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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개업한다고 하는데 개업하면 돈 버는거 쉽지 않겠죠?
지금은 세후 600정도 4대 뢰계법인 다니고 있고요 생각보다 회계사 정말 엄청 짭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자꾸 개업한다한다 하는데... 이정도도 못벌고 오히려 빚만 잔뜩 질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확실히 개업하지 말라고 해야겠지요? 정말 정말 심히 힘듭니다.
1. ..
'10.10.26 12:12 PM (121.142.xxx.13)이미 있는 업체들 인수하지 않고 처음 부터 시작하나고 하면 1.2년 고생하셔야 합니다.
사무실 운영하려면 경비 직원들 한두명 쓰고 임대료 쓰고하면 월 천만원정도 나갑니다.
그렇게 안될거 같지만 계산해보면 월천 나갑니다. 소소하게 쓰는 돈이 또 꽤 됩니다. 임대료에 직원 급여만 해도 꽤 됩니다 . 거기다 영업을 하셔야 하는데 .. 영업못하는 사무실은 ....
이의신청이나 양도 상속 증여를 해야 돈을 좀 번다고들 합니다2. ...
'10.10.26 12:22 PM (222.232.xxx.118)울 남편도 회계사..지금 있는 회사에서 버틸수 있는데까지 버티다 나중에 다른 사무실 인수해서 개업할까..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그 나이가 언제쯤일까..막연히 생각만하고 있네요~지금 있는 회사에서 정년까지 있는게 젤 좋겠지요~~
3. 딴얘기..
'10.10.26 2:31 PM (180.229.xxx.23)묻어가는 질문이요..
회계법인이 아닌 일반 회사에 다니는 회계사는 연봉이 많이 적나요??4. 저희 집은
'10.10.26 3:39 PM (211.251.xxx.89)저희 남편은 2001년 개업. 한두달만에 바로 자리 잡음.
1. 초기비용 최소화 (인테리어 없음. 중고 물품)
2. 맨발로 뛰어서 업체 일굼. 타고난 영업력과 잡초정신 + 둘째 임신에 휴직하겠다고 선언한 아내 등 상황절박 + sky 학벌 +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업무처리 끝내줌. 세무서에도 소문난 실력.
중간에 한 번 업체 후배에게 넘기고 다른 지역에서 다시 시작. 두 번째도 똑같은 정신으로 더 알짜로 일굼.
(그 후배는 혼자 영업할 능력은 안되고 그 때 남편 사정이 있어서 싸게 넘겼어요. 아무튼 지금 자리 완전 잡고 저희 남편에게 고마와하고 지금도 선배일에 적극 나서 잘 돕습니다. 고생안하고 자리잡게 해주어 고맙다고)
지금 나이 40중반. 집에 가져다 주는 돈 월 1200. 자기 용돈 한 200 쓰는 것 같구요.
자리만 잡히면 시간 여유 많고, 정년 없고...참 좋아 보이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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