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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 남편감으로 본 선준 vs 재신

ㅋㅋㅋ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10-10-25 18:24:37
이거 보셨어요?
어느 분이 하셨는지 모르지만
남편감으로써 장단점 등을
상세하게 분석해 놨네요.
선준, 재신...재신, 선준...
둘다 박빙이라
누굴 골라야할지 난감하네요 ㅋ
떡 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말이죠;;
IP : 219.250.xxx.15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0.10.25 6:24 PM (219.250.xxx.158)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candal&no=187672&page=1&bbs=

  • 2. 그래도
    '10.10.25 6:27 PM (116.41.xxx.180)

    원작을 읽어 보아도 선준..편안한 삶이죠..

  • 3. 주면안되나요?ㅋㅋ
    '10.10.25 6:31 PM (58.145.xxx.246)

    전 선준..ㅋ
    배경보다 그런사람이 좋아요~

  • 4. 저도 선준
    '10.10.25 6:46 PM (120.50.xxx.175)

    조금 고지식해도 배려해주고 따뜻한 미소 지을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자기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니 재신보다는 편한하지 싶으네요..
    재신은 마냥 보듬어 주어야 될듯 싶고.. 사랑은 하지만 아내에게 머물지 못하고 계속 밖으로 떠돌것 같은 그런 느낌...

  • 5. 나도선준
    '10.10.25 6:55 PM (61.109.xxx.167)

    근데... 시아부지가 넘 무셔~~~~
    또 근데.... 시어머니가 넘 푸근하고 정많게 생기셔서 퉁치면 될듯~~

  • 6.
    '10.10.25 7:00 PM (121.130.xxx.42)

    드라마 떠나서 이 분석표만 봐도 전 뼛속깊이 선준라인이네요.
    물론 몇가지는 걸오스타일이 더 맘에 드는 것도 있지만요.
    제가 원래 범생이인듯 하면서 자기여자한테는 올인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현실에선 피곤한 스타일일지 몰라도 ^ ^
    드라마 볼 때도 나쁜남자 캐릭터는 매력적이다로 끝나지만
    '멋지구리한' 범생이 스타일은 내남자였으면 하거등요.
    '옥탑방 고양이' 경민이는 그냥 매력적인 남자친구로만 보이는데
    '낭랑18세'의 검사신랑이나 '개인의 취향' 전진호소장, 그리고 이선준은
    막 결혼하고픈 남자예요.
    헐~ 결혼 또 할 것도 아니면서 왠 논문?

  • 7. 당연 선준
    '10.10.25 7:03 PM (175.118.xxx.127)

    결혼 해 살아보니 선준이가 남편감으로는 당연 최고죠........재신은 의리있는 멋진 캐릭터 이긴 하나 남편감으로는 ..........10대는 용하, 20대는 재신, 30,40대에게는 선준이가 먹히는 캐릭터 인 것 같아요....

  • 8.
    '10.10.25 7:07 PM (121.166.xxx.214)

    저는 40대인데 용하가 최고,,,둘이 맨날 키득대며 오지랖이나 떨면서 살면 재밌을듯,,,
    선준이는 드라마니까 그렇지 답답시러워요,,,이런배역을 유천이가 안하고 이천희가 했으면 속터져 족었을듯,,,,

  • 9. 망구내생각
    '10.10.25 7:25 PM (124.51.xxx.168)

    40대인데 걸오가 더 좋은남편감이죠 ㅎㅎ 감자 구워주는거 못보셧나요? 자상한다데다 윤희라면 죽고못살죠 홍벽서일도 윤희가 그만두라면 그만둘것같은 애처가타입같아요 ㅎㅎ

  • 10. ㅠㅠ
    '10.10.25 7:36 PM (211.196.xxx.200)

    읽으면서 미친사람처럼 웃었어요. 능력자들 정말 많네요.

  • 11. .....
    '10.10.25 7:48 PM (125.177.xxx.153)

    걸오가 순정파이기는 한데 결혼 해서도 밖으로 떠돌 확률이 높아요..
    아내를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현실이라는 생활에는 정착 못 할 스타일이죠..

    독립군들 자체는 너무 멋있는 사람들인데 (따뜻하고 의롭고 정의를 아는 인간들)
    독립군 마누라는 진짜 생고생 하는 것처럼

    걸오는 참 멋있는 사람인데 마누라는 고생할 확률이 아주 높다고 봅니다

  • 12. 점하나
    '10.10.25 8:49 PM (221.155.xxx.138)

    자자~~ 다들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선준에게 가십시오.
    걸오오는 길은 저를 향해 나 있습니다.
    걸오도 원래 범생이에 수재였습니다만 형의 죽음에 빡이 돌아 반항하는 것 뿐입니다.
    내가 꽉 잡고 살살 달래가며 데리고 살면 됩니다.
    걸오네도 만만치 않은 명문가이니 먹을 것 걱정 없고,
    아들놈 성질이 별나 시부모 간섭 전혀 없고
    모든 일은 아내에게 일임, 기냥 착실하게 돈만 벌어다줄 것이니 이 또한 쾌재요,
    아내 이외 다른 여자에게는 눈도 돌리지 않으니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뭐, 아무리 그래도 걸오는 밖으로 돌 것이다.... 하신다면
    까짓거 딸 쌍둥이 던져놓고 나도 밖으로 돌면 됩니다.
    딸네미들 어찌 될까봐 벌벌 떨며 애들 건사하느라 나 돌아갈 때까지 얌전히 있을 듯. ^^

  • 13. 깍뚜기
    '10.10.25 8:58 PM (110.68.xxx.114)

    점하나 / 싸우자!!!!
    황야의 결투를 제안함
    오늘 본반 끝나고 반촌 정배네 초가 마당으로 오기 바람
    심판으로 황가네 섭외해놨음
    종목 : 몸통 붕대 감기
    불끄고 붓글씨 쓰기 (떡썰기 아님)
    경전 배틀
    나무타기

    답신이 없을시 기권으로 간주함

  • 14. 덜덜
    '10.10.25 9:24 PM (123.254.xxx.122)

    오늘 걸오 맘아플 생각에 미칠듯 헤매다 위에 두님의 댓글보고 살짝 웃었어요..ㅎㅎ
    아...ㅠㅠㅠ

  • 15. 점하나
    '10.10.25 9:24 PM (221.155.xxx.138)

    좋다 깍뚜기!!! 쿠오오오오~~~~~

    종목 하나 더 추가!!
    걸오 봉두난발 재빨리 빗겨 상투틀고 망건에 옥관자까지 끼워 사모 씌우기(출근 빨리 시키기 능력 테스트)

    심판은, 돈 좋아하는 황가네 됨됨이 상 매수됐을 가능성 농후
    이 쪽에서도 하나 섭외
    걸오 절친 여림이로.

    퐈이야~~~~

  • 16. ㅎㅎㅎ
    '10.10.25 9:50 PM (59.14.xxx.72)

    깍뚜기님과 점하나님 더 싸우세요.
    쌈 구경 참 재밌네요.
    두 분 싸우실 때 걸오사형은 제가 데리고 갑니다.

  • 17. .
    '10.10.25 9:53 PM (211.211.xxx.171)

    전 걸오가 매력적이네요.
    잘만 다루면....윗분처럼 말 잘 듣게 할 수 있어요.
    우리남편은 선준이 스탈인데요....성격만...좀 지루해요ㅋㅋ
    예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가 걸오같았는데~
    암튼 성스~~~ 넘 좋아용ㅋㅋㅋ

  • 18. 깍뚜기
    '10.10.25 9:59 PM (110.68.xxx.114)

    점하나 / 흥 종목 추가 받아들임
    사실 출근준비 따우 각자하자 주의이나
    머 경기이니 기꺼이 겨뤄주겠음

    근데 야근크리 닥본사 불발
    정배네 두 시간 늦게 도착함 이해 바람....

    ㅎㅎㅎ / 비겁자여~무노동 무보수임
    배틀에 참여하시오!! 이도 저도 안 됨 3인 섰다로
    승자를 정하십시다

  • 19. 걸오야
    '10.10.25 11:27 PM (114.206.xxx.244)

    우리남편이 걸오스타일인데요,내가 걸오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나봐요,신혼땐 억장무너진적많았는데,살다보니 그래도우리남편이 제일 좋네요,이인간아,정신차렷..하면서도 ...ㅋ

  • 20. 망구내생각
    '10.10.25 11:57 PM (124.51.xxx.168)

    중요한게 빠졋네요 걸오는 여자앞에 가면 딸꾹질하기때문에 어디가서 딴짓못합니다 딴짓해도 표나죠 선준이같은 타입이 쥐도새도모르게 딴짓하고 올 타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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