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보다가 보니 하미혜씨 어머님이 유방암 걸린건지...
어쨌든 극복하셨다니 참 다행이네요.
저도 유방암 환자인지라..
암환자 얘기 나오면 좀 더 귀 기울이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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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유만만에 나오는 하미혜 모녀..두분 다 유방암인건가요?
? 조회수 : 650
작성일 : 2010-10-22 10:50:23
IP : 110.10.xxx.2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10.22 11:22 AM (124.199.xxx.8)어제 방사선치료 끝냈내요.
날마다 다니다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것 같아
허무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침 티비를 못 봤네요.
왜들 이리 아픈 사람이 많은지요.
님은 식이요법 잘 하고 계신지요.
저는 왜 이리 커피도 먹고 싶고
운동나가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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