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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0-10-21 20: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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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178.xxx.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0.10.21 8:56 PM (114.200.xxx.56)

    휴대폰 요즘 공짜도 많은데,,,굳이 스마트폰 아니라면
    저라면..그냥 택시회사 사무실에 두라고 하겠네요.
    일단 운전자가 그 폰을 가지고 있는게 확인됐으니^^

    사무실에 두면 가져간다고 하세요...굳이 힘들고 바쁘신데 만나주는 영광까지는 필요없다고 하시고요.

  • 2.
    '10.10.21 8:59 PM (112.149.xxx.6)

    그런 경우 3-5만원정도 드리는걸로 알고있어요.
    요기 자게에서 봤던 글들에 의하면..

  • 3. **
    '10.10.21 9:03 PM (125.176.xxx.24)

    어디에 계시든 .. 같은 서울이라면 미터 찍고 오시라하고 그 금액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 4.
    '10.10.21 9:40 PM (99.225.xxx.21)

    어린 나이도 아니고 몇 번씩이나 택시에 두고 내린다니 아예 신경을 끄시죠.
    남편을 족쳐야지 택시기사님 원망하실 일은 아니시죠. 이전에도 이와 관련한 글이 몇 번 올라왔고 저도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요, 택시기사가 시내 곳곳을 여기저기 다니는 사람인데 어떻게 시간 맞춰 흘린 물건 일일이 가져다 줄수 있나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저의 경우는 일 다 끝나고 저녁에 저희집 관리실에 슬쩍 놓고 가셨었거든요. 봉투에 5만원 넣고 기다렸었는데(집으로 온다고 하셔서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랬죠.

  • 5. 원글
    '10.10.21 9:49 PM (211.178.xxx.53)

    제글이 좀 자극적인가요??
    험한 댓글이 있네요^^

  • 6. 원글
    '10.10.21 9:49 PM (211.178.xxx.53)

    앗참.......... 댓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7. 어디에?
    '10.10.21 9:53 PM (211.253.xxx.235)

    험한 댓글이 있나요?

  • 8. 부러워요.
    '10.10.21 10:25 PM (124.111.xxx.69)

    주워서 연락받는 사람이 있어서요...

    저의 아이가 잃어버린 휴대폰은 아예 전원이 꺼져있네요. 초등학생거라서 꼭 돌려달라는 문자도 넣어놨는데 연락안됩니다. 사례금 주고라도 되찾고 싶은데, 아무도 안줏은건지....

  • 9. 글쎄요
    '10.10.22 12:08 AM (110.15.xxx.70)

    10분사이에 상상할수 없이 먼곳에 있다네요
    왜 택시기사들은 한결같이 꼭 지금 교대하러 가야해서 바쁘다.. 아님, 너무 먼곳에 있다고 하는걸까요??
    ............... 그러니까 원글님은 택시 기사들이 사례금 때문에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사실 택시기사는 돌아다니는 시간이 수입인데 흘리고 내린 물건을 돌려주기위해 다시 길을 돌아가게 된다면 그만큼 일을 못하니 손해가 아닌가요?
    저 같은 경우 택시가 아니라 일반인이 줏어서 전화만 받아줘도 고마워서 찾으러 가고 사례금으로 3만원정도를 준적이 있어요.
    꼭 택시가 아니여도 핸드폰 갈아타지 않고 찾고 싶으면 그래야 하지 않나요?

  • 10. 원글
    '10.10.22 12:51 AM (211.178.xxx.53)

    일단, 저 어제 사례금 드렸구요^^

    저도 사례금 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영업자가 아닌 제가 누군가의 핸드폰을 주워다면 전 절대 받지 않을거지만요

    윗님 말씀처럼,,,,,네.....전 높은 사례금 바라고 택시기사가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해요
    10분사이에 거의 한시간 걸리는 거리에 가 계시다니 하는 얘깁니다
    그리고 남편 내려주고 바로 교대하러가는 길이라던데
    방금 전 내려준 곳을 모르겠다고 찾기 어렵다고 자꾸 어물거리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랑 통화 끝나고는 3분만에 집앞이라고 전화왔구요

    그리고는 만나자마자 제 손에 쥐고 있는 돈만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사례금 드렸더니
    세어보더니........... 이거가지고는 안되는데... 하시더군요

  • 11. ..
    '10.10.22 8:45 AM (125.241.xxx.98)

    저는 사례금 드린다고 했는데요
    결국 오지 않으시던데요

  • 12. 택시기사분들
    '10.10.22 11:50 AM (121.140.xxx.188)

    바쁘신거 누가 모르나? 밥은 안 드시나?
    가시던 길 보이는 편의점이나 우체국에 맡겨 달라는건데
    아님 식사하신 식당에 맡기시던가
    상황 설명 1분 남짓 걸릴테고 후에 어느 곳에 맡겼다고
    통화 한 번 해주면 안되나? 사례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굳이굳이 사례금이 왔다갔다 해야 하는지, 돈 주겠다고
    해도 주면서도 멀리멀리서 왔다고 유세 떨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기사분들은 택시가 본인들 안방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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