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성범죄자 신상공개에 대하여 찬성입니다

... 조회수 : 465
작성일 : 2010-10-21 15:34:52
많은여성분들이 여교사분이 잘못은했으나 신상터는것까지는 나빴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신상공개에 대하여 찬성입니다. 아직 우리나라가 성범죄자에 대한 것에 관대한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2013년 제대로된 신상정보공개에 대한 법이 시행된다면 더욱 좋아지겠죠..?


30대 여교사 사건...우리나라 인터넷 실정...

그럼 항상 베플은 " ******** 거세 ******* " 즉 거세란 말이 꼭 들어가죠. 화학적거세 일부 선진국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형벌입니다. 여기 많은 여성분들이 저기 30대 여교사분을 단순 외도라 칭하며 무거운 죄가 아니며 완전히 무죄 판결 났기때문에 크게 상관없다고 하시는데 여타 다른 선진국에서는 청소년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맺었다해도 징역살이 피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을 보면 항상 피해의식으로 가득차있는듯한데..왜 먼 타국의 법인 화학적거세는 잘도 주장하면서 여선생의 미성년 강간에 대해서는 왜 단순외도라 칭하시는지 의문이 가네요.  

그리고 외국인 남성과 잠자리를 갖는것에 대하여 말들이 많습니다.

전 이런 성문화에 대해서는 광화문 대로에서 능지처참해야된다고생각합니다.

. 허나 대한민국 여자분이 욕먹는 이유가 그 욕정을 참지 못하고 다시 홍대나 이태원 클럽을 간다는것이죠. 부산 . 서울 클럽가보신 젊은 남.여 분들 대답해보세요.

클럽가서 외국인과 놀아나는 처녀,유부녀들 쉽게 접하실 수 있나요? 없나요?

이게 문제입니다. 결혼을 하면 자식과 남편 챙겨야되는데.. 그런곳에 빠져버리니..

클럽가서 놀고있는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몽땅 배우자에게 알려서 어떻게든 감옥에  집어넣어야되요.


30대 여교사 사건...우리나라 인터넷 실정...

배플 남녀 차별로 몰고가지좀마 ㅋㅋㅋ

까놓고 저 선생이 남자 였으면 구속됫지,,,,

만약 구속 안됬으면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 났겟지여 ??

안봐도 훤해~~ 훠이 훠이~~


30대 여교사 사건...우리나라 인터넷 실정...

그래도 답답한 심정에 써봅니다.



일단은, 이 글을 쓴 계기가 된 30대 여교사 사건...



저도 그 기사를 처음 보았을때, 어이가 없었습니다.



30대, 그것도 기혼의 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그런 일을 벌이다니요.



하지만, 뭐 세상이 미쳐가니 사람도 미쳐가는구나 생각 하고 넘겼습니다..



그로부터 몇일 뒤, 30대 여교사 얼굴<<이 인터넷 검색어에 뜨더군요.



그것을 보고 바로, 또 마녀사냥이 시작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30대 여교사, 15세 제자, 그 여교사의 남편까지 전부 신상공개가 되었다 들었습니다.




30대 여교사 사건...우리나라 인터넷 실정...

분명, 도덕적으로는 비판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했건, 쌍방합의에 엔조이를 했건,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30대의 여교사는 기혼여성이고,



우리나라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책임이 있는 교사이고,



상대방은 15세의 학생이라는 것 입니다.



그들을 처벌할 정당성이 있는것




IP : 152.149.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부분은 안 읽었고
    '10.10.21 3:40 PM (183.98.xxx.208)

    법적으로 내어놓을 수 있는 개인 신상말고
    (이름, 주소, 소속, 얼굴 등...)
    주변 사람들 정보까지 알 수 있는 상태에서 사생활 공개되는 건 반대합니다.
    남편이 변호사네, 이름이 없네
    사시 합격자 명단 보니 남편 이름 없던데 맞네 틀리네
    이런 것까지 알려져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예전 동창 중에 커서 사기꾼이 된 사람이 있는데
    네티즌들이 이 인간 신상 털겠다고 동창 카페까지 점령해서 단체 사진까지 되는대로 막 퍼가더군요.
    친하지도 않은 사람 덕에 눈에 검은칠 찍찍 그어져 인터넷 여기저기에 돌아다니는 내 사진 보니 기분 참 뭐 같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561 아이 학군때문에 이사 하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13 잠이 안와서.. 2010/03/09 2,298
527560 리브로에서 행사하거든요... 8 ... 2010/03/09 1,229
527559 오전 10시 20분 모두 보여줘요. 1 연아경기 2010/03/09 767
527558 불법인가요? 신고하고 세금내는게 원칙인가요? 2 개인과외는?.. 2010/03/09 545
527557 이 노트북 정말정말 사길 잘했어!!! 생각하시는거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36 ........ 2010/03/09 1,991
527556 낯설고 실수투성이... 부족한 엄마... 5 늦깍이 새댁.. 2010/03/09 618
527555 놀러와를 보고... 6 역시유재석 2010/03/09 2,475
527554 가방이나 옷팔기 가장 좋은 중고싸이트 2 아순시온 2010/03/09 2,190
527553 딸기코 홍조치료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9 창피해요 2010/03/09 902
527552 촌지가 화두네요 5 학기초만 되.. 2010/03/09 617
527551 베이비바세린,페나텐크림, 야미얼스 등등 싸게 파는 카페 좀 소개 부탁드려요. 1 바세린 2010/03/09 491
527550 영어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1 초3맘 2010/03/09 312
527549 살빼라고 닥달하는 시아주버님 14 88사이즈 2010/03/09 2,762
527548 긴급출동 sos 잃어버린 모정편 보셨나요? 13 울화병 2010/03/09 2,794
527547 저 큰병 걸린거 아니겠죠? 9 아무일 아니.. 2010/03/09 1,459
527546 영어 공부방법 추천해 주세요 열공!!! 2010/03/09 276
527545 이소라씨 너무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31 놀러와 2010/03/09 10,725
527544 쓰시는 분들, 정말 좋나요...? 6 라텍스 2010/03/09 870
527543 강아지 이름이...^^;;;; 7 테리아 2010/03/09 714
527542 친정이랑 인연 끊으신분 어떻게 끊나요? 9 홧병... 2010/03/09 2,108
527541 TV광고에 각질나오는거 3 고요 2010/03/09 617
527540 반포 자이안에 있는 동사무소요... 2 아기사자 2010/03/09 695
527539 초등교사가 태평한 직업이라고요? 53 쉬운일은 뭐.. 2010/03/09 3,338
527538 하이킥, 거짓 행복보다는 리얼한 페이소스 10 깍뚜기 2010/03/08 1,851
527537 기분 좋은 寸志 2 절밥 2010/03/08 614
527536 공부못하는 딸은 뭘시키나요 26 그냥 2010/03/08 3,904
527535 37주 미숙아..현재 17개월 남아인데, 8K로 넘 작아서 걱정되요~ 9 걱정맘 2010/03/08 999
527534 촌지 얘기 들을때마다 왕짜증나요. 13 촌지 2010/03/08 1,109
527533 모임에서 음식 싸가는사람.. 9 짜증 2010/03/08 1,973
527532 부평 송내역 근처에 사시는 분... 3 첫면회 2010/03/08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