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 작으신분 계세요??

아줌마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10-10-21 15:16:28
제가 키가 정말 작거든요
155.........

그냥 키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런적은 별로 없는데요

어제도 글을 썻지만
냉장고때문에....

가전매장에 가보고 너무 좌절했어요....

양문형냉장고를 보니 모두 대용량으로만 있어서
맨윗칸은 속에까지 제 팔이 안들어가더라구요....

저처럼 키 작으신분들은 안계시나요??

냉장고는 어떤거 쓰세요??

혹시 키작으신분들중에 양문형냉장고쓰는데 불편하지 않으신가요??

내나이 마흔후반에야 작은키로 좌절하고 있어요....
IP : 1.225.xxx.2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1 3:18 PM (59.19.xxx.209)

    저는 딱 160인데 양문형 위쪽 손 충분히 닫는데요.

  • 2. /
    '10.10.21 3:20 PM (119.66.xxx.37)

    저는 161인데 아이 쓰는 스텝2디딤대를 수시로 사용해요. 집이 좁아서 높은 곳에 수납한 것이 많다보니, 싱크대 윗칸 구석 물건 꺼내려고 며칠에 한번씩은 사용합니다.

  • 3. 저요
    '10.10.21 3:20 PM (125.141.xxx.130)

    저보다 크시당~~ 저도 올해 4학년이되었는데요..뒤늦게 키작은거 안타까워하고 있어요..양문형안쓰고 일반냉장고써요..집도 작아서 큰거 놓을곳이 없거든요..양문형이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 4. 저도
    '10.10.21 3:21 PM (121.166.xxx.214)

    56,57 되는데요,,,양문형 손닿아요,,제건 700미만이라 그런가요...
    전 키 작아도 일상생활 불편한걸 전혀 모르고 자라서요 ㅎㅎ

  • 5. ...
    '10.10.21 3:31 PM (222.235.xxx.45)

    저보다 2cm 더 크시네요........
    붙박이장 위쪽선반 옷걸이도 의자 밟고 꺼내고 넣고 해요...ㅠㅠ

  • 6. ㅎㅎ
    '10.10.21 3:31 PM (118.33.xxx.69)

    저랑 키가 비슷하신데요... 전 오히려 냉장고보다 통돌이 세탁기가 깊어서 힘이 듭니다.

  • 7. 밝은바다
    '10.10.21 3:32 PM (121.183.xxx.231)

    저도 작아요 저는 통돌이 세탁기 쓰는데요
    빨래 꺼낼때마다 까치발하고 세탁기로 들어갑니다

  • 8. 원글이
    '10.10.21 3:37 PM (1.225.xxx.229)

    저말고도 저와 같으신분들이 있으시네요....
    양문형냉장고는 거의 750리터가 대부부분이어서
    윗칸앞쪽이야 쓸수있는데
    양문형은 대형냉장고라 그런지 속이 깊더라구요...
    속까진 팔이 안닿던데...
    제가 키에 비해서 팔은 긴편이라고 하거든요...

  • 9. 저보다
    '10.10.21 3:39 PM (210.106.xxx.132)

    크시네요...ㅠㅠㅠㅠ의자만이 살길이다..ㅋㅋ

  • 10. ^^
    '10.10.21 3:39 PM (124.111.xxx.69)

    저는 153정도에요. 아마도 ^^;; 왜 확실히 기억이 나지않는걸까...
    아마 기억하기 싫어서 ㅋㅋ
    원래 생활 여러전반에 걸쳐서 심히 불편합니다.
    싱크대 윗칸 열려면 의자 챙겨와야하고 냉장고도 맨 윗칸은 앞에만 사용합니다.
    (양문형 용량 큰거에요)
    이제사 느끼셨으면 2센치차이인데도 그게 크나봅니다.

    장롱에 옷걸때도 뒷발꿈치들어야 하고 통돌이 세탁기쓸때는 손이 끝까지 닿지않아서
    집게씁니다.
    드럼세탁기쓰니까 그건 편하더군요.
    사실을 고백하자면 약간 키큰 5단서랍장이 있는데 그 제일 윗칸은 그냥 마구잡이 아무거나 담겨있습니다.
    제가 잘 안보여서 정리가 안되서요 -_-;; 뭐, 생활전반이 불편.

  • 11. 저도 153
    '10.10.21 4:07 PM (219.251.xxx.104)

    큰 불편함 없이 살아요 ^^;;
    키가 작아서 생기는 컴플렉스 같은 것은
    없지만.....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절 닮아
    작을까봐서 그거 하나는 걱정이 되네요^^;;
    냉장고위...씽크대위....의례 의자의 도움 받아
    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

  • 12. ㅎㅎ
    '10.10.21 4:11 PM (180.66.xxx.18)

    통돌이 세탁기..이전부터 말씀하시던 분이 계시던데..^^
    전 57-8 되는데 이젠 늙어서리 55-6인가봐요.

    하루하루 쪼그라드는것에 엄청 민감해지고
    땅에 떨어진 돈줍기 더 쉽다더만 눈은 어두워져서 줍지도 못하네요.

  • 13. ...
    '10.10.21 4:33 PM (220.72.xxx.167)

    저 155예요.
    그나마 우리집 여자들 가운데 제가 제일 커요. ㅜㅜ
    150도 될까말까한 울엄니도 양문 냉장고 윗칸까지 잘 쓰시는데... 올매나 큰 냉장고라 그런감 싶네요.
    예전 통돌이 세탁기 쓸 때는 세탁기 전용 집게 하나 사다놓고 그걸로 팔 안닿는 빨래는 집어내고 살았어요. 드럼 세탁기로 바꾼 지금도 가끔 그 집게 써요. ㅎㅎㅎ
    그냥 의자놓고 안되면 그 위에 베개놓고 전등도 제가 다 갈았구요.
    작아도 도구 사용해가며 사니까 작다는거 별로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어요.

  • 14. 지니다가..
    '10.10.21 4:36 PM (118.216.xxx.233)

    근데..윗님들 남편분은 다들 키 크고 체구가 좋지 않으세요..
    그냥..궁금해서요..
    전 한 체구 하거든요..작고 아담한 싸이즈이신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 15. morning
    '10.10.21 4:38 PM (119.203.xxx.34)

    저 154 cm.
    지금까지 별 볼편한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 16. ..
    '10.10.21 4:42 PM (203.226.xxx.240)

    저도 원글님보다 쪼매 작은데..^^;
    걍 요새는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그냥 어디든 항상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의자쓰는건 신발 신는거랑 똑같다...그리 생각합니다.

  • 17. 저도 원글님과
    '10.10.21 5:02 PM (116.123.xxx.127)

    키가 같은데 양문형냉장고 쓰는데 불편하지 않아요. 요즘 나오는 건 더 높이가 높은가?

  • 18. 저는
    '10.10.21 6:32 PM (111.65.xxx.81)

    젊어서는 158이었다가
    5학년이 되니까 2센치가 줄어버려 156이 되었네요.
    처음부터가 아니고 나이가 들어
    이렇게 2센치나 줄어버렸다는 사실이
    엄청 기분 안 좋으네요.

  • 19. 가전매장
    '10.10.21 10:54 PM (124.54.xxx.13)

    매장에 놓인 냉장고는 아래에 받침대가 있어서 더 높은 것 아닌가요?
    저도 원글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인데요,
    그럭저럭 양문형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어요.
    받침대 없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561 아이 학군때문에 이사 하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13 잠이 안와서.. 2010/03/09 2,298
527560 리브로에서 행사하거든요... 8 ... 2010/03/09 1,229
527559 오전 10시 20분 모두 보여줘요. 1 연아경기 2010/03/09 767
527558 불법인가요? 신고하고 세금내는게 원칙인가요? 2 개인과외는?.. 2010/03/09 545
527557 이 노트북 정말정말 사길 잘했어!!! 생각하시는거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36 ........ 2010/03/09 1,991
527556 낯설고 실수투성이... 부족한 엄마... 5 늦깍이 새댁.. 2010/03/09 618
527555 놀러와를 보고... 6 역시유재석 2010/03/09 2,475
527554 가방이나 옷팔기 가장 좋은 중고싸이트 2 아순시온 2010/03/09 2,190
527553 딸기코 홍조치료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9 창피해요 2010/03/09 902
527552 촌지가 화두네요 5 학기초만 되.. 2010/03/09 617
527551 베이비바세린,페나텐크림, 야미얼스 등등 싸게 파는 카페 좀 소개 부탁드려요. 1 바세린 2010/03/09 491
527550 영어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1 초3맘 2010/03/09 312
527549 살빼라고 닥달하는 시아주버님 14 88사이즈 2010/03/09 2,762
527548 긴급출동 sos 잃어버린 모정편 보셨나요? 13 울화병 2010/03/09 2,794
527547 저 큰병 걸린거 아니겠죠? 9 아무일 아니.. 2010/03/09 1,459
527546 영어 공부방법 추천해 주세요 열공!!! 2010/03/09 276
527545 이소라씨 너무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31 놀러와 2010/03/09 10,725
527544 쓰시는 분들, 정말 좋나요...? 6 라텍스 2010/03/09 870
527543 강아지 이름이...^^;;;; 7 테리아 2010/03/09 714
527542 친정이랑 인연 끊으신분 어떻게 끊나요? 9 홧병... 2010/03/09 2,108
527541 TV광고에 각질나오는거 3 고요 2010/03/09 617
527540 반포 자이안에 있는 동사무소요... 2 아기사자 2010/03/09 695
527539 초등교사가 태평한 직업이라고요? 53 쉬운일은 뭐.. 2010/03/09 3,338
527538 하이킥, 거짓 행복보다는 리얼한 페이소스 10 깍뚜기 2010/03/08 1,851
527537 기분 좋은 寸志 2 절밥 2010/03/08 614
527536 공부못하는 딸은 뭘시키나요 26 그냥 2010/03/08 3,904
527535 37주 미숙아..현재 17개월 남아인데, 8K로 넘 작아서 걱정되요~ 9 걱정맘 2010/03/08 999
527534 촌지 얘기 들을때마다 왕짜증나요. 13 촌지 2010/03/08 1,109
527533 모임에서 음식 싸가는사람.. 9 짜증 2010/03/08 1,973
527532 부평 송내역 근처에 사시는 분... 3 첫면회 2010/03/08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