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5학년 여자 할로윈 카스튬

할로윈 조회수 : 472
작성일 : 2010-10-21 06:40:38
미국온지 2주됐구요,할로윈 커스튬을 사려고 하는데 아직 딱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요..
5학년 여자아이입니다.한복을 입혀도 될까요?꺼내서 입혀보니 좀 작아져서 연변 아가씨 필이 나는데 ㅜㅜ
고학년 여학생은 주로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나요?
경험있는 분들 조언 기다릴께요~
IP : 99.226.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10.21 7:07 AM (63.224.xxx.18)

    한복입은 건 아직 한번도 못보아서....
    보통 "넌 누구니?" 물어보면 예를 들면 "난 베트맨이야 " (위치야, 뱀파이어야, 해적이야, 팝스타야..등등) 이렇게 대답할 수 있는 지명도 (?) 있는 걸 입어요.
    여기 한번 보세요.
    http://www.partycity.com/category/halloween+costumes/girls+costumes+accessori...

  • 2. 제친구
    '10.10.21 7:21 AM (174.88.xxx.68)

    딸 둘인데 할로윈 때마다 한복 입히는데요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 하던데....

  • 3. 주변
    '10.10.21 7:44 AM (70.71.xxx.1)

    주변 보니까 캣우먼으로 하는 아이도 있었구요, 카우걸로 하는 아이도 있었어요.

  • 4. witch
    '10.10.21 7:50 AM (125.181.xxx.71)

    우리 아이 초등 고학년때 마녀 복장을 많이 했어요.~~

  • 5. 한복반대
    '10.10.21 8:34 AM (202.156.xxx.98)

    외국에 있다보니, 학교에 국가를 대표하는 옷을 입고가거나 할때가 종종 있어요.
    한복을 보면 아이들이 너 한국인이구나 하고 알고, 한국전통의상이라는것도 알고 예쁘다 하지요.
    그런데, 이런 귀신나오는 행사까지 한복을 입히셔야 할까요?
    너 누구니 하고 물어보면.. 연변처녀야... 하려고 하시는거 아니라면
    그냥 요맘땐 가게 가면 널리고 널린게 할로윈 복장인데 사서 코디해 주세요..

    저학년은 주로 요정같은거. 고학년 여자아이들은 마녀를 좋아하더라구요.
    마녀 컨셉은 모자가 반이라.. 모자만 잘 선택하셔도 좋을텐데요.. 집에 있는 검은옷 입고..
    굳이 한복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저희 딸내미가 해보고 싶다고한건데
    한복 속치마에 머리 풀어헤치고 처녀귀신 역할을 시켜보셔요..
    아직 안해봤지만, 재밌을듯 해요.. 동양귀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141 41세 일자리 구할 수 있을까요? 41세 2011/02/25 398
587140 집주인이 주택담보대출 받는다고하는데요~ 2 경주빵 2011/02/25 613
587139 김영삼 재산헌납이유가 친자소송때문이군요 6 ... 2011/02/25 2,001
587138 시댁 경조사 일일이 참여하기가 벅차요 17 다른환경 2011/02/25 2,069
587137 편도결석은 아닌것 같은데요 2011/02/25 304
587136 퇴직금 11 어찌하나 2011/02/25 942
587135 우렁이나 다슬기 어디서 구매해야 할지 추천해주세요 5 건강 2011/02/25 295
587134 장기수선충당금?? 11 ^^ 2011/02/25 926
587133 싱가폴 다녀오셨던 분들...숙소 추천부탁드려요. 2 여행 2011/02/25 444
587132 오늘 초등 1학년 학급배정을 받았는데..... 6 ^^;; 2011/02/25 904
587131 고가도로 올라갈때마다 차가 튕겨져 나갈까 걱정됩니다. 특히 한강끼고. 7 오늘은 무서.. 2011/02/25 936
587130 취직한달됬는데요, 직장동료아기 돌 어찌해야할까요.. 11 아기선물 2011/02/25 945
587129 의사가 만삭 부인 살해한것 맞네요 40 tr 2011/02/25 16,472
587128 유치원 셔틀 한시간 타고 가는 것, 괜찮을까요? 15 보노보노 2011/02/25 1,415
587127 수학 잘 하는 아이.. 어떤 과정을 거치셨는지요? 9 초등 2011/02/25 1,705
587126 전 갠적으로 여자도 경제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 ........ 2011/02/25 1,057
587125 임대업하시는 분들~~ 5 지구 2011/02/25 750
587124 주차장 진입로 무서워하는 분 계세요? 3 운전이두렵다.. 2011/02/25 706
587123 이사하려는데 비 많이 온대요 8 으~2424.. 2011/02/25 878
587122 안 늙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가수 남진 8 .. 2011/02/25 1,179
587121 주식, 오늘 털어내버릴까요? 4 아... 2011/02/25 1,310
587120 카다피, 또 막말 "약먹은 애들이 시위" 4 세우실 2011/02/25 221
587119 20대 후반 피아노선생님께 선물하려는데 향수 추천 부탁드려요.. 3 선물.. 2011/02/25 300
587118 어떤 면도기를 사줘야 할까요? 1 중3아들.... 2011/02/25 133
587117 술취해서 널부러져 있는 한국인 사진을 모아놓은 싸이트.. 6 허허 2011/02/25 670
587116 맥 아이섀도 사용하시는분 2 왜 거무틱틱.. 2011/02/25 400
587115 절규하는 20대 청년세대 모습 자유 2011/02/25 234
587114 내게는 너무나 무서운 특정도로 10 내부순환 2011/02/25 1,066
587113 김영삼 전대통령 친자확인 소송서 패소 4 놀라운일 2011/02/25 914
587112 이 분들, 노대통령 영전에 꼭 사과하시기 바랍니다/양정철 29 저녁숲 2011/02/25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