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7개월 아기 후시딘 발라도 되나요?

.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0-10-19 15:58:47
이제 7개월 차 들어가는 아기가 수두에 걸렸어요.
일주일쯤 되가니 딱지가 생겼고 곧 떨어질거 같은데
눈 주변에 있던 딱지를 눈비비면서 떨어뜨려서 흉터가 생길것 같아요.
이럴때 후시딘 발라도 될까요?
긁지말라고 손에 손싸개도 껴놨는데 졸릴때 눈비비다가 다 아물지 않은 딱지가 떨어졌네요.
밖에 잘 나가지도 않는데 수두걸린것도 속상했는데 흉터까지 생길것 같아서 더 속상해요.
IP : 61.68.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_ㅇ
    '10.10.19 4:09 PM (124.5.xxx.116)

    눈주위는 애기가 눈 비비다가 눈에 들어갈 수 있어서 다른 약 발라야 할거예요
    저도 딸래미가 눈 비비다가 눈 옆에 긁어서 딱지 생겼길래
    병원간김에 물어봤더니 다른약 바르라고 해서 눈에 쓰는 연고 처방받아서 발랐어요.

  • 2.
    '10.10.19 4:13 PM (218.37.xxx.231)

    여지껏 살면서 수두흉터가 남아있는 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거든요
    우리애 둘아 어렸을때 수두 앓았었는데요..
    둘다 수두자국같은건 전혀 남아있지않아요
    둘째는 좀 심하게 앓았고 마구 긁어대고 햇었지만요.

  • 3. .
    '10.10.19 5:36 PM (61.68.xxx.13)

    바르면 안되겠네요.
    답변 고맙습니다.
    전님 말씀처럼 저도 수두 흉터있는 사람 못본것 같아요.
    어렸을땐 있더라도 커가면서 옅어져서 없어지나봐요.

  • 4. 음..
    '10.10.19 7:48 PM (175.124.xxx.42)

    저도 병원에서 안연고 처방해주더라구요..얼굴 특히 눈주위엔 아무거나 바르면 안된다고 처방받았어요..후시딘처럼 사용하라구요.
    근데 수두흉터 심하게 지기도 해요..전 초등고학년쯤에 수두앓았는데 자꾸 딱지를 뜯어서 아예 얼굴두군데가 확 패였어요..
    7개월이니까 딱지 여러번 뜯어내지만 않으면 흉터는 안생길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472 보통 회사의 여직원.. 1 회계수준 2010/03/05 669
526471 아이 과외선생님 구하는데요..선택좀 해 주세요.(초5학년임) 3 수학땜에 2010/03/05 794
526470 무릎연골수술 70세 이후에 해도 괜찮을까요? 9 불효 2010/03/05 994
526469 댓글 보고 뿜었어요.. ㅋㅋ 8 아 ㅋㅋ 2010/03/05 4,838
526468 (급)휴대폰문자요금 질문 드립니다!! 1 문자요금 2010/03/05 423
526467 컵스카우트와 우주정보소년단이 뭐하는 단체인가요? 4 뭐가뭔지.... 2010/03/05 1,118
526466 티파니쥬얼리...? 2 반지호수 2010/03/05 718
526465 다 본다 하니, 일제고사 맞나 본데요. 시험감독? 2010/03/05 308
526464 회전식걸래요...가격보다는 튼튼한 놈으로 사고 싶은데요 3 추천해주세요.. 2010/03/05 1,274
526463 운전연수비용? 2 운전하고파 2010/03/05 2,130
526462 정말 이런 남편이 있다니 ... 42 ... 2010/03/05 10,651
526461 남자아이 축구팀 유치원친구랑 계속할까요? 새 초등친구팀이 나을까요? 3 prime 2010/03/05 351
526460 뉴또라이 신지호 10 MBC뉴스후.. 2010/03/05 1,068
526459 유치원 아이들에게 적당한 필통은 어떤건가요? 3 필통 2010/03/05 317
526458 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별로였어요(스포있음) 3 어제 봤어요.. 2010/03/05 1,306
526457 삼성임직원 빈폴 20% 혜택 받으려면 카드가 필요한가요? 3 알고 싶어요.. 2010/03/05 2,866
526456 이종걸 "유시민, 주민등록도 옮겼잖아?" 13 ... 2010/03/05 1,446
526455 너무 나에 대해 꼬치꼬치 묻는 사람과의 관계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어요. 2 거리두기 2010/03/05 1,072
526454 남편이 1박 2일로 출장갑니다. 어떤 옷 챙겨보낼까요? 6 코디꽝~ 2010/03/05 352
526453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9 세우실 2010/03/05 540
526452 30만원대 출퇴근용 가방 뭐가 좋을까요? 4 가방 2010/03/05 1,135
526451 담배를 끊었는데 많이 피곤하다네요... 6 금연 부작용.. 2010/03/05 909
526450 돈의 양극화가 또한번일어날거같아요 2 흐름 2010/03/05 1,518
526449 돈 천원 잃어버릴 뻔 했어요. 3 2010/03/05 992
526448 여섯살 남아가 pc나 핸드폰게임을 너무 좋아해서요.. 5 고민 2010/03/05 478
526447 가까이 사는 아기엄마끼리 만날때 옷 어떻게 입고 나가세요? 8 아기엄마 2010/03/05 1,392
526446 이럴 땐 정말 둘 낳길 잘했다는 생각 7 흐흐 2010/03/05 1,487
526445 혹시 이런 증상 겪고 계신 분? 자꾸 신경.. 2010/03/05 428
526444 부산으로 친구랑 놀러갈까 하는데요 5 우유부단 2010/03/05 471
526443 미국여행허가서 3 미국비자 2010/03/05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