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람이 먹지 못하는 어느정도 상한 생선같은경우 고양이는

ㅑㅕㅛ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0-10-19 15:28:09
먹기가 가능합니다~사람보단 썩은음식에 강하죠...
심하게 부패된건 고양이 스스로 안먹을 거구요~
동물의 왕국같은데봐도 사자나 하이에나등이 정말 썩어빠진 고기도 잘먹는데
그런 고양이과동물의 위장과 사람의 위장은 많이 다르죠
IP : 210.95.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0.10.19 3:29 PM (218.209.xxx.24)

    아.. 님 지금 뭐라는거에요? 님이나 많이 드시던지..

  • 2. .
    '10.10.19 3:32 PM (121.135.xxx.221)

    제가 단독살때 음식물쓰레기를 밖에다 내놓으면
    고양이가와서 다 파헤쳐 먹더라구요.
    상한거부터 굽다가 벽돌된 식빵까지...ㅠㅠ
    나중엔 벽에 못박고 걸어놨었어요.
    하두 뜯어먹어서...

  • 3. 윗님
    '10.10.19 3:33 PM (218.37.xxx.231)

    님이나 많이 드시라니.... 원글에도 쓰셨잖아요 사람의 위장과 동물의 위장이 다르다구요
    옛날 시골서 돼지한테 뭐먹여 키웠는지 모르세요?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모아서 먹였어요(한여름엔 썪은내가 진동하죠)
    그래도 탈안나고 잘자라구요

  • 4. 길냥
    '10.10.19 3:41 PM (116.45.xxx.56)

    고양이들이 상한 음식을 먹어서인지 2년을 못 넘겨요
    분명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와는 다른 면역체계를 가지긴 했지만
    썩은 음식을 먹고도 멀쩡하지는 않지요

  • 5. pure
    '10.10.19 3:44 PM (220.95.xxx.145)

    길냥이가 2년을 못넘기는 이유는 상한 음식일수도 잇겠지만
    추위와 배고픔,영격싸움도 있을꺼 같은데요.

  • 6. pure
    '10.10.19 3:45 PM (220.95.xxx.145)

    영격(오타)->영역

  • 7. 도둑 냥이
    '10.10.19 3:53 PM (118.35.xxx.82)

    집 냥이와 도둑 냥이의 구별법.....
    도둑 냥이는 꼬리가 가위로 짜른것 처럼 뭉퉁합니다.
    집 냥이는 꼬리 끝이 뾰족히 날렵합니다.

    도둑 냥이의 꼬리가 뭉퉁한 것은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것입니다.

  • 8. ...
    '10.10.19 3:56 PM (121.172.xxx.237)

    걔들이 상한거 먹고 싶어서 먹는건 아니에요.
    후각이나 미각이 사람보다 더 발달해서 우리가 먹는 음식보다 10배는 역한 상태에서
    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살기 위해 그래도 먹는거죠. 짠합니다.

  • 9. 동물한테
    '10.10.19 4:58 PM (211.107.xxx.237)

    동물한테 위험한건 상한 고기가 아니라(위산이 아주 강해서 상한 고기도 별 영향 없대요)
    농약등 살충제와 화학 성분입니다.
    이건 소량 들어가도 위험해요.

  • 10. 꼬리구별법
    '10.10.20 11:32 AM (180.231.xxx.21)

    은 다른걸로 알아요.
    아기때 자라면서 돌아다니다가 꼬리가 끊기기도하고 예전 어떤 사람들은 일부러 집고양이 되라고 꼬리를 끊어내기도 하고 그랬어요.
    저희동네 길냥이들은 꼬리들이 다 멀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472 보통 회사의 여직원.. 1 회계수준 2010/03/05 669
526471 아이 과외선생님 구하는데요..선택좀 해 주세요.(초5학년임) 3 수학땜에 2010/03/05 794
526470 무릎연골수술 70세 이후에 해도 괜찮을까요? 9 불효 2010/03/05 994
526469 댓글 보고 뿜었어요.. ㅋㅋ 8 아 ㅋㅋ 2010/03/05 4,838
526468 (급)휴대폰문자요금 질문 드립니다!! 1 문자요금 2010/03/05 423
526467 컵스카우트와 우주정보소년단이 뭐하는 단체인가요? 4 뭐가뭔지.... 2010/03/05 1,118
526466 티파니쥬얼리...? 2 반지호수 2010/03/05 718
526465 다 본다 하니, 일제고사 맞나 본데요. 시험감독? 2010/03/05 308
526464 회전식걸래요...가격보다는 튼튼한 놈으로 사고 싶은데요 3 추천해주세요.. 2010/03/05 1,274
526463 운전연수비용? 2 운전하고파 2010/03/05 2,130
526462 정말 이런 남편이 있다니 ... 42 ... 2010/03/05 10,651
526461 남자아이 축구팀 유치원친구랑 계속할까요? 새 초등친구팀이 나을까요? 3 prime 2010/03/05 351
526460 뉴또라이 신지호 10 MBC뉴스후.. 2010/03/05 1,068
526459 유치원 아이들에게 적당한 필통은 어떤건가요? 3 필통 2010/03/05 317
526458 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별로였어요(스포있음) 3 어제 봤어요.. 2010/03/05 1,306
526457 삼성임직원 빈폴 20% 혜택 받으려면 카드가 필요한가요? 3 알고 싶어요.. 2010/03/05 2,866
526456 이종걸 "유시민, 주민등록도 옮겼잖아?" 13 ... 2010/03/05 1,446
526455 너무 나에 대해 꼬치꼬치 묻는 사람과의 관계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어요. 2 거리두기 2010/03/05 1,072
526454 남편이 1박 2일로 출장갑니다. 어떤 옷 챙겨보낼까요? 6 코디꽝~ 2010/03/05 352
526453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9 세우실 2010/03/05 540
526452 30만원대 출퇴근용 가방 뭐가 좋을까요? 4 가방 2010/03/05 1,135
526451 담배를 끊었는데 많이 피곤하다네요... 6 금연 부작용.. 2010/03/05 909
526450 돈의 양극화가 또한번일어날거같아요 2 흐름 2010/03/05 1,518
526449 돈 천원 잃어버릴 뻔 했어요. 3 2010/03/05 992
526448 여섯살 남아가 pc나 핸드폰게임을 너무 좋아해서요.. 5 고민 2010/03/05 478
526447 가까이 사는 아기엄마끼리 만날때 옷 어떻게 입고 나가세요? 8 아기엄마 2010/03/05 1,392
526446 이럴 땐 정말 둘 낳길 잘했다는 생각 7 흐흐 2010/03/05 1,487
526445 혹시 이런 증상 겪고 계신 분? 자꾸 신경.. 2010/03/05 428
526444 부산으로 친구랑 놀러갈까 하는데요 5 우유부단 2010/03/05 471
526443 미국여행허가서 3 미국비자 2010/03/05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