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신기원이다. " 남성유죄 여성무죄"[
남선생이 여고생과 성관계직전까지 간 경우 댓가없이 서로 사랑했던 몇년전 사건에
온 나라 여성계/여성부가 나서서 매친 사건도 있건만
이번 사건에는 여성이 교사로서 개입되어 있어서 인지 감감 무소식, 꿀먹은 벙어리
노코멘트인 이유는? 그것이 알고싶소
여자들이 요물이라니깐...
여교사 여성 지들이 하면 무조건 선이고..
필연이고..
운명이고... 사랑이고....
보통 보면 여자의 적은 여자 며느리일땐 지롤 발광을 하면서 ...시어머니 욕하고...시댁식구에 대해서
온 동네방네 욕하고 돌아댕기고...
막상 시어머니되면...똑같이... 며느리년 ...괴롭히고...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가......여자들의 심보지.
이런 일도 세상에 나오네요....
60평생에.....
첨 듣는 이바구...
아니면 쉬쉬했던일이 세상밖으로 나왔던가.....
이건 사랑차원이 아니구...
여선생이 성욕해소 차원에서 남학생을 이용한것뿐....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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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사건 여성단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왜 가만히 있죠
김은김이요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0-10-19 13:59:17
IP : 152.149.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19 2:00 PM (119.64.xxx.151)아주 살판 났구나... 어제부터 도대체 몇 번째 글을 쓰는 건지...
2. 추억만이
'10.10.19 2:11 PM (211.110.xxx.113)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마무리 하시죠?3. ㅎㅎ
'10.10.19 2:56 PM (222.237.xxx.41)남교사와 여제자 사이에 추문이 일었을 때 여성단체가 나섰으니, 여교사와 남제자 문제는 남성단체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거 아닌가요? 보니까 남성단체도 없는 게 아니던데, 이럴 때 왜 가만히 있죠?
4. 난 알아요
'10.10.19 5:16 PM (58.225.xxx.11)여교사가 당신 마누라인걸..
텔레토비 이제그만!!5. 그걸 왜 모른담
'10.10.19 6:51 PM (124.195.xxx.86)ㅍㅎㅎㅎㅎㅎㅎㅎ
남성단체들이 나서라고
모범도 보였고 순서도 비켜줬건만
고작 주부사이트에서 한풀이들만 하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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