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글을 쓰는 김에 가정주부들의 정체성에 대한 글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하고 웃기는 글을 이어가렵니다.
나의 글에 대해 주부의 정체성이 뭐냐고 따지듯이 댓글을 달아놓았던데요.
한마디로 말해서 투표를 하기 전에 잘 판단하고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나서 투표를 하니까 현실과 같은 요지경이 생긴다 이겁니다.
적어도 생활민주주의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고 확신합니다.
-------------------
국민들 말을 못알아듣는 큰집에 음향대포 한 대 놔드려야겠다는 글을 보고 특히 댓글 부분에서 '신발ㄴ ㅁ'에 웃음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못알아 듣나 봅니다
사랑이여 조회수 : 274
작성일 : 2010-10-19 13:02:49
IP : 210.111.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이여
'10.10.19 1:02 PM (210.111.xxx.130)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29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