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운 남편 닮은 애기 괜히 밉네요.

ㅜㅜ 조회수 : 613
작성일 : 2010-10-19 01:12:45
신랑 외모가 괜찮은편이라 외모 닮은건 상관없는데

신랑 기질이나 성격 닮을까 걱정되구요. 신랑을 너무 빼다 박아서 괜히 미울것같아요 ㅠ

갓태어난 아가한테 그런생각 가지면 안되는거 알지만...

신랑이 미우니 신랑 닮은 아들도 미워지면 어쩔까 한다는 ㅠ

성품이나 기질같은거나....그런거 저의 교육방식에 따라 달라질수있겠죠?

솔직히 울 남편 이기적인편이고 배려심없고 그런거 등등 안닮았음 좋겠어요...ㅠ
IP : 122.36.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0.10.19 1:31 AM (222.107.xxx.161)

    아들은 보통 엄마 기질을 많이 닮아요.
    키우다 보면 언듯 언듯 보일 거예요.
    세상의 모든 남편은 이기적이고 몰 배려랍니다.
    우리는 아들들을 좀 자유로운 인간으로 키우자구요.
    누굴 닮고 아니고가 아닌 생겨난 그대로에서 성숙한 인격으로..
    자식 키우는 거 참 어려워요.
    조심조심 ..
    열린 인간으로 키우기..
    전 요즘 대회법 공부 중입니다.
    딸보다 어려워요..

  • 2. ㅜㅜ
    '10.10.19 1:43 AM (122.36.xxx.41)

    그럴까요? 아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아들얘기도 많이 듣고 남을 배려하고 겸손하고 도울줄아는 아이로 컸으면하는건 저의 욕심인건지...잘난아들보다는 좋은사람으로 컸으면 좋겠어요...

  • 3. ,,,,,
    '10.10.19 3:35 AM (115.137.xxx.253)

    애들은 크면서도 많이 변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른들도 생각이나 관점이 변한다는거죠.

  • 4.
    '10.10.19 8:25 AM (121.153.xxx.34)

    아기가어리면 남편이 미우면 아기들도 밉긴합니다..
    그래서 보기만해도 화가낫지요.
    애들 조금크니 남편이 아무리 못된짓하고미워도
    애들은 안 미워지네요..
    아이들만 내 핏줄이잖어요..품어주세요
    남편은 핏한방울안섞인 남의편남자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078 30대 여교사 신상 터는건 너무 심한거 같아요. ㅠㅜ 175 그냥.. 2010/10/19 21,162
586077 약방씬에서처럼 잠에서 깼어요.. 선준에미쳐서.. 2010/10/19 302
586076 (가방글 패스) 멀버리 베이스워터 vs 모터백 12 빅백녀 2010/10/19 1,905
586075 [꿈해몽]살아게신 엄마가 돈을달라고하시는꿈(긴급) 1 도넛 2010/10/19 1,061
586074 기간제 교사한테도 촌지 바치나요? 7 2010/10/19 818
586073 해몽 2010/10/19 184
586072 한국으로 선물을 보내려는데 세관에 검열되는 기준이 있을까요? 6 미국 2010/10/19 483
586071 딸래미를 보며 항상 걱정하고 있는 저... 어쩌면 좋을까요? 7 슬퍼요 2010/10/19 1,044
586070 여교사 사건 신문엔 안나왔네요.. 5 .. 2010/10/19 848
586069 세상의 여자들은 아닌거 같아도 조건만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깐 9 마리아 2010/10/19 1,141
586068 알레르망 브랜드 이불 좋을까요? 2 이불 원츄 2010/10/19 685
586067 대구분들께 길 좀 물을께요 5 대구 2010/10/19 342
586066 ‘오세훈 수상택시’·‘MB 굴절버스’의 굴욕 6 세우실 2010/10/19 641
586065 자게 너무 심하다 싶어요. 67 심하다는생각.. 2010/10/19 8,780
586064 급]신생아 얼굴 뺨에 1cm혹.. 주위에 혹시 보셨나요? 2 질문 2010/10/19 673
586063 성균관스캔들 1회부터 보고 있는데요.. 5 하도 2010/10/19 869
586062 디카추천좀 해주세요. 1 디카추천 2010/10/19 249
586061 초등학생.. 책읽고 토론하는 모임 있나여? 3 논술... 2010/10/19 527
586060 30대 여선생... 30대만 맞자! 10 개인교습 2010/10/19 2,529
586059 생선 가자미 어떤 맛인가요? 5 2010/10/19 629
586058 역전의 여왕 보고서.....뜨아~~ 42 성형의 여왕.. 2010/10/19 13,032
586057 직장 스트레스때문에 변비... 둘코락스 발란스 먹어보신분! 3 히토리짱 2010/10/19 434
586056 알펜시아 호텔이 나을까요? 6 결혼기념 2010/10/19 940
586055 점점 사람들이 미워지면서 제가 변해가는거 같아요. 8 2010/10/19 1,246
586054 성스앓이 중인 82아짐의 뇌구조 11 깍뚜기 2010/10/19 1,865
586053 why 시리즈중 젤 재미있는거 먼가요? 7살 추천부탁... 7 궁금... 2010/10/19 635
586052 배즙은 어디서 구입하세요?? 9 궁금 2010/10/19 686
586051 사는게 답답하구 외롭네요 4 외로움 2010/10/19 1,046
586050 미운 남편 닮은 애기 괜히 밉네요. 4 ㅜㅜ 2010/10/19 613
586049 박인수 교수님 '향수' 부르시는데... 쩝. 4 낭독의 발견.. 2010/10/19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