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까 올리셨던 여교사 싸이주소 맞나요?

외출후 돌아와서 조회수 : 22,707
작성일 : 2010-10-18 17:49:42
아까 어느 님이 30대 여교사싸이 주소 올리셔서(곧 삭제하셨죠)
들어가봤는데,정말  그분이 맞다면 또 한번의 충격을 주는군요.
제자를 사랑하는맘이 구석구석 담겨져 있는거 같았는데..
그리고 방명록글중..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들이라면서 "엄마 진짜야? 왜 전화 안받아"라는글보고
너무 그 아이가 불쌍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호기심에 들어가봤지만 계속 지금까지 맘이 아파요..
제발 그분이 아니길 빌어봅니다.
IP : 124.54.xxx.3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10.10.18 5:55 PM (210.205.xxx.195)

    인터넷에 그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라고 올렸던데 ...
    중학생들과 밝게 웃으면서 찍은 사진이 올라온거 봤어요..
    정말... 왜 그런 실수를 저질렀는지. 아주 평범한 30대 아줌마로 보이는데요.

  • 2. 외출후 돌아와서
    '10.10.18 6:00 PM (124.54.xxx.31)

    검색해보니 맞는가봐요..세상에,,양의 탈을 쓴 늑대네요..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더니,,완전 배반감 느낍니다.

  • 3. 에휴
    '10.10.18 6:36 PM (118.223.xxx.153)

    아들은 뭔죄일꼬..엄마 진짜야? 라고 할정도면...어느정도 아는나이인가..
    애가 3명이나 된다던데..흑흑...
    아이들이 불쌍해요.

  • 4. 젠장
    '10.10.18 8:24 PM (121.131.xxx.164)

    완전 미친녀 ㄴ이네요.
    중3아들 둔 엄마로서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선생한테 아들 손탈까 걱정도 해야하는 더러운 세상..

    사랑한다고 계속 만날거라는데..
    그거 제정신일까요?...

  • 5. ,
    '10.10.18 8:24 PM (110.14.xxx.164)

    실수일까요
    중3제자랑 차에서... 망신으로 끝날일이 아닌거 같고요
    미성년자 성추행에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같이 좋아서 했어도 성인과 미성년자는 벌이 다르지요

  • 6. .
    '10.10.18 8:50 PM (175.112.xxx.184)

    기사 보니 한 번도 아니고 수차례 그런거로 나오더군요.10일 영등포 역 지하주차장 차 안..이 때는 일요일 대낮;;인데..절대 실수는 아닌 듯.

  • 7. 덴버
    '10.10.18 8:58 PM (110.11.xxx.132)

    사랑이라는데... 정말 사랑이라면 어쩌져? 안되는건가요? 유부녀와 미혼의 20대의 사랑인 것과 마니 다른건가요? 15세를 남자로 보믄 안되는거긴 하지만 남자로 보이고 사랑이었더라면... ??

  • 8. ..
    '10.10.18 9:00 PM (119.194.xxx.122)

    윗님...
    사랑이고 나발이고 상대가 미성년자입니다.
    중3짜리하고 성관계해도 된다고 누가 그래요?
    내참...흥분해서 체온올라가네
    외국같았으면 감옥에 쳐넣엇을텐데
    우리나라 좋은나라다!!!

  • 9. 전세
    '10.10.18 9:01 PM (180.64.xxx.144)

    진짜 미친년이네요,,
    이럴수가 있나요

  • 10. .
    '10.10.18 9:06 PM (175.112.xxx.184)

    그리고 남편에 아들 둘까지 있는 유부녀..큰 아이는 초등6학년인가 5학년인가 그렇다네요.
    그 중3이랑 별 차이도 안나는거지요.사랑은 무슨.

  • 11. dd
    '10.10.18 9:12 PM (124.49.xxx.83)

    정말 미친@이지만 그래도 뉴스접할때만해도... 역겹지만 정말 사랑했나.. 이런 맘도 있었는데... 동영상 보고 기절했어요... 자기 제자들에게 20년만 젊었으면 내꺼라는 둥 식스팩 복근이 멋지다는둥... 정말 교사로서 남학생들을 바라봤는지... 남자로서 남학생들을 바라봤는지...
    엽기더군요..

  • 12. ------
    '10.10.18 9:35 PM (125.134.xxx.93)

    오서코치 이후로 전 사람인상 안믿습니다......................

  • 13. ..
    '10.10.18 9:43 PM (220.92.xxx.86)

    기가 막혀 할 말 없게 만든담..;;

  • 14. ..
    '10.10.18 10:17 PM (58.233.xxx.111)

    세상을 떠들게 했던 미술계 여인이 쓴글이 또 생각나네요--우리 두사람은 세상의 위선과 제약을 넘어서 서로 교감한고 사랑하는 관계---라고
    정말이지 한숨만 나오는 사람들의 말이네요

  • 15.
    '10.10.18 10:32 PM (124.195.xxx.86)

    사랑이면
    길게 잡아 6년만 기다리면 됩니다.
    그동안 신상 정리하고 만나면 되겠지요

    유부녀와 미혼의 사랑은 뭐 다른가요
    가정 깨지 않으려고는 핑계고 책임지기 싫어서죠

    사랑이라면 뭐가 다른가요???
    왜 사랑이란 말만 붙으면 면죄가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동 성범죄에요

  • 16. 진짜
    '10.10.18 11:56 PM (119.64.xxx.204)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이들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네요.

  • 17. 저두
    '10.10.19 12:39 AM (121.138.xxx.40)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어요
    애들이 무슨 죄인가요??
    실명이 거론되었으니 낼 애들 학교가면 엄청 놀림당할텐데
    예민한 사춘기인데 .... 걱정되요

  • 18. ...
    '10.10.19 2:08 AM (218.155.xxx.231)

    여교사도 문제지만
    학생도 같이 지탄을 받아야겠죠
    요즘 중학생들도 여교사한테 성희롱 하는건 다반사고
    얼마전에도 교생한테 "누나 사귀자"하며 치근덕 대던
    동영상도 기억나네요
    중학생들도 등빨 장난아니잖아요
    미성년자라고 해서 마냥 어린네로만 보면 안돼죠
    서로 필이 통했으니, 같이 했겠지
    싫다고 도망치는얘 강제로 끌어다가 했겠어요

  • 19. w
    '10.10.19 3:08 AM (72.213.xxx.138)

    아동성범죄에는 충분히 해당사항이 있을텐데요.
    아직도 법이 없다는 게 더 웃기는 세상입니다. 소아 성폭력도 처벌이 아주 약하고
    우리나라에서 애들 키우는 건 법적으로 아무런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얘기잖아요.
    이번 사건도 그냥 쇼킹뉴스 거리로 지나가고 말 건가요? 국회가 한심합니다 .

  • 20. 위의
    '10.10.19 8:27 AM (203.142.xxx.241)

    점세개님. 서로 좋아서 했으면 그 교사가 잘못이 없다는 얘긴가요? 도망가는애 강제로 끌어다가 하진않았겠죠. 하지만 그 아이가 자기또래의 다른 여자아이랑 사고친것과 이번 사건은 얘기가 틀리죠. 아이는 좋겠죠. 사실 그 나이때 남자아이..끓어오르는 피를 주체못하겠죠.
    그렇지만 선생이라는 사람이. 더구나 아이가 셋이나 있는 엄마가, 자기 아들이랑 몇살 차이 나지도 않는 제자랑 그짓을 꼭 했어야 하나요?
    그 나이때 남자아이(여자아이도 그렇겠죠). 앞뒤 상황판단력. 이성등이 부족한 나이구요. 그러면 선생이면. 아니 최소한 어른이면 그걸 좋은쪽으로 발전해서 사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키워나가도록 노력해야 하는게 보통의 상식입니다.
    본인아들이나 혹은 본인딸이 선생과 좋아서 했다고 하면 다 이해하십니까?
    별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지신분이시네요. 님같은 생각을 아마도 그 여교사도 했겠죠. 그런 생각을 가진 어른이 있다는게 황당하네요.

  • 21. 위의 님
    '10.10.19 3:50 PM (218.155.xxx.231)

    난독증이세요?
    누가 선생이 잘했다는건가요?
    학생도 같이 지탄을 받아야 한다는거죠
    선생이 들이댄다고 해서 그 남학생처럼 다 넘어가는건 아니니깐요
    미성년자라고 해서 다 이해되는 상황인가요?
    요즘 청소년 살인까지도 아무렇지 않게하는 무서운애들 많습니다.
    그럼에도 미성년자라는 테두리로 범죄를 저질러도 훈방조치되고....
    옛날에 미성년의 사고, 미성년의 몸이 아니잖아요

  • 22. 좀 님
    '10.10.19 3:55 PM (218.155.xxx.231)

    선생한테 성희롱하는 학생의 행동을 짓궂은 남자아이들의 행동이라구요????
    기가막히네요
    그 여교사도 몽둥이감이지만
    선생한테 성희롱하는 학생들도 법적으로 처벌을 해야하는 범죄입니다.
    밑에 밀린 글에 어느 남자학교 선생이 올린글 보셨냐요
    엉덩이 만지고 지나가고, 다른곳에 있는 글에는 선생 가슴도 만지고 지나갔다더군요
    뭐? 짓궂은 남자아이들의 행동?
    남자아이들의 성희롱은 그냥 장난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좀 님이 이상한 사고방식이네요

  • 23. 사랑?
    '10.10.19 5:44 PM (112.152.xxx.14)

    진짜 사랑했다면 기다려줬어야 하는게 맞네요.

  • 24. 82cook 웃겨
    '10.10.21 8:07 AM (123.99.xxx.213)

    15세면 호기심만 넘쳐나고

    제대로 판단이 안될 나이인데

    게다가 상대는 담임이고 아줌마고

    이 상황에서 애를 혼내는건 무리가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001 인터넷 전화 어디가 제일 통화품질이 좋은가요? 4 집전화 없어.. 2010/03/04 672
526000 한*리 독서지도사 교육받으신 분 계신가요? 3 궁금 2010/03/04 1,083
525999 생물올림피아드 수상경력이 있으신 자녀분.. 3 .. 2010/03/04 657
525998 내복입고 돌아다니는 우리 딸들보면.. 5 딸램이둘 2010/03/04 1,368
525997 불필요한 통장 2 어떻게하세요.. 2010/03/04 820
525996 혹시 MP4에 사전 다운받을 수 있나요? 1 용량? 2010/03/04 534
525995 어린이집 지원 관련 질문드려요.. 1 갈켜주세요 2010/03/04 504
525994 원래 첫째보다 둘째가 입덧이 더 심한가요? 12 엄마들 대단.. 2010/03/04 1,770
525993 원천징수영수증에 나온금액이 1 바보 2010/03/04 493
525992 학교간후 두 딸들 방을 들여다보니... 25 대딩딸들 2010/03/04 11,242
525991 유시민, 8일쯤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14 세우실 2010/03/04 1,067
525990 술한잔 하고싶은 오후네요 5 .. 2010/03/04 821
525989 a형간염 주사 얼마인가요? 병원마다 다른가봐요. 7 이런거나쫌 2010/03/04 2,005
525988 거친두부?어디서 살까요? 7 두부 2010/03/04 742
525987 AMS어학기를 활용한 영상영어회화한 어때요? 초1맘 2010/03/04 511
525986 왜 사나 몰라 - 의욕상실 2 55 2010/03/04 962
525985 생활비란? 2 소녀 2010/03/04 1,134
525984 초등 1학년 크레파스 준비물인데 병아리 크레파스도 상관없나요?? 7 ㅇㅇㅇ 2010/03/04 732
525983 미국은 어쩜 그리 자연이 아름다울까요? 25 인터넷하다가.. 2010/03/04 2,123
525982 친딸 굶겨죽인 게임중독 부부 온라인서 ‘가상의 딸’ 키워 13 미친것들.... 2010/03/04 2,207
525981 정말 주변에 애인두신분 계신가요 62 놀람 2010/03/04 22,850
525980 00에서 공구하는 커피기계요? 3 커피 2010/03/04 815
525979 전 키큰 남자가 섹시해요 31 ... 2010/03/04 6,794
525978 얼굴도 모르는 친척이 유산 850억 남겨 ‘돈벼락’ 8 wow 2010/03/04 2,923
525977 대외 행사 vs 시할아버님 제사 3 --; 2010/03/04 580
525976 유럽사시는분, 휘슬러 압력밥솥 얼마하나요? 2 - 2010/03/04 905
525975 홈플러스에 새로 입점된 외국 브랜드 옷 품질이 어떤가요? 홈+ 2010/03/04 866
525974 책 좀 추천해 주세요~ 8 요망 2010/03/04 1,215
525973 24개월...아직 젖병을 못 끊었네요....어떻게 하나요? 11 젖병 2010/03/04 1,062
525972 김연아선수도 개인아이스링크 만들면 좋을텐데.. 12 아이스링크 2010/03/04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