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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고싶은 오후네요

..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0-03-04 14:19:21
비가 확 퍼붙는것도 아니고 금방이라도 귀신나올것처럼 음산하게 내리네요
아~~
그런데요  이, C뻘건 대낮에 파전에 동동주가 먹고 싶다는 간절한 생각이 드는데..
그게 여의치 않다면 간단히 뻔데기에 쇠주라도...
저 미쳤나봐요
이 시간에 술생각이라니.....
IP : 180.227.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이
    '10.3.4 2:22 PM (58.230.xxx.204)

    비 오는 날 술 생각 간절하죠.
    전...보름때 먹다 남은 나물로 82에서 배운 전이나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봄이 여지 없이 오려는지....봄비가 계속 부슬부슬 오네요.
    전 비오는 날을 무지 좋아해서....비오는 날은 왠지 행복감마저 느낀다는....^^

  • 2.
    '10.3.4 2:25 PM (121.130.xxx.42)

    날이면 날마다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니면 뭐 미치기까지야....
    전 지금 혼자 커피 마십니다. ㅜ.ㅜ
    그러고 보니 대학생 때는 비오면 비온다 술마시고,, ㅋㅋㅋ
    이런 날이면 친구들과 주점에서 동동주에 파전 한 접시면 기분 최고였는데...
    요즘도 대학에선 개강파티 하나요?
    꽃샘 추위속에 이쁘게 차려입고 선배들 졸래졸래 따라다녔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무려 20 하고도, 3년 전이라니..

  • 3. ^^
    '10.3.4 2:25 PM (221.159.xxx.93)

    저는요~달달한 커피 한잔
    좋은 친구와 분위기 좋은 커피 전문점에 가서 수다 떨고 싶어요
    이 비 그치면 얼마나 더워질지..땀순이인 저는 그것만 걱정 되네요

  • 4. ..
    '10.3.4 2:26 PM (114.203.xxx.90)

    저는 술도 커피도 안되는 임산부 ㅋㅋ
    그냥 건너 아파트이 알뜰장을 13층에서 보면서
    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이러고 있네요

  • 5. 읔...
    '10.3.4 3:39 PM (113.60.xxx.125)

    제가 지금 그러고있네요~
    요리보다가 파전에 동동주있길래~그 사진에 꽂혀서...
    명절때 남은 동그랑땡 데워 막걸리 한잔하고 먹고있습니다...
    곧 청소해야는디...ㅡ.ㅡ;;
    혼자 지금 파뤼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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