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잃어버린 내 J에스티나 귀걸이...어데갔니!

속탄다속타! 조회수 : 649
작성일 : 2010-10-18 13:24:36
얼마전 내자신에게 선물하나 해주고 싶어서

10개월 할부로 큰맘먹고 49만원짜리 귀걸이를 샀었어요..

아끼며 흐믓하게 하고 다녔는데..

그런데 그런데......

어제 뭐에 씌였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한쪽을 잃어버렸어요.

으헉,,,,,, 잃어버린걸 알고 나서......

미쳤나봐 미쳤나봐...를 입에 달고 다녀요..

그 귀한걸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니...

제정신이 아니었었나봐요...

이일을 어쩐데요.... ㅠ.ㅠ

매장에 전화했더니 반가격에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아흑........반가격이라두 그게 얼만데,,

아직 할부금도 다 안갚았구만....

속이 시커멓게 타고 있어요..............ㅠ.ㅠ
IP : 115.90.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8 1:27 PM (123.214.xxx.33)

    집에 잘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요?

    저도 한달전쯤에 스와로브스키 제가 가장 즐겨하는 귀걸이가 상자만 덜렁 있고, 내용물이 없어져서 샅샅이 뒤집어 찾았는데 없더라구요.생각날때마다 완전 상심하고 지냈는데

    제 딸이 자기방에서 놀다가 엄마가 찾는게 이거 맞죠? 하면서 갖고 나오는데 띠용! 그 귀걸이인거 있죠.

    아마 제가 귀걸이 풀러서 손에 들고 다니다가 제 딸 방에 두고 나왔나봐요.

    집구석 주석 찾아보세요. 나올거에요. 분명..

  • 2. 저도
    '10.10.18 1:30 PM (121.134.xxx.221)

    한짝 잃어버리고 울고싶었는데
    화장실앞 발매트옆에서 찾았어요. 꼭 찾으세요!

  • 3. ..
    '10.10.18 1:46 PM (118.221.xxx.237)

    가끔 귀걸이 한 짝씩 잃어버리면 현상금을 겁니다.
    울아들이 두눈크게 뜨고 결국 찾아냅니다.
    집안에 있으면 의외에 장소에서 발견이 되니까 잘 찾아보세요

  • 4. 같은아픔
    '10.10.18 2:04 PM (123.109.xxx.166)

    작년 여름에 남편이 출장길에 사다 준,
    20만원짜리 크리스챤디올귀걸이,
    핑크계열에 짱 이쁜건데,
    크리스마스날 남편이랑 아들이랑 조개구이 먹고 노래방 가고
    주접 떨다보니,

    한짝이 없더라고요.ㅠㅠ
    그 날 건대입구먹자골목을 미친년처럼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찾았다는.......
    (남편이랑 아들은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는 틈을 타서)

    남편은 아직 몰라요, 말하면 다시는 안사줄 것 같아서...
    저도 그 한짝이라도 구입해보려고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는.....

    저야 길바닥에서 잃어버린 게 확실하여 절대 못찾았지만,
    님은 꼭 찾으시길 바래요.
    가격도 후덜덜하네요.....

  • 5. 위드
    '10.10.18 2:28 PM (121.155.xxx.136)

    헉!! 저도 좀 전에 헬쓰 다녀 왔었는데, 운동 다하고 윗옷을 벗는데, 귀아 좀 쏠리는듯한 느낌이 들어 얼른 귀를 만져보니 귀걸이가 없어졌어요...ㅠㅠ
    그래서 벗어놓은 트레이닝복을 흔들어 보며찾아보다가 안보여서, 바닥도 살펴보았는데, 없어져서 속상해서 어쩔바를 몰랐지요.
    그래서 거의 포기하고, 주저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저쪽에 누가 두고 간 헬쓰가방위의 수건위에 반짝이는 것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 보니, 바로 제 귀걸이 였어요..
    너무 기뻐 눈물 나올 뻔 했지요.
    거금들인 귀걸이라서요..,,
    꼭 찾으시길 바래요...

  • 6. 저도
    '10.10.18 10:19 PM (219.241.xxx.201)

    귀걸이 한개씩 잃어버려요.'꼭 비싼걸루만요.
    저도 미쳤나와 외치고 다닙니다.
    진짜 속 많이 상해요.

  • 7. 오늘
    '10.10.19 12:02 AM (110.9.xxx.34)

    은행갔다오다가..귀걸이 한짝 주웠는데..혹시...님꺼..?
    여기..인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808 재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58 휴... 2010/03/04 9,988
525807 수원에 살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수원 사시는 분들 봐주세요! ㅠㅠ) 8 ㅇㅅㅇ 2010/03/04 1,391
525806 가방... 어느 것이 더 예쁜가요? 13 ... 2010/03/04 1,561
525805 유치원 다니면서 요미요미 1 앙앙 2010/03/04 420
525804 영어 해석 부탁드립니다~~ 1 바스키아 2010/03/04 286
525803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많이 위험한가요..?? 7 ... 2010/03/03 1,041
525802 에스티로더 화장품문의 4 .. 2010/03/03 637
525801 하이킥에서 준혁이가 세경이를 왜 좋아하게 됐는지 아시는 분? 2 팬분 2010/03/03 1,258
525800 요즘들어 부쩍 82에 오면 우울해져요.....ㅠㅠ 26 ㅠㅠ 2010/03/03 2,470
525799 야밤에 주저리 주저리...우울하네요 3 게으른맘 2010/03/03 565
525798 미국 흑인 여가수 "에텔워더"가 부른 팝송 " 폭풍우를 지날때"~~~~ 1 팝송 2010/03/03 446
525797 수분크림 어떤거 쓰세요. 11 궁금이 2010/03/03 1,759
525796 얼굴에 기름기 줄줄 흐르는 중년 아저씨가 껴안으려고 해서 3 에고 2010/03/03 1,013
525795 오늘 추노에서 천지호요.. 7 추노 2010/03/03 1,292
525794 학생 있는 집 ....제사 어찌하시나요??? 가시나요??? 14 며느리 2010/03/03 1,259
525793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이건 뭘까요? 3 뭐지. 2010/03/03 988
525792 미국에서 4년 살다 온 7살짜리가 외고생 수준의 영어가 가능한가요?(원글지워요) 24 얘천재? 2010/03/03 2,246
525791 추노 대길이 오늘 목맨거 아닌가요?? 7 바뀐건가??.. 2010/03/03 1,238
525790 주변에 품위 있는 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3 ... 2010/03/03 787
525789 "시장님 목숨걸고 충성하겠습니다"…동장 구속 3 세우실 2010/03/03 306
525788 준비물 준비하고 있는데요 1 어린이 집 2010/03/03 243
525787 나이 40이 되어서 처음 일본어를 배우려고 합니다. 4 일본어 2010/03/03 1,054
525786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에 나오는 팝송제목이 궁금한데(스포일러 유의) 4 석호필 2010/03/03 422
525785 이런 경우 제가 진상인가요? 3 답답이 2010/03/03 732
525784 드라마를 쓰고 싶은데 어디가 괜찮은가요..? 4 드라마 2010/03/03 536
525783 혹시 상투스 합창단이나 알핀 로제 합창단에 계셨던 분 계시나요? 2 curiou.. 2010/03/03 419
525782 젊은 치과 의사에게 믿고 맡겨도 될까요 ㅠ.ㅠ 11 불안해서 2010/03/03 2,157
525781 강남구...둘째양육지원금(8만원)2월달에 나왔나요? 1 기다림 2010/03/03 442
525780 디스크수술 전문병원 추천해주세요~ 2 감사합니다 2010/03/03 567
525779 어린이집 옷에 관해 질문 드려요. 4 초보맘 2010/03/03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