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쳤나봐요..윤종신이 남자로 보여요 ㅋㅋㅋ

ㅋㅋㅋ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10-10-16 14:53:56
솔직히 윤종신 결혼할때 와이프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갔죠..

나이많고 키작고... 뭔 남자로서 매력이 있다고 윤종신이랑 결혼하나.....ㅠ



근데 슈스케 보면서... 오~~ 저 예리하면서도  인간적 배려가 보이는... 조리있는 말솜씨의 심사평....


정말 멋있는뎅? ㅋㅋ


이제  종신언니가 남자로 보이네요 ㅋㅋ



IP : 59.13.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하
    '10.10.16 2:55 PM (115.41.xxx.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ㅋㅋㅋㅋ
    '10.10.16 3:01 PM (59.12.xxx.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 3. 실은
    '10.10.16 3:02 PM (125.186.xxx.11)

    전 이미 오래 전부터 그를 남자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너에게 간다'부르던 시절부터...
    전 그 노래가 그렇게 섹시하더라구요.ㅎㅎㅎ
    게다가 눈매가 멋져서 그때부터, 오 이 사람 은근 섹시한데...했었더랬죠.

    슈스케 보다보니 역시나.... 우찌나 섹시하신지...

  • 4. ㅋㅋ
    '10.10.16 3:06 PM (121.151.xxx.155)

    위에 정형돈 좋아하는 분
    맞죠 저도 정형돈이 그리 좋아보이네요 ㅎㅎ
    섹시라든가는 아닌데 웬지모르는 남자다움을 볼때가있거든요
    그런이야기하면 울애들왈
    엄마가 그리 보니까 아빠랑 결혼했지 한답니다 ㅋㅋ
    울남편 윤종신보다 눈도 작고 키도 작고 어깨는 종국이만한 사람이죠
    이젠 그 근육들이 다 없어지고 배도 남산만하지만요 ㅎㅎㅎ

  • 5. 앗~!!
    '10.10.16 3:08 PM (59.12.xxx.118)

    ㅋㅋㅋㅋ 댓글 쓰고 보니....
    제 남편도 처음엔 남자로 보였었네요........ㅠ.ㅠ

  • 6. .헉!!
    '10.10.16 3:17 PM (211.207.xxx.111)

    제남편도 첨에 남자로 보였어요 22222222222
    그리고 윤종신 멋있습디다. 뭐.. 능력 있어 보여요... 그게 가장 남자다운거 아닐까요..

  • 7. 정형돈
    '10.10.16 3:18 PM (121.136.xxx.68)

    정형돈이 굉장히 평범한 이미지잖아요.
    그래서 남과여? 탐구생활... 그게 성공했다는군요.
    군복을 입혀 놓으면 진짜 예비군 같고
    사복 입히면 대학생이나 백수 같고
    양복 입히면 회사원 같고...
    입는 옷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것도 플러스가 되나봐요.

  • 8. .
    '10.10.16 3:51 PM (121.166.xxx.63)

    윤종신을 깔끔하고 똑똑하다며 이상형으로 꼽던 대학시절 친구까지 있었는데요. -.-;;
    그가 남자로서 그렇게 매력없는 타입인가요? 전 윤종신을 안좋아하다고 오히려 몇년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에요.
    인터뷰 하는거나, TV 예능 나와서 말하는거 보면 보통아니게 똑똑하던데,
    오히려 윤종신의 매력을 사람들이 늦게 알아봐줘서 안타까운 1인 ^^

  • 9. ㅋㅋㅋ
    '10.10.16 4:01 PM (24.10.xxx.55)

    근데 왜 막 웃으세요?????
    뒤에 붙이신 ㅋㅋㅋ가 너무 웃겨요
    한때 윤종신의 애절+궁상 감성이 참 좋았죠
    대학때 좋아하던 윤종신이 여전히 흥해서 좋아요
    그치만 튀어나온 입과 깐죽깐죽을 생각하면 ㅋㅋㅋ

  • 10. 난 원래
    '10.10.16 7:35 PM (124.54.xxx.18)

    윤종신 좋아했는데..중 1때부터.ㅋ
    깐죽이로 변했을 때는 약간 비호감이였지만.
    저도 남편이랑 키 차이 나서 윤종신씨 커플보면 남 같지 않다는..

  • 11. 역시
    '10.10.16 8:49 PM (61.101.xxx.48)

    남자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때 섹시해 보인다는 말이 맞나봐요.^^
    저도 이번 슈스케를 통해서 윤종신을 다시 봤습니다.

  • 12. 첨에
    '10.10.16 8:50 PM (115.137.xxx.196)

    015B 객원싱어 였을때 노래 듣고 푹 빠져 모습을 상상했던 저...
    그 깐족거림의 실체를 봤을때 정말 홀랑 깼어요...
    뭐 그래도 아직 그 감성과 노랫말은 정말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114 집수리중인데 예산초과 2배, 싱크대, 바닥이 눈에 거슬려서 하고 싶어요 5 고민되요 2010/03/02 1,033
525113 태권도 언제까지 가르치시나요? 초3맘 2010/03/02 659
525112 MBC 노조, 김재철식 'MBC 통폐합' 반발 / MBC 노조, 철야농성 돌입 3 세우실 2010/03/02 255
525111 피겨에서 점프 구분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10 초보엄마 2010/03/02 1,085
525110 설탕 대신으로 그린 스위티 쓰는데요.. 7 당뇨 2010/03/02 1,111
525109 5세 충치치료 고민 3 5세 2010/03/02 702
525108 남은 생크림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생크림 2010/03/02 907
525107 WP가 소개한 한국 직장 여성들의 고충 4 공감 2010/03/02 732
525106 공인중개사 공부 어떻게 하셨습니까??? 3 줌마 2010/03/02 739
525105 토피아 중등 어학원 내신대비 잘해주나요? 1 .. 2010/03/02 917
525104 주차 넘 어렵네요 ㅠㅠ 16 초보운전 2010/03/02 1,452
525103 닉쿤 너무 불쌍.... 57 아.. 2010/03/02 10,784
525102 삼성지펠 신청해놨어요... 20 ᅏ.. 2010/03/02 1,211
525101 아이들은 엄마 아빠 마음을 귀신같이 아네요 4 ... 2010/03/02 960
525100 침샘안에 혹이 있어여... 3 병원 2010/03/02 769
525099 뭘로 닦으시나요? 1 가죽쇼파 2010/03/02 428
525098 외국에 이민가 계신분께 여쭙니다. 9 이민 2010/03/02 1,119
525097 9살되는 여자 아이인데요..키 몸무게....좀 봐주세요... 6 초2 2010/03/02 948
525096 현금 3억으로 뭘할지... 6 현금 2010/03/02 2,123
525095 기초적인 피겨질문 하나 할게요ㅠㅜ 트리플악셀이 도대체 뭔가요? 6 심한 뒷북이.. 2010/03/02 1,009
525094 박상민씨...아이 둘의 아빠였네요..ㅠㅠ 27 2010/03/02 9,215
525093 더 어리고 흉악해진 소년범 1 세우실 2010/03/02 393
525092 저는 집에 갈때까지 한복 입고 있어야 하나요?배씨댕기는 어떨까요? 6 시누이 결혼.. 2010/03/02 589
525091 새학년 올라간 첫날부터 기분별로네요 4 선생님인상 2010/03/02 936
525090 운동화 빨아주는 곳에서 책가방 세탁서비스도 하나요? 1 궁금이 2010/03/02 809
525089 홈플러스 요즘 하기스 얼마 하나요? ... 2010/03/02 244
525088 일등공신’ 오서, 金포상금 0원 왜? 10 글쎄요 2010/03/02 1,736
525087 중학교 입학식 때도 꽃다발 하고 사진 찍고 그런가요? 8 초짜 2010/03/02 621
525086 꿈해몽~~^*^ 3 부탁드립니다.. 2010/03/02 382
525085 추노 질문 1 추노 2010/03/02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