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구결혼식이랑 사촌동생결혼식이 겹쳤어요.어딜가야할까요

고민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10-10-15 11:32:34
평소 두결혼식 모두 가려고 마음먹고있었네요.
제 결혼식때 모두 3시간 정도되는 거리인데도 와줬거든요.
근데 하필 같은날 다른지역에서 결혼식을 하네요.
사촌동생 결혼식엔 저희친정부모님을 저희차로 모시고 가야하거든요.
저희 친정어려울때 삼촌(사촌동생 아빠)께 금전적인 도움을 받았었구요.또 삼촌이 저를 무척 예뻐하셨어요..

또...결혼할 제친구는 무리해서 제결혼식에 와줬거든요. 중학교친구인데 참 좋은 친구예요...

어딜 가야 할까요...저희 신랑은 제가 원하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은 제가 하라네요...

두곳 모두 저희집에선 차로 3시간 거리이고 두돌되는 울 딸랑구랑 신랑 모두 가는거라서 저도 큰맘먹고 가는거네요..

조언부탁드려요...
IP : 125.183.xxx.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5 11:35 AM (203.11.xxx.73)

    전 친구 결혼식이요

    사촌동생 결혼식은 부모님이 가시잖아요

  • 2. ..
    '10.10.15 11:38 AM (118.223.xxx.17)

    전 사촌동생 결혼식

  • 3. 저라면
    '10.10.15 11:40 AM (116.37.xxx.217)

    친정부모님과 남편+딸은 차를타고 사촌결혼식, 님은 친구결혼식 이렇게 가시는게...

  • 4.
    '10.10.15 11:45 AM (123.142.xxx.197)

    친구결혼식 갈 것 같습니다.
    사촌동생은 혈연간이니 나중에 만회할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 친구는 의 상하면 돌이키기 힘들어요.

  • 5. ....
    '10.10.15 11:53 AM (211.49.xxx.134)

    어느쪽이든 서운한건 평생갑니다

  • 6. --;;
    '10.10.15 11:54 AM (116.43.xxx.100)

    사촌동생은 부모님이 가시니..저라면 친구 결혼식 가겠어요......^^;;

  • 7. ..
    '10.10.15 11:58 AM (210.106.xxx.119)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는데,
    맘이 똑같이 간다면 사촌한테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전 고민하다가 사촌결혼식에 갔는데,
    친구 결혼식은 그 친구만 섭섭해하면 됐지만,
    사촌 결혼식 안갔으면 사촌뿐만이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한마디씩 들을뻔 했어요.

    친한 친구라 그러는 절 이해해줬구요.
    대신 친구한테 축의금 좀 많이 했더니 다 덮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사촌사이에는 돈을 많이 낸다고 해도,
    오히려 도리가 먼저 튀나올거 같아요.

  • 8. ㅁㅁ
    '10.10.15 12:29 PM (175.124.xxx.11)

    친구한테 미리 말하고 축의금도 미리 전해 주고 하면 오해가 없을것 같습니다.

  • 9. ...
    '10.10.15 1:48 PM (183.106.xxx.71)

    저라면 친구..
    사촌동생은 부모님 가시고..또 친척은 두고두고 보는데..
    친구결혼식은 원글님 안가시면 아무도 안가는거잖아요..

  • 10. ..
    '10.10.15 2:06 PM (122.40.xxx.67)

    사촌 결혼식에 가구요.
    친구는 사정 얘기 잘하고 축의금은 못가는 만큼 많이 챙겨주세요.

  • 11. .
    '10.10.15 4:52 PM (110.14.xxx.164)

    친정부모님은 택시 타고 가시면 안될까요
    님은 친구네 가시고요
    꼭 모시고 가야 한다면 미리 친구에게 양해 구하고 축의금 보내시고요

  • 12.
    '10.10.15 5:57 PM (61.85.xxx.39)

    내가 더 좋아하는 사람쪽으로

  • 13.
    '10.10.16 9:51 AM (121.130.xxx.149)

    사촌결혼식은 부모님께서 가시니, 전 친구결혼식 갈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544 집밥 같은 밥을 먹고 싶어요. 3 짭쪼름 2010/02/27 1,567
524543 숏트랙 심판이 이걸 못봤네요. 10 오노넌않되겠.. 2010/02/27 4,779
524542 롯데서 명품세일한다던데.. 코치도 세일 많이 하나요? 2 .. 2010/02/27 1,603
524541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서 받았는데.. 6 알아야하는데.. 2010/02/27 868
524540 급질) 잡채에 넣을 돼지고기 양념은??^^;; 7 초보.. 2010/02/27 1,362
524539 지난 연고전(or 고연전)때 고대생들이 그랬대요... 8 웃어보아요... 2010/02/27 2,179
524538 아르헨티나 남쪽끝 티에라 델 푸에고 (우수아이아)지진 영향 없을까요? 1 지진 2010/02/27 374
524537 발 큰 여자분들..양말 어디서 사세요? 4 대발이 2010/02/27 607
524536 삼양라면 20봉 9900원 무료배송이네요. 6 쥐마켓에서 2010/02/27 976
524535 헤이리... 걸어서 다녀도 될까요? 7 문의 2010/02/27 964
524534 all laser 대 기존라식 라식수술 2010/02/27 320
524533 작은 것에 속상합니다~ 1 2010/02/27 482
524532 오늘 연아 모습보니 브아걸의 8 가인과 비슷.. 2010/02/27 1,583
524531 중1 수학문제.. 2 부끄부끄 2010/02/27 678
524530 회뜨고 남은 생선 3 매운탕 2010/02/27 502
524529 코스트코 P&G 할인쿠폰 있던데 혹시 올려주실분...계신지요. 1 달콤이 2010/02/27 349
524528 아이폰 유저님들, 아이폰대신 아이팟터치를 산다면... 6 눈에 어른어.. 2010/02/27 961
524527 연아선수 결국 1박2일 예정으로 귀국하네요 43 아나키 2010/02/27 4,438
524526 아사다 마오와 일본은 어째 트리플악셀이 성공이라고 할까요. 10 궁금하네요... 2010/02/27 1,663
524525 100년만에 나올까말까.., 2 김연아 선수.. 2010/02/27 911
524524 일어로 되섞기 가 뭔가요? 3 ㅡㅡ;; 2010/02/27 496
524523 피아노 배우는 저학년들은 연습을 얼마나 하나요? 7 ... 2010/02/27 1,143
524522 세계적으로 자꾸 지진이 나는게 불안하네요.. 6 지진 2010/02/27 1,763
524521 동계올림픽이 피겨만 있는것 같아요.;; 12 일본은 2010/02/27 1,295
524520 셋째가 생긴것 같아 고민중이에요. 19 속상맘 2010/02/27 2,067
524519 10시부터'김연아의 트리플러브' ^^ 2010/02/27 1,190
524518 [한겨레21] 아직 3년이 남았다 5 세우실 2010/02/27 665
524517 컴퓨터 1 .. 2010/02/27 267
524516 서울 노원구, 양천구의 고등학교 분위기는 어떤가요? 1 경기맘 2010/02/27 539
524515 권위자 지도층 인사의 잇단 자살과 그것을 보는시각.. 3 ........ 2010/02/27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