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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함께한 섹스 ....

....... 조회수 : 15,191
작성일 : 2010-10-13 21:53:01
나에게 그의 손길은 한 부분을 자극시켰을 때 그는 나에 속에 있고 나도 그에게 속한 섹스이다..
사랑한다 ...행복했다..난 가끔 식욕이 않생길때 사람의 기를 받으며 차 안에서 몇 조각의 요기를 때운다....
푸하하~~~
IP : 121.184.xxx.15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3 9:56 PM (121.135.xxx.123)

    좋으셨쎄요?

  • 2. ,,
    '10.10.13 9:57 PM (59.19.xxx.190)

    기분 댔끼리??

  • 3. 않생길때
    '10.10.13 9:59 PM (114.203.xxx.128)

    맞춤법이라도..
    안생길때가 맞는거 같은데요..너무 부러워 질투?

  • 4. ㄴㅏ
    '10.10.13 10:02 PM (121.172.xxx.237)

    누군지 알거 같다..ㅋㅋ

  • 5. ㄴ ㅏ 님
    '10.10.13 10:08 PM (121.135.xxx.123)

    저도 누군지 알거같았는데 아니시던데요..아님 모텔에 가신 건가..

  • 6. ^---^
    '10.10.13 10:08 PM (121.152.xxx.133)

    그분이 나리신것 같아요....ㅋㅋㅋ

  • 7. ㅋㅋ
    '10.10.13 10:13 PM (211.196.xxx.206)

    그분 맞아요..

  • 8. 꽤나심각해요
    '10.10.13 10:28 PM (180.231.xxx.49)

    그게 그렇게 행복한 분들 부럽네요,
    그정도는 진짜 아닌거 같은데.... 내 신경이 무딘가?

  • 9. 도대체
    '10.10.13 10:35 PM (118.222.xxx.146)

    여기서 왜이러세요???

  • 10. ㅋㅋㅋㅋ
    '10.10.13 11:00 PM (125.179.xxx.140)

    사요나라님..약은 드쎴어요??
    오늘은 코스트코안다녀오셨는지?

  • 11. 약드실시간
    '10.10.13 11:09 PM (175.119.xxx.12)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 12. 고쳐주마
    '10.10.13 11:35 PM (124.54.xxx.16)

    그의 손길이 나의 한 부분을 자극했을 때 그는 나의 속에 있고 나도 그에게 속한 섹스이다..
    사랑한다 ...행복했다..난 가끔 식욕이 생기지 않을 때 사람의 기를 받으며, 차 안에서 몇 조각의 요기를 한다.,,,,,

    --------------------
    허기는.. 때우는 것/요기는.. 하는 것
    피동 사동 구분 잘 하시고
    의 /에 구분 잘 하셈

    아 정말 짜증나.. 이렇게 고쳐도 뭔 뜻인지 말이 안되잖아.ㅠㅠ

  • 13. 그럼
    '10.10.13 11:47 PM (124.49.xxx.81)

    기껏 상대는 식욕이 없을때 채워주는이...

  • 14. 낚시질
    '10.10.13 11:52 PM (119.67.xxx.161)

    클릭한 난 뭥미?

  • 15. 안 보았으면
    '10.10.14 12:12 AM (98.166.xxx.130)

    하는 종류의 글입니다.

  • 16. ㅋㅋㅋ
    '10.10.14 12:21 AM (219.248.xxx.57)

    고쳐주마 님,,,땜에 웃었어요.
    괜히 읽었다 싶어 짜증나려는 데 푸하하하~~~
    감사 합니다. 정말 뭔 뜻인지 말이 안되도록 잘도 쓰셨어요.
    이 분이 유명한가 보죠....ㅋㅋ

  • 17. ㅋㅋㅋㅋ
    '10.10.14 9:19 AM (122.37.xxx.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 ...
    '10.10.14 9:20 AM (174.93.xxx.32)

    우울증이 심하시네요.^^

  • 19.
    '10.10.14 9:41 AM (112.72.xxx.205)

    차안에서 불륜질 ㅡ.,ㅡ

  • 20. ...
    '10.10.14 10:02 AM (121.136.xxx.72)

    정말 뭔 뜻인지 말이 안 되도록 잘도 쓰셨어요. ....22222222

  • 21. 댓글들이
    '10.10.14 10:02 AM (125.135.xxx.96)

    더 재밌네요 ㅋㅋㅋ

  • 22. ^^
    '10.10.14 10:22 AM (122.34.xxx.174)

    댓글과 조회를 즐기시네요

  • 23. ...
    '10.10.14 10:24 AM (211.108.xxx.9)

    나이도 있으신데
    좁은 차안에서 고생하셨네요.........

  • 24. ㅋㅋㅋ
    '10.10.14 10:42 AM (116.37.xxx.60)

    김밥 드신거에요?
    병원 가보세요

  • 25. ,,,
    '10.10.14 11:00 AM (111.91.xxx.34)

    이런글저런질문에 올리시더니 자게에 진출하셨네요. ㅉㅉ

  • 26. ..
    '10.10.14 11:07 AM (211.253.xxx.253)

    좁은 차안~~리얼하다..ㅎㅎㅎ

  • 27. 그럼
    '10.10.14 1:10 PM (114.205.xxx.98)

    장소는 대전코스트코 주차장?? ^^

  • 28. ㅋㅋ
    '10.10.14 1:20 PM (118.223.xxx.190)

    아...댓글 진짜 잼있다..ㅋㅋㅋ

  • 29. ㅋㅋㅋ
    '10.10.14 3:20 PM (59.12.xxx.118)

    김밥 먹으면서 차안에서 사랑을????

  • 30. 오늘
    '10.10.14 3:59 PM (110.14.xxx.209)

    대전 코슷코 문 닫았나요?

  • 31. ...
    '10.10.14 6:07 PM (124.53.xxx.175)

    증말 우낀다..ㅎㅎㅎ

  • 32.
    '10.10.14 6:43 PM (218.82.xxx.25)

    오쎴어용?

  • 33. ㅎㅎㅎ
    '10.10.14 7:54 PM (113.60.xxx.125)

    원글은 필요음따...댓글만 있으면 돼여...

  • 34. ..
    '10.10.14 9:17 PM (116.120.xxx.100)

    전남희의 기운이 느껴쥔다..

  • 35. 너맞지...
    '10.10.14 9:49 PM (59.20.xxx.152)

    이글을 읽고 누군지 척 하고 안다면 진정한 82지엔느~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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