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들 언제부터 말하기 시작하나요?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10-10-13 16:00:06
기본적인 단어들 할미,할비,엄마,아빠,맘마, 이런 기본적인 단어들
보통 돌지나면 말하지 않나요?

우리 애는 모든게 다 빠른편인데, 말은 느려요.
알아듣는건 10개월무렵 부터는 알아듣는건 잘 알아 들었는데
14개월인 지금 말은 아빠 밖에 못해여. 가끔 엄마 소리하고.

벌써부터 걱정할 일은 아닌거죠?
외국어도 귀가 뚫려야 말을 할수 있다잖아요
지금 귀가 뚫리고 있는 중인거죠?
시누가 자기애는 돌지나고 말을 잘했다고(기본적인 단어들은 웬만한건 다 했다네요)
그러는데 우리애만 늦나 싶어서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아이랑 대화를 자주 안해줘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요
여아들은 보통 언제 말을 하기 시작하나요?  
IP : 112.221.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3 4:03 PM (118.43.xxx.83)

    발육이랑 학습능력 빨랐던 울 아들...5살에 어린이집 다니고서야 말문이 터지더군요ㅡㅡ
    반면에 까칠한 울 딸 말 겁나 잘합니다.
    아이들마다 틀리니 잘 알아듣고 반응만 해준다면 아무 걱정 없어요^^

  • 2. ..
    '10.10.13 4:06 PM (67.250.xxx.83)

    저희딸은 18개월 지나서...한두단어씩 하다가...두돌되니까 갑자기 말을 막해여...마구마구...
    원글님도 걱정 마세여~

  • 3. ..
    '10.10.13 4:06 PM (114.203.xxx.5)

    여자애들은 대체로 말이 빠르다고 하던데 제 아들 친구들 다 두돌 지나니깐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하더라구요.
    듣는거 알아들으면 금방 터지지 않을까요?

  • 4. .
    '10.10.13 4:07 PM (121.135.xxx.135)

    절대 걱정할 일 아니에요. 그 월령이면. 20개월 지나서도 말을 잘 못하는 아이들이 많죠.
    너무 늦게까지 안하는 거 아니면 큰 문제 없어요.

  • 5. 전혀
    '10.10.13 4:09 PM (121.143.xxx.29)

    지금 중1인 아들이 4살때까지 엄마 아빠도 하지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졸졸졸 따라다니며 어쩌고저쩌고 완전 수다쟁이가 되었답니다
    님 아이는 그래도 엄마아빠라도 하니 전혀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

  • 6. ...
    '10.10.13 4:41 PM (125.138.xxx.151)

    저희 애도 2돌반되서 말하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간단한 단어나 하고 아빠 소리도 잘 안했어요
    말하기 시작하니 바로 문장으로 말하고 엄청 수다스러워서
    그 동안 말못해서 무지 답답했겠다 싶었어요 ㅎㅎ

  • 7. 가로수
    '10.10.13 7:01 PM (221.148.xxx.225)

    말을 이해 하고 또 무언의 소통에 문제가 없다면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눈맞춤을 잘 하는지요? 눈맞춤은 발달에 중요한 포인트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391 아기들 언제부터 말하기 시작하나요? 7 2010/10/13 1,091
583390 다크써클 컨실러 좋은거 없을까요? 2 궁금이 2010/10/13 720
583389 레벨 8은 어떻게 되나요? 3 장터이용 2010/10/13 347
583388 키164에 69-70키로면....(추가 질문) 34 솔직한답 2010/10/13 8,424
583387 초등 1-2학기 캐나다에서 하게되면 다음해 2학년 진급 가능한가요? 5 베이 2010/10/13 315
583386 두돌 아기 잡곡밥 먹는거 안좋은가요? 7 2 2010/10/13 871
583385 요가 비디오 테잎 문의... 2 요가 2010/10/13 258
583384 숨김파일 점 찍었는데 c-->documents and setting 파일이 없어요 3 bb 2010/10/13 213
583383 해외배송해주는 쇼핑몰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3 해외배송 2010/10/13 530
583382 집 옆에 KTX지나가는데 넘 시끄럽네요(친정엄마집) 1 시끄러워환장.. 2010/10/13 540
583381 잡곡밥만 먹으면 가스..가 ㅠㅠ 죽겠네요.. 8 에고고 2010/10/13 1,281
583380 [동아] 살인-강간-강도 상습범 가중처벌 아예 없앤다 7 세우실 2010/10/13 612
583379 칠레 광부 구하고 있네요. 1 인크래더블 2010/10/13 311
583378 초등3학년 아이 문제풀때요 3 걱정맘 2010/10/13 433
583377 컴앞대기)임금체불로 노동부신고 관련 인데요..(아시는분들만 클릭~) 6 날좀보소 2010/10/13 465
583376 사진을 찍어야 할까요? 6 앨범 2010/10/13 327
583375 우리나라, 언제부터 안경을 썼나요? 9 안경 2010/10/13 801
583374 머리 얘기가 나와서 4 지능이란 2010/10/13 647
583373 파주 프로방스 마을 괜찮은가요? 18 프로방스 2010/10/13 1,599
583372 10월말 북경 날씨 많이 추울까요? 3 가족여행 2010/10/13 525
583371 화장실 샤워기 물 세게 나오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9 샤워 2010/10/13 1,749
583370 남이섬 근처 여행지 추천좀 해주세요 4 결혼기념여행.. 2010/10/13 1,349
583369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은데요.. 13 아기엄마 2010/10/13 1,838
583368 안깐 녹두 어찌해야하나요 11 ... 2010/10/13 1,263
583367 반가운소식이네요..무농약배추를 싸게 판데요... 3 검정고무신 2010/10/13 847
583366 급질> 돈까스 튀겨왔는데 내일 점심때까지 괜찮을까요? 1 도시락 2010/10/13 229
583365 Documents and Settings 이라는 폴더가 없는 컴퓨터도 있나요? 2 ??? 2010/10/13 200
583364 남장한 여자 주인공인 대세인 요즘 드라마 남장 2010/10/13 378
583363 황장엽씨 아들 북한에 있답니다~ 12 샐러리맨 2010/10/13 6,765
583362 실수령 월 730이면 연봉이 얼마인가요 4 바로지울께요.. 2010/10/13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