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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 라디오 왜 그만둘라 그러시나..
이건 아니지, 아무리 박명수가 대세라해도 이건 아니지~~~하던 제가, 어느 순간부터 박명수의 어버버 어눌한 듯 허를 찌르는 개그에 낄낄거리는 걸 발견했더랬는데..
너무 바빠서 두데 그만둔다네요.
흑..
호통속에 마음이 느껴지는 착한 개그.
못 듣겠네요.
요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는 꽁치 윤종신씨가 다시 맡아주는게 지금으로선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꽁치님도 요즘 너무 주가 폭등중이라..
누가 두데를 책임질까요.
1. 헉..
'10.10.12 8:49 AM (125.185.xxx.9)싫어요...명수옹 덕분에 라디오에 취미 붙였는데...잉~
2. 헉2
'10.10.12 8:50 AM (211.205.xxx.165)저두 명수옹덕에 라디오 듣는데.....안되는데~~~
3. morning
'10.10.12 8:56 AM (222.239.xxx.118)아, 그만두는군요. 나름대로 좋았는데...
4. 그만둔나요?
'10.10.12 9:00 AM (116.123.xxx.127)저도 즐겁게 청취하고 있는데..
근데 무한도전보니 하찮은형이 몸이 안 좋은 것 같더군요
아쉽지만 건강관리 하셔야죠.
좀 쉬시면서 예쁜 민서와 같이 놀아주시고 재충전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5. ㅇㅇ
'10.10.12 9:06 AM (183.98.xxx.153)명수옹 하찮은(?) 체력으로 무도 하나 찍기도 벅찰 것 같아요.
뜨거운 형제들도 하고 있고..
얼마전 언더커버보스 종영했고 하니 이번에 좀 쉬엄쉬엄하면서 아이와 시간 많이 보내시길ㅎㅎ6. n
'10.10.12 9:07 AM (125.187.xxx.175)홍진경씨 프로도 좋아했는데 그만두시고
최은경씨 진행도 좋았는데 그만두시고
박명수씨라도 남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또 그만두신다구요?
낮시간에 들을 게 없네요...ㅜㅠ7. 출 바을~
'10.10.12 9:10 AM (125.186.xxx.11)맞아요. 최은경씨도 좋았는데, 난데없는 홍은희....
명수옹의 깨알같은 진행...다시 못 듣다니...
전 꽁치님이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김제동씨 좋아하지만, 두데 맡기엔 좀 진지한 편이라서요.
윤종신, 좋은데....짤렸던 프로, 다시 맡기 힘들겠죠?8. ..
'10.10.12 9:16 AM (117.110.xxx.2)박명수 두데 처음엔 뭐야? 제대로 할까? 싶었는데 의외로 너무 재밌어서 팬이 됐는데..
직장에서는 못듣지만, 주말에 어디 가거나 할 때는 꼭 듣거든요. 남편도 젤 좋아하고..
아쉽네요~9. 헉
'10.10.12 9:21 AM (211.108.xxx.9)그만두나요??? ㅜㅜ
현* 방송은 어찌되나요??
이분이나 정리됐음 좋겠구만...;;;;10. 아버지
'10.10.12 9:41 AM (125.177.xxx.138)점점 좋아지는 드문 프로였는뎅...
아쉽네요. 조그맣게 틀어놓고 킥킥대며 잘 들었는데...ㅠ11. 두데
'10.10.12 9:42 AM (110.9.xxx.43)계속 듣게될까요.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12. 명수옹~~
'10.10.12 10:16 AM (183.98.xxx.171)건강이 걱정되긴 하는데....
정말 아쉬워요~~~~~~~~~
두데 완전 빵빵 터지는데.....ㅠ.ㅠ13. 최은경은
'10.10.12 12:19 PM (119.149.xxx.65)목 수술하고 목소리가 변했다더라구요. 그래서 라디오 진행이 힘들어져서 교체된 걸로 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