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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인증받는다고 우리아기 오지말래요.-2

답답한맘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10-10-12 08:37:38
다시한번 조언을 구하고자 글올립니다.

저번에 글올려서 조언을 들었으나
그이후 또 다른일이 있어서 다시 글올립니다.

-전글은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평가인증받는다고 우리아이 나오지말라고(당일)원장선생님이 말씀하셨고
한반에 오버해서 받은 인원(2~3명)때문이니 전업인 제가 양보해서 아이하루 데리고 있어라...였어요.
전 외며느리(시아버님 치매+복수가 차는 다른병도 있으세요)라 오전에 병원에 가야하는데 제고의 여지가 없다.
였어요.

많은 님들께서 당장 때려치우라...
신고하시라 하셨고요.

-순진하게
아는 같은반 전업엄마를 알아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다른 전업주부엄마들에게는 그런말 안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전업엄마들이 왜 누구는 나오지 말라고 물어봤다고 하네요.

그러니..
아기 담임샘이 하원할때 혹시 오해가 생긴듯 하다며...
우리아기가 응가,쉬아를 실수할때가 많아 그러면 평가인증받는데 우리아이에게만 신경을 쓸틈이없어서그렇다며
정..그렇게...꼭! 보내고 싶다면 보내라....하더라구요.
(한달에 한두번쯤...설사를 하거나..그럴때 살짝 지리는 일은 놀다가 오줌을 너무참아..지리거나...다른4세 아이도 그럴줄 알았는데요?우리아이가 특별한가봐요?)

이게 뭔가요?
왜 이렇게 섭섭하지요?(게다가 그동안 수입화장품쪽에 계신 친정덕에 비싼화장품..등을 직원가 샀지만 꾀 드렸어요. 엄청좋아하시더라구요..ㅠㅠ그런것도 막 생각나고..)

어찌되었든...
월요일날 인증날이라 제가 데리고 있었어요.
님들 고견을 여쭙겠습니다.

오늘 쭐레쭐레 아기데리고 가기가..영 안내키네요.
많이 속상해요.

감정적으로 말씀하지마시고...

제아이는 4세이고..
이제 유치원을 가야해요. 12월에 유치원줄서기해서...내년초엔 입학하겠지요.
그럼 지금 옮겨도 10월중순인데....다른어린이집에서 몇개월을 받아줄까요? (다시 입학금,,,등등 내야하겠지요?)
전 오전에 간병인 교대해주러(잠시 쉬게) 항상 병원에 가야해요.데리고 있을수도 없고...
남편은 내가 좀 참으라 합니다.
몇달인데..두달?
아이가 이미 적응한곳이고 친구들도 모두 친하고요.
엄마가 그냥 잊어버리고...계속 보내면 이런고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전 그냥...하여튼..섭섭하고 이제는 선생님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싹~없어졌다고 할까요?
하여튼..그러네요.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긴글 읽어주시느라...너무 감사합니다..
IP : 180.69.xxx.6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10.10.12 8:50 AM (222.107.xxx.80)

    고견이고 자시고 간에... 다른데로 옮기시면 안되는 거에요? 저 같으면 다른 엄마들한테 이런 억울한 일 당했다고 소문내고 다른 데로 옮기겠어요. 왠지 저런 어린이집이라면 애한테 해코지도 할 거 같아요...

  • 2. 거기
    '10.10.12 8:54 AM (121.190.xxx.7)

    인증기관에 신고하라고 하고 싶네요.
    거짓말로 인증 받으려고 하는거쟎아요.
    다양한 상황의 아이를 잘 케어하고 살펴야지
    아이들이 다 똑같이 로봇 같을수도 없는거고
    마음씀이 섭섭하고 참 기분 거시가 할꺼 같아요.

  • 3.
    '10.10.12 9:03 AM (202.136.xxx.151)

    어린이집태도는 상당히 불쾌하지만 유치원으로 옮길생각이라면두달 텀정도면그냥보내세요.아이를 또다른 원에 적응시키고 또 두달뒤 유치원에보내는건 아이도 낯설고 많은 스트레스랍니다.집에 데리고 있다가 유치원으로보내는게 가장좋지만 원글님 상황이 그렇지못하니 괘씸은하지만 참고 두달정도는 그냥 보내는게 좋을것같아요.

  • 4. 저도..
    '10.10.12 9:24 AM (203.244.xxx.254)

    아이를 생각해서 엄마가 참으심이 맞는거 같아요.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단지 엄마가 속상하고 찝찝한 마음때문에 어린이집을 옮길까 말까 고민하는거잖아요.
    아이는 엄마의 처분에 그냥 맡겨지는거구요.
    딱 두달이라면 저같음 눈딱 감고 그냥 보내겠습니다. 앞으로 쭉 다녀야 한다면 당장 때려치고
    다른데 알아보겠지만... 딱 두달이라면요.

  • 5. .
    '10.10.12 9:29 AM (119.192.xxx.203)

    저도 두달이라면 그냥 보낼듯..아이가 두달후에 또 새로 적응하는게 더 스트레스인것 같거든요.
    그런데, 저라면 당장 옮기고 5세까지 보낸뒤 6세때 유치원으로 옮길것 같아요.
    내 아이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곳에 보내긴 싫거든요.
    근데, 유치원으로 간다해도 내년 3월 입학 아닌가요? 그럼 5개월인데 좀 길지 않나 싶네요/

  • 6. 요즘...
    '10.10.12 9:34 AM (122.32.xxx.10)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커리큘럼이 별 차이 없어요.
    5세에 유치원 안 보내고, 어린이집으로 보내셔도 됩니다.
    아니, 좋은 어린이집은 웬만한 유치원보다도 나아요.
    저라면 지금 당장 그만두고 어린이집으로 옮기겠습니다.
    평상시에 거기서 어떻게 대했을지 짐작이 되거든요.

    유치원으로 보내시려면 몇달 참고 있다가 보내시구요,
    대신 일체 선물이니 뭐니 하는 건 싹 끊으세요.
    어린이집에 계속 보내시려면 지금 당장 옮긴다 입니다.
    하지만 신고는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세요.
    어린이집 원장들끼리 상호 정보 공유가 된답니다.
    어머님 답답한 마음은 알지만, 아이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요.

  • 7. sssssdgggggggg
    '10.10.12 9:40 AM (211.215.xxx.86)

    저희 아이들은 둘다 유치원 5세 너무 힘들어 했어요. 이제야 어린이집을 보낼껄 그랬다 한답니다.
    저같으면 어린이집을 옮기고 내년까지 거길 보내겠어요.

  • 8. 그냥..
    '10.10.12 9:47 AM (121.190.xxx.87)

    아이 입장에서 최선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세요..
    엄마가 기분나쁜거야 뭐 참을 수 밖에 없지요..
    성질같아서야 소리도 지르고 싶지만 애 맡기는 입장이 약자이니..
    서너달 다닐텐데 애가 적응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지.
    어린이집이 나한테는 좀 재수없게 굴었지만 애한테는 잘해주는지. 아니면 애도 막대하는지.
    그게 변수겠네요.
    화장품은 뭐.. 다른엄마들도 선물이다 간식이다 선생님들 많이 챙기니까 그런거 때문에 선생님들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라는건 좀 어려울거 같아요. 그냥 내맘 편하자고 하는거지요.

  • 9. 답답한맘
    '10.10.12 9:48 AM (180.69.xxx.68)

    네...감사합니다.
    이런 저런 답글을 읽고 나니...뭔가 가닥이 잡히는듯...하고요.
    역시 물어보길 잘했어요~

  • 10. 그냥..
    '10.10.12 9:51 AM (121.190.xxx.87)

    그나저나 참 속상하셨겠어요.. 원글님에게만 그리 말했다니..
    토닥토닥
    저도 애 둘 키우면서 느꼈어요..
    선생님은 그냥 남이에요.. 잘해주면 너무 고맙지만 다 내맘같기를 바랄수는 없더라구요.
    그쪽도 그쪽 사정이 있으니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수밖에요..

  • 11. 헉..
    '10.10.12 9:54 AM (211.176.xxx.72)

    너무 기분나빠요.
    뭐 그런원이 다있는지...내년에 유치원보내실거라해도 두달아니잖아요?
    3월에 입학이면 최소 5개월 남은것 아닌가요??
    그냥 옮기세요. 어린이집1년보내시고 6세에 유치원보내세요.
    그리고 마음이야 당장 신고하고싶지만 나중을 위해서....
    그만두실때 원장한테 한마디하시구요. 넘 서운하고 이런행동 불법인줄 알지만
    신고하진 않겠다...이런식으로요. 그냥 그 어린이집을 보내시는건 참 아닌것같아요.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어린이집을 왜 보내시는가를요.
    아이를 위해서 보내는건지 그냥 원글님 편하자고 보내시는건지...생각해보세요.

  • 12. 답답한맘
    '10.10.12 9:55 AM (180.69.xxx.68)

    덧글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친정언니처럼..친구처럼..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13. ...
    '10.10.12 10:24 AM (175.253.xxx.77)

    저희 아이가 네살 어린이집 다니는데요... 그냥 같은 처지 엄마로서 말씀 드리는거니 오해는 말아 주세요. 얼마나 자주인지는 모르겠지만 옷에 지리는 건, 네살짜리 아이에게 흔한 일은 아니에요. 저희 아인 여태 두번 그런 일 있었어요. 첫 애도 4세 한해동안 어린이집 다니면서 세번 정도였고요. 제 생각에는 단순히 배변 문제만으로 선생님께서 그러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에게 다른 문제는 없나요? 지나치게 통제가 안되는 아이라면 선생님께 서운한 마음자세를 당장 내 아이의 문제 행동을 거 걱정해야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그런 일로 어린이집 엄마들에게 의견을 묻는다는 건... 제 생각에는 그리 현명치 못한 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은 님의 아이의 문제 행동이 자신의 아이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까를 생각할 수 밖엔 없지 싶어요. 만약에 이 일이 저와 제 아이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전 당장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볼거에요. 하지만 님의 상황과 아이의 성향을 모르니 섣불리 조언할 수가 없네요.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서 결정하세요. 새로운 상황을 잘 못받어들이는 아이라면 상처가 될 수도 있어요. 엄마 마음이 지옥일 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 14. ...
    '10.10.12 10:27 AM (175.253.xxx.77)

    핸드폰으로 답글 달다보니 띄어쓰기도 안되고 내용도 이상해졌네요. 마음자세 아니고 마음보다는 입니다.

  • 15. 헉..
    '10.10.12 10:36 AM (211.176.xxx.72)

    답글달다 손님와서 답글이 늦어졌는데요.
    전 175.253님의 생각과는 좀 다릅니다. 울아이도 돼지띠 네살인데 기저귀를 참
    늦게떼었어요. 엄마인 저야 느긋했지만 요즘아이들 기준으론 늦은거지요.34개월 무렵에
    떼었으니까요. 물론 처음에 어린이집 보내기전에 그점이 걱정되서 원장과 상담할때도
    기저귀떼고 보낼까한다고했더니 괜찮다고 금방떼겠다고 해주시고 해서 그냥 보냈더니
    그 과정에서 아이한테 스트레스도 주고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가령 쉬야 실수를 하면 집에와서 (선생님이 화났어~)하면서 얘기하고....
    어느날은 혼냈다고도 선생님이 알림장에 써주시고...그럴거면 어린이집 괜히보냈다
    생각에 그만뒀어요. 기저귀를 떼고도 집에선 괜찮은데 어린이집만가면 꼭 한두번씩
    실수를 했어요. 그런일이 자주 반복되니 선생님이 짜증내는게 제눈에도보였습니다.
    제가 보냈던 어린이집도 그렇고...그런걸로 아이에게 짜증내거나하는태도...
    참 너무하다 생각해요. 위의 175님은 그런일 거의 없다고 하시지만
    제주변아이들중 다섯살 아이들도 어린이집에서간혹 쉬야실수하고 그러는걸요..

  • 16. 4살
    '10.10.12 10:51 AM (218.147.xxx.192)

    오줌 실수 많이 해요. 이상한것 아니예요. 우리아이도 그때 몇번씩 실수 했는걸요.

  • 17. 글을 읽다보니..
    '10.10.12 11:15 AM (114.200.xxx.210)

    참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까지 작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사람으로서 부끄럽기가 짝이 없군요.
    그까짓 평가인증이 뭐라고 한 아이와 엄마를 바보로 만들고 있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오줌을 자주 지리면 엄마에게 이야기 해서 힘든일은 없는지....더 주의깊게 본다든지..뭐그정도의 관심은 보여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엄마가 다른 일도 아니고 시부모 병간호로 정신이 없다면 자기가 맡은 아이를 조금이라도 더 보다듬어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하는 엄마들은 빼도박도 못하니까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많겠지만 저로서는 그 어린이집 아이들이 넘치니 배가 부른가 봅니다.
    그럴러면 뭐하러 평가인증을 받으시는지....
    누구를 위한 인증인지도 모르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그것에 희생냥이 되는 듯한 아이들이 더욱 불쌍하네요...

  • 18. 4살-too
    '10.10.12 11:54 AM (121.131.xxx.64)

    저희 애도 4살입니다. 노는데 정신팔려서 제때 쉬하러 못가서 실수하기도 하고요...
    급박하게 대변보러 간다하다가 지리기도 합니다. 이상한거 아닙니다.

    신고는 위에 어느분도 말씀하셨지만...원장선생님들끼리 공유가 되더군요. 그래서 근방 다른 곳으로 옮길때 문제가 되기도 할 것 같아요. 별 소용이 없더이다. 마음속으로 지우시고, 일체의 선물이니 이런거 다 접으세요. 그리고 이미 아이가 적응해서 다니니 급작스럽게 환경바꾸는 것도 참 난감하고.. 진퇴양난인 상황이라 기분 많이 안좋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4세반이 황금돼지띠라 아이들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해서 어린이집에서 그런 자세로 나왔을 것도 같아요. 우선은 다른 곳에 이름을 걸어두시고...(바로 연락온다는 보장이 없어요...;; 워낙 그 나이대 애들이 많아서..) 지금 어린이집에 마음을 많이 주진 마세요.

    힘 내시고....좋은 일 있길 바랍니다...!!

  • 19. ...
    '10.10.12 2:22 PM (203.128.xxx.169)

    어찌해야할까요라고 물으시니 답을 하자면 신고를 하세요. 왜 신고를 안하세요? 기관의 잘못된 행태가 바뀌어야 원글님네는 떠나시더라도 다른 아기들이라도 피해를 안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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