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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보구 왓어요..임덕영 점집..

... 조회수 : 14,526
작성일 : 2010-10-11 19:33:16
드뎌 점 보구 왓어요...


담번엔 일산에 박미령 점집 가는대...여기서 점 보신분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IP : 203.142.xxx.2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1 7:34 PM (122.252.xxx.211)

    홍보하는 분이세요?

  • 2. $
    '10.10.11 7:35 PM (119.149.xxx.156)

    이분 ㅋㅋ

  • 3. 참..
    '10.10.11 7:37 PM (122.252.xxx.211)

    본인 점보고 온 걸 왜 남한테 알려주겠다고 쪽지를 달래는지.... 희한하네요.

  • 4. 휴..
    '10.10.11 7:43 PM (112.172.xxx.192)

    점집에 가서 물어보고
    모든 일이 다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5. ...
    '10.10.11 7:44 PM (203.142.xxx.24)

    그러게요..자꾸 점집을 찻게되요...중독인가바요...
    에효..

  • 6. 자게
    '10.10.11 7:47 PM (124.49.xxx.214)

    많이 힘든 일이 있나 봅니다 원글님.
    임덕영씨도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라 반년씩 기다리기도 한다던데..
    여하튼 힘 내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7. ...
    '10.10.11 7:58 PM (114.206.xxx.45)

    후기 올린다고 하신분이신지요....?
    후기 너무 궁금해요..
    다른사람도 참고되도록 결과나 느낌, 상황등...좀 부탁드려요..

  • 8. 불가
    '10.10.11 8:06 PM (218.53.xxx.129)

    왜 점집을 두루두루 다니실려고 하셔요?
    물론 나름대로 답답한 일이 있으시겠지만
    그것도 주변에 보면 중독 되더군요.
    절대로 내 답답한거 점집에서 해결 못해줍니다.
    점쟁이들은 지나간건 맞춰도 앞으로 올건 못맞춘다더만요.

  • 9. ...
    '10.10.11 8:18 PM (203.142.xxx.24)

    당장 마음이 답답해서 가는거 같아요...
    점집 가기전에 기대감 같은것두 있구요...--;;유명한대는 꼭 찻아서 가는거 같아요--;;

  • 10. 그런데요
    '10.10.11 9:52 PM (119.67.xxx.202)

    점쟁이 한번 찾아 다니면 끝이 없어요
    자신의 인생 본인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세요

  • 11. .
    '10.10.11 9:58 PM (125.139.xxx.108)

    차라리 복채로 맛있는것 사서 드세요

  • 12. 젤소미나
    '10.10.11 10:09 PM (221.166.xxx.252)

    어느 스님이 그러셨다죠
    너의 과거가 궁금하면 현재를 보라
    너의 미래가 궁금하면 현재를 보라

    그복채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시며 현재의 복을 짓는것이 좋지않을까요

  • 13. 하늘빛
    '10.10.11 11:05 PM (211.108.xxx.198)

    복채로 맛있는 거 사서 드세요 222
    젤소미나님 글도 좋네요..
    현재에 충실해서 사시는 게 가장 현명하지 싶습니다.

  • 14.
    '10.10.12 1:05 AM (218.239.xxx.214)

    점집 관련 프로그램 했던 작가임 - 유명하단 모든 점쟁이와 무당은 다 만나보았으나
    결론은.. 제 마음에 차는 사람 한명 없었습니다. ( 뭐 방송에야 앞뒤 자르고 나가니 대단한듯 나옵니다만..;; ) 특히나 절 실망시켰던건.. 그런 유명한 사람들 치고 인품있는 사람 몇 안되더라고요 서로 자기 잘났다. 상대 점쟁이 헐뜾기에 바쁘다는..

  • 15. ...
    '10.10.12 8:27 AM (121.153.xxx.34)

    차라리 시주도하고 절로가서보세요..
    유명한하다고 소문난 절 많드만요

  • 16. 그래도
    '10.10.12 10:39 AM (124.49.xxx.81)

    후기좀 자세히 올려보세요
    재밌을거 같아요
    어떤걸 들었는지 소상히....
    지금 해주세요

  • 17. 신통치 않으셨나보죠
    '10.10.12 11:07 AM (218.154.xxx.136)

    점집 한 곳을 다녀왔다고선 일산에 있는 다른 점집에 가신다는 걸 보면...

    좋은 점집을 찾아다닐 게 아니라 다른 방법을 찾아보셔요.

  • 18. ..
    '10.10.12 11:36 AM (59.9.xxx.97)

    옛날에 많이 다녀 봤는데요 . 받을건 다 받고 나갈건 다 나가더라고요 .
    그냥 재미 이상을 기대하지 마세요.....
    근데 전체적인 사주는 있는 듯 해요.

  • 19. 음...
    '10.10.12 12:15 PM (210.222.xxx.51)

    저도 두 군데 정도 다녀봤는데;;;
    점집에는 거기서 모시는 신 말고도 잡귀들이 많은데, 기가 많이 약한 사람에겐 잡귀 들이 들러 붙고, 기가 쎈 사람은(점쟁이 보다도 기가 쎈 경우) 모시는 신이 더 강한 쪽으로 옮겨 탄다고 들었어요;;;
    전 그 이야기 들은 후론 안가게 되네요;; 정말정말 절실한 경우가 아니라면...

  • 20. ..
    '10.10.12 12:58 PM (125.133.xxx.176)

    임 ** 케이블 방송 짜고 치는 고스톱 이래요.
    케이블 티브에 나온 거 제가 친한 지인이었고 그집 왕단골.
    천만원 짜리 굿도 여러번 ,매달 정기적으로 쌀값 수십,
    .......지금은 ..망했음. 지금은 심하게 후회.

  • 21. 빵 사드시오.
    '10.10.12 4:33 PM (58.224.xxx.203)

    요즘도 점 보나요?
    그 돈으로 빵 사먹던가...
    모아서 명품 사던가...
    참으로 ㅉ ㅉ.

  • 22. ....
    '10.10.12 6:57 PM (59.7.xxx.242)

    가신다는 그 일산의 점집. 제가 다녀왔는데요.....
    그냥 그 돈으로 맛있는 거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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