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백화점 명품매장앞에.. 줄서있는거.. 왜그런거에요??
오랜만에 명동 롯데 갓엇는데 루이비통 구찌 매장앞에 영화관 앞처럼 줄로 막아놓고
거기서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더라구요.. 전에봤을때는 뭐 행사하나..; 했는데 항상 그런거같아서..
매장앞에 몇명이상 못들어가게 막는건가요??
1. ..
'10.10.11 2:18 AM (114.206.xxx.128)일정 인원이상을 매장으로 못들어가게 해요
그래서 줄 쭉 서 있으면 안에 들어가 있던사람이 나오면 직원이 더 들여보내죠2. --
'10.10.11 3:48 AM (67.250.xxx.83)좁은 매장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면 어느 누구도 제대로 물건 보지못하고 사지도 못하잖아요.
3. 별거 아니예요
'10.10.11 3:53 AM (24.10.xxx.55)쾌적한 쇼핑을 위해서
매장안에 일정인원 이상 입장을 안시키고
한명 나가면 차례차례 입장시켜주다보니 줄을 서는 거에요
밖에는 줄길어도 매장안은 별로 사람 많지 않으니 물건 보기 편하고
직원들도 이사람 저사람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찬찬히 물건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이런게 가능하죠
우리나라 매장들 주말에 사람들 버글버글해서 누구는 아무리 직원 불러도
쳐다보지도 않고 단골 고객들 상대하느라 바쁜것 보단 어찌보면 합리적이죠
평일 날 가면 아무나 들락날락 입장 가능하구요 거의 ,,백화점에 사람 별로 없으니4. 음,
'10.10.11 8:53 AM (121.190.xxx.7)진정 고객 서비스를 잘하려면 매장 크기를 늘리던가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대기실을 만들던가...
길가에 죽 세워 놓는게 정말 고객을 위한 걸까요?
왠지 길가에 찐빵집, 손님 일부러 기다리게 세워 놓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고급 고객 마켓팅은 뭔가 다르겠지만...
저같은 무수리과들은 길가에 죽 서있는 사람들이 신경쓰여
편하지 않을꺼 같아서요.5. 올리브
'10.10.11 8:54 AM (58.145.xxx.215)예전엔 그냥 들어가서 편하게 쓱~ 구경하고나오고 좋았는데ㅎㅎ
우린 이정도다... 하는 마케팅의 일종이겠죠. 고객의 편의보다는요.6. 이프로
'10.10.11 9:08 AM (211.231.xxx.241)고객 편의면 그렇게 줄 세우겠어요 ^^;
한꺼번에 사람들 들어오면 상품 만지작거리고 그러는걸 컨트롤 할 수 없어서 조절하는거죠7. 이용해본이
'10.10.11 9:11 AM (221.148.xxx.31)전 루이비통 들어갈때 줄서봤는데,
가게 안에 들어가서 맘에 드는것 들어보고 그런게 아니라,
점원 한사람당 일행 하나로 들어가서, 점원이 물건 꺼내주어야 들어보고 할수있더라구요.
그러니 고객 응대하는 점원이 자리날때까지기다리는것~
일본도 그러던데, 다른 나란 모르겠심더.8. 알아보니
'10.10.11 9:52 AM (180.69.xxx.225)1대1 이라더군요.
점원1명당 고객1인9. 마찬가지
'10.10.11 11:22 AM (211.198.xxx.52)다른나라도 줄 많이 서더라구요.
특히 루이비통 매장의 경우에는 더..
국내 아울렛(여주)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버버리,구찌는 줄을 세우잖아요.(고가의 물건,다른 매장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