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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경진씨 왜 파혼했죠?

궁금... 조회수 : 21,165
작성일 : 2010-10-11 01:31:41
여기 말고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에 `이분 들이 노처녀"라고 소개한 글이 최다 조회로 올랐던데..
현숙 52세, 한혜숙 60세,  윤미라 60세, 박주아 69세 더군요.
세월이 참 많이 지나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헌데 학교 다닐때 좋아하던 이경진씨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검색해 보니 이경진씨가 56년생이데요. 56년생이면 우리 나이로 55세.
이분 파혼하지 않았나요? 그 충격으로 결혼안한 것 같던데...
기억이 가물가물....
IP : 218.50.xxx.16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0.10.11 2:03 AM (211.116.xxx.231)

    한혜숙씨 나이가 들어 가는구나 하긴 했지만 60이란 말에 충격입니다.
    하긴 누구든 세월을 비껴 가겠습니까 마는
    약간 냉소적인 아름다움.
    참 좋아했던 배우인데...
    윤미라씨도 60세 시네요.한혜숙씨,윤미라씨 손대지 않은 천연미인들 같은데...

    박주아씨는 할머니 역할에 익숙어서 인지
    나이를 가늠하지 못하다가 필순이 가깝단 얘기에 다시 놀랍고...

    이경진씨
    옛날에 제 남편의 좋아하던 배우였어요.
    얼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나이가 들어 가는게 보이고...

    지금이 내 나이를 잊고 잠시 주절거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 코가 석자구나)

  • 2.
    '10.10.11 2:12 AM (121.130.xxx.42)

    나이들수록 너무 마르면 별로예요.
    특히 얼굴.
    전에 티비 나온거 보니 너무 마르고 얼굴살이 하나도 없어서 나이가 느껴지더라구요.
    원래 젊을 때도 예쁘다기 보다는 피부 좋고 깔끔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어필했었잖아요.

  • 3. 이경진
    '10.10.11 2:14 AM (203.170.xxx.94)

    과 박순애 남자들이 엄청 좋아했죠
    옛날배우들은 지금보다 더 힘든일이 많았을거예요
    특히 이쁜 여배우들은..
    솔로로 사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참 김형자씨도 처녀 아닌가요?

  • 4. 죄송합니다
    '10.10.11 2:41 AM (61.43.xxx.98)

    이경진씨가 처녀라면 결혼은 했으나 혼인신고는 안한 상태였나 봅니다
    김형자씨는 PD와 결혼 후 이혼한 돌싱 ^ ^

  • 5. ..
    '10.10.11 2:50 AM (24.167.xxx.59)

    신문과 여성지에서 본 기억으로 미국으로 결혼 하러 갔는데 사기 결혼 비슷하게 되어서
    결혼식 끝나자 마자 인가 하기 전인가 바로 한국으로 돌아 온걸로 기억 됩니다.
    예전에는 미국 재벌 교포라고 사기치고 결혼 사람들 많았구요 인터넷 이런거 없어서
    확인 불가 이경진 이보희씨도 아마 성공한 교포라고 했는데 막상 보니 빈털털이....

  • 6. 아경진씨는
    '10.10.11 2:50 AM (68.98.xxx.123)

    남자구실을 못하는것 같다는 뉘앙스로...
    상대는 " 아니다. 첫날밤을 치루었다" 라는
    갑론 을박 했었어요.

  • 7. ...
    '10.10.11 8:32 AM (121.143.xxx.148)

    윤미라,한혜숙씨는 이쁜것 같아요
    나이들어서는 ㄴ볼도 통통화고 적당히 살있는게 이뻐요
    저는 로즈희씨도 별로 안예뻐보여요 눈이 푹 꺼져서~~

  • 8. 그때
    '10.10.11 8:34 AM (121.166.xxx.214)

    굉장했죠,,
    제 주위의 모든 남자들이 나랑 하지 왜 그놈하고 해서,,하루종일 탄식을 했더랬어요

  • 9. ...
    '10.10.11 9:37 AM (121.129.xxx.98)

    첫날밤에 친정엄마랑 밤새웠다고 기사난 것 읽은 기억 납니다.
    이경진은 처음에 원미경 동생으로 나오다 차츰 톱으로 떠올랐죠.

  • 10. 이경진팬..
    '10.10.11 9:55 AM (118.33.xxx.144)

    아버지가 이경진 팬이셨습니다. 가장 맘에 들고 저런 며느리 봤음 한다는..

    그래도 이경진씨는 얼굴에 손을 안대는 것 같아요.다른 나이많은 여자 탤런트들 피부 빵빵하게 지방 주입하고 필러하고 보톡스 맞고 그러는 거잖아요.

  • 11. 이경진이
    '10.10.11 10:17 AM (203.170.xxx.94)

    원미경보다 나이가 많이 위인데
    동생으로 나왔어요?
    어느 드라마에서요?

  • 12. ...
    '10.10.11 10:24 AM (121.129.xxx.98)

    이경진이 조연 기간이 꽤 됩니다.
    늦게 빛을 보았어요.
    작은 역인데도 제 눈에 띄었어요, 그래서 기억합니다.
    원미경은 워낙 고등학교때 미스롯데에 발탁되어 심지어 한진희씨 상대역으로 나오고 그랬죠.

  • 13. ***
    '10.10.11 10:48 AM (118.220.xxx.209)

    저도 어렸을때 이경진 좋아했어요.
    제기준으로 참 이뻣네요... 한혜숙, 윤미라 이분들은 예전부터 아줌마였던것 같고 이경진은 아가씨 이미지로 제 기억에 있어요...

  • 14. 전해들은 이야기
    '10.10.11 11:28 AM (125.240.xxx.2)

    댓글 잘 안달지만~ 혹시... 상대편 변호도 필요한 것 같아서요
    남자쪽 친척이 전 직장 선배였습니다. 당시 들은바로는
    그냥 평범하고 순진한 공부만 한 미국교포 치과의사....
    오히려 집에서는 연예인과 결혼이라 당황했다는데....결혼하겠다니 그냥 축하해주고 진행
    미국 와서 결혼하고 며칠 안되서 갑자기 귀국-이유 잘 모름- 한국 돌아가서 여러가지 소문냄
    남자가 상처 엄청 받고 괴로워함- 현재는 결혼해서 자녀 낳고 잘 살고 있음
    물론 당시 이미지 좋았던 이경진씨도 이 사건으로 많이 안좋은 영향을 미쳐서 힘들었겠지요
    진실은 알 수 없지만요 제가 들은 이야기예요

  • 15. 그 당시 수문은
    '10.10.11 2:13 PM (218.39.xxx.149)

    이경진 남편이 게이였다는 것도 있었어요. 지금도 그런데 그당시엔 정말 엄청난 사건이었죠. 그래서 첫날밤도 없이 돌아왔다고.. 지금은 아이낳고 잘산다니 그루머가 잘못된건가보네요. 하지만 이경진이 자기 결혼놓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다접고 돌아올 만큼 경솔해 보이진 않던데...뭔가 이유가 있었을거예요. 남자쪽에...
    윤미라는 저 어렸을 때, 티비 마감뉴스에 하도 적나라한 장면을 봐서리..그당시 흑백시대인데..이여자가 유부남과 간통으로 경찰서에 있는 거였는데 이렇게 당당한 간통녀는 보다 첨...아주 삿대질을 해가면서 소리를 지르는데..그내용도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티비에서 왜 그런 장면까지 잡아서 내보내고 그랬는지 이해불가. 인권은 바닥인 시절이라 그랬는지. 지금도 윤미라가 아무리 조용조용 예의차리게 말해도 그장면이 떠올라서리...
    한혜숙은 70년대 엄청 날렸잖아요. 제목이 갑자기 생각 안나는데 문오장이 군인인 엄격한 가부장적 아버지로 나오는 딸많은 집의 애정사가 주제였던 케베스 들마였어요..그 주제가도 지금 귀에 맴돔...이쪽 가지엔 사랑의 열매, 저쪽 가지엔 행복에 열매....어쩌고 저쩌고..잘 살아다오 아들딸들아..뭐, 이런 주제가였어요. 거기 한혜숙 첨 나왔는데 느무느무 예뻤지요. 정말 그당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미모였다는. 제가 국민핵교 댕길때였는디, 그 어린 눈으로도 한혜숙은 참 예뻤요..^^
    박통시절이라 한혜숙도 참..힘들게 살았을 것 같아요(우리 생각만?? 인지도..ㅎㅎㅎ).
    누구말로는 한혜숙이 박통만한 남자가 없어 결혼 못한다고 했다던데..그거야 내가 직접 들은게 아니니...
    박주아는 박병호 여동생으로 알고 있는데...나름 울시대에 조연으로 날렸었지요. 그때도 할머니역 단골..악독한 시엄니..이런 역요. 여로에서도 태현실 괴롭히는 시엄니역이었지요? 근데 요즘 보니 진짜 할머니야요.
    70년대 젊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이젠 노인들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참...그렇더라구요.
    허긴, 요즘 아이돌이 조카 나이뻘이 아닌 내 아이들 나이또래니 말해 뭐하겠어요...ㅎㅎㅎ

  • 16. 맞아요
    '10.10.11 2:22 PM (124.5.xxx.53)

    이경진 씨는 정말 그 시대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였나 봐요.
    저 어렸을때 당시 박사학위받은 친척오빠의 신부감을 집에서 물색중이였는데
    이 오빠가 밝힌 단 한 마디 의견이 이경진같은 여자였으면 좋겠다. 였어요.
    한혜숙 씨는 뭐 미인도에서 그림 찢고 나온듯한 미모였죠.

  • 17. ...
    '10.10.11 2:24 PM (121.129.xxx.98)

    너의 꿈나무 아닌가요? 한혜숙, 하명중, 송승헌(아역) 나오고.
    팔도강산에는 민지환과 커플로 주인공이었죠.
    한혜숙 이쁜만큼 성깔있는 것으로 유명했죠.
    당시 케비에스는 한혜숙 티비씨는 김창숙 엠비씨는 몇 년 뒤 양정아가 간판급이었죠.
    윤미라는 그 남자가 하필 양말공장 사장이라 그 어감이 그랬어요.
    당시 윤미라를 명동에서 본 우리 이모 그리 시원시원하게 이쁜 여자 첨 봤다고..
    글래머러스한 미인이었죠.
    박주아는 박병호 동생 아닐걸요?

  • 18. 이경진
    '10.10.11 3:07 PM (203.238.xxx.67)

    1986년 1월 뉴욕 브루클린에서 재미교포 치과의사 김모씨와 결혼식을 올림.
    그러나 피로연장에서 파혼 선언하고 귀국. 당시 이경진씨 어머니는 신랑 김씨가 다른 여자와 약혼했다가 파혼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파혼한 것이라고 주장.
    당시 항간의 관심은 두 사람이 살림을 차렸었느냐 아니냐, 첫날밤을 치뤘냐 안치뤘냐 등으로 설왕설래. 일등신부감이었던 이경진씨가 파혼했다는 사실에 이런 설왕설래가 있었다는 건 그만큼 남정네들의 아쉬움이 컸다는 말이죠. 정말 옛날 일이죠.

  • 19. 초딩때
    '10.10.11 3:09 PM (210.106.xxx.209)

    한혜숙을 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다닐땐 국민학교 ㅎㅎ
    제나이 마흔이니 한혜숙 한참 이쁠때 봤네요
    옷집 행사에 와서 사인해줬는데
    여동생하고 둘이 줄서서 사인받았어요 ㅎㅎ
    동생 이쁘다고 사탕도 하나주고
    아줌마 목이 아파서 여기까지만 하고
    쉬어야겠다 하면서
    우리 뺨도 톡톡 만져 주시고
    그 어릴때 봤는데도
    너무너무 예뻐서 넋놓고 봤어요

  • 20. ..
    '10.10.11 3:28 PM (222.98.xxx.45)

    어렸을때 기억중에 선명하게 떠오르는 영상과 음악이 꿈나무 연속극 주제가..
    ~~~~잘 살아다오 아들 딸들아, 또 제목은 생각안나는데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워있는길~~~
    이 두 노래가 늘 생각나요.
    당시에 한혜숙과 김창숙이 주연이었던것 같은데...
    유행하던머리가 긴 머리를 아래쪽으로 묶어 머리 윗부분은 살짝 부풀어올리고,긴머리는 웨이브 굵게 져있던...
    나도 처녀가되면 저렇게 예쁘게하고다녀야겠다고 어린나이에 맘먹었드랬는데
    긴 세월이 흘러도 흑백의 연속극들이 지워지지가않네요..

    윗 댓글보고 생각나서..아 세월무상이란,

  • 21. ㅎㅎㅎ
    '10.10.11 3:36 PM (220.88.xxx.219)

    저희 집 도우미로 오셨던 분이 이경진씨 서대문구 쪽인가? 살 때 이경진씨 집 도우미로 나갔었었다고 그랬는데 이경진씨가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이 있대요. '아줌마, 나는 안 늙을거야'
    그리고 처녀적부터 아주 열성적이고 고상하신 남자팬이 한 분 계신데 생일이며 드라마 촬영 시작이라든가 무슨 특별한 날 자주 꽃을 보내 오신대요. 몇십년 동안요. 한 번도 만난 적도 없구요.

  • 22.
    '10.10.11 4:48 PM (116.32.xxx.31)

    다른건 모르겠고 한혜숙씨는 성형한 얼굴이던데요...
    쌍커플이 넘 티나요...
    근데 이분 제가 초등학교때 노다지란 드라마에 나왔는데
    너무너무 이뻐서 어린마음에도 참 전인화와 함께 인상이 깊었죠...
    그당시에도 나이가 30은 훨씬 넘은 나이였음에도 너무 이뻤어요...
    근데 나중에 좀 지나고 나니까 늙은티가 많이 나더라구요...
    어쩔수 없구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인어아가씨에서 다시 보니
    여전히 고우시더라구요...확실히 십몇년전보다 더 이뻐지셨구요...
    지금은 고운 외모를 잘 간직하시고 계시더군요...

  • 23.
    '10.10.11 6:05 PM (119.71.xxx.212)

    한혜숙이 구미호 분장했던 전설의 고향이 지금껏 제가 본 그어떤 공포물보다 무서웠어요.
    대낮에 엄마랑 함께 봤는데 어찌나 서늘하던지..

  • 24. 한혜숙씨
    '10.10.11 8:16 PM (220.120.xxx.203)

    한혜숙씨 성형 안했고
    그 눈입니다.
    눈매 길고...
    일찍 아버지 돌아가시고
    딸많은 집 맏이고...
    그래서 나름 카리스마 있는 것 같아요.
    동생들 죄다 공부시키고
    암에 걸린 엄마도 돌보고...
    엄마 위해 친구분들 집에와 놀아 달라고 부탁하고...
    울 엄마(벌써 80대)가 잘 아는 분의 딸인데
    그렇게 예쁘고 멋진 처녀가 결혼 시기 놓쳐 못했다고 늘 안타까와 했어요.

  • 25. 프랑스인 내 친구
    '10.10.11 9:35 PM (211.33.xxx.121)

    교환학생으로 우리나라 온 프랑스인 내 친구 한혜숙씨 보고 반햇었어요.
    김희선 보고도 별 반응 없던 애가 글쎄 인어아가씨 드라마에서 한혜숙 아줌마를 보더니
    동양에 저렇게 아름다운 여인이 있냐.
    모니카 벨루치 닮았다고 하면서 침 튀기며 감탄을 하던데요.
    50대라고 하니까 탄식까지 해가며 슬퍼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 26. 박주아
    '10.10.11 11:11 PM (203.170.xxx.94)

    씨는 박노식여동생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어느게 진짜인지 다 거짓인지도 모르겠네요
    한혜숙 구미호 장미희 천년호
    정말 압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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