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송이버섯에서 화장실 냄새 -_-가 나면 상한 건가요?

송이를살려주세요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10-10-10 21:11:55
오늘 시댁에서 송이를 주셔서 데리고 왔습니다.
더운 버스 안에 놔둬서 그런지 집에 데려와서 풀어보니
향긋한 송이 냄새가 아니라 약간 소변 절은 냄새(비위상하셨다면 죄송)가 납니다.

이거 상한건가요?
자연산 송이인데...ㅠㅠ
IP : 115.136.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송이는
    '10.10.10 9:17 PM (125.177.xxx.79)

    아주 향긋한데..
    구우면,,더 향이 진하고요,,

    울집에 송이가 많이 들어와서 요사이 구워먹거든요,,

    약간 냄새 나는 거면
    좀 사알살 씻은 담에 이상한 부분만 얇게 칼로 벗겨내보시면,,

    그러고 괜찮은 부분을 굽거나 어떻게 요리를 해서 빨리 드시는 편이..
    잘게 썰어서 죽 끓여도 맛난다던데.
    된장국에도 넣구요

    그런데
    아무리 더운 버스에 놔뒀다 치러래도
    몇시간일텐데..
    좀 ..
    혹시 시가에서 받을 때부터 약간 상했던 것은 아닐런지..

  • 2. 송이
    '10.10.10 9:33 PM (175.126.xxx.182)

    그런 냄새가 난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상한 거 아니구요
    요리해서 드시면 아주 향긋해요
    쇠고기, 호박이랑 아주 잘 어울려요

  • 3. 송이를살려주세요
    '10.10.10 9:44 PM (115.136.xxx.177)

    그렇군요 ^^ 처음 먹어보는 거라서...!!
    코에 들이대보니 소나무 냄새 비슷한게 나는 것도 같습니다...요리해봐야 겠네요
    답변 감사해용~

  • 4. ..
    '10.10.11 2:55 AM (123.213.xxx.2)

    첨엔 향긋한 송이 특유의 향이 나는데 첫날 살짝 구워먹고는 나머지는 냉장고에 5일쯤인가 보관하니 화장실 소변냄새가 슬며시 나더군요...송이가 많아서 최대 열흘까지 먹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화장실 소변냄새가 더 짙게 났어요..버섯의 습한성질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냄새가 나는것 같은데 버스안에 기온이 많이 높아서 그런것 같으니 가급적 빨리 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5. 버섯
    '10.10.11 9:50 AM (222.237.xxx.83)

    상하기 시작하면 화장실냄새나뇨. 빨리 드시던가 씻어서 냉동,, 표면이 미끈거리진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904 도배가능한가요? 3 살면서 2010/02/20 392
521903 쇼트트렉 2 보고파~~ 2010/02/20 436
521902 대학교 입학식 15 고민 2010/02/20 1,317
521901 학습지하는 걸 애아빠한테 맡기니 아주 편하네요. ㅎㅎ 3 공부 2010/02/20 803
521900 생리를 늦게하기 위한 방법이 있는건가요.주사말구요 8 초등여아들요.. 2010/02/20 1,157
521899 오늘 무한도전에 나온 여자변호사요~ 22 햇빛 2010/02/20 6,905
521898 JOE COCKER -UP WHERE WE BELONG 1 피구왕통키 2010/02/20 248
521897 아주버님왈...둘이 누가 살많이 찌나 경쟁하는거같다 4 머리어지럽다.. 2010/02/20 1,276
521896 11세 딸아이의 손에 땀이 줄줄 나기 시작했어요 3 ........ 2010/02/20 458
521895 아기가 어항에 자꾸 이것 저것 넣어요.. 8 ㄷㄷㄷ 2010/02/20 486
521894 일본 스키 여행 가보신 분 1 있어요? 2010/02/20 304
521893 드럼 공연예정인데 어떤 옷이 좋을까요?(40대) 4 질문 2010/02/20 408
521892 82쿡 횐님들의 행주 벙개, 장관 일 듯 6 ^^* 2010/02/20 1,131
521891 아이 얼굴에 버즘이 폈어요 ㅠㅠ 4 ........ 2010/02/20 1,001
521890 가구가격문의 1 찌질한나. 2010/02/20 319
521889 오늘 교복 사면서 정말 어이없는 일 경험했네요.... 14 어이없는이 2010/02/20 2,999
521888 어린이집이나..유치원비요.. 1 문의드려요 2010/02/20 380
521887 이게 무슨 한자인가요?? 1 맥주와땅콩 2010/02/20 514
521886 ‘마일리지 소송’ 김앤장 꺾은 장진영 변호사 8 세우실 2010/02/20 3,619
521885 제주도나 도서지역 1 이유 2010/02/20 228
521884 갑상선 저하증은 어떤 검사로 아나요? 6 궁금 2010/02/20 948
521883 반복질문죄송해요.청담압구정 근처 아줌마셋이서 애들데리고 브런치할만한곳.... 2 식탐아지메 2010/02/20 620
521882 수상한 삼형제, 왜곡된 직업 의식 9 깍뚜기 2010/02/20 1,506
521881 champlain valley apiaries ? 꿀이 생겼어요 2 허니~ 2010/02/20 219
521880 우크라이나는 살기 어떤가요? 러시아랑 비.. 2010/02/20 367
521879 브라이언 오서 코치 진짜 매너남이네요 ㅋ 34 연아코치 2010/02/20 15,628
521878 앞으로 삼겹살은 식당에서만 먹어야지...ㅠ 16 외식 2010/02/20 5,488
521877 6개월 실험을 두 달에…‘부실 결론’ 우려 1 세우실 2010/02/20 237
521876 김연아 경기 생방송으로 볼 자신 있으세요?? 38 간이 안 좋.. 2010/02/20 2,897
521875 알콜중독 ..완치 불가능한가요 11 ........ 2010/02/2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