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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미가 문성근씨를 욕했다고 들었어요

운동하다가 옆의 엄마 조회수 : 8,389
작성일 : 2010-10-10 21:07:56
사실일까요?
제꼴 남 보여주는 격이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고, 생각도 안하고 살텐데 욕이 먹고 싶어서 설마 나섰으려나,  믿어지지 않는군요.
IP : 110.9.xxx.4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0.10 9:12 PM (218.153.xxx.138)

    원글님 그 내용을 정확히 알고 쓰셨나요?

  • 2. .
    '10.10.10 9:15 PM (218.48.xxx.194)

    부산영화제..김지미 회고전에서 저 따위말을 했다고 합니다.

  • 3. 싫다고라?...
    '10.10.10 9:19 PM (221.146.xxx.37)

    이와 관련, <어느 독재자의 고백>의 연극 공연을 기획한 탁현민 성공회대 겸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tak0518)에 올린 글을 통해 김지미씨의 시선에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

    "김지미씨가 명계남, 문성근 등에게 "걔들이 아직도 활동하는가? 설치던 아이들은 끝나지 않았는가? 난 배우가 정치적인 입장을 가지는 걸 싫어한다..."고 했다는군요. 저는 그녀를 권력의 기생, 본투비 딴따라라고 비난하겠습니다."

    출처 : 배우 김지미, 문성근·명계남 비판할 자격 있나 - 오마이뉴스

  • 4. 전 기사를
    '10.10.10 9:21 PM (110.9.xxx.43)

    보려고 daum을 찾는데도 안 보이네요.
    지까짓게 뭔 회고전 부끄러운줄이나 알지.
    분하군요, 퍼붓고 싶네요.

  • 5. .........
    '10.10.10 9:22 PM (61.39.xxx.204)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05&newsid=2010101018...

  • 6. ..........
    '10.10.10 9:22 PM (61.39.xxx.204)

    조선일보하고 인터뷰하면서 한말이네요..저런말 하는것도 정치적인것인데 ㅋㅋ

  • 7. 아,,
    '10.10.10 9:24 PM (59.6.xxx.163)

    나훈아가 생각나요.

    헌데, 지미에게 욕하고 싶은데, 참아야죠??
    무서운 네티즌 되기 싫으니까요.

  • 8. 한마디 더
    '10.10.10 9:28 PM (110.9.xxx.43)

    배우가 정치적인 입장 어쩌구 그런말을 하다니 전남편인가 전전남편인가 전전전남편인가 최무룡 파주 구케의원인가 뭔가 나올때 쭈루룩 따라다니며 유세운동도 했다고 들었어요.
    같이 듣던 엄마들도 웃긴다고 현재 여편네에 지난 여편네에 복이 터졌다며 웃었는데,
    김지미가 지똥은 구리지않은줄 알고 사나봐요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 9. ***
    '10.10.10 9:35 PM (203.234.xxx.21)

    시부모님댁에 갔다가 조선일보에 실린 인터뷰에서 그 대목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영화계가 그렇게 이상해진 게 언제부터냐고 기자가 물으니
    김대중 대통령이 집권하기 시작한 시기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둥,
    기자 질문도 좀 유도심문스러웠어요. 입맛이 뚝 떨어져서 신문 내려놨네요.

  • 10. ㅋㅋ
    '10.10.10 9:41 PM (180.71.xxx.105)

    김지미씨기 역시 여장부네요.
    보통은 노빠와 좌빨들 등쌀이 귀찮아서 저런 얘길 안 하는데
    아주 웃기는 것들이란 식으로 쏴붙였네요. ㅎㅎ

  • 11. ??ㅋㅋ
    '10.10.10 9:43 PM (116.120.xxx.100)

    연예인도 국민인데 정치소신을 밝히는게 뭐 대수랴?
    간통이야 말로 대수지..
    최민ㅅ 어린시절을 송두리째 앗아갔다고 생각하는데..ㅋㅋㅋㅋㅋ

  • 12. 여장부는 개뿔 ㄲㄲ
    '10.10.10 9:44 PM (59.26.xxx.233)

    낫살이나 *먹은 사람한테 욕하고 싶진 않지만 참 욕들을만 하네.
    지 살아온 걸 온나라 사람이 다 아는데 꼴에 누구보고. --;;;

  • 13. 글쎄
    '10.10.10 9:46 PM (125.146.xxx.168)

    김지미씨가 노망이 나셨나 왜 저럴까요.

  • 14. 곱게
    '10.10.10 9:55 PM (61.83.xxx.208)

    늙으라고 말해주고싶군요. 추하다 김 지 미.

  • 15. 생각없이
    '10.10.10 10:05 PM (125.177.xxx.79)

    철학도 없이
    그저 그냥 늙어버린 여배우의 모습...
    처량하네요
    이렇게 늙어지는 건..

  • 16.
    '10.10.10 10:14 PM (121.140.xxx.86)

    근데 김지미가 누구죠?
    명계남 문성근은 알겠는데 김지미는 도통 생각이 안나요...이름은 많이 들어봤던거 같은데
    참 존재감 없는 배우가 시선이 끌고 싶었나보죠 뭐.

  • 17. 스틸 어라이브???
    '10.10.10 10:18 PM (123.212.xxx.162)

    넌 배우가 정치적 입장을 가지는걸 싫어한다고????
    .
    .
    .
    .
    난 여배우가 사생활이 지저분할걸 싫어한다...됐냐?

  • 18. 당신이 하는 말이
    '10.10.10 11:37 PM (124.53.xxx.194)

    넌 배우가 정치적 입장을 가지는걸 싫어한다고????
    .
    .
    .
    .
    난 여배우가 사생활이 지저분할걸 싫어한다...됐냐? 2222

    김지미 난데없이 뜬금없이 뭐냐

  • 19. ..
    '10.10.11 12:05 AM (58.141.xxx.17)

    자신을 노리개로 삼았던 그들이 그리운가봅니다.
    노리개가 아니었나? 자발적이었나?
    간통에 별별짓을 다 한걸 생각하면 노리개보단 좋아서 한걸수도 있겠네요

  • 20.
    '10.10.11 12:12 AM (121.161.xxx.248)

    넌 배우가 정치적 입장을 가지는걸 싫어한다고????
    .
    .
    .
    .
    난 여배우가 사생활이 지저분할걸 싫어한다...됐냐? 2222

    헛소리도 정도껏해야지....
    다양함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이놈의 문화계 정확히 말하면 완장이 설치는 문화계

    저런 소리를 dj때나 노통때 했다면 한마디 했군하면서 봐줄텐데 뭐냐 뜬금없이

  • 21. ㅋㅋㅋ
    '10.10.11 12:46 AM (125.180.xxx.29)

    지앞가림이나 잘하고 얼마남지않은 인생 욕먹지말고 살기바라네요
    갑자기 관심받고 싶나...왠 헛소리를...ㅉㅉㅉ

  • 22. 알만함
    '10.10.11 2:26 AM (203.170.xxx.94)

    회고전인지 뭔지하는데 전여옥이 왔다는군요
    근데 회고전할만큼 작품성있는 영화있나요?

  • 23. 그때
    '10.10.11 9:07 AM (121.166.xxx.214)

    영화와 연극판에서 저런 갈등이 아주 많았어요,
    김지미 성격 자체가 그렇고,,,나름 원로 입장에서 젊은 사람들과 갈등 못 견뎌서 그만둔 사람 무지 많았어요,,
    지금은 또 그 반대가 됐구요,,
    정치와 무관하게 예술로만 가면 좋겠지만,,현실은 그것도 아니고,,,할수없지요,,,

    그리고 김지미 영화중에 작품성 있는것 많습니다,,,
    이분 예뻤던 시절보다 더빙 안하고 쇠목소리 그대로 드러낸 중년 이후 작품이 아주 좋지요,
    티켓 같은 영화는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요

  • 24. 얼마 전
    '10.10.11 9:11 AM (122.34.xxx.19)

    자게에서 과거 최고의 미인이란 글에
    댓글 달고 싶은 걸 꾹 참았는데...

    김지미씨 십수년 전에 수원 야외 음악당 ME 행사에
    부부가 참석했을 때 직접 보고 진짜 요즘 말로 깜놀! 안습...

    피부가 완전 자갈밭? 예전에도 살짝 곰보라는 말 있었는데...

    진짜 나이 먹을 수록 품위있게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 25. 글쎄
    '10.10.11 10:59 AM (115.139.xxx.99)

    회고전 하는 배우에게 존재감 없다니요..
    사실 그녀 활동시기 작품성은 지금과 비교불가지만..
    과거없이 현재 영화가 있으려나요..
    파란만장한 그녀의 영화전력이 영화사의 한 축임을 부정할 순 없죠..

  • 26. 언제부터..
    '10.10.11 11:35 AM (211.215.xxx.39)

    나이가 벼슬노릇하네요.
    이건 뭐...ㅠㅠ

  • 27. 하하
    '10.10.11 11:58 AM (211.104.xxx.205)

    신성일, 신영균, 남궁원, 김을동, 이순재, 이덕화, 정한용, 최무룡, 기타등등
    김지미씨, 그럼 "얘"들은 뭔가요?

  • 28. .
    '10.10.11 12:58 PM (218.154.xxx.136)

    흥분들 하지 맙시다. 저렇게 주목 받으면 자꾸 저럴지도...

    생각이 없으면 조심스럽게라도 살아야지...

    문성근이나 명계남의 생각이 옳든 그르든 자기는 그런 사상이나 생각조차 품어보기라도 했을까요? 어이없는 망령든 할망구같으니..

  • 29. ..
    '10.10.11 1:34 PM (211.243.xxx.29)

    맨날 호주산보다 미국산이 좋다고 댓글 다시던 찌질님 또 오셨네요.
    82쿡 싫다면서 왜 맨날 기어들어와 댓글은 허구헌날 다는지 정말 이해불가군요.

  • 30. 딴말
    '10.10.11 1:46 PM (116.37.xxx.60)

    김지미씨 회고전은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걸 인정한다 손 쳐도
    책 인쇄 하듯이 마구 찍는 영화마다 연기가 똑같던데 좀 안탑깝더라구.....

    예전 영화배우들은 연기에 대한 이해 자체가 없는것 같아요
    비쥬얼 되면 다 연기한다는 식으로~~

    시대상황이 그랬으니까 그렇다손 쳐도,
    불륜의 주인공이셨던 분이,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는것은
    주제 파악을 못하신거겠지요

  • 31. 오늘 부산일보
    '10.10.11 2:09 PM (210.103.xxx.29)

    오늘 부산일보 내용입니다.
    ' 까칠한 김지미 "특급호텔 객실 30개 달라?"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01011000076

  • 32.
    '10.10.11 2:59 PM (211.40.xxx.127)

    김지미씨 본인이 엄청 정치적 인물아닌가요? 예전 영화제 이런거 할때마다 수구꼴통들이랑 손잡고 활동많이 한걸로 기억하는데

  • 33. 글쎄요
    '10.10.11 3:20 PM (203.248.xxx.13)

    몇주전에 조선찌라시 토요특집기사에 2면에 걸쳐서 김지미 인터뷰 기사
    나와서 본적이 있는데 조선찌라시라서 무시했습니다.
    찾아보니까 그 기사 여기에 있네요.

    http://cafe.daum.net/anjoong41/874w/187?docid=1K7BN|874w|187|20100930204604&q...

  • 34. 노망난노인네가
    '10.10.11 3:41 PM (110.5.xxx.174)

    따로 없네요;;;

    특급호텔 객실30개를 달라니~
    무슨자격으로 국민혈세를 자기가 낭비한답니까?
    결국 객실15개랑 버스 한대를 내줬나본데...ㅉㅉ
    누구말대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 35. 노망인게야...
    '10.10.11 4:11 PM (96.55.xxx.128)

    정치적 입장?
    정치인과 화냥질 해서 받은 제주도 땅은 잘 가지고 있나?
    저 입에서 정치 얘기 하니까 우습다.

  • 36. phua
    '10.10.11 4:33 PM (218.52.xxx.104)

    나중엔 별별 사람이 다~~아 훈수를 두네효...

  • 37. s
    '10.10.11 4:42 PM (211.250.xxx.226)

    곱게 늙으셔야지요....
    정말 정치색을 보이고 싶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런 말들조차 나불대지 마셧어야 하지 않을런지요..

  • 38. 부산일보
    '10.10.11 4:43 PM (121.146.xxx.157)

    기사보니
    정말 어이없네요

  • 39. 아,왜들그러세요
    '10.10.11 4:58 PM (122.35.xxx.87)

    김지미같은 사람이 저렇게 떠들어줘야,
    문성근,명계남 존재감 더 살고, 홍보도 되고 그러는 겁니다 ㅎㅎㅎ
    원래 이바닥이 그렇잖아요.
    저렇게까지 늙디늙고 잊혀진 배우까지 끌어내다가 욕해야 할만큼 불안하고 싫은가보지요.
    거꾸로보면 얼마나 반가운 일입니까.

  • 40. ...
    '10.10.11 6:59 PM (58.49.xxx.134)

    ㅎㅎㅎ 이제 늙어서 더이상 남자사냥은 못하나보죠???
    저위엣님 말대로 여장부라는게 이남자 저남자 전전하는걸 여장부라 한다면 여장부 맞네요
    남성편력은 더이상 늙어서 안되고 빈 머리통에 입만 동동떠서라도 아직 관뚜껑 닫고
    들어가 있지 않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나보네요..

  • 41. 음....
    '10.10.11 7:06 PM (211.196.xxx.206)

    나훈아씨가 김지미 발 닦아줄때 김지미가 물었다죠?
    "누구 발?"
    "지미씨~~~~ 발~" 했다능...

  • 42. 음님
    '10.10.11 7:12 PM (180.64.xxx.147)

    완전 짱이심.
    명자 아키코 여사가 한국 영화계에 저지른 짓은 전혀 생각안하고 사나봅니다.
    영화 말고 한국 영화계에 저지른 짓 말입니다.

  • 43. 지미
    '10.10.11 7:28 PM (222.97.xxx.50)

    열받네. 늙어도 고이 늙어라. 무식한 년. 이남자 저남자 갈아치우는 희안한 잡것같은것이 나이가 들면 좀 인생을 반성하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야지. 어데서 특급호텔 객실 30개달라 버스 달라 개질헐을 떠냐? 정말 웃기는 인간이다. 천박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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