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정살에다가 김치 구워먹으려 하는데...
내일 아침이 벌써 걱정입니다..
메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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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메뉴는 뭘까요??
엄마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0-10-10 17:20:00
IP : 112.149.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10 5:21 PM (116.40.xxx.23)사골에 김치요..간단히.
사실 김치찌개나 떡볶이먹고싶은데 하기 귀찮아서2. 그냥 뭐
'10.10.10 5:21 PM (114.200.xxx.56)연배추 겉절이에 비벼 먹을랍니다.
우리애(초3)가 이런반찬 많이 해달라는데...그게 뭣이냐 물었더니
고기 들어간거 였더군요.
오늘 점심엔 양파덮밥(전 돼지고기 넣어서 해주거든요)하고
어제저녁엔 가지와 참치 볶아줬더니...이런거 좋답니다.3. ^^
'10.10.10 5:30 PM (183.102.xxx.146)김장김치에,
콩국수하려고 갈았다가 얼려놓은 콩물넣고 걸쭉하니 찌개하려구요^^4. 일요일 오후~
'10.10.10 5:50 PM (125.142.xxx.233)저는 손이 많이 가는 잡채덮밥 할 생각입니다^^
5. 된장녀의...
'10.10.10 5:52 PM (125.152.xxx.19)고등어 묵은김치찜요~
지금 보글보글~ 냄새가...죽여줍니당! ㅋㅋ6. ㅋㅋㅋ
'10.10.10 5:53 PM (120.142.xxx.91)며칠전부터 떡볶이 생각이 간절해서 재료 사다놨어요.
계란도 넣어 먹으려고 몇개 삶아놓고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으려고 김말이랑 오징어 튀김도 사다놓고~ 으흐흐흐~~~^^;
저 지금 떡볶이 하러 갑니다. 휘리릭~~~~~~^0^
- 저녁을 좀 일찍 먹는 편이라서요. ㅎㅎㅎ7. 저는
'10.10.10 6:22 PM (211.227.xxx.206)저는 김밥 싸놨어요~ 남자친구 일 끝나고 저녁 같이 먹기로 했는데
김밥+짜장라면 입니다 =_= 국물라면 안먹는 남자친구덕에 ㅋㅋㅋ 일요일은 짜장라면 요리사~
김밥 10줄 싸놨더니 저는 냄새도 맡기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8. 둘이서
'10.10.10 6:32 PM (58.237.xxx.27)오삼불고기.어제 재워둔..
9. ^^
'10.10.10 7:10 PM (180.69.xxx.125)전 지금 떡볶이 하고 잇습니다..ㅎㅎ 근데 떡볶이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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