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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있으니..자꾸 나가고 싶네요.

새벽이 조회수 : 917
작성일 : 2010-10-08 14:58:00
처음 내 차 생겼을때 어떠셨어요?
저는 누가 태워 달랄까봐 겁은 나는데..
혼자 슬슬 돌아다니고 있어요.
멀리 있는 운동센터도 가 보고, 멋진 공원도 가보고..
애 학교는 수시로 가구요, 마트도 찍었는데 백화점 달팽이주차장은 아직 못가봤어요.
어디 재미난데 있을까요?
첨이니까 이런 마음 이해해주시고 놀고 있다고 생각지 말아주세요~
IP : 61.79.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8 3:16 PM (116.125.xxx.153)

    올봄에 처음으로 차를 샀어요.(제 차가 아니라 결혼 10년만에 장만한 우리가족의 첫 차에요.)
    어찌나 좋았던지 하루에 한번씩은 잠깐이라도 남편이 온식구 태우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불안하면서도 어찌나 좋던지...
    내 차를 갖게 되면 더 좋을라나요?

  • 2. 처음엔
    '10.10.8 3:18 PM (211.213.xxx.139)

    처음만 그래요. ㅎㅎㅎ
    요즘은 제 차, 맨날 주차장에 쳐박혀 있어요.
    누가 운전해 주는 차가 제일 편하다면서...ㅋㅋㅋ

  • 3. ...
    '10.10.8 3:20 PM (211.108.xxx.9)

    전 나가고 싶은데...기름값때문에...ㅜㅜ
    딱 출퇴근용으로만(한달에 한두번 대형마트가고..) 이용하고 있네요...
    연식이 좀 된 차라....연비가 최악이에요...ㅎㅎㅎㅎ

  • 4. ㅎㅎㅎ
    '10.10.8 3:47 PM (121.130.xxx.42)

    내차는 아직 없고 장롱면허 17년차예요.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도 첫차 생겼을 때 주말마다 드라이브 다녔네요.
    전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남편이 주말마다 나가자해서 그냥 좋다고 따라다녔는데
    그래서 그런거구나 ㅋㅋ

  • 5. ..
    '10.10.8 3:55 PM (61.79.xxx.50)

    ㅎㅎㅎ님 운전하세요~
    남편 차 타는것도 편하고 좋지요, 하지만 내 차 타니까 날개를 단단 말이 딱이네요.
    어디든 훨훨 날아서 가는 느낌? 남편차 중형 몰다가 제 차 모닝 모는데요 조그만게 아무리 써도 기름이 그대로 있구요 주차도 쏘옥 잘 되구요 낮에 한가할때 좋은 곳 가면 얼마나 좋은데요.

  • 6. ...
    '10.10.8 5:24 PM (124.54.xxx.32)

    어디신지 모르겠는데 서울이시면 양수리쪽 함가세요..새로난길말고 구불거리는 옛길..완전 멋지죠.운전할맛납니다. 근데 주말은 넘 밀리니까 피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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