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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우리 와이프는...

우리와이프는 조회수 : 11,300
작성일 : 2010-10-08 14:42:06
제가 자취 17년차에 어릴 때 부터 뭐 해먹는걸 좋아해서
지금은 왠만한 10년차 주부정도의 음식솜씨는 되거든요

결혼 2년 조금 안되었는데 와이프는 결혼 전까지 거의 라면만 끓이던 수준
(시집가면 일 많이 한다고 집에서 안시켰데요)

결혼 후에도 음식은(김치 포함) 제가 하고 있고 와이프는 한달에 두어번 정도 합니다.
(와이프는 설거지와 전기밥통으로 밥하는거 담당)


며칠전 열무 김치 먹고 싶다고 해서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 담그려고
열무랑 부재료좀 사다 놓으랬더니 귀찮아 죽으려고 하는데


평소에도 내가 너 82쿡에 이러는거 올리면 다른 아줌마들한테 맞을꺼라고 했는데
맞아도 되겠죠? 근처에 계시는 아주머니들 가서 좀 때려주세요~!!

IP : 211.231.xxx.24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0.10.8 2:44 PM (121.153.xxx.34)

    첨부터 길을 잘 들이셧네요.
    님이 다해주니글초...공주님 잘 모시고 사세요
    알콩달콩 좋은남편되세요

  • 2. ..
    '10.10.8 2:44 PM (211.210.xxx.6)

    아저씨..여긴 여성사이트입니다요..
    여기와서 마눌욕하면 아주큰일?아니면 편안들어붑니다..ㅋㅋㅋ
    그리고 반찬좀못하면 어때요?잘하는 아저씨가 하면되지...

  • 3.
    '10.10.8 2:44 PM (183.98.xxx.153)

    부부가 알아서 해드세요.
    음식 못한다고/안한다고 맞다니.
    아줌마들이 용역 깡패도 아니고~

  • 4.
    '10.10.8 2:48 PM (122.37.xxx.23)

    얄밉네요. 먹고 싶다고해서 재료만 좀 사다놓으라는데~
    남자고 여자고 이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거라고 생각해요.
    둘 중 하나가 안하면 다른 사람이 해야 하는건데.. 자기 안하면 미루는 것 밖에 안 되고요.
    아내분이 맞을짓까진 아니지만 좀 얄밉긴 하네요~ 그런데 글쓴님이 그렇게 길들인 것도 있는듯.

  • 5. 시민광장
    '10.10.8 2:48 PM (211.202.xxx.2)

    에효....원글님은 우스개소리로 하신 말씀일텐데
    왜케 다큐로 받으시는 분이 계신지...

    원글님~~
    먹고싶은거 있으믄 다 해줄테니 우리 인간적으로~재료는 사다놓자~하세요
    음식 잘하시는 남편 초콤 부러워하고 갈께요

  • 6. ㅋㅋ
    '10.10.8 2:48 PM (122.36.xxx.135)

    만들사람이 마음에 드는 재료 직접 사다 하세요~~
    와이프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부당..~ 부러워요^^
    세상 많은 아줌마들이 밥하면서 사는데, 원글님 와이프님 한명정도는 남편이 해주는 밥 받아먹어도 좋을꺼 같네요^^
    행복하세요~~

  • 7. ㅋㅋ
    '10.10.8 2:48 PM (124.54.xxx.16)

    용역깡패...ㅋㅋㅋ
    원글님!! 본인이 좋은 남편인거 자랑하고 싶으시구나~!!

  • 8. 세이지
    '10.10.8 2:49 PM (222.232.xxx.183)

    저 두줄만 아니면 정말 멋진 남편이 되셨을텐데...ㅎㅎ

    근데 좀 마눌 분이 얄미우시긴 하네요.
    열무김치 먹고 싶다고 해놓고
    해준대도 장보는 것도 귀찮아하다니...ㅎㅎ

  • 9. ㅋㅋ
    '10.10.8 2:50 PM (98.148.xxx.74)

    긍까 저기 위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분이 많으시네요.

    열무김치까지 담그시는 남편분이 다른건 얼마나 잘하실까~

  • 10. .
    '10.10.8 2:50 PM (114.206.xxx.161)

    그 마눌님 너무 부럽네요.
    그렇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와 감사가 있는 사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 11. ,,,
    '10.10.8 2:51 PM (59.21.xxx.239)

    번지수 잘못 찾으셨어요...우째쓰까나.
    여긴 와이프한테 10가지중 9가지 잘해도 1가지실수하면 혼나는곳이랍니다...ㅋㅋㅋㅋ

  • 12. ,,,
    '10.10.8 2:53 PM (121.143.xxx.148)

    82쿡 누가 여성싸이트래요
    키친토크 가 보세요 남자들이 요리하는ㅅ ㅏ람(직업말고요)이
    얼마나 많은데요
    와이프대신 앞치마 두르고 일 하면서 저녁에 요리하는 사람 원글님말고많아요

    글에서 깨소금 볶는 냄새가 나는데요

  • 13. ㅎㅎ
    '10.10.8 2:53 PM (59.86.xxx.90)

    살림왕 남편에
    매력 꽝인 남자..

    이유는 님이 생각해 보시길.

  • 14. ㅋㅋㅋ
    '10.10.8 2:53 PM (152.99.xxx.164)

    알콩달콩 사시는게 부럽네요
    남편분이 얼마나 믿을만하고 잘해주시면 그러시겠어요ㅎㅎ

  • 15.
    '10.10.8 2:58 PM (222.106.xxx.112)

    제가 용역깡패 해드리면 열무김치 좀 나눠 주실래요???
    어디 사세요???번지수 대세요 ㅎㅎ

  • 16. 1
    '10.10.8 2:59 PM (210.120.xxx.130)

    아. 갑자기 저도 열무김치가 먹고 싶네요.
    남편한테 전화 한번 해볼까요? ㅎㅎ

  • 17. ㅎㅎ
    '10.10.8 3:06 PM (112.216.xxx.182)

    밑에 두 줄 와이프를 이만큼 위해주는 남편입니다를 재밌게 쓰신 표현인 것 같은데 ㅎㅎ
    용역깡패까지 ㅎㅎㅎ ㅎ

    열무김치까지 담궈주는 남편을 만난 아내분도 복이지만 오히려 자취생활 오래하면
    집안일 하기 더 싫어하기 마련이라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을 요리하게
    하는 아내를 만나신 남편분의 복까지, 두루두루 보기 좋네요!

  • 18. ㅋ~
    '10.10.8 3:08 PM (58.143.xxx.71)

    재료 사다놓는거 귀찮아 하시면 파업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 19. ..
    '10.10.8 3:09 PM (203.237.xxx.73)

    여기 왤케 이중적이지.... 남자가 하면 용서 못할 죄고 여자가 하면 당연한거고... 시어머니나 시누이 욕하면서 자신들은 그렇게 행동하고... 넘 이기적인 사람들 많음

  • 20. 아~
    '10.10.8 3:11 PM (125.178.xxx.192)

    부러워.
    전 요리잘하는 남편 둔 분이 젤로 부러워요^^

  • 21. 에효
    '10.10.8 3:12 PM (121.151.xxx.155)

    위에 점두개님
    원글님이 정말 아내분 욕하는것이 아니고 지금 농담삼아 넋두리하는거잖아요
    그런글에 아내분하고 싸워라해야겟나요
    분위기맞게 글을쓸뿐이지요

  • 22. 울남편
    '10.10.8 3:12 PM (121.55.xxx.170)

    자기도 누구처럼 열무김치좀 담아줘~잉 한다면 아마도 울남편 ...ㅇㅇ야 오늘 심심하니?? 좀 자라 할것이구만요..ㅠㅠ

  • 23. 원글
    '10.10.8 3:14 PM (211.231.xxx.241)

    아우 저도 게시판에서 열심히 활동중이라 위아더월드~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성별에서 갈리다니.. ㅠ_ㅠ

  • 24. ..
    '10.10.8 3:14 PM (203.237.xxx.73)

    에효 님 이 글에 대해 어떤 분이 다큐처럼 아주 진지하게 쓴 글 보고 한거랍니다. 농담을 농담처럼 받아들이지 못 하니까 답답해서 한 소리에요

  • 25. -_-
    '10.10.8 3:16 PM (210.94.xxx.89)

    난 이 염장 반댈세!
    와이프 분은 전생에 지구를 구하셨나요~?

    이쁘시군요... 흥! ㅠ.ㅠ

  • 26. a
    '10.10.8 3:21 PM (175.211.xxx.115)

    에헴 첨부터 그랬으니 방법이 없습니다
    나가서 돈이라도 벌어오라 하세요 ㅋㅋㅋㅋ

  • 27. phua
    '10.10.8 3:23 PM (218.52.xxx.102)

    혹시 추억만이님이 닉을 감추고 쓰신 것 아님 ????
    아니면 추억만이님과 친하게 지내시면
    서로 위로가 많이 되실 듯... ㅎㅎㅎ
    그나저나 추억만이님 마눌님은 쿠쿠 운전은
    이제 숙달 되셨는지 왕~~ 궁금 ^^

  • 28. 에효
    '10.10.8 3:24 PM (121.151.xxx.155)

    푸아님
    저도 비슷한 생각을했어요 ㅎㅎ

  • 29. ..
    '10.10.8 3:26 PM (183.98.xxx.199)

    전공살리세요. 잘하는 사람이 하면 좋죠.
    글고 담 생애는 저의 식탁을 부탁드리옵나이다~~~^^

  • 30. ..
    '10.10.8 3:28 PM (203.226.xxx.240)

    ㅎㅎ
    완전 부럽네요

    잘못하시는 아내한테 열무 심부름 시키시면..이상한거 사올지도 몰라요 ^^;;
    그냥 맘에 드시는 재료 사다가 직접 하시는게 속편하실지도...

    예전에 남편 메츄리알 간장조림 해준다고 심부름 시켰더니..
    편의점 훈제 메츄리알 단 2개, 훈제 계란 단 2개 사오셨다는 어떤 글이 떠오르네요. ㅋㅋ

  • 31. ,,,
    '10.10.8 3:36 PM (116.126.xxx.137)

    남편이 잘하시는데 마눌이 뭐~~~
    저희집도 남편과 딸이 깍뚝이 담고 김치담고 저는 놀아요,,,
    남편 불만 별로 없던데..

    물론 저도 가끔 음식 좀 해요...
    어쩌다 한번씩이지만....

    다 짝만나 사는건가봐요,,,^^

  • 32. 원글
    '10.10.8 3:39 PM (211.231.xxx.241)

    추억만이님과 친하게 지내야겠네요~ 검색해 봐야지 ^^

    결국 배달 시켰데요
    아까는 3만원 안된다고 안해준다고 했는데 추가로 조금 더 시켜서..

  • 33. 혹시
    '10.10.8 3:46 PM (180.65.xxx.248)

    열무 맛나게 담그는 비법
    굽신굽신...

  • 34. 원글
    '10.10.8 3:49 PM (211.231.xxx.241)

    전 그냥 물 대신 육수(다시마, 황태, 멸치, 새우, 마른표고 등)쓰고, 설탕 대신에 배를 좀 갈아 넣어요

  • 35. phua
    '10.10.8 4:01 PM (218.52.xxx.102)

    원글님~~~
    오늘 담그신 열무김치...
    키톡에 올려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당 ^^

  • 36. gg
    '10.10.8 4:14 PM (220.68.xxx.215)

    너무 부럽습니다..
    와이프님 길들릴려면..
    남편님이.. 아무것도 안하는겁니다..
    어느정도 길이 들여지면 그때 도와주세요..

  • 37. ㅍㅍ
    '10.10.8 4:32 PM (112.152.xxx.183)

    전 82 남자회원분들 좋아요!!
    82 오시는 남자분들은 대부분 요리에 관심 많으시고 개념차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이건 위에 어느분들 답변 때문에 남자 회원님들 상처받으실까봐 제 의견을~ㅎㅎ)

    저도 원글님 같은 남편을 만나야 할텐데요.
    알콩달콩 부럽사옵니다~~

  • 38. 원글- 우리신랑?
    '10.10.8 4:44 PM (116.33.xxx.43)

    이게 왠지 우리 신랑같다... 음
    나볼까봐 아이디는 바꿔 적은거 같은데.. 수상한데..
    (집에 지금 열무 재료 사다놨는데..)
    일많이 하면 시집가서 일한다고 안했다는 글은.. 나랑 같네~ 라고 봤는데,
    갈수록 우리집 애기같다T . 우리신랑 요리 참 잘하는데.. 요리해서 블로그에 올리는거 취미인데..
    나보고 사진찍으라 그러고T..신랑 어서 퇴근해.(오늘 저녁메뉴: 닭꼬치먹고 싶다며)

  • 39. 원글님...혹시..
    '10.10.8 4:44 PM (218.146.xxx.3)

    혹시..... 내 남편!!!!!!!!!!! 아닌가??????????????

    저랑 제 남편이랑 똑같은 처지네요.

    하지만, 저희 남편은 장보는 것까지 좋아해서... 꼭 늦어도 본인이 장봐와요..ㅋㅋㅋ

  • 40.
    '10.10.8 6:33 PM (221.147.xxx.143)

    난 이런 글들 보면 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여자라서" 무/조/건/ 요리를 잘 해야 하고 좋아(?)해야 하는 건 누가 만든 법칙(?)인 건지..?

    요리든 뭐든 부부가 알아서 적당히 가사분담 하고 살면 되는 거지,
    꼭 부인이 요리에 관심 없고 못 하면 투덜대는 남편들이 한국엔 참 많더라고요?

    난 울 남편 요리 잘해서 결혼했습니다.
    요리 하기 싫어서 결혼 안 하려다 잘 하고 좋아하는 남자 만나서 결혼 결심 했거든요 ㅎㅎㅎ

    그래서인가.. 위와 같은 글들은 자꾸 남녀평등 측면에서 보게 되더라고요.

    어떤 종류의 가사 노동이든 둘이 적당히 상의해서 나누면 되는 거지,
    그래도 <<요리>>만은 "여자"가 잘해야 한다는 발상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안 듭니다.

    요리 싫어하면 장 보는 것도 관심도 안 가고 귀찮기 마련이죠--;
    근데 아무리 농담(ㅎㅎ)이라도, 이런 걸로 다른 아짐들더러 혼내 주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거..
    보기에 좀 그렇습니다 ㅎ;;;

  • 41. 마눌님자랑
    '10.10.8 7:32 PM (112.148.xxx.186)

    하고싶어서 올리신거죠? ㅎㅎㅎ
    뒤부터 보고 이글을 나중에 봤는데
    나 너무너무 행복해요~~~하고 쓰신것 같네요 ^^

  • 42. ..
    '10.10.8 9:25 PM (175.118.xxx.133)

    아무나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거지..꼭 누가 해야 하는 법이 있나요?
    저도 제 남편이 해주는 요리 먹을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ㅋㅋ

  • 43. ,,,
    '10.10.8 11:41 PM (59.19.xxx.190)

    근대 요리하는거보다 장보기가 더 힘듦

  • 44. 스카이사랑
    '10.10.9 9:07 AM (221.152.xxx.154)

    제 친구 신랑 결혼 후 쭉 지금까지 17년째 부엌을 못벗어나고 있어요 첨부터 하기 나름이예요 울 친구 넘 부러워 신랑 집에 있는날은 숟가락으로 먹기만 하면 됨

  • 45. !1
    '10.10.9 12:42 PM (61.101.xxx.243)

    어이쿠야 댓글들 뭐 이럽니까. 농은 농으로 알아들으면 되지 용역깡패까지나오다니
    입장바꿔서 남편이 열무김치먹고싶다하여 해줄요량으로 심부름 시켰는데 귀찮아하고 뻐기면(?)
    저런 농도 할 수 있는거지 뭘그런가요. 남녀다르다고 뭐 이런댓글들이 다있나 싶은정도입니다.
    시댁,시어머니 흉보는글에는 동조하면서 허허헛

  • 46. 우리신랑..
    '10.10.9 1:35 PM (112.153.xxx.132)

    우리신랑은 아니겠지? 82cook 을 모르니깐... ㅋㅋ 다행다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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