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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두둔하면 착한줄 착각한다고 하셨던분 어디 계세요?
뭐 그냥 잘못 알 수도 있지 혹은 오해했네 하고 넘어가실건 아니죠?
양심의 가책을 좀 느끼시죠.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재능있는 한 젊은 사람에게는 씻기어려운 상처로 남았습니다.
무심코 던진 조약돌 수십만개가 참...
당신같은 사람들 하나하나가 한마음으로 초래한 결과입니다.
1. 오늘
'10.10.8 1:50 PM (203.232.xxx.3)발표 났다기에 드디어 이제 타블타블거리는 글 없으려니 하고 들어왔더니.
아직도 진행중이네요. 타블타블..2. mm
'10.10.8 1:50 PM (112.133.xxx.139)머리 나쁘고 질 나쁜 데다가 비겁하기까지한 넘들이죠. 소환하지 마세영~
3. mm
'10.10.8 1:51 PM (112.133.xxx.139)윗님, 정말 죄송하지만 타블로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타진요들 줄소환되는
거 좀 보구염..4. ....
'10.10.8 1:52 PM (211.193.xxx.133)스탠포드 간거 맞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으르렁 거렸던 인간도 나왓!
편드는 말좀 했다고 사람 뭐 취급하고 사납게 물어뜯고...--;;
타블로 빌미로 지 스트레스 * 싸듯 풀어놓은 인간도 꽤 되지요..
모 그리 잘나셔서 자근자근 씹어대셨는지 쌍판좀 보고싶다는...5. ...
'10.10.8 1:52 PM (218.156.xxx.229)하지만 정황상...참 그럴 듯 하긴했죠. 타블 허언증이냐...사실이고.
가족들도...특히 형이나...6. 음
'10.10.8 1:55 PM (121.151.xxx.155)조금 부풀려서 타블로가 말한것은 있는것같네요
그러나 어떤 면에서 부풀려서 말한다고해서 이렇게 매도하거나 몹쓸사람으로 만들면 안되지요7. 무슨
'10.10.8 1:55 PM (211.172.xxx.27)정황상 그럴듯 하게 볼수 밖에 없었다는 사람들은
떠올아다니는 그런데서 나오는 정체불명의 글만 보고
타블로가 하는 말은 보려고 들지도 않아서겠죠.
그럴듯해서 많은 사람들이 혹했다..라는
말처럼 무책임하고 답답한 말도 없을거 같네요
그냥 처음부터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본거면서...8. 허걱..
'10.10.8 1:56 PM (203.232.xxx.3)윗윗님..쌍판....이요??
너무 지나치십니다.9. ...
'10.10.8 1:57 PM (222.111.xxx.85)타블로가 하는 말은 보려고 들지도 않아서겠죠.
그럴듯해서 많은 사람들이 혹했다..라는
말처럼 무책임하고 답답한 말도 없을거 같네요
그냥 처음부터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본거면서...222222222210. ...
'10.10.8 1:58 PM (218.156.xxx.229)근데 연예계가 워낙에 학력위조가 판쳤으니...의심했다고 [타진요 회원 빼고] 이렇게
대놓고 비아냥은 좀 그렇지 않나요?
전 사실..." 끝까지 타블로 믿었던 분들...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글 한 번 올릴까 했었는데.
제가 팔랑귀인 탓도? 있겠지만...학력위조..떴다하면 100%였잖아요. 지금까지는.11. 난
'10.10.8 1:59 PM (116.38.xxx.229)난 타블로 편든 것도 뭣도 아니지만
타진요나 그 아류들 말도 안되는 논리로 억지주장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미국의 대학교 실정도 모르면서 무슨 놈의 베짱인지
아주 그냥 콩밥 몇년 먹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또 그 깡통같은 넘들에 편승해서 따라붙는 무리들은 뭔지..
암튼 머리가 나쁘면 겸손하기라도 하든가..
이 사건으로 한국의 이미지 실추된 것 밖에 남는 게 없네요.12. mm
'10.10.8 2:00 PM (112.133.xxx.139)의심했다고 대놓고 비아냥이라고 생각하시면 82에 올라온 글들과 타진요의 댓글을 눈여겨 보세요..
13. ....
'10.10.8 2:03 PM (112.72.xxx.115)콩밥 몇년씩들 먹었으면 좋겠어요
팔랑귀라면 입이라도 조심하시던가요14. ㄱㄱㄱㄱ
'10.10.8 2:03 PM (211.182.xxx.194)타블로 옹호하면 착하다구요? 무슨...
오늘의 사태에 타블로도 잘한거 없으니 불쌍타 싶어도 반대로 칭찬할 건 없다고 생각해요.
이번 기회에 시시비비도 가리면서
본인의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15. ..
'10.10.8 2:03 PM (121.143.xxx.89)둘다 똑같아요. 서로 대세가 달라질 때 마다 험한말로 서로 깍아내리는거 보면 울나라 사람들 타고난 전투민족 맞나봐요. -_- 중간에 낀 타블로만 불쌍한거죠
16. 아정말
'10.10.8 2:05 PM (222.232.xxx.192)타블로는 20명만 기소하지 말고 타진요 샅샅이 뒤져
다 콩밥좀 고봉으로 맥였으면 좋겠어요.
저런 인간들이 사회를 이렇게 혼탁하게 만들고 있죠.
악의축 타진요 제발 싹쓸어서 분리수거했으면..
사회정화차원에서17. ...
'10.10.8 2:06 PM (218.156.xxx.229)타블로 까나 타나...입조심은 같이 해야겠네요. ^^
팔랑귀도 입조심할테니.18. 저도 이번 기회에
'10.10.8 2:06 PM (203.232.xxx.3)타블로가 좀 더 겸손해지고 성숙해졌으면 합니다. 표절에 대해서도 대오각성하고, 가수로 성공해야지요.
사실 이번 건 이전에는 타블로가 누구인지도 몰랐는데..몇 개월 동안 타블로 광풍 때문에
다른 중요한 이슈가 묻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해서 그저 빨리 해결되기를 바랐거든요.19. 공감
'10.10.8 2:07 PM (147.46.xxx.47)콩밥 몇년씩들 먹었으면 좋겠어요
팔랑귀라면 입이라도 조심하시던가요 22220. 싫다
'10.10.8 2:07 PM (125.142.xxx.246)왜 꼭 이럴 때 양비론이 나옵니까? 이제 사실 명확해진 거 아닌가요?
한쪽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고 억지를 부리니까 옥씬각씬하게 된 건데
어떻게 그게 모두 잘못한 게 되는지요?21. 음..
'10.10.8 2:09 PM (121.172.xxx.237)지금 와서 이런 사태가 일어난데는 타블로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라고
말하면 악플러 취급이나 받는게 참 슬프네요.22. 왜
'10.10.8 2:10 PM (112.148.xxx.216)음..님 왜 슬프세요? 타블로에게 들이대던 논리의 잣대가 당신에게 들이대어지니 슬프세요?
23. ...
'10.10.8 2:10 PM (222.111.xxx.85)지금 이 상황에서 얘도 잘못했지만, 너도 잘한 건 없다가 맞는 얘기라고 생각하시는지...
기가 막히네요.24. 음..
'10.10.8 2:12 PM (121.172.xxx.237)왜님 타블로에게 들이대던 논리의 잣대라?
그의 학력에 대해서는 저도 처음부터 사실 반반이었는데 방송중에 한 말들은 참 지금 생각해도
허무맹랑한게 많아서 그렇습니다.25. ..
'10.10.8 2:12 PM (121.143.xxx.89)양비론이 라기보단 사건에 임하는 사람들의 태도 말이에요.
비 타진요가 타진요를 필두로한 타까들에게 하는 행동들이 타진요가 타블로에게 했던 상식이하의 행동들과 똑같아서 신기할따름이네요. 돌고도나봐요.26. 좀 웃자
'10.10.8 2:12 PM (147.46.xxx.47)팔랑귀 인증하신님은 그냥 입조심 계속하세요
타진요만 처벌받지 타까는 죄없다 이 논리인지.. 참27. 세이지
'10.10.8 2:14 PM (222.232.xxx.183)타블로가 거짓말했다고 말한 것들도 하나하나 사실로 밝혀지니....
사실 타블로란 인간 자체가 신기하긴 하네요.
근데도 여전히 타블로탓하는 저 찌질이들은 대체 뭔지. ㅎㅎ28. 단비
'10.10.8 2:14 PM (210.116.xxx.86)전 정말 여태 한 마디도 안했습니다만 (도무지 뭐가 옳은지 몰라서)
이제 정말 끝난건가요?
이제 관련글 안 봐도 된다고 생각하니 속이 시원합니다.29. ...
'10.10.8 2:15 PM (222.111.xxx.85)타진요식으로 대응해줬더니... 상식이하의 행동들이 돌고 돌아 똑같다라...
그런 식으로 빠져나가 나는 정의롭고, 나는 상식있는 삶을 살고 있다며 자위하고 싶은가보죠.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면서 사세요.30. ..
'10.10.8 2:21 PM (121.143.xxx.89)그런식으로 자위한적 없어요^^
물론 타블로에게 했던 행동들이 올바르지 못했기때문에
이번 타블로 옹호할때 좀 더 이성적으로 대응하길 바란건데 쌍판이니 뭐니 이런얘기 나오니
좀 놀라워서 그런건데. 타블로가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그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식으로 타작을 당했으니, 저는 손떨려서 못살듯.ㄷㄷ31. 글쎄
'10.10.8 2:23 PM (125.142.xxx.246)저는 양비론 맞는 것 같은데요.
어느 한 쪽이 진실로 밝혀지고, 억울한 피해자가 있는 이상
잘못한 쪽은 명백합니다.
거기에 잘못한 쪽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게 어디가 이상한가요?
아직 그들이 명확하게 잘못했다고 인정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댓글 다는 태도만 놓고 둘이 똑같다고 하면
그동안 온갖 악플을 당한 사람들은 당연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님이 말하는건 모든 상황이 다 끝나고 서로의 태도에 대해 반성할 때나 필요한 거지
지금 같이 아직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논할 일은 아니라는 거죠32. mm 이분!
'10.10.8 2:31 PM (211.177.xxx.101)그만하시죠.
그동안 타블로 비판하신분들 상당수는 관련 자료가 미약하다보니 상식적인 차원에서 접근하신분도 많으시답니다.
님,
오늘 보니 타블로 게시물에는 빼놓치 않고 들이밀며 마녀사낭하시는군요.33. 위에
'10.10.8 2:32 PM (147.46.xxx.47)121.143님 말은 바로하셔야죠 님은 방관하셔놓고 타블로의 마음고생이 어쩌고 타블로를 옹호하는 태도가 이성적이지못했다며 놀라워하실수있나요? 손떨려서 못살 정도의 비난이 어느편에서 나왔는지 정도는 알고 댓글을 다셔야하는거 아닌가요?
34. ...
'10.10.8 2:36 PM (222.111.xxx.85)mm 이분! 211.177.131.xxx
마녀사냥은 마녀가 아닌 사람을 마녀로 몰아 죽이는 게 마녀사낭이지요.
죄가 없는 사람을 죄인처럼 꾸며서 짓밟는게 마녀사냥 아닌가요?
자기들의 상식 수준에서 접근한 점이 잘못인거지
상식이 그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옹호의 근거가 될 수는 없죠.
더불어 관련 자료가 부족하지도 않았어요.
자신들 입맛에 맞는 것들만 선택해서 믿었던건데... 자료가 미약해서 그랬다라니요.35. .....
'10.10.8 2:41 PM (211.177.xxx.101)222.111.197.xxx //
별 관심도 없어 타블로건 한번도 댓글단적없지만,
내 입맛에 맞게 선택해서 믿고만 사는 우둔한자는 아니랍니다.
관심 없으니 일반적으로 주변서 언급된 얘기밖에 더알겠어요.36. mm
'10.10.8 2:42 PM (112.133.xxx.139)전 타진요 욕을 했지요. 대부분 타블로에 대해 욕하는 여기 게시판 글들이 타진요 회원에게서
나온 것임을 확증한 것 여러 차례... 심증도 많구요.. 나머지 님들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다.
타블로 싫어하시는 건 자유고요.
타진요는 얼굴 가린 익명이죠. 그들의 수장인 왓비컴즈까지요.
얼굴 가린 익명에게 마녀 사냥이 적용 되나요?
타블로 글과 관련해 제 댓글들까지 유심히 보셨다니 그 정성으로 제 댓글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관심 감사~~ 쌩유~~ 왓비 면상보는 그날까지.. 타블로 사건, 이제 시작이다.37. mm
'10.10.8 2:45 PM (112.133.xxx.139)타진요는 엠비씨 스페셜 방송 이후 이곳 82쿡 게시판에 와서 여러 가지 이슈가 되는 글을
정기적으로 올리면서 타블로를 비난했습니다. 거기에 반응 좀 해줬습니다.
정신병자 왓비컴즈 발바닥이나 닦고 다니는 하수인들, 지들이 뭔짓하는지도 모르는 타진요...
왓비컴즈가 남의 주민번호 도용한 거나 해명하시져..38. ...
'10.10.8 2:50 PM (222.111.xxx.85)..... 211.177.131.xx
그럼 방관만 하신 것도 아니네요. 스스로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으면서
남들이 떠먹여주는 내용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놓고
나는 우둔하지 않았다- 말만 하면 그게 말이 됩니까.
관심이 없었다면 주위에서 이러니 저러니 떠들었어도 그 어느 것 하나 수용하지 말았어야죠.
이제와서 타진요측에서 상식적으로 접근했으니 믿을 수 있었던 거 아니냐? 라고 하셨죠.
상식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당한거죠.
말이 앞뒤가 맞아야 얘기를 하죠. 자기가 써놓은 댓글을 읽고 반박을 하실거면 하세요.39. ...
'10.10.8 2:52 PM (222.111.xxx.85)..... 211.177.131.xx
마녀사냥에 대한 내용부터 잘 파악하고 쓰세요. 아무데나 갖다 붙이지 마시구요.40. 재밌네요..
'10.10.8 3:09 PM (175.114.xxx.106)타블로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
이 말은
남편이 바람피면 그 아내에게 한마디씩들 하죠...
그 아내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어....41. ㅎㅎ
'10.10.8 3:13 PM (118.220.xxx.36)타블로에게 겸손 어쩌구 하는 분들은 스스로 생각하기에 겸손한가요?
내 눈의 들보는 못보는 사람들 아니신지.
연예인이 무슨 정치인도 아니고 청렴결백하길 바라시나봐요. 그냥 예술하는 사람들 자기세계에 충실하면 되고 남에게 피해 안주면됩니다. 타블로가 자기들 삶에 무슨 큰 피해라도 준 양 앞으로 겸손했으면 좋겠다고 이제는 상황이 안좋으니 충고하는 분들.
그간 의심하고 확인도 안된 사실에 동조했던 것부터 반성하고 나서 충고하면 그 때는 진심으로 받아줄께요. 먼저 겸손해야 할 사람들은 근거 없는 말에 동조해 심한 글 남긴 악플러들입니다.
겸손 운운하는 것 정말 코메디입니다.
박종철 고문사건 아시죠? 때리는 넘들은 이렇게 우겼쟎아요. 그냥 <탁>치니가 <억>하더라~하고 본인들은 절대 과하게 고문한 것이 아니라고~ ㅎㅎ~ 그 고문관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제 와서 한다는 말이... 그러니 평소에 좀 겸손하지...내가 괜히 씹은건 아니라고....
정당성 없는 합리화 그만 하세요.42. 저는
'10.10.8 4:11 PM (218.145.xxx.84)지난 방송에서 타블로가 울면서 했던 말들,
자기 행동을 돌아보고 내가 얼마나 밉보였으면 이란 말 했죠.
아, 인간이 괜찮구나 생각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때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 별로 없죠.
특히 이런 억울한 사안에서.
천재 인증했으니 앞으로 활동 기대합니다.
저도 타블로 믿었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어쨌든 미안합니다.
괜히 그렇네요....43. ㅎㅎ님
'10.10.8 9:49 PM (211.109.xxx.163)혹시 타블로 본인이십니까?
님이 무슨 자격으로 충고를 받아 주니 마니 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