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아들 젖꼭지
만8개월 아기인데요. 태어나고 한달 좀 안되었을때 아기보러 오신 시어머니께서..
목욕시키려고 옷벗기고 있는데 어찌 말릴틈도 없이 순식간에 아기 한쪽 젖꼭지를 짜버리셨어요 ㅠ.ㅠ
왜 옛날분들은 아기 젖꼭지 어릴때 짜줘야한다 이런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옆에 있던 신랑이 엄마 뭐하는거냐고 소리를 꽥 질러서 한쪽은 다행히(?) 무사한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고 나니 시어머니가 짜버린 그 한쪽이 꼭지가 없어요.
남자아이인데요. 더 크면 괜찮아질수도 있나요?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요새 옷갈아입힐때마다 보이면서 너무너무너무 속상한거예요. 더 커서 친구들이 보면 놀릴거 같기도 하고.. 뭐 요새 유재석도 저쪼아래 라면서 좀 아래에 있는게 막 놀림감이 되잖아요. 예능이라 웃어넘기기도 하지만.
정말 시어머니한테 보상받을수도 없고 속상한맘 어찌하나요 ㅠ.ㅠ
1. 엥
'10.10.7 1:30 PM (121.153.xxx.34)꼭지가 떨어젓나요..왜없나요
원래 젖 짜주는건 젓이 함몰대지말고
정상적으로 나오라해서 짜는대요.
요즘은 그런것안하나보조2. 짜주어야
'10.10.7 1:30 PM (121.188.xxx.193)젖가슴 모양도 에쁘고 유두도 예뻐진다고
저는 일부러 우리애 둘다 짜주었는데
지금은 애들 자세히 보지 않아 어떤지 모르겠지만요3. 저는
'10.10.7 1:35 PM (112.155.xxx.83)울시누가 짜줘야한다고 하는거 말도안된다고 안짜줬는데 우리애가 지금 초등고학년인데 함몰유두예요.
그래서 저는 그때 짰어야했나 엄청 후회하고있는데,,, 원글님 글을 보니 그것도 아닌가봐요.4. ㅎ
'10.10.7 1:43 PM (121.130.xxx.42)저도 함몰이예요
어려서 안짜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딸,아들 역시 그냥 뒀는데요??
아들은 그렇다치고 딸은 어쩌려나...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만약 진짜 그렇다면 왜 병원에서 처치를 안해주는 겁니까?
정말 의학적으로 맞는 이론이라면 그런건 아이 낳고 병원에서 다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그 많고 많은 육아서적에 왜 그런 건 하나도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5. ..
'10.10.7 2:16 PM (118.223.xxx.17)젖꼭지가 안보이니 짜셨겠죠.
애가 함몰유두인거 시어머니에게 죄를 덮어씌우면 곤란합니당. ㅋㅋ6. ..
'10.10.7 2:20 PM (118.223.xxx.17)ㅎ님! 함몰유두를 병원에서 처치해 줄 순 없어요 그 원인은 유선이 짧아서인데
자라면서 젖꼭지를 잡아당기든지 짜주든지해서 유선이 늘도록 세월을 두고 엄마가 조치를 취해야지
병원에서 그걸 어찌 처치하겠어요?7. 헉..
'10.10.7 2:30 PM (124.53.xxx.8)젖짜주는분이 이렇게 많은거 첨알았네요.. 소아과의사는 절대로 절대로 짜주지 말라고하던데 완전 무식한짓이라고 하던데 뭐가맞는건지..
8. 함몰유두
'10.10.7 2:36 PM (118.40.xxx.5)젖꼭지가 안보이니 짜셨겠죠.
애가 함몰유두인거 시어머니에게 죄를 덮어씌우면 곤란합니당. ㅋㅋ 2229. .
'10.10.7 2:39 PM (183.98.xxx.10)시어머니가 건드린 쪽만 꼭지가 없다잖아요. 그러니 시어머니가 당연히 의심받죠.
10. 원글
'10.10.7 4:39 PM (124.54.xxx.55)넹.. 여자애기들은 함몰되지말라고 짜는거라고 하긴하던데..
근데 안짠쪽은 꼭지가 정상적으로 있구요. 시머니가 짠쪽이 꼭지가 없어요. 마치 함몰된것처럼.
시어머니가 안보여서 짠게 아니라 님들 말씀처럼 함몰되지말라고 짜라고 하더라..하면서 짜신거예요.ㅠ.ㅠ11. 안됩니다..
'10.10.7 5:39 PM (119.75.xxx.169)짜주시면 안됩니다. 육아책에도 나와있구요 짠다고 해서 짠다고 함몰이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예전에는 무지해서 짰지만 오히려 세균이 들어가서 곪거나 그럴수가 있다고 하네요.. 저희 애기 처음에 병원갔을 때도 의사가 물어본 것 두 가지가 젖꼭지 짜주었는지하고 기응환 먹였는지(먹이지 말라는 뜻) 였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0494 | 자궁검진을 했는데 3 | 친구 | 2010/02/17 | 894 |
| 520493 | 우리집도 안깔끔한데 8 | 깔끔 | 2010/02/17 | 2,222 |
| 520492 | 국수기계 요긴한가요? 3 | ... | 2010/02/17 | 404 |
| 520491 | 오늘 초등 졸업식 많이 하나요~ 1 | 홈피에도 안.. | 2010/02/17 | 220 |
| 520490 | 결혼식때 차 안에서 박카스랑 알약이랑 나누어 줘야 하나요" 10 | 겨울 | 2010/02/17 | 1,106 |
| 520489 | 귤이 너무 맛있어요. 원래 지금 귤이 2 | dhk | 2010/02/17 | 470 |
| 520488 | 가스렌지에 들어가는 건전지 2 | 문의 | 2010/02/17 | 786 |
| 520487 | 집안향기를 위해 어떻게들 신경쓰시나요? 11 | 허브향 | 2010/02/17 | 2,049 |
| 520486 | 맛있는 방울토마토예요 2 | 쐬주반병 | 2010/02/17 | 360 |
| 520485 | 동양인도 몸매되고 황홀한 페어 피겨가 가능한 거였구나... 10 | 페어 피겨스.. | 2010/02/17 | 2,342 |
| 520484 | 방 나누기 정보 주세요~~ 5 | 홀딩도어 | 2010/02/17 | 1,064 |
| 520483 | 제가 까칠한건지 여러분 사무실에서는 어떤지 말씀 나눠요 11 | 회사 메일,.. | 2010/02/17 | 1,088 |
| 520482 |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 제갈성렬 멘트(펌) 9 | 올림픽 | 2010/02/17 | 2,987 |
| 520481 | 랑방 잔느 향수, 봄에 쓰기 어때요? 3 | 봄향기 | 2010/02/17 | 539 |
| 520480 | 등록금내고 휴학하는게 유리할까요? 1 | 고민 | 2010/02/17 | 636 |
| 520479 | 치킨.... 2 | 치킨의배신 | 2010/02/17 | 561 |
| 520478 | 6살아들책상, 탈수밀대걸레 | 추천부탁해요.. | 2010/02/17 | 299 |
| 520477 | 2010년 2월 17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 세우실 | 2010/02/17 | 146 |
| 520476 |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4 | 뒤늦게 | 2010/02/17 | 764 |
| 520475 | [조언부탁]면역력 증진을 위해 무엇을 드시고 계신가요? 1 | 초보맘 | 2010/02/17 | 329 |
| 520474 | 독일 유러스포츠가 평가하는 김연아 4 | genida.. | 2010/02/17 | 1,288 |
| 520473 | 진짜 호두까기인형 | 뮤지컬말고 | 2010/02/17 | 334 |
| 520472 | 장터의 꼬마한라봉 맛있나요? 8 | 살까말까 | 2010/02/17 | 833 |
| 520471 | sbs동계올림픽 해설자 누구예요?? 21 | 도대체! | 2010/02/17 | 2,398 |
| 520470 | 82가 너무 빨라요~~~ 1 | 놀라워라 | 2010/02/17 | 356 |
| 520469 | 명절때 속상한일 없으세요? (동서,시어머니) 2 | 명절 | 2010/02/17 | 670 |
| 520468 |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10 | 고민 | 2010/02/17 | 1,061 |
| 520467 | 성시백도 솔로로 전향했으면 | 차라리 | 2010/02/17 | 380 |
| 520466 | 이런 SBS저질 방송국 때문에 동계올림픽이 완전 동네 체육대회로 전락한듯.. 20 | 막장 방송국.. | 2010/02/17 | 1,794 |
| 520465 | 내 제사는 지내지 마라!! 8 | 아이들아~ | 2010/02/17 | 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