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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머 , 직캠 동영상 보셨는지요?
노출부위가...아래, 위..전부인가요??
중요부위를 다 가린 캡쳐사진이라서, ...확실하지가 않은데요
아래,위..전부 노출을 했던데요..ㅠㅠㅠㅠㅠ
아니..얼굴도 보여놓고도, 어찌 저런 부위를 다 노출을 하고 동영상 채팅을 할수 있는지...
솔직히...정말 날고 기고 뛰고 하는 아이들이 연예인이 되는게 대부분이긴 해도
어쩜 이렇게 기본적인 사고가 저급인 아이가 연예인하면서, 10대들의 우상이 되어서 , 저렇게
잘 나가고 있는지...모르겠네요
이런일 가지고 또 어떤 연예인 하나 잡는구나 하시는분들..
직접 한번 보시지요
손가락, 겨드랑이에 있는 점과, 성형전 얼굴이며...전부 동일합니다.
노출부위도, 부라를 한 가슴이라던지..도 아니고, 부라 벗은 가슴, 팬티 벗은 ......ㅠㅠㅠ
이게 대체 말이 됩니까...
이런 아이는 퇴출 되어야 마땅하지 않나요
그래야, 지금도 저렇게 놀고 있는 10대들이라도 몸을 사리지 않을까요???
1. 보기엔
'10.10.6 10:03 PM (222.232.xxx.192)순진해보이던데
2. 아놔
'10.10.6 10:05 PM (180.66.xxx.4)전 사위볼 일 없으니 며느리가 셋일텐테...
3. 그 동영상
'10.10.6 10:06 PM (59.86.xxx.250)보진않았지만 만약 그 아이가 맞으면 당분간 티비에서 안봤으면 하네요.
요즘애들 발랑까지고 음란물에 노출 빨리하고.. 다 인정하지만 스스로 나서서 그 어린 나이에 그런 화면찍고, 그런 사람이 또 연예인이라고 청소년들 우상이 되고. 그건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됩니다.4. 휴우~
'10.10.6 10:08 PM (211.33.xxx.165)전 블로그에 모자이크된 캡쳐사진만 봤는데...진짜 동영상은 못보겠어요..간떨려서...ㅡㅡ; 연예인들..아이돌들도 우리 일반인이랑 다른걸까요? 전 사실 이해가 안되요..안되긴 했지만...
5. ..
'10.10.6 10:29 PM (61.102.xxx.73)동영상은 못봤고 저는 그대로 드러난 캡쳐된 사진만 봤는데 아이고....
그 멤버가 딱 맞네요.
말이 안나오네요. 아무리 생각이 없다고해도 그런..ㅜ.ㅜ6. 복숭아 너무 좋아
'10.10.6 10:42 PM (125.182.xxx.109)근데 동영상 어디서 볼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볼수가 없던뎅...7. 의견
'10.10.6 10:42 PM (115.23.xxx.149)인터넷이 전국민에게 보급된 지 10여년이 지났지요.
그러나 그걸 가지고 뭘 해야 하는지는 아직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82쿡 같은 건전한 공간도 있지만, 어둠의 세계도 만만치 않구요.
그 사이에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매체를 사용할 윤리를 가리치지 않은(못한) 것은 그 매체 주변에서 돈을 번 어른들입니다.
이 게시판에도 아이들의 컴퓨터 사용이나 야동 시청 문제로 글들이 올라오지만, 뾰족한 수가 없지요.
돈이 된다면, 인지도가 올라간다면 어떤 정보인지, 얼마나 유해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은 곳이 이 바다입니다.
저는 어린 소녀(아이돌그룹의 멤버이든 아니든)가 등장하는 성적인 동영상을 만들어서 유포한 쪽에 훨씬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리적으로도 죄이지만,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동영상을 대중적인 공간에서 돌려본(모 갤에서 나왔다죠) 이들도.
이 사건이 어린 나이와 알려진 인물로 추정된다는 것을 제외하면 어떤 사생활이 까발려진 것 이상일까요.
적당한 기술을 갖추고 의지만 있다면 여느집 안방의 사생활도 누군가 찍어서 웹에 올릴 수 있는 겁니다.
동영상의 주인공이 누구이든 저런식으로 내가 녹화되고 있다는 걸 알았을지, 그게 마구잡이로 유포될 지 알았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혹시 동영상이 찍힐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고 해도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미숙한 청소년입니다.
저런 류의 동영상이 한두개도 아닙니다.
화상채팅 프로그램과 컴퓨터에 연결된 카메라만 있으면 저런 동영상은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내 주변에 내가 아끼는 누군가도 저런 동영상의 주인공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일이 어떻게 풀리든, 주인공으로 지목된 한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방향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어린 자녀가 있으시다면, 절대적으로 카메라 앞에 함부로 서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함부로 찍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되다는 것 교육하시면 좋겠습니다.8. .
'10.10.6 10:47 PM (61.102.xxx.73)좋은 말씀이시네요.
근데 이번일은 혼자 몰래하는 행동을 누가모르게 숨어 찍어서 올린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채팅을 한 것이라는 점에서 예전 비디오 유포라든가 몰카 같은 차원과는 조금은 다르다고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그 유포한 사람이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구요.9. 헐
'10.10.6 11:00 PM (118.46.xxx.246)정말 충격이더라구요..저도 지연 맞는것같구요 다신 티비에서 보고싶지 않아요 어쩜 중1이 그런행동을 할수 있는지 경악스러워요
10. 의견
'10.10.6 11:02 PM (115.23.xxx.149)채팅은 방송이 아니고 1:1의 관계입니다.
저는 스무살 무렵에 제가 적어보낸 연애편지라 누가 지금 제 앞에 들이민다면 민망해서 얼굴을 못들 것 같습니다.
하두리니 버디버디니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한시기를 풍미했던 채팅매체고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지만, 막아준 어른들도 없습니다.
누구든 한때 엇나갔더라도 두번째, 세번째 기회도 주어져야 하는 게 인생 아닙니까.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친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좀 무심해주면 어떨지...
너무 입바른 소리하는 것 같아 스스로도 좀 오글오글 합니다만,
그런 동영상 같은 거 열심히 찾아보지 마세요.
우리나라 법이 물러서 그렇지 그런 동영상 아동포르노예요.
내가 아니면, 내 아이가 아니면 상관없는 거 아니잖아요.
그래도 상식적이라고 생각했던 82cook에서까지 이러시니 남초 커뮤니티나 연령대 낮은 곳에서는 난리도 아닐 거란 생각에 씁쓸합니다.11. 아
'10.10.6 11:06 PM (121.172.xxx.237)의견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여성이 대부분이고, 대부분 어린 아이들 키우는 부모님들이시잖아요.
저 역시 그렇구요. 우리부터라도 좀 무관심, 무감각 해지면 안 될까요?
어릴적 치기로 한 일인데..개인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한창 성적인 호기심이
충만할때 한 치기어린 일인데..막말로 우리 어린 시절에도 그런 캠이나 버디버디
같은게 있었다면 우리는 안 했을거라고 그건 아무도 장담 못하는거에요..
단지 우리가 그런 시대를 만나지 못했을뿐이구요.12. 어릴적 치기요??
'10.10.6 11:11 PM (221.140.xxx.217)어리면 모든게 다 용서 되나요?
그냥, 동네에서 잘 놀고 애들 하고 잘지내는건상관없는데
저런아이를 우리애들이 우상이라 좋아하고 하는건 보고 싶지 않네요.
어느정도는 글쎄, 이해 해줄수 있다지만. 해도해도 저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동영상 보진 못했지만 글 써있는것만 봐도 더이상 이해해 줄 수있는 수준은 넘은거 같네요.13. 깍뚜기
'10.10.6 11:13 PM (175.216.xxx.150)의견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는 문제의 당사자의 행동보다 그걸 유포하고 또 지금
열심히 찾아보며 놀라고 매도하는 대중들의 행동이
더 경악스럽습니다... 일단 그 동영상은 더 이상 유통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린 학생의 행동에 놀랐다면
이를 둘러싼 근본논의를 차분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14. 아
'10.10.6 11:13 PM (121.172.xxx.237)어릭적 치기요???님 우리가 왜 그녀를 용서하고 말고 해야 되나요.
교통사고를 내서 사람을 죽였나요, 친구를 왕따 시켰나요, 아님 누구를 폭행했나요.
어떤 누구도 그녀를 용서할 권리는 없습니다. 단지 방송에서 멀어지긴 하겠죠.
그건 어쩔 수 없을거 같구요. 찍은 그녀도 잘못이지만 그 캡쳐 만들어서 여기저기
퍼트린 인간이 더 나쁘다봅니다.15. .
'10.10.6 11:13 PM (119.71.xxx.184)스스로 화상을 올린 잘못이 있다고하여
관음하는 우리 죄가 줄어들진 않습니다.16. 동감
'10.10.6 11:24 PM (115.41.xxx.10)의견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저런 동영상을 유포시킨 인간을 벌해야 합니다.
지극히 사생활 아닙니까.
아무리 엇나가고 막 되 먹었었다 해도
저런 행동으로 한 인간이 파괴되어선 안 되죠.
그 아이에 대한 우리 모두의 폭력입니다. 씻을 수 없는...
저 아이는 1:1로 한거지 다중을 상대로 한거 아니잖아요.
내 딸이 어쩌면 저러고 다닐 수도 있다 생각해 보세요.
물론 그럴 리 없을거라 철썩같이 믿겠지만, 사람 일 모르는겁니다.
지연이는 지금 피해자입니다. 가해자가 아닙니다.
정말 씁쓸하고 답답하네요.
왜 이런 일은 늘 여자만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같이 채팅했던 상대도 똑같이 하고 놀았을텐데, 그 애는 감쪽 같이 숨고,
아휴... 세상 무섭습니다.17. 음
'10.10.6 11:26 PM (58.227.xxx.70)저도 의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18. 어른들 잘못
'10.10.6 11:29 PM (119.71.xxx.63)고2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목되고 있는 아이와 같은 93년생이네요.
진위 여부를 떠나, 아이의 무분별한 행동이 그 아이만의 잘못일까요?
모두, 우리 어른들의 추악한 잘못이 만들어낸 결과물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아이를 키우고 있고, 지금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계신 분들도 계실테지만
이런 추한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 역시 무조건 예외일거라 장담할수는 없겠지요.
자식키우는 우리들만은 장담하지도 단정짓지도 단죄하지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19. ~~
'10.10.6 11:36 PM (112.148.xxx.241)눈물날려구해요..
아무생각없이 저지른 행동인거같은데..
ㅜㅜ20. 동감
'10.10.6 11:39 PM (119.237.xxx.162)관음하는 죄...
말초적 호기심보다는 이성이 훨씬 강해지는게 '어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21. ...
'10.10.6 11:41 PM (125.186.xxx.19)아무리 추한 세상에 노출되었다고 해도 중학생이 음란채팅한다는건
좀 심하죠.. 누가 강제로 옷을 벗긴것도 아니고 스스로 벗은거잖아요
그러니 다른 사람을 탓할순 없죠22. ..
'10.10.6 11:41 PM (112.152.xxx.122)청소년에게 끼칠영향을 생각하면 정말 방송에 출연 금지시켜야해요 현 고등학생이 중학생때 그런짓을 하다니.... 중고등학생들 걔나와서 춤추고 흔드는 모습보면 뭘 상상할지 ... 티비출연금지 시켜야해요
23. 어릴적 치기..
'10.10.6 11:52 PM (221.140.xxx.217)그아이가 옷을벗건, 옷을 입었건 그건 내가 용서 할일이 아니지요, 제가 말한 용서운운은
어리다고 무슨일을 하던 용서가 된다는건 아니라는 뜻이구요.
걔가 일반인 이라면, 이렇게 드러나지도 않았고, 파장도 이렇진 않지만
연예인이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
그게 싫다는 겁니다. 마음 너그러운 다른 이들은 그런아이를 댁의 자녀들이 쫓아다니고 좋아해도
상관없을지 모르겠지만, 난 최소한 그렇게 까지 드러나게 타락한 아이를 내아이가 동경하는걸
용납 못한다는거구, 그래서 더이상 메스컴을 안탔으면 합니다.
그리고 내가 그아이를 용서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지요, 님 말씀처럼 걔가 누굴 헤친것도 아니고.하지만, 많은 아이들의 정서를 헤칠껍니다. 어렸을때 그럴수도 있지...하는 여러분들의 아량으로 인해 아이들 역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리고, 유포한 인간 역시 응당 벌을 받아야겠지요,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고,지연에게는 치명적인 상처를 줬으니. 그리고, 그 상대놈 얼굴도 공개했으면 싶네요.24. 그 어린학생
'10.10.7 12:28 AM (180.66.xxx.4)이 잠깐 미쳤었나 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안미친 여학생이 더 많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5. 연예인이
'10.10.7 12:29 AM (211.213.xxx.139)공인이라고 자기들(연예인들) 입으로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니는데,
그렇다면 그만큼 책임도 더 해야겠지요.26. 너무 어리네요
'10.10.7 1:17 AM (183.102.xxx.63)그 동영상을 찍었을 당시 나이도 너무 어리고
지금도 어린 아이네요, 그 가수.
하지만 연예인이라는 직업으로 생각해보면
사회, 특히 또래 10대들에게 끼칠 영향력은 굉장히 클 거에요.
그래서 아마 냉혹하게 매스컴에서 퇴출될 것이고
퇴출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그 아이의 정신적 충격은 엄청나겠죠.
오랫동안 따라다닐..
안타깝네요.27. ....
'10.10.7 1:37 AM (218.38.xxx.228)솔직히 놀랐어요..
그 아이돌의 동영상에 놀란것이 아니라 드디어 이런 일이 나타나는구나 싶더라구요..
몇년전에 남편이 우리나라 여자들 자기도 모르게 동영상 찍힌게 얼마나 많은지 모를거라구..
핸드폰분실로 그 안에 있는 동영상, 위의 경우처럼 버디버디같은 화상채팅의 경우로 남자들이 다 캡쳐한거 등등... 정말 그 양이 엄청나대요..
화상채팅의 경우 하다가 상대방이 살살 달래서(?) 어쩌다가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그걸 남자들이 모두 다 캡쳐해서 야동파일로 올린답니다.. 여자들이 단순히 호기심으로 한 일로 아주 큰 피해자가 되는 거에요..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절대 화상채팅하지 마시고.ㅠ..ㅠ 핸드폰에 있는 동영상 이상한거 다 없애세요.. 남친이나 남편들도 절대 찍지 말게 하시구요...요새 핸폰 동영상 화질이 얼마나 좋은지 영화 빰쳐요..28. 어쩌나
'10.10.7 1:48 AM (124.61.xxx.78)댓글들 보니까 동일인물이 맞나보네요.
소속사에선 아니라고 하던데... 아이구.29. 아무리 어리다고
'10.10.7 7:00 AM (175.113.xxx.65)해도, 분명 중학교때 학교생활 어떻게 했을지 추측됩니다.
어리다고 또는 이런 사이트 만든 어른들 탓할수도 있다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도 모든것을 신중하게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사춘기라고... 등등으로 빠져나가기보단 기본규칙은 지킬줄아는 사람으로
거듭났으면.....
참 순진해보이듯 행동하던데, 보는거랑 이렇게 다르니 친구들이 요즘 그러더군요?
우리 아들이나 사위들, 지인들이 알고 있는 사람범위내에서 알아보던지 해야 되겠다고...
잘못하다간 뒷통수 크게 맞는다고.....
그때는 그런 말 듣고 웃었는데, 참 일리있다는 생각이 드네요!30. ;;;;;
'10.10.7 7:16 AM (58.229.xxx.59)의견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 여학생을 퇴출하고 어쩌고 이전에
퍼뜨린 인간 먼저 사회에서 퇴출했으면 싶네요.
글고 그 사진에 대해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한번 보시라고 권하는 글이 참 무섭게 느껴집니다.31. 캡쳐
'10.10.7 7:16 AM (125.176.xxx.4)동영상은 못봤고, 캡쳐화면 봤는데 성형전 모습하고 똑같던데요...-.-;;;
겨드랑이 점하고 손가락에 점하고 네티즌수사대가 찾아냈는데
점위치도 아주 똑같아요...우쩐데요...ㅜㅠ32. 아이돌
'10.10.7 7:42 AM (118.222.xxx.74)티아라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중 그 멤버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살던 사람인데요.
아이들이 어려 티비를 안보다보니 아이돌이라곤 소녀시대 정도밖에 모르거든요.
동영상 얘기 나와도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사람이 맞네 아니네 하는 글들때문에 관심없던 저같은 사람들까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만드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33. 어릴적
'10.10.7 8:47 AM (121.166.xxx.70)어릴적치기 맞죠..
누가 그거보라고 했습니까?
그야말로 1:1로 한거고..남자친구였을수도 있고 그렇죠
물론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전 불쌍하네요..34. 아이들
'10.10.7 9:19 AM (222.107.xxx.111)초등. 중 고등학교 시절에
흔히 말하는 일진
예쁘장하게 생기고 잘 생긴 아이들
행실은 그야말로 개차반
친구들 괴롭히고
왕따 시키고
교사에게 대들고
학교에서 담배피고 술 마시고
그렇더라도
연예인이 되어 매체에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걸 보자면
참 세상이 말세다 싶은데요.
난 네가 어떤 짓을 하면서 자랐는지 다 알고 있다.......하고 실소가 나옵니다.35. 시청자
'10.10.7 9:34 AM (211.231.xxx.241)다들 내용도 모르시고 리플 다시는거 같은데..
시청자 입장에서 그 아이돌 본인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이상한 동영상 아니던데요
총 2편이고 1편은 그냥 화상채팅(얼굴 나오는) 2편은 몸팅(몸만 보여주는 채팅)
2편에서 얼굴이 잠깐 나오는 바람에 꼬투리가 잡힌거구요
그냥 화상채팅 하다가 가슴 한 번 슬쩍 보여주고 팬티한번 내려서 슬쩍 보여주는게 끝입니다.
노출씬은 1분 정도 밖에 안되요..36. ㅠ.ㅠ
'10.10.7 9:49 AM (59.12.xxx.118)누가 했건 간에 중학생 여자 아이가 그런 중요부위를 보여주는 화상 채팅을 했다는게 놀랍네요.
37. 아..
'10.10.7 10:34 AM (220.68.xxx.86)의견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누군가를 폭행하고 일진이었던 것도 아니고
저런 채팅을 이용하여 매매춘을 한 것도 아니예요
지금 밝혀진 것은 1대1 채팅에서 상대방과 저렇게 한 것인데 그게 돌아다닌다는게 더 이상해요
제가 어렸을 때도 20년도 전에 좀 놀았던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성관계를 맺기도 했었죠
이 아이도 더 어렸을때 호기심에, 방황하던 시기에 실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과거가 너무 크게 부각되어 동영상 유포자보다는 그 피해 아이에게 화살이 더 크게 돌아가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야, *양 비디오가 돌아다닐때도 그녀들이 왜 홀로 피해자가 되어 죄인이 되어 상처를 받는지 온전히 이해는 되지 않았었습니다.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일파만파 퍼지는 것이 참 가슴이 아프네요38. 글쎄..
'10.10.7 11:14 AM (218.238.xxx.226)여러 무슨양 비디오같은건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찾아볼 생각도 한적이 없었고. 이번 사건도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게시판에서 노출 수위정도를 들었어요.
일단 이 동영상이 자꾸 유포되는거 법적으로 제제됐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애써 찾아보고 하는거, 정말 한심해 보여요..
여기저기서 듣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수위였을지 뻔히 다 알수 있는데, 무슨 명화보는것도 아니고 궂이 찾아본다는게 참...
물론 어릴때, 철없을적 행동 맞아요.
근데요..그런 매체 통해서 1:1 채팅하는, 했던 대부분의 철없는 10대들이 그렇게 음란한 행동을 하진 안잖아요, 분명 철없는걸 넘어 충격적인 짓 맞다고 생각되요.
그리고 이런 짓을, 그냥 내가 아는 주변 아이가 했을때와, 순진한 컨셉으로 tv 여기저기 나오는 연예인이 했을때의 파급효과는 비교할수가 없는거죠.
오히려 철없는 10대가 그럴수 있지, 이해해주자 하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1:1 채팅하는 철없는 10대는, 그보다 더 한 행동을 해도 용서가 되나요???
궂이 동정하자면, 그 아이가 유명 연예인이어서 이렇게 다 알려져버렸구나, 안됐네 하는 마음은 들지만, 철없어서 한짓이니 "이해"해주자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이번 기회로, 10대들이 호기심을 넘어선 이런 행동들을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대해 다시 한번 경각심을 느꼈으면 좋겠어요.39. 위에 시청자님
'10.10.7 11:53 AM (112.223.xxx.68)시청자님 그게 이상한거지 뭐가 별거 아닙니까??
보통사람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 아닌가요???
그 사람을 매장하고 그런 일은 아니지만, 솔직히 참 놀랍고 황당한 일은 맞지요.40. 퇴출 대상은 어른들
'10.10.7 12:54 PM (211.44.xxx.175)참 잔인한 어른들이라는 생각밖에는 안 듭니다.
그런 음란 채팅 사이트를 만든 것은 누구입니까.
어른들 아닙니까.
한참 호기심 많은 10대들에게 그런 것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한 것부터가
어른들 잘못인 거죠.
그녀는 이중의 피해자에요.
미성년이 그런 동영상을 찍는 것이 가능한 인터넷 공간이 아예 없었더라면
단속이 강력했더라면
그녀는 그런 것들을 찍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점에서 피해자이고,
지금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엄청난 피해자인 거죠.
퇴출하고 매장해야 할 상대는 바로 그런 사이트를 만든 어른들입니다.
아마도...남자 어른들이겠죠.
비난과 손가락질이 어디로 향해야 마땅한 것인지.... 합리적으로 생각해보자구요.41. 흐르는물
'10.10.7 1:20 PM (147.6.xxx.141)어른들 잘못 님!
그렇습니다. 아이글의 잘못 만은 아니지요......
그 놈도 누군가의 아이일 텐데...... 얼마나 상처가 클런지요......
이런,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건이 인구에 회자되는 걸 보면
과연 어른인 나는 뭘 했어나 하고 반성만 하게 된답니다.
오늘 밤 다시 한 번 돌이켜 보려 합니다.42. ㅂㅂㅂ
'10.10.7 2:06 PM (211.234.xxx.81)어릴적치기라....
남에게 피해주지않으면 어떠한행동도 치기로
다용서되고 책임지지않아도되는건가요
동영상유포한 사람도 나쁘지만 결코 지연의 행동도 치기로 용서하고 넘어갈일은 아닌것같네요
만약 내딸 내 여동생이 저런행동을해도 치기로 넘기실건지43. 박지성 하고
'10.10.7 4:08 PM (121.138.xxx.75)만날 뻔 했다는 얘 인가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9041029047...
이쁘고 볼 일이고...
어릴 때 좀 놀고 해도 그런 애들이 시집 잘 간다고 예전에 여기 자게에서도
몇번 글 오르고 했는데
지성아 엮이지 마라..ㅜ.ㅜ44. 저윗분
'10.10.7 4:12 PM (218.237.xxx.246)음란쳇싸이트가 아니고 버디버디 그것도 고등학생방에서 벌어진 일 이라고 알고있습니다(확인은못햇지만)
해당 싸이트에서 불건전한 쳇을 햇다는 이유로 당시 나름대로 벌칙도 가 햇다는거 같던데...
그리고 미성년 여부와 관계없이 쳇은 웹켐으로 함니다 (웹켐은 누구나 사용가능하죠)... 인터넷은 어떤사람이듣사용 가능하고 그걸 저 나이에 저런식으로 사용하는 일부 아이들의 문제를 어른탓 사회탓으로 돌린다면 도대체 사회탓 어른탓 아닌게 이세상엔 아무것도 없을겁니다
또 저 나이 저또래 아이들이라고 해서 저런행위에 동의 해주는 애들도 극소수외엔 별루 없다고 생각함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건전하죠 남자애와 쳇하면서 저런걸 보여주는 여학생을 사회탓 어른탓 으로 돌리는 현상을 볼때 답답하군요45. 어휴
'10.10.7 4:46 PM (121.172.xxx.237)미성년자가 동영상을 유포했을 경우에는 다들 비난도 하겠지만
지연양의 문제는 조금 다릅니다.
이미 얼굴이 다 알려졌고 벗은 사진까지 돌아다니고 있으니 이 꼬리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알고 평생가는거에요.
그 동영상 유포자들은 법의 처벌을 받겠죠. 차라리 저라면 법의 처벌을 받고 조용히
사람들에게 잊혀지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국민 모두에게 자신의 벌거벗은 몸이 공개되는것보단 그게 낫죠.46. 어휴
'10.10.7 4:49 PM (121.172.xxx.237)위의 댓글에서 횡설수설한거 같은데, 동영상 유포자가 미성년일 경우는 그가 받을
대가는 비난 + 법적 처벌 이게 다일겁니다.
반면에 지연양 같은 경우는 비난 + 활동중지 + 평생 따라붙는 꼬리표 라는 대가가
따르겠죠........지연양이 받을 데미지가 훨씬 큽니다.47. 미성년이라는 사실
'10.10.7 5:34 PM (211.44.xxx.175)영상물을 유포한 아이는 범죄행위를 한 거에요.
영상물의 주인공에게 엄청한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한 거죠.
물론 수사과정 중이나 그 후의 절차상에서도 미성년이라는 것이 감안되겠지만
미성년이라는 것 자체만으로 그 행위가 덮어질 수는 없죠.
하지만 그 영상물의 주인공은 누구에게 피해를 준 행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게는 정말 돌이킬 수 없는 후회할 짓을 한 것은 맞지만
누군가를 속인 것도, 사기를 친 것도, 매춘행위를 한 것도 아니죠.
요는 범죄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 아이가 미성년임에 유의하자는 것은
죄를 저질렀지만 미성년임에도 봐주자는 것이 아니라
미성년이니 판단상의 미성숙함이 있었을 것이고
이런 경우 그 만큼 더 보호해야 할 대상이라는 거죠.
설령 주인공이 성인 여자였다고 해도 동영상을 찍었다는 사실만으로
죄 지은 사람으로 취급하고 비난하는 것은 부당한 겁니다.
몇몇 성인 여자 연예인들의 동영상과 관련해서
영상물의 주인공에게 쏟아졌던 그 무수한 야만적인 욕지거리와 비난에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도 익숙해져 있고
그래서 동영상이 떠돌면 다운로드 받아서 열심히 본 다음에
손가락질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데요,
사실은 매우 매우 부끄럽고 개탄스러운 일이지요.
피해자를 가해자로 취급하는 이런 관행은 사라져야 해요.48. 아이이니까
'10.10.7 7:53 PM (121.166.xxx.70)아이이니까 용서해야한다는게 아니라..(물론..어느정도 감안은 되지만)
그녀가 그녀 남자친구와 무엇을 하든..그게..이렇게 퇴출당한 일인가요?
그걸 공개한사람은 100% 잘못한거죠.!
또한 그걸 찾아보는 행위가 더 잘못이라면 더 잘못이라고 하겠습니다.
그거 찾아본분들..절대로 돌던질..자격 없거든요!49. ㅇ
'10.10.7 9:19 PM (125.186.xxx.168)버디버디라는 챗팅사이트에서 저장된건가요? 어휴. 할말이..ㅜㅜ
50. 끔찍
'10.10.7 9:45 PM (118.36.xxx.253)저는....아직 피지도 않은 한 어린아이 인생에 끔찍한 칼날을 댈 까봐
궁금하지만 검색도 안합니다.
한참 호기심 있을때 우리도 성적인 장난 치는 아이들 있잖아요.
하두리니 뭐니 화상채팅이 한참 유행이었을때 왜 그런 애들 없었겠어요
이 아이가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소속사에서 끝내 그 아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전 눈감고 믿어주려합니다
아니라서 믿어주는게 아니라 10대 청소년 하나 보호해주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