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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님 블로그 글이 요즘 세상에 제일 잘 맞는글인듯.

....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10-10-06 12:30:00
지금 확인하니 바꾸셨나봐요..ㅎㅎㅎ

예전엔..

나나 잘하자

였거든요.^^

정말 맞는 말이죠? 남들 어쩌구 저쩌구 그러느니..

나나 잘하자...

라는 말..

그래서 저 나나 잘하려고 늘 노력하는 편인데 그것도 되게 어려워요..ㅎㅎㅎ
IP : 58.148.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10.6 12:33 PM (114.200.xxx.56)

    나나 잘하자 라는 말이 상당히
    이기적이고 뭐랄까...남을 거부하는듯하게 느껴져서 움찔 하더라구요. 볼때마다.

    차라리 나부터 잘하자...라든지..좀 순화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 2. --
    '10.10.6 12:38 PM (121.161.xxx.184)

    맛만 좋다...
    이런 말도 잘 쓰시지요.

  • 3. ...
    '10.10.6 12:48 PM (182.208.xxx.29)

    나나 잘하자...남탓하지 말자로 들리는데
    이기적이다 남을 거부한다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하는것도 악플입니다. 본인댓글 순화부터 하셔야겠어요.

  • 4. 무슨.
    '10.10.6 1:11 PM (119.70.xxx.180)

    악플이라고 단정지으시는건 좀 그러네요. 엔지니어님 블로그 좋아하고 생각에 많이 동의하지만
    어투는 조금 강한 느낌이 있기때문에 그리 느낄 수 있겠다 싶어요.
    생각이나 느낌을 혐오감 안주는 정도에서표현하는 것이 뭐 어떤가요.
    전 좋아하면 무조건 감싸고 도는 모양새도 별로여서.

  • 5. 별걸 다
    '10.10.6 1:45 PM (115.126.xxx.83)

    ㅋㅋ나나 잘하자 하니 소외감 느끼나 보네...114...님...

  • 6. ㅋㅋ
    '10.10.6 1:53 PM (121.160.xxx.58)

    잘못된 일에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나나 잘 하자
    남 하는일이 아닌것 같아도 참견말고 내 할 일이나 잘 하자
    남들이야 불구덩이로 들어가거나 말거나 내 한 몸이나 잘 지키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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