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이에요...
작년에 이사들어왔는데 보일러가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 반복하더라고요...며칠을 그러더니
이사하고 들어와 사는데 괜찮길래 그렇게 올 봄까지 이상없이 보냈어요...
올 7월 갑자기 온수가 안나오길래.....여름이어도 씻을때는 더운물 틀어서 씻거든요.....
린나이 보일러에요...AS를 신청해서 받았는데 보일러 안쪽에 메인부품을 갈아야 한다고 해서 갈았는데
온수는 잘 나오는데 갑자기 또 계속 꺼졌다 켜졌다.....메일부품값은 주인집에서 주었어요....
그래서 또 AS신청했어요....방안에있는 보일러 키는 모니터? (영수증에는 리모콘이라고....) 암튼 그것도 갈아보고
계속 증상이 같아서 선이 노후됬다 선도 갈아보고...지난번 갈았던 메인부품이 불량인가 그것도 다시 새것으로
갈아보고....다 해봤는데도 여전히 보일러는 혼자서 꺼졌다 켜졌다....ㅠㅠ
몇달째 AS오시는 기사님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면서 완전 당황 ㅠㅠ
보일러 이런경우는 뭘까요?
제가 오늘 출산예정일인데.....이제 정말 고쳐져야 하는데...정말 스트레스에요.....
주인집이 멀리 있어서 계속 와달라기도 힘들고...
메인부품 갈은 값도 주셨고.....어휴...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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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보일러에요...AS를 받는데도 몇달째 계속 꺼졌다 켜졌다
보일러슬퍼 조회수 : 2,766
작성일 : 2010-10-05 19:37:21
IP : 222.235.xxx.1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5 7:43 PM (221.138.xxx.206)린나이는 아니지만 요즘 신형은 켜놓으면 알아서 켜졌다 꺼졌다 하던데요
혹시 부품을 신형으로 갈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난방이 안되고 온수가 안나오는게 아니라면 말이예요...2. 보일러슬퍼
'10.10.5 8:01 PM (222.235.xxx.136)원글이에요
아파트가 오래되어서 보일러도 10년 가까이 된거에요
신형이라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 하는거면 좋을텐데...
완전구형으로 혼자 정신못차리는거에요 ㅠㅠ3. 그거
'10.10.5 8:08 PM (58.227.xxx.70)새로 갈아야할듯 해요. 저도 예전에 살던 집에 보일러가 수시로 점검에 불들어오는데
뭔가 하나 부품교환하고 한시간 넘게 녹물까지 빼도 전혀 따뜻하지도 않고 수시로 보일러 작동안되서 마음고생 많이했어요 주인바뀌면서 전세들어간 집이었는데 집주인도 보일러 오래된줄 몰랐다고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수리비도 간신히 받았었지요. 보일러 기사도 난감해했는데..
님은 출산전인데 어떡해요? 주인에게 잘 말해서 도저히 이렇게 쓸수가 없다고 교환해달라고 얘기하세요 잔고장 자주 나면 대부분 교환해주세요4. ...
'10.10.5 8:10 PM (221.138.xxx.206)처음 수리했던 기사분 잘못도 있네요
그쯤 되면 그냥 새걸로 가는걸 권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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