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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파워블로거 요리솜씨가 참 기대이하인거같단 생각이..
진짜 두고볼수록...요리는 진짜 참 그런 파워블로거가 있어요.
모,,제맘이니까 ...저도 요리 그럭저럭 하는데...
책도 몇권씩 꾸준히 내시는데..블로그에 올라온 요리는 하나같이 초보분위기..
상차림은 완전 아마추어 분위기..
오늘도 누굴 초대했다고나오는데..참 그릇도 색색이 안어울리고,요리 담음새도 영,,아니고.
과연 이분은 요리쪽으로는 최고블로그인데..어찌 요리는 항상 저런식인지,,
그냥 블로그운영을 위한 요리인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러든말든 이겠지만요.
공구많은건 그냥 그렇다쳐도,,요리올라오는거보면,발전이 없다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래도 초반보다는 조미료류를 좀 줄이는거 같긴합니다만..
블로그로 대목을 잡은만큼 ,요리감각좀 높이셨으면 좋겠어요.
1. 음
'10.10.5 4:54 PM (118.46.xxx.2)유명한 음식 블로거...예전엔 음식초보때 많은 도움받고
했었는데...오늘 날 부터인지...음식보다 공구로
도배되여 있어 놀랬던....2. ㅎㅎㅎ
'10.10.5 4:55 PM (121.153.xxx.34)다 돈벌기위한수단이조..
저도 밧어요.
근대요즘추워서..문..닫어야겟네여 바람들어와요3. .
'10.10.5 4:56 PM (211.209.xxx.37)희망수첩이랑 키톡으로 갈아탄지 오래 됐습니다.
훨씬 다양하고 좋아요~~4. wjeh
'10.10.5 5:00 PM (221.146.xxx.43)요리 블로그 돌아다니는 게 취미였는데 키톡으로 갈아타고
즐겨찾기에서 요리 블로그 다 지웠어요5. 우왕 굳
'10.10.5 5:02 PM (124.80.xxx.232)ㅎㅎㅎ 그 블로거가 누굴까 마구 궁금했는데 제가 생각한 그 불로그가 맞나보네요. ㅎㅎㅎ님 제가 생각하는 그 문 맞나요? 너무 센스있으시다
6. 아무리 봐도
'10.10.5 5:02 PM (190.53.xxx.18)ㅎㅎ 던문제를 떠나서 이분 감각이 좀 떨어지는거 같아요.
전 요*마미님 요리클래스좀 배워봤으면 좋겠다싶게 부럽고,,다소마미님 도시락 싸는 솜씨늘 감동이고..베비로*님 까다로운(?)감각스탈 인정해겠는데말이죠.
광고도 찍으시던데..참,포스팅만 열심히 목숨걸고 하시는데,정작 요리솜씨나 차리는 솜씨는 발전을 안하시니 말이죠..포스팅만 주구장창 하지말고,,요리좀 신경써서 해서 올렸음 하는 생각이나서요..특히 이분은 상차릴때 진짜 접시안어울리게 막 늘어놓고 쓰시더라구요...
이게 다 82 키톡의 진정한 실력자분들때문에 놓아진 눈높이 때문인거 같아요 .
키톡분들이 진정한 고수~~~~7. 저도
'10.10.5 5:03 PM (59.5.xxx.64)희망수첩이나 키톡이 훨~씬 좋아요.
실제로 해 보면 다 맛있구요.8. 블록
'10.10.5 5:03 PM (121.148.xxx.125)블록 요리,파워블로거 요리라 해도 10년도 훨씬 이전의 쿠켄 잡지에
소개된 레서피. 상차림.접시가 훨씬 더 나아 보입니다.
어떤 블로거는 요리도 그닥 별로로 보이는데 무슨 접시는
그렇게도 많은지,자랑질로 밖에 ...9. 김치
'10.10.5 5:08 PM (115.137.xxx.150)망쳤어요. 정말 요리는 집집마다 간이 다르므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따로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순서를 참고하기 위해 보는 거지 거기 나오는 대로 따라 하지는 않아요.10. --
'10.10.5 5:10 PM (211.206.xxx.188)문.....블로그 저두 초보때 즐겨 하고 남편도 좋아했는데 결혼 1년지나고 희망수첩이나 키톡으로 갈아타니 남편이 지금 음식맛이 훨씬 좋대요..깔끔하고...그분 음식은 너무 잡다한 양념 소스를 많이 넣어서 양념값도 많이 드는데..
키톡 분들은 간단한 재료로 어찌 그리 잘하시는지...정말 틀려요..11. 아무리 봐도
'10.10.5 5:11 PM (190.53.xxx.18)우왕굳님...빙고~~
이러다 돌맞는건 아니겠죠?12. 내가
'10.10.5 5:14 PM (221.153.xxx.47)생각한 사람이 맞나 오랫만에 한 번 가봤네요.
초대상차림 나오는거 보니까 맞네요.
정말 원글님 글에 공감합니다.13. 1
'10.10.5 5:15 PM (221.146.xxx.43)아이고...지금 가봤더니...접시들이 소꿉장난하는 것처럼....촌스럽기도.
찾아간 분들이 실망했을 것 같아요.14. 참 이상해요
'10.10.5 5:23 PM (211.193.xxx.133)원글님은 그 블로거가 누군지 아무런 힌트도 안줬는데 왜 저도 읽으면서
바로 그 쌍둥이 엄마가 생각났을까요?ㅋㅋ 느끼는건 다 비슷한건가봐요.15. 아쉬움
'10.10.5 5:30 PM (121.50.xxx.11)파워블로그 되기전 초반엔 요리하는거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몇분 빼곤 파워블로거들이 상업적으로 변해서 좀 아쉬워요.16. 공구
'10.10.5 5:41 PM (124.243.xxx.77)저는 요리는 솔직히 개인의 입맛이라 모두 만족할순 없지만 점점 공구로 변해가는거 같아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하쉬운걸 찾가면 이분은 손님상 차릴때 단 한번도 시간 여유롭게 음식 하신적이 없는거 같아요
한시간 또는 두시간에 걸쳐 후다닥 차린 상차림 이라고 하시는데 초대받아 오신 손님들 섭섭하시겠어요...17. 갑자기
'10.10.5 6:00 PM (218.209.xxx.36)그 블로거가 좀 안 돼보이네요. 저도 초창기때 자주 들락거리고 책도 사보고 했는데 요즘은 공구땜에 정신이 없어 뭐 들어가보고 싶지 않긴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뭔가 특별하지 않고 만만한 이웃집 여자 보는거 같아 그냥 다른 블로거들보다는 좀 편해보였어요. 정말 가관도 아닌 블로거들도 많기에.. 자라면서 먹고 본게 없다는 말 그런말은 좀 그렇네요.
18. ㅎㅎ
'10.10.5 6:26 PM (114.204.xxx.213)공구하면서 협찬받은 에밀앙리 그릇 쫘~악 펴 놨네요.ㅎㅎ
전 여기보면서 정말 굴소스의 활용 범위가 어마어마 하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연두로 갈아타신것 같더군요..19. 별사탕
'10.10.5 6:40 PM (219.250.xxx.109)안가봐도 누군지 알겠네요 ㅎㅎ
20. ㅇㅇ
'10.10.5 6:44 PM (211.187.xxx.217)저도 하필이면 오늘 그 블로그에 들어가서,
몇줄 읽고 누군지 알아버렸네요. ㅎㅎ21. ...
'10.10.5 6:58 PM (125.186.xxx.19)친절한 미선씨에 파워블로거들 나와서 얘기하는데
공구를 하면 판매가의 10~15%를 블로거들이 갖는다네요
그러니 미친듯이 신들린듯 공구에 목숨걸겠죠
공구물건 거의 극찬하면서 홍보해주고 판매로 이어주는 댓가치곤 꽤 많죠?
일주일에 몇개씩 해대니...22. 블록
'10.10.5 7:12 PM (125.179.xxx.133)저도...공구하는 블로거는 잘안가요.....
근데..쿠킹클래스하시면서 블로그하시는 분들 사이트엔 자주가요...^^
요#마미님블로그에서 반해서 쿠클도 다니고했어요....
퀸$,맘$선생님 클래스도 가보고싶어용23. ..
'10.10.5 7:30 PM (210.117.xxx.209)자라면서 먹고 본게 없어라니.............자라면서 먹고 본게 없는 저로서는 저한테 하는 얘기 아닌데도 상당히 듣기 좀 그러네요.
118님은 얼마나 자라면서 먹고 본게 많으시길래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나요??24. z
'10.10.5 8:38 PM (180.227.xxx.59)리플안보고 원글만 봐도 누군지 나오네요 음.....
25. 나도뻘글
'10.10.5 8:57 PM (110.15.xxx.164)별로 찾아보는 블로그는 아니고 원글만 보고 누군지 감잡았는데
댓글 중에
자라면서 먹고 본 게 없어..라는 말이 참 귀에 거슬리네요.
어쩜 말을 저렇게 기분나쁘게 쓸 수 있을까 싶어 댓글 보탭니다.26. 헉..
'10.10.5 9:21 PM (180.71.xxx.223)저 여기 글 읽고 너무 궁금해서 검색해서 찾아냈다는거 아닙니까.
찾고보니 님들이 힌트를 주셨던데 전혀 모르겠어서 검색질을...컥 ;;;;;;;;;27. 심하다
'10.10.5 9:33 PM (124.49.xxx.132)저 역시 <자라면서 먹고 본게 없어 기초가 덜 되었고>는 지나가는 사람이 읽어도 너무
기분 나쁜 표현이네요. 이런거야 말로 근거도 없고 이유도 없는 비난아닌가요
어쩜 다 큰 성인이라는분이 블로그 하나로 성장과정까지 운운하며 남을 깍아내리실수가 있는지.
누군가에게 님도 어떤 장르로건(옷이건 인테리어건간에)기본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이 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님은 말씀하시는 기본 감각이 표현하신 바와 같은 듯28. 심해요~~
'10.10.5 9:35 PM (113.130.xxx.188)그 분 진짜~~ 좀 심해요~~
그렇게 불로그 하면서 어떻게 파워 블로거가 되고...
공구와 광고로 떼돈을 버는지 ~~ 운도 좋아요~~
친한 손님이 갑자기 왔다 그러면서.....=> 평소 습관대로 먹던 칸막이 반찬통 내놓고 먹고서는..바빠서 그랬다는 둥~~
친척들 모여서 음식 먹었다는데...=> 신문지 깔고 먹지를 않나....
여하튼...일부러 찍은 사진도 안습이지만...
틈틈히 안에 박힌 일상 생활들 사진들 보면...정말 헉..소리가 나던데요~29. 또 웃긴게..
'10.10.5 9:46 PM (113.130.xxx.188)본인도..본인 음식 맛없고..솜씨 없는 거 아나봐요.
아님...다른 집에 가보고서 뒤늦게 느낀건지...
매번 누구 초대했다던지....가족들 식사 모임이다 ,...
그런 글 올릴 때는....다른 일로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준비했다!!
아님...가벼운 모임이라서 먹던 거 대충 꺼냈다~!!
근데..보기는 그래도.,.다들 맛있다고 했다!!
...그렇게 결론 내리던데요.~~~ㅋㅋㅋ
본인도 창피한 거 아나봐요~~
진짜...본 건 많은데....배운 건 없고~~~
배워도..돈 버는라고..배운 거 쓸 시간이 없는 녀자 같아요~~
정말 싫고 없어 보이는 블러거 중에 한 명~!!!30. 그분이
'10.10.5 10:04 PM (121.172.xxx.237)파워블로거로 유명해진건 아마 초창기에 잘 뛰어든거 같던데요.
거의 파워블로거 1기 아닌가요? 그래서 뭐든 시기를 잘 만나야 된다고
하는거 같아요.31. 아 궁금..
'10.10.5 10:09 PM (180.66.xxx.4)갈차주시지...;;;
32. ㅇㅇㅇ
'10.10.5 10:22 PM (124.136.xxx.21)저도 초창기에는 잘 가서 보곤 했는데,
나중에 보니 야망-;;이 있으신 거 같아서 좀 안가지더라구요...ㅋ33. ㅎㅎ
'10.10.5 10:26 PM (211.179.xxx.155)저도 이상한 파워블로거 하나 아는데, 요리 거의 안올라오구 올라와도 무슨? 커피에 사온 케익같은거 완전 화려하게 차려놓고 (어디서 그런 특이한 식기와 천떼기가 많이 나시는지) 사진찍어 올리구, 올리는 음식은 완죤 간단한거.. 물론 애 둘 키우느라 힘들겠지만 들러보는 입장에선 실망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사진은 참 그럴듯 한데 ㅋㅋㅋ
34. 저는....
'10.10.5 10:49 PM (222.232.xxx.154)아...저는 그녀 별로 안 싫어하는데도.
저건 참 아니네요.
음식은 어차피 안 따라하고.
이 분 은 그래도 장미님처럼 까칠하고 변명투성이에 엉망진창 공구 진행은 별로 없어서 안 싫어하는데..
와....저건...정말 아니네요.
그래도 사진 찍어 올릴 용기가 놀라운데요.
음식이 하나도 맛나 보이는게 없어요.
게다가 밥까지 태웠다구요?
그런데 변명도 웃기고..
시대의 덕을 보는 분이네요.35. morning
'10.10.5 11:08 PM (222.239.xxx.118)에효, 저는 그분과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지만, 이런 글 쓰면서 왜들 시간 소비하고 계신지요.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글, 우리가 스스로 자제합시다.36. mm
'10.10.5 11:42 PM (125.180.xxx.63)사용한 그릇은 나름 비싼 프랑스 브랜드인데
음식 담음새땜에 그릇이 팍 죽네요...
더군다나 총천연색 깔별로 다 꺼내놓으신 게
파워블로거맞나 싶게 허걱이네요ㅡㅡ;;37. ;;;
'10.10.6 12:13 AM (110.0.xxx.38)저 진짜 잘 모르는데 이 글 읽는 순간 호기심 왕 발동해서 ;;
찾았습니다 ㅡ,ㅡ;;
머 요리 잘 모르니 머라 말 못하겠고 ;;
요리 사진 보고 순간 허걱;;수저랑 젓가락이락 반대 아닌감요???;;
젓가락이 항상 오른쪽이고 수저는 왼쪽으로 알고 있는데;;38. 그런데
'10.10.6 12:22 AM (125.128.xxx.80)저는 요즘 이분 새요리책 즐겨보고 있구 낮에 블로그도 가봤는데 요리만 봤지 그릇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다시 가 보니 총 천연색이긴 하네요. 음식해서 이웃과 나눠먹기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이런 이웃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나도 그런 사람 돼봐야지 하면서 즐겨봅니다.
39. 그
'10.10.6 3:01 AM (222.106.xxx.112)그릇 82에서 공구하려다 안됐다고 하던데요,,
상차리면 저렇게되기 십상인가 싶네요,
르양도 스톤은 정말 정신 사나워요,,
오늘 컬러풀한 접시의 안 좋은 예를 몸소 보여주시네요,,과연 파워블로거,,,40. ***
'10.10.6 6:43 AM (211.207.xxx.4)예전에 보면 첨가물 많은 시중 식재료를 주로 쓰더라구요, 탕수육소스만들때 통조림 국물을 넣는다거나 뭐 그런...별로 건강한 방식의 조리법은 아닌듯해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세련되어 진거 아닌가요? 예전엔 정말 감 떨어졌죠..
41. ㅎㅎ
'10.10.6 7:23 AM (121.136.xxx.143)손님 일찍 왔다고 엄청 까는군요...
42. 그런데..
'10.10.6 8:42 AM (112.170.xxx.64)다른 타 블로거들 보다는요. 요기서 구입한 먹거리들은 꽤 괜찮던데요?
저는 백명란 구입해보고 다른 사이트보다 가격이 저렴한데도 넘 훌륭한 퀄리티에 반했다는.
올가에서 했던 굴비도 아주 훌륭했어요.
요리는..별로 따라하진 않지만, 도토리묵 한 접시도 김치 들어갈 때랑 안 들어갈 때랑 양념 계량 다 다르고... 맛도 꽤 있었어요.
공구가 너무 많아서 눈살 찌푸려질 수 있겠지만 저는 요리블로그라 생각안하고 살림 쇼핑몰이라 생각하고 가끔 들어가다보니 별 불만없네요.
저 보단 훨씬 나은 것 같아요..ㅋㅋ43. *
'10.10.6 8:47 AM (96.49.xxx.112)저는 파워블로거라는 말이 뭔지 몰랐는데 가끔 자게에 얘기가 나오길래 한 번 가봤었거든요
그런데 갔다가 정말 '44. ..
'10.10.6 9:39 AM (123.212.xxx.162)혜경샘이 희첩에 에밀앙리 그릇 공구 취소되었다 밝히시며
짐작가는 부분이 있다 하시더니만 문네서 공구 하느라 그리 된건 아닌가요?
열심히 사는 주부이고 저런 규모의 공구 추진력은 나름 대단한 능력이라 여기지만
정작 그를 가능케한 요리나 살림솜씨 블로깅하는 글빨 자첸 좀 아니다 싶은때가 많더라고요.45. 그 문
'10.10.6 9:52 AM (222.117.xxx.229)정말 신기하죠...저도 글 읽으면서 딱 그 문이 떠올랐거든요.
굴소스 엄청 좋아하시는 그 문이죠?46. 오랜만에
'10.10.6 10:42 AM (210.221.xxx.89)촌시런 삘이 팍팍 나는 상차림 구경했네요.
저요. 에밀앙리 저래서 안 좋아합니다.
포인트로나 쓰지.....
아이들 소꿉장난 같아요.47. 아무리 봐도
'10.10.6 11:12 AM (190.53.xxx.18)음..리플이 이리 많이 달릴줄이야..
쭉 느껴오던 갠생각이라,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그래도 나름 요리 잘하시고,요리로 에너지를 쏟는 블로거들 보면 박수를 쳐주고 싶은데요..
넘 날로 드시는 분같은 이미지를 버릴수가 없네요.
전 누구라고 말하지않았습니다ㅡㅡ:
그릇엔 문외한인지라..혜경샘이 말하신 그릇이 ..그 그릇인지는 몰랐네요.
초대밥상에도 영업전략이 깔려있었구만요..48. 같은마음
'10.10.6 11:34 AM (61.76.xxx.5)그분 블로그 즐겨찿기에서 삭제했슴다.
얼굴좀 되다보니 여기저기 광고 찍고... 외국여행 다니고... 하면서 요리는 정말...49. ^^
'10.10.6 11:35 AM (211.218.xxx.130)많이들 까칠하시네요~^^전 오히려 그분 평범해서 괜찮던데요, 밥도 태울수 있는거고 끓어 넘칠수도 있는거지... 이것빼고 저것빼고 안이쁘고 안좋은거 다 빼놓고 이쁘게 나온 사진 떡하니 올려놓고 좋은말로만 포장해서 이쁘게 꾸민 블로그보담 솔직해서 좋네요, 뭐~ 그릇이야 각자 취향이니 그것까지 탓할수 없는거 아닌가요? 여러 파워블로거들 공구참여 많이 했지만 그나마 그블로거쪽에서 산것이 그나마 괜찮았던거 같아요.
50. 다른건 모르겠고
'10.10.6 11:57 AM (112.223.xxx.68)간만에 요리 올라왔네? 하고 들어가보면 그 요리를 재료로 한 공구가 항상 올라와요.
공구하려고 요리를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그런적 한두번이 아니라 보기가 좀 그래요
제가 불로그1세대부터 해서 그분도 처음부터 알았는데 다른 요리파워불로그 지금까지 공구한번 안하는거 보면 정말 그 분들 대단합니다. 두분있음...51. 그 두분...
'10.10.6 12:35 PM (113.60.xxx.125)어떤 블로그에요? 갈쳐주세욤..;;
52. 파워블로그라는게
'10.10.6 1:19 PM (222.112.xxx.182)저도 블로그 하다가 이 사실을 알고 바로 접었습니다만..운영진에게 사실 확인도 했었네요...
덧글같은거...제가 알기론 이벤트같은거 해서 덧글 달아주는 죽순이들 모아 죽순이들한테 선물주고 친한 블로그 지네끼리 모임해서 다음 파워 밀어줄 블로그 지정해서 덧글지원해주고 하기때문에 절대 실력있는 블로그 밀어주고 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파워블로그는 실력이나 솜씨가 뛰어나기때문에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 사실 알고 나서는 블로그에대한 정이 뚝떨어져서
일절 블로그 끊었습니다....네이버도 대책이 있어야 할것같더라구요..그래서 저도 파워블로그 대형블로그가 아닌 이곳에서 정확한정보 얻고 있습니다...53. 제가..
'10.10.6 1:52 PM (58.76.xxx.107)성격이 꼼꼼해서...물건볼때도 이것저것 살피는편인지라...블로그 공구에 올라오는 물건들도...
가격비교 다해보는데 그리 큰 메리트를 못느끼겠던데요...당장 필요없는 물건인데도 내일한다하면은 바로 사야할것같고...소신있는 파워가 아닌 블로그에서 코스코 장보는 방법이나 수납정리하는 방법 ,아름답게 식탁꾸미는 방법.....센스들 많이 배우는데요....상업적인 대형블로그보다 수준이 월등하다는..뭐 이웃수가 1만이 넘고 파워가 아닌데도 방문수가 1만정도 유지하시는거보면...무엇보다 수준높고....상업적이지 않아서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82쿡과 그 블로그 두개만 봅니다........그 블로그도 상업적으로 변질안되었으면 좋겠어요.....정말 인터넷 친정엄마같은 분이셔서...54. Genie
'10.10.6 2:52 PM (118.34.xxx.94)근데 저 위에 요*마미님은 누구실까용? 베비로*와 다소마미는 알겟는데요
어떤 분인지 알려주세요^^*55. 풉
'10.10.6 3:21 PM (110.13.xxx.58)파워블로거가.. 처음 1세대는 정말 인지도 있고 어쩌면 실력도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도 했는데 갈수록 사진빨과 파워블로거와의 친분 등으로 더 빨리 잘 되는 것 같더군요.
그네들도 나름대로 카르텔(?)이 있고 사진빨과 조곤조곤한 말빨(비록 틀린 정보일지라도)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20대 중반 이후의 여자(남자도 있고)가 갑자기 열심히 포스팅하더라....하면 얼마 후엔 파워블로거가 되어 있더군요. 그러고나서 좀 더 있으면 책도 내고요.ㅋㅋ56. ..
'10.10.7 9:04 AM (112.170.xxx.64)요아마미
퀸비
맘쿡 ^^ 이 중 퀸비선생님께 배워봤습니다... 상차림 끝내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