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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타블로 100%의심합니다. 이런글 올리면 몰매맞겠죠?
방송 보고 더더더 의심이 들던데요...
엠비씨스페셜 2탄 빨리 보고싶네요.ㅋ
아.. 그냥 위에 비유글 보고나서 그냥 적어봤어요.
비유글은 재미있네요.ㅋㅋ
1. 음
'10.10.5 2:49 AM (221.160.xxx.218)저도 그래요.ㅋㅋ
가르쳤던 교수가 어느 대학으로 옮겼든 찾아가서, 인터뷰 하나 따는게 그리 어려운걸까요?
(타블로 정도면 기억하고도 남을텐데요)
그거면 타블로가 그 진짜 다니엘 뭐시기인지 인증하는거 아닌가요?
mbc pd 참 연출 못하더라구요.2. 개구라
'10.10.5 3:51 AM (122.43.xxx.151)그냥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저도 100% ^^
3. ^^;
'10.10.5 4:13 AM (114.205.xxx.153)저도 아직 100% 못 믿어요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데이브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본인 졸업 사진이라고 내 보낸거 ... 그거 때문에 못 믿어요4. .
'10.10.5 4:21 AM (98.148.xxx.74)우와... 다들 대단하시네요. 아직도 못믿으시다니.
어쩌겠어요. 그냥 믿을사람만 믿고 안믿을 사람은 안믿어야지....
진화론,창조론 도 팽팽하게 갈리는 마당에 타블로 못믿는게 죽을 죄라도 되겠어요? ^^;;5. ^^
'10.10.5 4:46 AM (118.220.xxx.12)딱 하나, fbi, cia 서류전형합격 이라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만으로 그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믿을수 없어요.왜냐, 제가 아는 한, 스탠포드 우수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은 그런 저질이고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절대로 하지 않거든요. 사실 스탠포드까지 갈것도 없어요. 왠만한 상식의 사람이라면 그런 개뻥은 치지 않으니까요.
6. 미미
'10.10.5 6:05 AM (211.54.xxx.161)82는 재밌는 논쟁이 벌어지는 곳인거 같아요.^^
심심하지가 않아요.
시누올케 논쟁에서부터 아인슈타인 부인이 상대성이론에 공헌했다는 떡밥까지...
타블로, 김연아, 태진아, 이루에서부터 다윈과 아인슈타인까지...
사람심리가 묘한게 미담이나 아름다운 글은 재미가 없어요.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나요?
근데 댓글싸움은 좀 붙이고 싶군요.
제가 음모론이나 논쟁거리를 좋아하거든요
(타블로논쟁이 음모론과 관련있다거나 타진요가 음모론 신봉자들이라는 뜻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타진요분들의 건필을 기원해요.-_-:;7. .
'10.10.5 6:26 AM (125.140.xxx.24)좀 다른이야기 해서 원글님께는 죄송한데요.
미미님. 아인슈타인 부인이 상대성 이론에 공헌했다는 글 어디가면 볼수 있나요?8. 표절
'10.10.5 6:35 AM (125.176.xxx.217)저는 에픽하이 표절의혹에 더 관심이 가네요.
에픽하이 1집때부터 들었었는데...
실망이 큽니다.9. 미투
'10.10.5 6:40 AM (211.179.xxx.234)82에서는 타블로 얘기하면 너무 민감해서 혼자만 못 믿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타진요가 타블로를 괴롭힌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그동안 본인이 방송에서 자랑했던게 너무 많아요
본인이 그렇게 자랑 많이 했기 때문에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떳떳하게 몇가지만 밝히면 될 것을 그동안 안 밝히고 빙빙 돌아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10. **
'10.10.5 6:41 AM (222.116.xxx.146)위에 점하나님이 찾으시는 거 이글인가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59551211. ** 님
'10.10.5 6:43 AM (114.205.xxx.153)검색의 능력자 ~~!! ^^
12. 양말엄마
'10.10.5 6:44 AM (118.37.xxx.40)저두 못믿겠는데요. 엠비씨 스페셜보니 더욱더...
그동안 의심당했던걸 하나하나 밝힌것도아니고 감정에 호소하며 질질짜면
믿어야하나요? 믿는사람이 더 신기한거같은데..
스탠포드갔으니 이제 믿으라는데...
가서 도대체 뭘한거죠? 울프교수도 타블로를 처음보는냥 대하던데...
기억을 못한다는게 황당하지않나요?13. 저도
'10.10.5 6:54 AM (59.12.xxx.118)저도 못 믿겠어요.....타진요 인가 회원 아니고 하도 타블로 이야기가 많아서
읽게 되었는데 ..............
아무리 생각해도 누구든지 졸업한 거 밝히라고 하면 저렇게 안 할꺼 같아서요14. ..
'10.10.5 6:55 AM (125.176.xxx.217)이시간에 댓글은 왠지 평온한데요.
아침되고나면
그만해라, 지겹다, 제정신이냐, 왜또그러냐, 타진요냐... 엄청난 폭풍댓글 올라올것 같네요.15. ...
'10.10.5 6:55 AM (119.64.xxx.134)성적표 공개됐을 때부터 100% 안 믿습니다.
그 과목들... 공대생이라야 들을 수 있는 과목들이 꽤 섞여 있더군요.
학력위조시장의 스펙트럼이 30만원짜리 가짜졸업증영서에서부터 수천,수억대의
,대학 데이터베이스에 영구적으로 기록을 남겨서 스탠포드총장 할아버지가 와도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밝혀낼 수 없는 정교한 단계까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 타블로의 성적증명서가 비슷한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의 기록이 합쳐진 거라고 봐요.
국적변경 당시에 이름은 거기 걸맞게 고쳤을 거구요.16. 그렇게 사세요
'10.10.5 6:55 AM (125.182.xxx.90)참 어이상실....그렇게 못믿고 사시는 분들,,타진요로 가세요. 거기서 맘껏 올리시죠.
17. ...
'10.10.5 7:22 AM (221.138.xxx.230)나도 맏맜는다 에 한표.
18. ..
'10.10.5 7:26 AM (203.128.xxx.169)뭐..아직 황우석 지지자들도 많은걸요
19. ..
'10.10.5 7:30 AM (112.148.xxx.216)인지부조화 에 빠져있는거겠죠. 뭐라한들 믿을까요..
못믿는건 당신들탓!!20. 저도
'10.10.5 7:45 AM (119.64.xxx.121)전혀 안 믿음...
21. ㅋㅋㅋ
'10.10.5 7:51 AM (24.10.xxx.55)우리가 기대하는 스탠포드 졸업생의 이미지가 있겟죠
근데 정말 초일류 명문대나 좋은 직장 가봐도 그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 많거든요
서울대 나왔는데 좀 모자라 보인다던지 그런식,,,,
설마 방송까지 동원해서 거짓말 학력 만들기야 했을까 싶고
입학 하고 졸업한것 사실이고
재학당시 듣보잡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는데
자기가 뻥치고 다닌것 같아요
자기 말대로 라면 거의 학교의 레전드로 남아야 할것 같은
그집안에서 스탠포드 들어가준걸로 집안의 영웅이면 희망이고 가문의 영광이다 이런게 엿보이고.
그형이 더난리 치고 타블로 이름으로 자기도 얹혀 가려고 난리 더군요
이런 예는 우습지만 간혹 의사부인이 의사보다 더 의사 행세한다 이런경우처럼
자기 동생 스탠포드라고 자기가 더 난리인 스타일??
누군가 너무 자랑하고 다니면 그사람 미움받죠
그 측근으로 들어가 뭐라도 도움받고자 하는 몇몇의 사람외엔
첨엔 호감 가지다가도 끝도 없이 믿지 못할 자랑까지 늘어지면 나중엔 자기도 모르게 그게 사실이
아니길 바랄정도로 재수 없게 생각하게 되요
타블로는 자신은 나름 겸손한척 하면서 외계인 드립을 날릴만큼 강도가 심해서져서
비호감 사기에 충분했고
많은 사람들이 은연중에 거짓이었으면 바라게 되었죠
그래서 진실의 근거엔 의심이 들고
가짜 일것 같다는 의혹엔 마음과 귀가 혹하는 상황이라능,,,,
사실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등등
자기가 속한 세계는 엄청 나도 그안에서 정말 깃털 같이 이름없는 존재들도 너무 많은데
자기 음악이랑 직접적인 관련도 없으면서
너무 많이 울궈 먹었어요
그집 식구들도 덩달아 이력을 많이 속였고 .
스탠포드 대단하긴 하지만
타블로 캐릭터는 정말 실없고 속 얕은 사람처럼 보일뿐이네요
학벌이 아깝다?????22. 믿을수있어야
'10.10.5 7:54 AM (58.145.xxx.215)믿지....
질질짜고있으니까 믿을수가없네요
그냥 사실을 증명하면 될뿐인데..ㅋ23. 방송
'10.10.5 7:55 AM (220.117.xxx.29)방송이 다시 논란을 부추긴건 맞아요. 종결지은게 아니라...
저는 방송보면서 또 다시 논란이 일겠구나 싶던데요.
추이를 보니 타블로는 이번 방송으로 오히려 타격이 클 것 같아요.
반면 MBC는 본래 목적이 2부 내용이였으니 시청률도 올리고 여론도 잡고 그만하면 성공하지 않았나 싶네요.24. ...
'10.10.5 8:09 AM (119.64.xxx.151)댓글 중의 이 비유가 최고네요...
a. 설탕이다
b. 소금인데?
a. 수퍼에 다녀온 주차영수증을 보여주마
b. 그냥 맛을 보자
a. 내가 설탕을 사온걸 본 사람의 증언이 여기 있다
b. 그냥 맛을 보자니깐?
a. 설탕이라고 구매내역이 찍힌 영수증이 여기있다
b. 아 그냥 맛을 보자고
a. 접시에 가루를 조금 담아와서 자 맛을 봐라 달자나
b. 저 봉지에 있는 가루인지 지금 같이 덜어서 보자
a. 그냥 안믿는거잖아 넌?
b. 아 그냥 이 자리에서 뜯어서 덜어서 맛을 보자고!!25. 웃었어요
'10.10.5 8:25 AM (211.179.xxx.234)...님 스텐포드총장 할아버지가 와도~~~ 넘 웃기네요 ㅋㅋㅋ
26. ~~~~~~~~
'10.10.5 8:30 AM (211.49.xxx.134)댁같은 할일없는 사람들덕에 참 많은 이들이 죽었지만 본인들은 아니라고
다른 세치혀들이 죽였다고 믿지요 ?
댁은 장난일테지만 죽음을 생각하는이는 분명있을겁니다27. 저도
'10.10.5 8:32 AM (121.160.xxx.161)못 믿어요...샌드위치 알바했다는 건 믿을 수 있어요.. 학교내 힙합그룹 활동도 한 거 같아요..
그치만 같이 수업 들은 친구들은 아무도 없어요. 수업 지도했던 교수도 없고 다른 과
친구들만 지인인증하고 있어요..
또 중국어 수업을 그렇게 많이 들은 사람이 어떻게 중국어를 단 한마디도 못할 수 있죠?
왜 형 고등학교 졸업 사진은 들고 다니는지도 모르겠고...
타블로는 스스로 판 무덤에 빠졌다고 생각들어요..28. 108
'10.10.5 8:36 AM (175.115.xxx.156)불쌍한 인간들..
29. ...
'10.10.5 8:36 AM (112.72.xxx.115)못믿으면 어쩌라고 ---세치혀들 놀려서 여러사람 죽은거 분면 책임들 없다하진못할텐데
30. .
'10.10.5 8:38 AM (218.144.xxx.62)이런 분들은 이제 병자라고 밖에...
평생 그렇게 사시길...31. ..
'10.10.5 9:03 AM (119.71.xxx.184)실은 저도 그래요.
그렇지만 관심밖으로 떠나보낸 지 오래라
관련 댓글도 백만년만에 함 달아보네요.32. .
'10.10.5 9:13 AM (121.135.xxx.221)풉. 저두 안믿는데 불쌍하다는둥 병자라는중 말씀이 심하신듯.
지들은 수준이 높은지 아네..33. 착각
'10.10.5 9:18 AM (180.231.xxx.21)천재들이 뭐든 다 잘한다고 생각하는건 환상이죠
자기가 잘하는 분야가 있고 취약한 분야가 있죠.
반기문총장이 외교분야에서 그 오랜세월 활동했지만 영어발음이 좋으시던가요?
아인슈타인, 에디슨, 모짜르트, 또 누구더냐..하여간 천재라고해서 뭐든 다 잘한다고 생각하는건 둔재들인 우리들의 착각일뿐입니다.
아..그리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허세떤건 타블로만이 아니예요.
그리고 사실 밝혀낼수가 없다고해서 그렇지 진실일수도 있잖아요.
하지만 그게 우리의 상식과 안맞아서 뻥처럼 보이는것일수도 있어요.
저도 이제 타블로일 신경끊어야겠습니다.
설탕이 소금이라고 하는데 제가 타블로도 아니고 스탠포드대학을 다닌게 아니어서 다 알수없으니까요.34. ...
'10.10.5 9:27 AM (175.218.xxx.63)공부제대로 하고 학위받은 사람중엔 믿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신정아 사건의 복사판이죠
방송 안봤지만 울었단 얘기에 확신했어요 그건 가짜인증행동이니까요
참 재밌는게 이건 출입국기록만 있음 몇초만에 끝날일을 ...
네티즌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는데 자부심느끼지만 저런 뻔한 거짓말을 믿는사람이 있다는게 슬프네요
타블로 멀하는거보면 어쩜 저리 대놓고 거짓말을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배포엔 감탄이. 나오죠
이 참에 저도 상진세나 가입하려구요
실명 직장 모두 공개하고 전면에 나서서 이런류 비리 뿌리뽑고싶습니다35. .
'10.10.5 9:47 AM (218.144.xxx.62)윗님 어이없네요.
방송보고 다시 얘기하세요.
학위 받은 사람중에 믿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얘기?
웃고 갑니다.36. 못믿어
'10.10.5 9:55 AM (122.203.xxx.130)저도 못믿어요. 믿을수있는 모두가 요구하는 증거는 미국까지가서 아무것도 안해오고
그런 편집해놓고 아직도 안믿는다고 쓰레기로 몰아가는 이런현실 너무 이상해요
저는 타블로를 믿는분들도 이해하는데 다만 안타까울뿐인데 , 왜 타블로믿는분들은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을 다 정신병자같이 여기는지 알수없습니다. 다시는 이땅에서 활동할수없게해야해요
돈없고 빽없는사람은 군대아파도가고 본인들은 편법다써서하고. 조중동이 함께하는것만봐도 정말.ㅠ.ㅠ. 믿으신다면 어쩔수없지만 언론을 가려봤으면좋겠어요.37. 못믿어요
'10.10.5 9:55 AM (61.72.xxx.69)저도 100% . 믿는 분들은 바보..
38. 헐
'10.10.5 9:58 AM (218.145.xxx.84)못믿겠다는 말을 100% 못믿겠네요.
이러니 동행하자고 할 때 같이 갔어야지
같이 가잘 때는 암살이니 어쩌니 뒤로 숨고
이제와서 트집잡기는....
여권으로 이름 인증하라면서요?
여권으로 이름 인증하고 나니까 이제는 출입국기록 달라고 하고.
성적증명서 떼는 것도 보여줬는데 그것도 못믿겠다는건가요?
거대한 세트장에서 배우들이 나와서 연기를 했다는건가요?
뭘 주장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저 위에 설탕 소금 글도 참 어처구니 없네요.
제가 보기엔 뜯어서 맛을 보라고 해도
독약이라고 안먹겠다고, 음모가 있다고
진상떨면서 같은 주장 계속하는걸로 보이는데요?39. ...
'10.10.5 10:16 AM (211.193.xxx.133)고만고만한 수준으로 잘난 사람 재단하려하니 못믿는건 당연하겠지.
간신히 공부해서 간신히 그런저런 대학가고 간신히 취직한 인간들 눈에는
믿고싶지 않은 현실일테고 여지껏 나불댄 말이 있는데 달랑 프로그램 하나 보고서는
이제 믿게되었어요란 말은 죽어도 못하겠고...--;;
타블로가 허세가 있고 사람들이 대단하다,대단하다 하니깐 본인도 한껏 업되서 허언한건 있지만
정작 팩트는 얘가 스탠포드를 다녔냐 안다녔냐 이것뿐이잖아요.
다녔대요. 그럼 그걸로 된거에요.
그래도 못믿겠으면 직접 스탠포드 가서 확인해보세요.
갈 깜냥도 못되면서..이러니 병자란 말이 나오지
하긴 당신들은 엠비씨에서 스탠포드 세트 지어서 찍은거라 믿지 않냐??40. 저도...
'10.10.5 10:31 AM (203.196.xxx.13)전 관심도 없었고...방송도 못봤지만....얼핏 방송에서 교수랑 직원 인터뷰했다던데...
사실 ...타블로가 가서 ...말하길...야 내가 한국에서 잘나가는 가수인데 내가 여기학교 나왔다는거
성적증명서며 뭐뭐 다 보여줬는데도 안믿어...그래서 방송국에서 직접 촬영하러 나왔어...
너도 내가 나왔다고 인터뷰좀 해줘....하면 ...그사람들이 직접 알아보고 어쩌고 하고 인터뷰 하진 않을것 같아요......그래? 왜 못믿는데....? 했겟지요?
뭐 그냥 이건 방송도 못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상상...41. ㅋㅋ
'10.10.5 4:52 PM (59.12.xxx.126)저도 못믿음.
쉬운방법도 있는데..
그거 안하고 괴롭다는둥..일단 못믿겠어요.
증명했다는 방법들도 하나같이 공식적인건 없구요.42. 저도
'10.10.5 5:12 PM (121.141.xxx.123)댓글 무서워서 글 못올렸는데
타블로 못믿어요.
이번 방송보고 더욱 못믿겠어요.43. .
'10.10.5 5:29 PM (125.128.xxx.172)사람들을 못믿게 한데 결정적인 이유가..
어머니와 형의 이력이 가짜로 판명된거 아닌가요?44. ...
'10.10.5 5:34 PM (121.129.xxx.98)몰매 줄께요.
이런~~~~ 망할.. 다신 이런 글 올리지 마세요.
꼴도 보기 싫어욧!45. 타블로가
'10.10.5 5:37 PM (125.135.xxx.88)방송에서 했던 말들 보면 저도 못 믿겠어요
4개국어 한다고 해서 검증하는 쇼 보니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더라구요.46. ...
'10.10.5 5:41 PM (114.206.xxx.137)찌질찌질....
그렇게들 사세요.
누굴 믿고 사시는지.
참들 언간합니다 징글징글해요.참말로.47. .
'10.10.5 5:44 PM (211.224.xxx.25)나도 안 믿는데..그게 그냥 간단히 증명할 수 있는건데 안하고 이런 사태에 이르고 있잖아요. 걍 여권이랑 논문 그냥 그들이 원하는걸 보여주면 되는걸 왜 안하는지? 내가 그 학위가 있다고 하면 굉장히 간단한 일인데. 자꾸 그건 안하고 더 어려운 일들만 해내고 있으니 당연 못믿을 수 밖에.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이 있지 않아요? 그걸 안 하는 사람, 못하고 있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
48. ..
'10.10.5 5:45 PM (114.206.xxx.137)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진짜 싫어질라해요...
다 이런건 아니겠죠.
극소수가 이리 대문짝에 글쓰고 이러지
대부분 99% 침묵들 하시는 다수가 있으시니 다행이지만..
참 이런글 올리실뿐에 여기에 호응하는 댓글들 분명 있다 생각들어.
혈압올를꺼 같아 아예 보기도 싫고.
음모론자라 해야하나.
그렇게 인생을 음지로만 보는지.
본인들이야 세상을 그렇게 보는건 그렇다 치지만 진짜 자식새끼들 있다면.
정말 미래까지 걱정입니다.49. ..
'10.10.5 5:46 PM (221.139.xxx.246)믿고 못믿고를 떠나서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함.
정도를 넘어선 거짓말로 너무 울궈 먹었죠..50. ...
'10.10.5 5:47 PM (114.206.xxx.137)위에 점하나님.
방송 안보셨나봐요.
여권은 공개했고 논문은 그 담당교수가 출연해 자기는 논문내는식으로 졸업아니고.
에세이나 중간중간 시험및 내는 레포트로 한다고 나왔어요.
꼭 논문으로 하는 교수 교수들 성격 방향대로 한다는데.
보지도 않고 무조건 그렇게 의심하지 마시고.
좀 그런댓글까지 쓰실꺼면 아시고 쓰세요.51. ...
'10.10.5 5:53 PM (175.116.xxx.252)자식까지 내팽개치고 사기꾼 세치혀에 빠져서 집단생활하는 광신도를 보는듯한....
52. 어익후
'10.10.5 6:00 PM (59.4.xxx.122)그럼 여기 못믿겟단 사람들은 엠비씨랑 스텐포드가 손잡고 타블로를 위해서
막장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요??정말 그렇게 생각해요??맙소사!!!!!!53. ...
'10.10.5 6:02 PM (175.116.xxx.252)암살이니 뭐니 헛소리 해대며 찌질한짓은 다해대는 그놈 말은 100% 믿는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54. ...
'10.10.5 6:07 PM (175.116.xxx.252)위에 저두님 방송좀 보셨은면 이런 댓글은 피곤해서도 안다실텐데...
영어강사는 방학때 나왔을때 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에세이 A 주고 평가 써놓은것도 보여주더구만...
설마 엠비시가 세트 만들어 놓고 가짜로 찍어온거라고 믿고 있는건 아니시죠??55. /
'10.10.5 6:07 PM (221.155.xxx.189)타블로는 고등학교(국제학교) 졸업증거도 없는데 (졸업사진도 형꺼 사용)
성적표 이름이랑 여권이릅도 다른데....
내민 모든 증거가 의혹을 사고 있슴.56. ...
'10.10.5 6:09 PM (175.116.xxx.252)일단 파헤치겠다고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면서 정작 스텐포드 가자할땐 암살이니 뭐니 해가며
뒤로 숨었던 그놈이 어떤놈인지가 더 궁금하네요..57. ...
'10.10.5 6:10 PM (175.116.xxx.252)게다가 정의의 사도처럼 행동하더니만 텔레비젼엔
얼굴 모자이크하고 나왔대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58. ciss
'10.10.5 6:12 PM (121.191.xxx.76)100%로 안믿어요. 구라뻥 거짓말쟁이 찔찔짜기는...
뭔 제대로된 사진한장이 없냐고요. 그대단한 스텐포드를 수석졸업했다는사람이.59. /
'10.10.5 6:14 PM (221.155.xxx.189)... ( 175.116.152.xxx , 2010-10-05 18:07:02 )님
타블로가 한 말들을 종합해보면
영어학원 1년 근무가 물리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강사료 ㅁㅕㅈ푼 벌겠다고 그 비싼 비행기타고 25일정도 밖에 안하는 방학때
한국에 왔다는 것도 설득력이 없구요.
석사를 했으면 지도교수님 뵈러 갈때는
과일이라도 한박스 사가지고 가서 인사하고 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비싼 항공료내고 스텐포드까지 가서 인사도 안하고 오는건 아니죠.
글짓기 잘해서 상을 받았으면
기록이 있어야 하고
졸업식때 연설을 했으면 동영상이라도 있던가
사진이라도 한장 남아있어야 하는 거죠.
타블로 옹호하시는 분들은 하고싶은 말만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분들이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60. ~~
'10.10.5 6:35 PM (218.158.xxx.57)할수없죠뭐!
그냥 타블로 사기꾼이라고 믿고 사시는수밖에 ㅋ
그렇게 사시는건 좋은데
다만 의심으로 남에게 상처입히는 댓글은 하지마세요~
벌받아요~~61. 정신병자
'10.10.5 6:35 PM (59.11.xxx.134)타블로 의심하면 타진요가서 노세요...가서 의혹 제기하고..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82수준 떨어지게 이곳에서 이러지들 마시구요..
타진요 알바신가?? 어이없네진짜.62. 지렁이
'10.10.5 6:38 PM (61.72.xxx.9)할수없죠뭐!
그냥 타블로 사기꾼이라고 믿고 사시는수밖에 ㅋ 22222222
네네 그렇게 평생 믿고 사셔요~~
그렇게 사시는건 좋은데
다만 의심으로 남에게 상처입히는 댓글은 하지마세요~
벌받아요~~ 222222222222222222222222263. 답답
'10.10.5 7:01 PM (203.147.xxx.124)방송 못봤는데요,
성적표 인쇄하는 거 보여줬다고 들었어요.
타블로 여권도 공개하구요.
그럼 학교 갔으면 학적에 여권번호랑 일치하는지만 보여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피디는 거기까지 왜 갔는지 모르겠네요.
성적표 인쇄하는거가 뭐 포인트입니까?
성적표에 적힌 그 이름이 진짜 타블로인지 그 인증을 했어야지요...
2부에 보여주려고 아껴둔건가요?
제발 좀 시원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이 쓸데 없이 에너지 낭비하지 않게요.64. 그만
'10.10.5 7:04 PM (175.205.xxx.223)그만좀하죠.. 다들 마녀들 같아요.. --;; 한사람 그렇게 힘들게 하다가 그사람 극단적 선택하면 당신들이 책임지실련지...정말 마녀들은 당신들이네요..
65. 엠비씨
'10.10.5 7:11 PM (173.54.xxx.206)스페셜 피디가 사실은 지능적인 타블로 안티였던거 같다에 한표.
그 프로 보고 심증이 확증된 사람들 많은 거 같음 ㅋ
상 주면서 조교수로 남으라고 잡았다는 교수가 그런 수제자 얼굴도 몰라보는 건 또 머임?
과사무실에서 일하는 아줌마를 교수라고 뻥쳤다가 딱 걸리고...
가난한 독학생 샌드위치 알바 드립에 손발이 다 오글거리더라는...ㅋ66. 지나가다가
'10.10.5 7:38 PM (116.126.xxx.200)저도 믿지 않습니다. 다만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예감이...
검찰이 출입국 기록, 학생비자 등 절대 공개안한다에 한표 겁니다.67. .....
'10.10.5 7:43 PM (112.148.xxx.242)댓글보고 놀라네요.
타블로 옹호하시는 분들 진짜 이상하군요.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자신의 의견이 어떤 것이든 펼칠수 있는 곳이죠.
타블로 못믿겠다는 글에 82질이 떨어진다느니 타진요로 가라느니...
이건 아니죠.
타블로를 못믿거나 믿거나 그건 글쓴님의 맘이죠.
타블로 못믿으면 82의 질이 떨어지는 겁니까?? 오히려 어디로 가라는 그런 이상한 댓글들이 82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은데 말입니다.68. 212호
'10.10.5 8:07 PM (222.104.xxx.99)82에서 암약하던 타진요 전원 출동인가요?
광신도가 따로 없군요.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될문제인데,
MBC와 스텐터드와 타블로가 합작했다는 얘기 말이되나요?69. 저도 이제껏
'10.10.5 8:25 PM (180.224.xxx.4)침묵하던 99퍼센트에 속하던 사람이지만
솔직히 타블로를 못 믿겠어요.
이상한 점이 너무 많아요.
제가 이렇게 말할 자유는 있는 거겠죠?70. ...
'10.10.5 8:50 PM (110.0.xxx.38)여권을 카메라가 들이데고 여권 첫장을 클로즈 업 해서 보인 후,,
물론 번호는 모자이크 처리해도 상관안함,,
그 상태에서 고대로 여권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기며 출입국 도장 찍힌
곳을 차례대로 클로즈 업 해서 보여주면,,이때 화면 절대 끊지 말고
여권 처음 펼친상태에서 고대로 한장한장 넘겨야 한다
그러면 도장찍힌 곳에 날짜 나오니 언제 들어갔다 언제 나갔는지 알수 있지,,71. 오리브
'10.10.5 8:59 PM (175.126.xxx.132)제목에 타블로 라고 써있으면, 타블로에 관한 이야긴가 보다하구...
관심있음 보고
관심없음 안보면 될 것을
왜, 몇몇분은 관심없는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불라불라 댓글까지 다는지 모르겠다는...
뽀빠이 여자친구 올리브 의 말!
다른 이야기거리 있음 또 올려주세요.72. 이거
'10.10.5 9:15 PM (211.209.xxx.101)끝까지 못밝힐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저도 타블로 못믿습니다 ... 인터넷으로 무료인 출입국증명서가 뭐 그리 어렵다고
20007년 여권내고 교수도 아닌 사람을 방송자막에는 그렇게 내고
울프교수 저친구가 스텦인지 뭔지 그래도 양심들은 있어서 다니엘 선웅리가
타블로라고는 말할수 없다고 하고 도대체 ...방송자세히 보니
더 의구심만 드는데 믿는 분들 정말 ...저도 믿고 싶어요 타블로 안티도 아니고
악플러도 아닙니다..73. ㅁㅊㄱㄴ
'10.10.5 9:25 PM (222.237.xxx.71)Tkdlzh,,,싸이코 많아요 라고 ,,,,라고 쓰네요,,,워쩔거여..아님말고....이건 그렇다 하더라도,,,,집착하는건 병적인 접근법밖으로 밖엔 설명할...
74. 저도
'10.10.5 9:38 PM (113.10.xxx.149)그렇네요;;;;유학을 보낸 엄마로써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75. 방송보고 의문
'10.10.5 9:43 PM (116.36.xxx.227)저도 방송보고 의문점이 더 생긴 경우인데요...
전 mbc 해당 게시판에서 정정공지 보고서요....행정직원을 교수라고 하는 건 애교이고,
왜 해당 과목 이름(과목이름에 연도표시 들어간게 잘못 나온 거 있죠?), 교수 이름 이런 거 지적하는 거에 답변이 오류라고 언급되어 있던데요..
원래 외국대학엔 성적표나 공적인 문서에 오류가 종종 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스탠포드가 쫌 허술해 보이기도 하고요...76. 왜?
'10.10.5 10:06 PM (119.149.xxx.19)의심만할까?
스텐포드 안나왔다고 좀 밝혀내보시지..
몇달동안 타진요나 상진세는 뭐하고있남... 검찰조사도 시키고..
어떻게 공정사회를 구현해야하는지좀 밝혀내보시지...77. 바히안
'10.10.5 10:11 PM (211.51.xxx.232)타블로 비유글에 이어 여기도 링크 걸어봅니다.
도움 되시라고...
http://blog.daum.net/jisike/789374178. ???!!!
'10.10.5 10:13 PM (118.46.xxx.136)난 믿는데.. 믿는 사람 여기 있어요....
79. 음메...
'10.10.5 10:14 PM (222.237.xxx.71)근데요...좀 쌩둥 맞지만,,,지금쯤 광우병 나와서 세상이 뒤집혀야,,,,되는거 아닌가요,,,뭐 먹거리,,안전하게 먹자고 하는거 그 누구도 딴지걸 이유도 명분도 없는 거지만.....정치적 성향으로 무조건 개거품떨던 이들은 왜 안보인는거죠,,,므ㅓ 이쯤에 이슈화해대는 꾼들은 82에 오지도 않게쑈지만,,,,,그리고 먹거리에,,,아이들 위해 세심하게 조심조심하는 82식구들은 미쿡산 쇠고기 먹는이도 없어서 겠지만서도,,,왜 이쯤 되면,,,,나와야 할텐데 아나오는거냐구요,,,,,한 명 쯤이라도,,,,구년 뒤에는 쏟아져 나오겠지만...
80. 왜?님
'10.10.5 10:30 PM (121.137.xxx.82)왜?님은 논리학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네요.
나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스탠포드 나온 것을 증명해야지요.
안 나온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이 세상에 있나요? ㅋㅋㅋㅋㅋㅋ81. 쯧쯧..
'10.10.5 10:31 PM (180.64.xxx.33)타블로 후배인 스텐포드 재학생이 그랬죠...
상식적으로란 말을 반복하는데 그건 그들만의 상식이라고.,...
스탠포드대의 시스템에 대해 암것도 모르면서 지껄이지 좀 마요...
유학생 혹은 유학생 가족이랍시고 거는 시비들.... 이젠 지겹다 못해 슬프네요...
당신들이 개고생하며 공부해도 못 얻은 걸
웬 날라리 같은 애가 빈둥대다 이룬 것 같아 배아픈 모양이지요?
게다가 역시 손쉽게 못 갖는 음악재능으로 돈도 버니 더 아프겠죠....
타블로 동기의 인터뷰가 인상적이었어요...
타블로가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면 그는 메신저를 하며 단테도 읽고 수다도 떤다 그랬나,...
그 친구는 천재가 맞나 보더군요....
저또한 범인으로서 무지 배아프더이다....
우리 천재는 못 되어도 찌질이는 되지 말자구요...82. 드디어
'10.10.5 10:33 PM (112.149.xxx.16)치졸한 인간들이 대거 납셨군요
한동안 찍소리 안하고 숨죽이고 있더니
나도 못믿어" 하고 수면위로 떠오르시네요
그래도 예전에 물어뜯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점잖들 떠시면서
당신들이 못믿으면 어쩔건데요?
타블로가 도대체 뭔데 그 별 시답지않은 인간 못잡아먹어서 이 난리들인지
진실이든 사기든 걔도 당할만큼 당했고,그 찌질한 영혼이 이젠 가여워 보일 지경...
우리가 거칠고 단호하게 끝까지 물어뜯어야할 그 많은 명제들은 뒤로한채
정작 알아야할 진실들은 눈을 감은채
작고 보잘것 없는 존재를 개떼처럼 물어뜯는 것에 열정을 쏟아야 하는지....참..씁쓸83. 에고..
'10.10.5 10:47 PM (118.38.xxx.213)타블로 관련 댓글 처음 다는 사람입니다.
내용 잘 모르는 사람임을 먼저 밝힙니다만,
타블로 옹호하시는 분들의 댓글들에 눈쌀이 많이 찌푸려듭니다.
매너 없으신 것같이 느껴져요.
이쁘게 말씀해주시던가 그냥 스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까지 괜시리 타블로가 미워질라 그래요~84. 윗님 공감
'10.10.5 10:59 PM (121.191.xxx.186)매너 좀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껄이다, 개고생, 찌질, 찍소리 안하고, 개떼-_-;;; 이런 말 쓰면서 상대를 설득하기란 어렵죠
말에 담긴 인격이 아쉽네요
언어 표현을 좀 순화하셔서 논점도 아닌 곳에서 상스러운 표현으로 돌아서게 하지 말아주셨음 해요
타블로 글 뜰때마다 옹호하시는 분들의 과격하고 눈살찌푸려지는 댓글이 있을거란 생각이 먼저 들 정도예요
설마 고단수의 타진요 분들은 아니시겠죠;;;;85. 매너?
'10.10.5 11:15 PM (112.149.xxx.16)매너란다..
한 인간과 그 가족을 잔인하게 찔러대고 피폐하게 만들고 그걸 또 즐기는 당사자들이
매너를 지키란다..86. 글게요.
'10.10.5 11:34 PM (58.74.xxx.201)사람 다 죽이고도 죽어가는 사람 편들면 편드는 사람 매너 없다고 하네요.
익명에 숨어서 갖은 비열한 짓들 다 벌이는 사람들이네요.
10여명 고소할게 하니라 이런 사람들 100명이라도 고소 해야 될일 이네요.
이런 사람들은 경찰서에만 가면 말이 바뀌는 특성이 있지요.
원글 닉넴이 헤헤 네요..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악마의 모습같아요.87. ss
'10.10.5 11:36 PM (125.134.xxx.199)기숙사 명부에도 이름 사진 올라있고 성적증명서도 있고 졸업자 명단에도 이름있고 교수랑 교직원들이 타블로 기억하고 증언해주고 후배들이랑 동기들까지 인터뷰 했는데 못믿는 사람은 못 믿을 수도 있죠.
88. 에고..
'10.10.5 11:36 PM (118.38.xxx.213)저는 타블로가 아니라 인터넷에 글 올리시는 분들이 매너가 없는 것같다고 말하는 거랍니다.
제가 매너 없이 타블로를 비방한 적은 없구요.
아마 121.191.** 님도 그런 의미셨을꺼예요.89. ..
'10.10.5 11:37 PM (123.98.xxx.6)저도 타블로 못믿고 방송보고 더의심 가네요 학력증명하는데 미국까지 가서 다큐까지찍어가며 질질 짜는지,, 이왕이렇게된거 졸업증명 ,여권 ,출입국기록 ,공개 하는게 훨 쉽겠네요~ 그렇게 어려운건지...
90. 에고...
'10.10.5 11:38 PM (118.38.xxx.213)편드시는 맘은 이해가 되는데 그게 꼭 욕으로 편드는 건 아니지 않겠어요.
91. ...
'10.10.6 12:47 AM (98.230.xxx.195)의심 많은 것도 병입니다...정신과에 가야 되는 사람들 많은 듯
92. 음
'10.10.6 12:48 AM (220.68.xxx.86)윗글 공감 글 쓴 사람인데요, 매너 지켜달라고..
타블로에 대해 의혹 품고 있는 사람 아닙니다.
그냥 어떤 글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클릭했고, 험한 글에 매너 지켜주십사 글 남겼습니다.
매너 지켜달라는 댓글을 단 사람을 타진요라고 몰아부치며 비난하시지 마세요.
매너 지켜달란 말에 금새 파르르 하셔서는 타진요로 몰아세우며 끝까지 험하게 글 쓰시네요.
제가 하지 않은 말까지 다 연결짓고 싶으신 마음이신가요?
왜 이렇게 못싸워 안달하실까요...무척이나 타블로의 처지가 억울하고 가슴 아프셔서 누구와든 험한 말로 배틀하고 싶어하시는 것이라 이해하렵니다.
뭐, 끝까지 마음대로 갖다 붙이고 생각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시고요. 제가 무슨 상관..불구경이나..ㅎㅎ93. 저도100%불신
'10.10.6 1:24 AM (119.70.xxx.180)제조카도 스텐포드졸업생인데 말하길 대학원과정중에 한국에서 영어강사를 했다면
100% 위조라고 합니다. 그래서 출입국기록이 필요한데 왜 그걸 못보이는지. 미국가는 것보다
여기 출입국관리소가서 받아서 내보이면 될일을 그렇게 하는것보니 참 딱한놈이랍디다.
그걸보면 다 알겠지않냐고 합니다.
사실 자기가 정말이라면 가만히 있을 인간으로 보입니까.
절대로 가짜다에 100%.94. ..
'10.10.6 1:33 AM (58.141.xxx.242)음님 말씀에 동의해요
매너 지켜달라는 댓글 단 사람들이 다 타진요인가요? 그럼 저도 어제오늘 매너 지켜달라 글 올린적 있는데 저도 타진요 사람인가봐요?
남을 함부로 재단하고 의심하고 해꼬지하지 말라하시는 분들이 댓글로 남을 함부로 재단하고 의심하시네요
저 타진요 사이트에서 온 사람 아니구요.근처도 간적 없고..
타블로를 믿을수도 안 믿을수도 없지만..그가 의심받을 짓(형과 어머니의 경력,학력 위죠, 수많은 거짓말들등)은 했다는 생각은 합니다.
이렇게만 생각해도 타진요 사람입니까?
타까와 타빠만 있는것이 아니라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 조용히 지켜보던 사람들이 타블로를 옹호하는 글이 저렇게 사납고 싸우지못해 안달인 댓글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그저 매너라도 지켜달라고 부탁하는 댓글에 반말댓글로 잡아먹을듯이 하는 옹호하는 댓글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좀 해주세요95. 212호
'10.10.6 1:44 AM (222.104.xxx.99)의심도 과하면 병입니다.
타블로가 무슨 공직자도 아니고, 국정감사보다도 더 집요하군요.
특검해도 이보다 더 어떻게 자세하게 설명할거라생각합니까?
정 믿음이 가지않으면 의혹만 제기하지말고 확실한 물증이나 증인을 제시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이건 왕따보다 더한 집단 히스테리인것같습니다.
이보다도 비교가 안되게 훨씬 약했던 네티즌들의 공격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목숨을 포기했다는것도 기억합시다.
그도 한여자의 남편이고 돌도 안지난 애가있는 가장입니다.96. 저도
'10.10.6 1:45 AM (112.72.xxx.225)무엇이 진실인지 좀 혼란스럽네요.
97. 힘들어
'10.10.6 1:49 AM (119.149.xxx.156)타블로가 스텐 나왔다고 해도.. 그는 미친허언증인걸 전 완전 의심해요...
스텐나오고 했어도 다시는 티비에서 보고싶지 않아요 노래도 다 싫어ㅛ98. ㅇ
'10.10.6 2:28 AM (125.186.xxx.168)와..진짜 뭘까요. 일단 공식적으로는 확인이 된거니, 맞는거같기도한데.. 예전에 티비에서 최우수졸업 상장을 보여줬는데...성적표는 아니었죠? 맞나요? 암튼, 방송 나가고 판이 커진건 분명.. 타블로도 딱해요. 한방에 종결시킬수 있는거 아님, 철저하게 무대응인게 나을듯.
99. 불구경
'10.10.6 7:57 AM (112.149.xxx.16)불구경 계속 하세요
남의 불구경이니 원글이나 당신들이나 ㅎㅎ 거리며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시는거겟지요
매너있고 아무렇지 않게 불을 지른 누군가에게
그만 하라고 당사자 입장에서 항변하고 편드는이에게 매너를 지키라는 말이
얼마나 결과론적이고 단세포적인 해석인지...
구경하고 즐기는 사람에 비해
고통의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더 절실할수 밖에 없다는걸 모르는 사람들.
매너를 지키라는 분들중
타블로 그렇게 연일 욕먹는 게시글 올라올때
그 글들에 매너 지키라는 댓글 한번 써보신적 있는 분 있을지 차암 궁금하네요
격한 말 없이 ㅎㅎ 거리며 찔러대고 괴롭히는건 참 매너있는건지
인간에 대한 진정성을 아는 사람들인지..100. 윗님..
'10.10.6 6:49 PM (118.38.xxx.213)타블로 욕하는 글들을
아마 제가 봤으면 매너 지켜달라고 썼을겁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미리 보질 못했네요.
진실이든 아니든 당사자인 타블로라면 모를까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아니신 분들은
매너 지켜주는게 좋을 것같아요.
그렇게 지켜주고 싶으신 타블로에게 별 도움 안되는 것같기도 하구요.
매너 지켜달라는 사람들이 다 진정성이 없다는 말씀은 아니실테지만
왠지 저는 윗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은 아니라고 변명하고 싶네요.101. 불구경님
'10.10.6 9:21 PM (121.191.xxx.78)불구경 계속 하고 있고 ㅎㅎ거리며 가볍습니다
제 일이 아니니까요
제가 연예인 한 사람의 일에 불구경을 해서 인간에 대한 진정성이 없어 죄송합니다만 한 발 떨어져 보고 싶습니다.
불구경 하는 저는 타블로를 떠나 글의 매너를 말합니다.
고통의 입장을 이해하여 절실하시다면 이성부터 챙기셔서 논리적으로 대응하세요
자기 일도 아닌데 절실히 고통 절감하여 주시는 마음이 정말로 따뜻하시니 부디 그 마음만큼 아름다운 글로 아름답게 상대를 감싸안아 설득해주세요
그 누구도 말이든 행동이든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쉽게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