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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날 " 시댁이랑 식사하시나요??!!

괘씸해서..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10-10-05 00:20:11
결혼 8년차 입니다

결혼초에 신랑생일날 와서 밥먹으라하길래 가서 미역국에 밥먹고왔었어요..
어머님 : 다음부터는 니가 상차려서 불러라..
저 : ^^;;;....


솔직히 저희 친정은 어렸을때부터 미역국만먹고 케익하고 그냥 땡인데요
시댁은 외식에 케익에 선물...


저희 신랑이 추석 2주전에 생일 이였어요..
어머님께서 신랑한테 전화해서는 생일날 와서 밥먹고 가라고 전화를 했나봐요..
(신랑은  생일 챙기고 그런거 너무 싫다고 생일이 없었음 좋겠답니다.)


추석때 밥먹는데 9월 00일날 생일이였는데 와서 미역국좀 먹고 가지 안왔다고 뭐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신랑이 "00엄마가 미역국끓여줬어~ 그날 늦게끝나서 늦게들어갔어~"
(시댁에 가자고 해도 안가는 신랑인데 저만 욕먹었어요)
한달에 한번은 간다고 했더니.. 몇달에 한번씩 오면서 무슨소리냐고!!


어머님이 괘씸하답니다...
아니!!! 그게 며느리한테 할소립니까..

정말 결혼해서 별별 소리를 많이 들어보네요..

**0랄하네!  
**너 벼르고 있다!!
**이새끼가 전화를 안받네!!
**괘씸하다 너네!!


일주일에 한번 전화하는게 싫어서 2주에 한번하기 시작했는데.
이것마저 안하고 싶어지는!!!
오늘의 한마디~~
***** 요즘 왜이리 쓸쓸하다냐~~*****



IP : 175.119.xxx.2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5 12:32 AM (115.139.xxx.35)

    외식이 어딥니까? 생일상 차리라고 명령하시는분들도 많아요. 그것도 시댁식구들 다 모아서요.
    선물도 없이 그냥 빈손 와서 먹고만 가지요. 결혼하고선 생일이란 단어조차 싫어지더구요.

    그리고 저도 벼르고 있다. 이말 듣고서는 착한며느리는 관뒀어요.
    웃긴다라는 생각과 함께요. 자기들이 뭔데 저를 벼르다둥 한다는건지 웃겨서요.

  • 2. .
    '10.10.5 12:33 AM (125.131.xxx.7)

    먹으라하길래 > 먹으라하시길래
    전화를 했나봐요 > 전화를 하셨나봐요
    뭐라 하더라고요 > 뭐라 하시더라고요
    괘씸하답니다 > 괘씸하다십니다.

    네, 시어른들과 식사 같이합니다.
    제 생일엔 친정 부모님 대접하고요

  • 3. 아휴
    '10.10.5 12:40 AM (110.13.xxx.67)

    결혼시키면 완전 남처럼 살아야 하나봐요.
    자식생일 상 차렸다고 먹으러 오라는게 싫다는 아들이
    뭐가 이쁘다고 그 시엄니는 상을 차리시는지..

    별로 챙겨주지 않았던 친정에 비하면 낯설어서 그러신가본데
    서로 챙겨주는게 더 좋지 않나요?
    부모자식간에, 형제간에
    완전 남처럼 쌩하니 하는것도 너무 정이 없는거 같아요.

  • 4. 생일은
    '10.10.5 12:45 AM (119.149.xxx.65)

    걍 그 핑계로 안먹던거 차리고 남 부르면 안쓸쓸하고
    그렇게 해서 먹는 것도 나쁠게 없는대요.
    더구나 시댁식구들이면,

    벼르네 어쩌네 저런 표현..
    차라리 남편 생일상을 제대로 함 차려보시고,
    이 경우엔 남편도 괜히 기쁘겠죠.
    얼굴서는 느낌도 들것이고.

    다른 일로 시댁에서 같은 말 나올때
    이 핑계 저핑계 묻어 확 한번 들이대보심이.
    누가 저한테 벼른다 이런 말 첨 들으서 넘 무셔워써요.
    괘심하다셔서 너무 놀랬어요. 제가 어떤 걸 잘못했나요?
    잘 모르겠으니 자박자박 일러주서요....

    ................ 전 어머님이 바라시는 것같아
    없는 솜씨에 남푠 생일상도 보고
    나름 하느라고 했는데
    늘 부족한 며느리니 저도 어쩔줄 모르겠네요. 이럼서 슬슬 들이대보세요.

  • 5. ?
    '10.10.5 12:46 AM (211.209.xxx.77)

    .님.
    시어른 > 시어르신

    괘씸해서.. 글을 올리시는데,
    꼭 '-시-'자를 넣어야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워낙 시댁에 자주 가는 편이라 따로 남편 생일까지 챙겨라 마라,
    그런 소리는 안 듣는데요,
    남편 생일 전주 혹은 그 다음 주에 시댁에 가면 미역국을 끓여주시기는 해요.

    본인 아들 챙겨주고 싶다는 건 말리지 않지만,
    차려라 마라, 그런 참견은 정중히 사양하고 싶네요.

    다만 제 생일에도 꼭 챙겨주는 척을 하고 싶어하시더라고요.
    제 생일이 일요일이었는데, 토요일 저녁을 사줄 테니 와서 주무시고 가시겠다고 해서
    정중히 거절했네요.

    그 다음에 들은 소리는 "며느리x 생일 챙겨주겠다고 해도 싫다는데, 내가 어쩌냐. 4가지가 어쩌고~"
    뭐 그런 소리?
    제 생일날쯤은 보고 싶은 사람들만 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냥 싫은 소리 듣고 맙니다.

    아무튼 남편 생일에는 낳느라 고생한 건 본인이니까 본인이 용돈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시고,
    본인 생신에는 또 본인 생일이니까 생신상+선물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게 저희 시부모님이십니다. ㅎㅎ

  • 6. 포도
    '10.10.5 12:46 AM (175.196.xxx.213)

    시어른들과 식사 같이 안 합니다. 멀리 사세요.
    또,아들 생일도 잘 모르고 지나가시는 경우도 있고, 가타부타 사연이 많아요.
    항상 자기만 챙겨달라는, 자식에게 바라기만 하는 분들이라 매사가 너무 힘들고 부담스럽습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인즉슨, 어디가 아프다, 이제 늙었다, 외롭다, 뭐뭐가 필요하다, 이외 저희 부부에 대한 질투와 불만..
    이런 분들과 가족으로 뭉쳐져서 어른으로 대접해드리고 어른으로 모시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억눌러도 혐오감이 올라오니까요.
    그저 어른들 생신만 챙겨드리지요.

    친정에선 제 생일 전후로 모여서 하하호호 웃고 외식하고 선물 주고받고 헤어집니다.
    사위 생일도 마찬가지. 아들 생일도 마찬가지. 며느리 생일도 마찬가지.
    생일 당일날은 개인생활 존중. 부부끼리 외식하거나 재밌게 지냅니다.

    시어머니꼐서 생일상을 차리고 부르라니.. 답답합니다.
    집안 분위기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요.

  • 7. 초콜렛줘
    '10.10.5 12:47 AM (58.120.xxx.155)

    저도 좀 내버려뒀음 좋겠는데 꼭 같이밥먹자고 하시더라구요 ㅠ

  • 8. ^^*
    '10.10.5 12:51 AM (112.170.xxx.69)

    전 첫해엔 남편생일도 제생일도 시어머님이 같이 밥먹자하셔서 다녀왔지만..
    그다음해부턴 전화오심 저희 생일은 둘이 오붓하게 보내고 어머님 생일때 뵐께요..라고 말씀드렸어요.
    한두해 지나니 의례 당연히 그러려니 하시게되서 편해요.

  • 9. ...
    '10.10.5 6:26 AM (118.36.xxx.200)

    생일은 두 집에서 차리는 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들 생일은 이제 아내가 생겼으니
    아내에게로 이관시키고 편히 사시라고 하면 안될까요?

  • 10.
    '10.10.5 6:29 AM (175.118.xxx.133)

    어쩜 시엄니들 레퍼트리는 그렇게 하나같이 다 똑같은지..
    저희도 맨날 그래요. 생일날 니네집에 초대하라고..
    남편은 절대 하지말라고...저도 할마음 없고.. ㅋㅋ
    게다가.. 그놈의 미역국 타령은 어느집이나 비슷하군여.. ㅋㅋ

  • 11. 승질나
    '10.10.5 6:42 AM (114.205.xxx.153)

    시집와 첫 생일 시어머니께서 챙겨 주신다고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 하셨지요 --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얼마나 고맙고 감사 하던지 -- 두둥 생일날 아침에 혼자 미역국 끊이고 잡채에 불고기
    꼬리뼈 아프도록 음식 장만에 --; 새색시라 음식도 할줄도 모르고 인터넷 뒤져가며.. 음식을 했죠
    휴... 저녁이 되자 왠 갑자기 작은 어머님을 초대?? --;; 저녁내내 상머슴 처럼 상 차리고 ;; 울 시어머니 손님초대 해놓고 반찬 꼴이 이게 뭐냐~ 버럭! 지금도 그날 일 못 잊어 ~ 생일 날만 되면 신랑을 쥐 잡듯 잡네요 ~ 생일은 무존건 외식으로 ~ 내 생일 가족 생일 다 귀찮네요~ ;

  • 12. a
    '10.10.5 6:42 AM (72.213.xxx.138)

    시부모 두분 사이는 어떠신가요?
    원래 부부사이가 좋으면 출가한 자식들에게 서운한 감정도 크지 않으시더라구요.

  • 13. 저희 시어머니
    '10.10.5 7:35 AM (121.137.xxx.62)

    저 첫애 임신 6개월일때 해남까지 내려와서 남편 생일상 차리라고 하시더군요.
    (전 서울사람)
    뭐 나름 신혼이었고 저도 남편한테 이벤트 해주고 싶어서 기꺼이 해줬어요.
    근데 지금 저희 경제적으로 어려우니 완전 생일이고 뭐고 생까네요.
    허허허허
    완전 사람 속 다 들여다 보입니다.

  • 14. ..
    '10.10.5 8:07 AM (122.101.xxx.173)

    2주에 한번 전화하시는 며느리면 님도 좀 심하신듯.
    저희는 무조건 같이 밥 먹습니다.
    주중이 생일이면 주말이라도..며느리 생일일때도 물론 미역국 끓여서 불러 주시고요
    좀 귀찮을때도 있지만 챙겨주시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한일이다 생각해요.

  • 15. 허이구..
    '10.10.5 8:36 AM (58.148.xxx.12)

    님은 남편이라도 제정신이시네요... 울 시부모께선 남편생일날 꼬박 챙겨 함께 드시는건 물론이고 작년엔 제 생일에도 초대하라시더군요.. 냉정히 내치지 못해서 남편보고 그럼 외식하자 했죠..많이 참은건데...남편놈이 집에서 음식을 해야겠지 않냐고... 이런 쌈싸먹을 인간 같으니..
    파토 놨지요 오시지 마시라하고...남편이 그러더군요..내 부모님이 며느리인 당신에게도 부모아니냐고 처음으로 솔직하게 얘기했지요 니부모지 내부모 아니라했지요..너도 생각해보라고 장인장모님이 니부모처럼 생각되냐고 내생일이라고 내 생일날 손가락 까딱 안하고 싶다고..
    아마도 시부모님 속으로 엄청 욕했겠지요? 결혼처음부터 양력생일 챙긴지 10년이 넘었건만 매해 음력에 생일 안하냐고 전화합니다 생각같아선 한마디 하고싶네요 호호 어머니 11년째 양력인데 생일 두번차리길 원하시나봐요??? 생일 두번차린놈은 말년운이 안좋다던데..하면서..

  • 16. .
    '10.10.5 8:41 AM (218.144.xxx.62)

    남편 생일날 당연히 시부모님과 식사 하죠.
    그럴 때 아니면 언제 만나나요? -_-;;;
    외식하고 집에서 간단히 다과
    이 코스는 제 생일이나, 남편생일이나, 시부모님 생신이나, 친정부모님 생신이나 똑같습니다.

  • 17. 쉬운 일
    '10.10.5 8:43 AM (211.251.xxx.89)

    전 20년동안 한 번도 그래본적 없어요.
    또한 저희 친정엄마도 2명있는 며느리들에게 한 번도 그런 적 없어요.

    그거야 상식있는 어머니들을 만난 사람들의 복이라 하겠지만...
    만약 비상식적인 어머니를 만났다 하더라도 저라면 당연히 안하고 멀리할 것입니다.
    불필요한 일이니까요. 남편생일은 그저 아이들과 지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18. 초장에
    '10.10.5 8:53 AM (123.248.xxx.202)

    딱 자르시지 않으면 저처럼 결혼후 내내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저 8년차)
    남편, 손녀 둘 생일땐 꼭 전날 오셔서 주무시고 생일 당일날 새벽같이 저 일어나서 한상 차려요.
    다행히 제 생일에는 강요안하시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혼때 그러시대요. 며느리가 됐으면, 남편이랑 애들 생일엔 시어머님 초대해서 상차리고 같이 먹고 그러는 거라고.
    몇 년 후에 알게되었죠. 당신의 딸 3명은 전~~~~혀 그러는 일 없다는 것을.

    저도 이제 8년차에, 바보도 아니고, 주위에서 듣고보는게 있으니 빙신같은 짓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홀시어머니 남은 인생의 낙이라고 그냥 참고 하고있습니다.
    한 10년 더 하면 끝날까나......

  • 19. 오히려
    '10.10.5 9:04 AM (183.107.xxx.13)

    울 친정 엄마는 아들, 며느리 생일이라고 가서 미역국 끓여주시고 음식 해주고 오시는데...
    오빠네 결혼한지 10념 넘었는데 멀리 살 때야 못 가서 못 했고 지금은 가까이 산다고 엄마가 가세요...
    저흰 시댁 친정 다 멀리 살아서 생일이래도 둘이 외식하고 끝..이구요..

  • 20. 저희는
    '10.10.5 9:17 AM (121.181.xxx.124)

    당일 날은 아니지만 그 무렵 생일을 핑계삼아 모입니다..
    시집, 친정 모두요..

    그렇지만 이래라 저래라 강요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 21. 평소관계
    '10.10.5 9:43 AM (183.102.xxx.63)

    평소에 시부모와 편하고 좋은 관계였다면
    남편생일에 시부모와 같이 식사하는 게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되겠죠.

    하지만 원글님이 적은 내용으로 보면
    시모와의 사이가 매끄럽지않을 것같은데
    그러니 더욱 싫을 거에요.
    한 번이라도 덜 마주치고 싶은데.. 남편생일때문에 또 찾아가야하니까. 그것도 시모의 강요로..

  • 22. 흠...
    '10.10.5 9:44 AM (123.199.xxx.234)

    꼭 같이 할 필요는 없을거같은데요...
    그냥 제가 신랑 밥상 따뜻하게 잘 챙겨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 23. ㅇㅇ
    '10.10.5 10:07 AM (123.213.xxx.104)

    저희 어머님도 남편 생일 꼭 같이 식사하고 싶어하세요.. 아들 생일만 챙기는게 좀 그래서 그런지 제 생일날도 전화는 주시고요.. 밥 차려줄까? 이러시는데..
    전 정말 생일 귀찮거든요..
    결혼하니 부모님 + 시부모님 생일 꼭 챙겨야 하니 그게 부담스러워서인지 제 생일 + 남편생일은 까먹고 지나가요. ㅠㅠ
    전 걍 바쁘다고 그래요. 먹은걸로 칠께요. 넘 바쁘네요.. 일케요.

  • 24. 난..
    '10.10.5 10:13 AM (203.244.xxx.254)

    첨부터 길을 잘못 들였어...
    저흰 생일이면 늘 모여요. 가까이 살거든요.
    시아버지 생일에 모여, 시어머니 생일에 모여, 아주버님 내외 생일에 각각, 우리 부부 생일에
    각각.. 뭐 이거 아니래도 2주에 한번은 모여서 밥먹어요.
    생일이라 새로운건 아니구요.

  • 25. 서로
    '10.10.5 12:28 PM (59.159.xxx.42)

    기쁘고 반갑게 만나야하는데
    강요와 의무인게 힘든것 같아요.

  • 26. ㅜㅜ
    '10.10.5 2:57 PM (115.136.xxx.224)

    말은 좋죠....생일 핑계로 부모,형제들 모여서 밥 같이 먹고...즐겁게 수다떨고..
    근데 우리집 현실은.
    항상 시어머님은 시누들께 부담을 주세요....오빠 생일밥 사라고
    저희한텐...여동생 생일밥 사라 하시고
    결혼10년동안 한번도.......시댁에서 음식 해먹은적 없습니다
    외식이 좋다네요
    그래요...구찮아요..저두 알아요..제 나이도 살림이 구찮은데 시어머님은 오죽하시겠어요
    허나...즐거워야할 생일이 부담으로 다가오면 안되는거잖아요
    하물며 이번 큰 사위(결혼하고 처음 맞는~) 생일도 우리보고 밥을 사라 하더이다
    그래서..얄밉고..짜증나는 겁니다
    매번.....입만 갖고 다니는...어른들이요

  • 27. 저희집
    '10.10.5 9:17 PM (118.223.xxx.215)

    이 그렇습니다.
    한 달 안에 남편,시아주버님, 울아들...이렇게 세 명이 몰려있어
    결혼이후..거의 시댁과 같이 생일상을 차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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