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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 대출이 60% 잡혀있는 아파트 전세..

궁금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0-10-04 18:15:19
매매가의 60% 융자 잡혀있는 아파트 전세 위험할까요?
40평이 현재 매매가가 5억 5천정도인데 전세는 2억가량 하구요..
신축아파트입니다..
얼른 결정해야 해서요..^^
IP : 211.195.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4 6:23 PM (118.33.xxx.69)

    안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
    나중에 전세빼서 나오기 힘드실 수도 있구요.

  • 2. 이론 상으로는
    '10.10.4 6:28 PM (124.50.xxx.133)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보니 융자금과 전세금을 합한 금액이 집값의 70인지 80인지 헷갈리지만 ...넘어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 집값 하락기라 만약에 은행에 넘어가면 님은 2순위에 은행이 3억3천 가져가면 전세금 일부는 건질 수 없어요
    하지만 이건 이론상이구
    주인 직업에 따라 괜찮을 수도 있어요

  • 3. 가지마세요
    '10.10.4 6:32 PM (125.182.xxx.42)

    지저분한 아파트라도 안전한곳이 최고에요. 부동산에 물어보세요. 아무 연고 없는 아는 부동산에 말하면 미쳤다 할 겁니다.

  • 4. 매매가..
    '10.10.4 7:08 PM (118.33.xxx.145)

    매매가 믿을 수가 없어서요.. 저 눈여겨본 아파트가 경매 들어갔는데 3회 유찰되어서 감정가 5억짜리가 지금 2억 5천이 되었어요. (아마 전세권 설정 등이 있으니까 더 유찰되는 듯)

    만일 (전세권 설정 안된 곳에 들어가서) 5억짜리 아파트가 3억으로 떨어진 후에, 은행에 대출금 3억 못 갚아서 경매 넘어가면 어쩌시려고요? 유찰에 유찰되어서 3억에 낙찰되면, 은행은 원금 회수만 하고, 원글님은 그냥 맨몸에 나오셔야 해요.

    그렇게 대출 높은 곳은 전세로 잘 안나오는데 이상하네요. 세입자들이 꺼려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월세로 하거나 아니면 전세가를 많이 낮춰서 내놓는데 그 동네가 생활이 편한 곳인가봐요..

    보통 그 정도면 보증금 5천에 100만원 정도의 월세로 나와요..

  • 5. ..
    '10.10.4 9:46 PM (122.34.xxx.229)

    하지 마세요.
    앞으로 또 떨어질수도 있어요.
    안전한것이 최고예요.

  • 6. 절대로 안돼요.
    '10.10.5 5:28 AM (122.38.xxx.45)

    가장 안전하고 보수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대출과 전세 보증금 합쳐서 집값의 반이 안넘는 곳으로 가셔야 합니다.

    집값이 5억 5천, 전세 2억 이면 대출 5천 이상 넘으면 불안해요.

    다만 대출 2억 5천이라도 전세금 받아서 대출 갚고 그렇지 않으면 계약 자동 파기한다는
    단서를 달면 되고요.

    집은 좀 더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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