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친정엄마와 남동생 생일이 있어 모처럼 친정 다녀왔는데, 두개의 봉투를 나름 확인해서 건내줬는데 1주일이 넘은 오늘에서야 바뀐것을 알았네요..
엄마에게 더 많이 넣었는데, 어쩐지 올케(남동생이 직장문제로 그날 없어서 올케에게 봉투 줬거든요)가 나중에 왜 이렇게 많이 넣었냐고 하길래 그냥 인사말로 하는줄 알았는데 ㅋㅋㅋ
평소라면 엄마한테도 왜 이렇게 많이 넣었냐고 전화왔을텐데 전화도 없더라구요.. 좀 이상하다 싶어 오늘 엄마랑 통화중에 지나가는 말로 여쭤봤더니 정확히 바뀌었어요..
엄마한테 동생거랑 봉투가 바뀌었다고 다음달 아버지 생신때 챙겨드린다 말씀드렸고, 올케할텐 모른 척 하라고 했지만요. 다음엔 봉투에 이름을 써놔야겠어요.. 출혈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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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가 바뀌었네요..
플로랄 조회수 : 391
작성일 : 2010-10-04 17:00:38
IP : 121.166.xxx.1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프로
'10.10.4 5:01 PM (211.231.xxx.241)다음부터 그런경우 한 개는 접어놓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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