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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두세요. 언제 또 고칠지 모르니까....
타블로의 전공과 대학을 잘 봐주세요.
http://www.reference.com/browse/tablo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photophoto/read?bbsId=A000004&arti...
1. 타블로
'10.10.4 2:45 PM (221.155.xxx.189)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Tablo&diff=242328005&oldid=24161333...
2. 타블로
'10.10.4 2:46 PM (221.155.xxx.189)3. 타블로
'10.10.4 2:46 PM (221.155.xxx.189)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photophoto/read?bbsId=A000004&arti...
4. nn
'10.10.4 2:51 PM (118.221.xxx.5)아래로는 리플이 없습니다. - 82 게시판 정화 위원회 올림 -
-------------------------------------절취선-------------------------------------5. --
'10.10.4 2:52 PM (203.232.xxx.3)이건 진짜 이상하네요..
진짜 빨리 좀 끝냈으면 좋겠어요. 왜 이리 질질 끄는지..6. 타블로
'10.10.4 2:54 PM (221.155.xxx.189)타블로는 능력자인가요.
캐나다 UBC대학에 석박사하고 (데뷔초 주장)
스텐포드에서 석박사하고
뉴욕대에서도 공부하고(스텐퍼드로 편입)7. 이제그만..
'10.10.4 2:59 PM (211.206.xxx.188)몇년뒤 울나라가 정의가 서고 도덕적으로 깨끗한 나라면 제대로 진실이 알려지겠지요..정말 타블로가 졸업생인거 알려 지면...좋겠어요..
8. ㅁ ㅊ
'10.10.4 3:02 PM (114.206.xxx.244)다 관두고 스탠퍼드에서 떼온 성적표가 뻥이라면 내가 믿겠다.그거부터 인증해
9. 타블로
'10.10.4 3:03 PM (221.155.xxx.189)nn ( 118.221.144.xxx , 2010-10-04 14:51:51 )님
너무 안쓰러워요.
링크된 자료 읽어 보시긴 했나요.
그렇게 무작정 기를쓰고 반대하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10. 시청자게시판
'10.10.4 3:06 PM (123.214.xxx.123)대학원 교수라고 했던 부인이 사실은 학적과 직원임이 밝혀졌답니다. 시청자게시판에 떴더군요.
피디가 그것도 모르고 자막을 넣은건지 신분 확인도 안하는지 참으로 어설픈 프로그램을 만들었더군요.
의혹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기엔 제작 방향이 너무 편중되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양측의 주장을 상세히 보도해야 했었는데 타블로의 이야기와 주장만을 집중적으로 이야기 하고...게다가 또 오류가 있었다고 본인들이 말하니 논란이 끊이지 않는거지요.
아무튼 2편에서 잘못된 내용들을 정정 보도 하는지 보려고요.11. nn
'10.10.4 3:07 PM (118.221.xxx.5)무작정 기를 쓰고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제가 리플을 달면 달수록 논란이 가열되니까
가만히 있으려고 한 것이지요. 링크된 자료와 스탠포드의 성적증명서(1998년 입학 2001년 졸업)
중에 무엇이 더 신뢰도 있는 자료일까요? 이런 것까지 설명해야 알아들으시나요?
님께서 계속 가져오시는 자료들이 대부분 다 어이없는 자료들이에요. 그리고 미안하지만
이 글로써 심증이 확증으로 바뀌네요. 당신이 타진요라는 것...
타진요가 지금 기를 쓰고 퍼트리고 있는 자료가 이 자료거든요.12. ㅁ ㅊ
'10.10.4 3:08 PM (114.206.xxx.244)그러니까 결정적증거제시했더니 그거말고 또 다른것가지고 다 뻥이라고 하는거잖아요
그러니까 결정적증거가 뻥이라는 사실을 먼저 인증하라구요
안그럼 사실이 뒤집어지지않겠죠?13. ㅇ
'10.10.4 3:08 PM (125.186.xxx.168)와 진짜 복잡.... 엠비씨까지 가세를 했으니...더 판이 커지겠군요.
14. nn
'10.10.4 3:09 PM (118.221.xxx.5)위에 시청자 게시판 어쩌구 하신 글도 방송의 생리를 모르시는 말씀이에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나레이터는 분명 그 여자를 '행정직원'이라고 했습니다.
방송사에 가 보세요. PD가 직접 자막 입력하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방송사에 자막실이 따로 있고 자막 입력하는 직원이 따로 있어요. 소속이나 직업,
출신학교, 출신지역 입력 오류는 아주 흔한 오류예요.15. nn
'10.10.4 3:11 PM (118.221.xxx.5)프로그램에 따라서는 PD, 더 정확하게는 작가가 자막을 써서
자막실로 넘겨주지만 자막실은 흔히 입력하는 포맷을 따다 쓰기도 하고
프로그램에 나온 출연자들이 대충 비슷한 직업일 거라고 생각해서
머릿속의 것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자막 올리기도 합니다. 몇 명이
머리를 맞대고 자막 입력하고 확인하고 그래도 오류가 생기는 게 방송사 자막이에요.16. 타블로
'10.10.4 3:11 PM (221.155.xxx.189)nn ( 118.221.144.xxx , 2010-10-04 15:09:08 )님 반가운소식.
SBS 그것이 궁금하다 인가요?
여기에서 관심이 많답니다.
어쨌든 판은 커졌습니다.
타블로의 의혹은 너무 많아서
다 가져오고 싶지만 정말 그럴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17. nn
'10.10.4 3:13 PM (118.221.xxx.5)자막실 직원은 방송 내용이 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류가 생기지요. 철저한 분업 때문에 생기는 일이지
프로그램을 허투루 만들어서 생긴 게 아니라는 말씀이죠. 이것도 모르시면서
그걸 근거라고 대시나요?18. 우와...
'10.10.4 3:15 PM (125.182.xxx.42)불구경 났군.
그런데...왜 쓸데없는 불은 자꾸 만들까? 뭘 덮으려고??????19. nn
'10.10.4 3:15 PM (118.221.xxx.5)"그것이 궁금하다" ㅎㅎㅎ
재미까지 주시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제발 취재하기를 바랍니다.20. 타블로
'10.10.4 3:17 PM (221.155.xxx.189)nn ( 118.221.144.xxx , 2010-10-04 15:13:46 )님
교직원을 교수라고 한게 자그만 실수는 아니죠.
의도적이든 실수든 중요한 잘못을 했으니
신뢰도에 문제가 생긴건 맞죠.
자막실 직원이 잘못한거라도 편집할때 확인했어야죠.
실력이 안되면 시작하지도 말아야죠.
이렇게 민감한 사안을....21. 원글
'10.10.4 3:20 PM (221.155.xxx.189)석사과정이면 지도교수가 있습니다.
타블로는 학교까지 찾아가서 왜 인사도 안하고 왔지요.
교수들이랑은 안 친했나봅니다.
교직원들이랑만 친하고....^^
이상합니다.22. 다른 때는 몰라도
'10.10.4 3:21 PM (203.232.xxx.3)이런 민감한 사안에서
그 피디가 교수=행정직원으로 오인될 수 있는 자막을 그냥 묵인하고 넘어간다는 게
좀 이해가 안 됩니다.
그게 가장 뜨거운 이슈였음을 모를 리 없을 테고
제가 피디라면 그 부분의 자막이 잘 되어 있는지 중점적으로 체크했을 것 같아요.23. nn님
'10.10.4 3:21 PM (123.214.xxx.123)자꾸 방송국의 생리를 모른다고 타박하시는데...저 방송국 안다녀서 모릅니다.
나레이션에 나왔다고 그러는데 그럼 피디가 방송 내 보내기전에 미리 살펴보지도 않습니까?
그냥 편집하고 넘긴다음 나머지는 알아서 자막 입히고 나레이션 넣어라 하면 끝인가요?
참나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그렇게 대충 만들어도 되는지...이런 내용은 좀더 꼼꼼히 살펴본다음 방송해야 했었습니다.
타블로 옹호 하시는것까지는 좋은데요. 방송국이 그렇게 허술하게 만드는거 시청자가 감안하고 봐야 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잘못은 잘못이지요. 아닌가요?24. nn
'10.10.4 3:22 PM (118.221.xxx.5)아이구... 이제 방송 프로그램 만드는 법에 대해서까지 일일이 설명해 드려야 하네요.
그건 알아서 독학하시고요.
학과 성격에 따라서 행정실 직원의 학과의 역사를 더 오랫동안 깊게 지켜본 경우가 많습니다.
타블로 방송의 나레이터 멘트도 그랬구요. 제가 나온 학과만 해도 교수님보다 행정실 직원인
언니(만년 언니라고 부릅니다. 어떤 교수님보다 더 오래 우리 과를 지켜보신 분이죠.)와
친분 관계가 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토비아스 울프 교수와 타블로가 만나는 장면은 못 보셨는지...?
기숙사에 함께 있었던 친구들과 후배들의 증언은 못 보셨는지...?
졸업한 이후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과 동기가 몇 명이나 남아 있겠나요?
님도 대학을 졸업하셨다면 8년 후에 졸업한 학과로 돌아가 보세요.
대학원에라도 동기가 남아 있나...25. nn님
'10.10.4 3:26 PM (123.214.xxx.123)모른다고 타박하시더니 이제 독학 하라고 훈계시네요.
일일이 설명해 주세요.
피디가 다 만든 본인의 프로그램 안봅니까?26. 타블로
'10.10.4 3:26 PM (221.155.xxx.189)이런 민감한 사안에서
그 피디가 교수=행정직원으로 오인될 수 있는 자막을 그냥 묵인하고 넘어간다는 게
좀 이해가 안 됩니다. 222222227. nn
'10.10.4 3:26 PM (118.221.xxx.5)자막 오류 하나 난 것이 민감한 사안인 이유는 님들한테 자막이 매우 아주 무척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어떻게라도 타블로 방송에서 오류가 난 점은 없나 찾으셔야 하니까요. 전자 성적 증명서와 종이 성적 증명서의 문양 차이도 그래서 찾아내신 것 아니셨나요?
28. 마음아픔
'10.10.4 3:27 PM (114.206.xxx.244)나 일면식도 없는 타블로,타블로 옹호하는 글쓴다고 밥이 나오는것도 아니지만,한젊은이가 그냥 안됐다.대한민국이이렇게이상한나라였나.이런나라에서 자식키우며 사는것도 두려운일이다.
타진요 회원수만 18만명이지 1500명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는 그저 방문자에 불과하다.타진요15만이 전부 정신이 온전치못한사람이 아니라는것이 다행.그들의 논리는 방송에도 나왔듯이,사실과 거짓을 교묘히 섞고,정작 자신들이 나서야할때는 뒤로 숨고,자신들의 모습과 신분은 철저히 가린,어찌보면 신종사이비종교에 심취한 정신병자들같다. 그들이 믿고따르는 왓비인지,와사비인지는 나이도,이름도,직업도 알려진게 하나도없다.무엇때문에 그는 믿고 대한민국 대표 방송국인 엠비씨방송,스탠퍼드대학의 교수와 직원들이 자신의명예를 걸고 하는말은 믿지않을까.
엠비씨가 공신력이 없다고 한다면,대한민국에 공신력이있는집단은 거의 없다.타진요 그들이 내놓는 증거들은 인증도 안되고,물증도 안되고,증인도 없는 그야말로 사기고,억측 대부분인데 그걸 교묘하게 써먹고있다. 자신들이 한말이 틀렸다해도 누구하나 책임을 지지않을것이니 그럴수밖에.29. nn
'10.10.4 3:31 PM (118.221.xxx.5)스스로 타진요 인증하셨네요. "이미 까페에서 유명한 사진이예요."
이렇게 민감한 사안에 맞춤법 오류 내지 마세요. 이렇게 중요한 사안에..
맞춤법 오류 뭔지 모르시죠?30. 상식적으로
'10.10.4 3:32 PM (203.232.xxx.3)지난번부터 그 사람이 교수가 아니라 행정직원이었다는 이야기가 넷상에 계속 돌았습니다.
뭔가 확실하게 타블로의 진실을 밝혀 억울함을 풀어주고자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
다른 이들이 트집을 잡을 여지를 남기는 초보적인 실수는 하지 말아야
방송인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는 거 아닐까요?
가뜩이나 저쪽에서는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는데 말이죠.
오류를 찾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고
타블로 사건이 좀 종지부를 찍었으면 하고 절절히 바라는 사람으로서
또 하나의 불씨만 남긴 이번 프로그램, 진짜 아쉽네요.31. nn
'10.10.4 3:33 PM (118.221.xxx.5)타진요 심증이 확증*3 됩니다. 더 말할 가치가 없네요. 절취선 잘라 놓고 제 리플만 달아
논란을 가중시켜 다른 수준 높으신, 안목 있으신 82회원님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32. 흠님
'10.10.4 3:33 PM (114.206.xxx.244)그사진 타블로맞습니다. 지금도 여기저기 있을테니 한번 찾아서 보세요 눈을씻고봐도 타블로예요
그게 아닌걸로 보이면 시력교정좀하세요,이렇게 말도안되는주장이 많으니 .33. 흠님
'10.10.4 3:37 PM (114.206.xxx.244)그럼 타블로 성적표가 가짜란말입니까? 단도직입적으로 그거 말해보세요,다른거말하지말고,
34. 타블로
'10.10.4 3:39 PM (221.155.xxx.189)nn ( 118.221.144.xxx , 2010-10-04 15:26:39 )
타블로가 결국 교수님 한분도 안만나고 왔다는게 확인된거죠.
지인을 만날거면 지도교수를 만나고
성적표를 뽑을거면 졸업증명서도 떼어야 하고
여권을 공개할거면 출입국기록/학교다닐때 여권(비자)도 같이 공개해야죠.35. 왜
'10.10.4 3:41 PM (222.238.xxx.247)원글이가 안쓰러울까나........열심히 애 쓰세요.
나는 배추값걱정이나 하랍니다.36. ㅂ ㅅ
'10.10.4 3:42 PM (114.206.xxx.244)졸증없대잖아요,기억력은 남극에 두고왔는지,성적증명서가 졸업을 증명한대잖아
같은말반복하는거지겹다 무슨권리로 비자를 공개해라마라야 당신이 검찰이야37. 타블로
'10.10.4 3:47 PM (221.155.xxx.189)타진요 회원인게 잘못이라도 되나요?
별 희한한 논리를 다보네.
궁금해서 가입해서 글 읽어 보고(아직 글은 못씁니다. )
의문이 생겨서 또 가고...
그런건데.
그게 무슨 문제라도 되는것 같네요.
사람이 많이 모인곳은 어느곳이나 이상한 사람이 석여 있게 마련입니다.
그 ㅁㅕㅈ사람 때문에 그 사이트나 모임이 매도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런 논리면 82도 만만치 않죠.(욕쟁이들에 한해서)
그래도 82의 자정작용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좀 낫네요.38. 물어보자
'10.10.4 3:49 PM (114.206.xxx.244)그래서 스텐퍼드에서 방송국 카메라 들이댈때 컴퓨터에서 뽑은 타블로성적표가 가짜라는거군요
그말이죠? 스텐퍼드랑 타블로랑 엠비씨랑 짜고 지금 졸업생도 아닌 타블로의 가짜성적표를 만들어서 뽑고 그걸 방송으로 내보냈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죠? 제말이 맞나요39. 타블로
'10.10.4 3:50 PM (221.155.xxx.189)흠 님
그런데 여기 타블로 옹호하시는 분들은
그런 글이 눈에 안들어 오시나 봅니다.
읽고도 못보는척 하시는건지.
20일간 용돈벌러 한국에 비행기타고 온다는 말을
말이라고 하는건지.
그래도 님처럼 용기있게 답글 적어주시는 분들이 힘이 됩니다. ^^40. 타블로
'10.10.4 3:52 PM (221.155.xxx.189)물어보자 ( 114.206.229.xxx , 2010-10-04 15:49:09 )
그래서 스텐퍼드에서 방송국 카메라 들이댈때 컴퓨터에서 뽑은 타블로성적표가 가짜라는거군요
######
님 근데 방송보셨나요.
방송에서 흐리게 처리한 것들. /사진/성적표
너무 얍삽하지 않나요?
네티즌들의 향후 검증을 대비한듯 보입니다.
자신있으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41. 억측
'10.10.4 3:53 PM (114.206.xxx.244)그런말들은 아무의미가 없어요, 그건 핵심이 아니죠,타블로가 그때 어땠는지,그의 하루일과가 어땠는지는 우리모두 추측일뿐 아무것도 사실은 없고,그것을 인증하지도 못하면서 사람모함하는꼴밖에 안되죠 ,타블로를 의심한다면 방송에서 나온 사실을 뒤집으라구요, 핵심은 뒤집지도 못하면서 ,제말이 틀렸나요?
42. 타블로
'10.10.4 3:54 PM (221.155.xxx.189)타진요운영진들 ( 115.178.65.xxx , 2010-10-04 15:51:22 )
타진요 운영진들 얼굴가리고 나오신거 보셨죠?
#######
얼굴가리고 목소리 변조하면 다 범죄자 같죠???
저는 타블로의 불쌍해 보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더 역겹습니다.43. 에구
'10.10.4 3:55 PM (114.206.xxx.244)그냥 방송에서 휙스쳐지나가지않았어요,정확히 화면에 잡혔습니다. 캡쳐좋아들하니까 열심히 캡쳐해놓고 확대해놓고 그러고들 보고있겠죠,그리고 그사람들은 신분이 정확히 공개된 스탠포드직원들입니다. 자신을 교묘히가리고 있는인간들하곤다르죠. 엠비씨..전국민상대하는 공중파에서 그런식으로 사기칠것같습니까.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네요
44. 지겹다!
'10.10.4 3:55 PM (110.47.xxx.171)이제 그만 좀 하세요! 타진요에 가서 계속 서로 파헤치던가요!
왜 도대체 이곳에 와서 타블로 타블로 하는겁니까?
진실 다 파헤치고 나서 결론 나오면 와서 이야기 하시던가요!
엠비씨가 뭐가 아쉬워서 타블로 편을 듭니까?
타블로 없다고 엠비씨가 망하기를 하나요?
벌 돈을 못버나요?
아 정말 타블로는 이름을 바꾸던가 해야지 타블로의 ㅌ자도 보기 싫네요.
하루종일 와서 타블로 타블로 하니 짜증이 치솟네요.45. 나도그만
'10.10.4 4:00 PM (114.206.xxx.244)카페에서 뒤집힌게 뭔지 인증하시면 믿어드리겠습니다. 단 한개라도 정확하게 물증을 대세요.그랬다더라,상식적이지않다,생각만해봐도 알수있는일이다,이런식의 말 이젠 지겹네요
46. 타블로
'10.10.4 4:11 PM (221.155.xxx.189)먼저 타블로가 한국의 학원에서 일한 기간관련 문제를
취재할때 타블로의 지인인 음악가를 통해서 확인을 합니다.
당연히 객관성을 가진 취재라면 타블로가 있했다는 학원의 원장이나
학원관련자를 찾아 인터뷰하고 그때 자료를 검토해서
타블로가 언제 얼마간 일했는지 확인 했어야 하는데
타블로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줄 사람을 찾아서 제대로 객관성을
담보할수 없는 증언을 마치 확정적인 증거마냐 보도 했습니다.
물론 이때 출입국 기록을 비교검토 했다면 더 좋았겠죠.
또한 타블로의 입학과정
sat 점수가 스탠포드 영문과에 입학할 만한것 이었는지
그때 같은과 입학생들과 비교해서 확인 했어야하고
시한편이 큰영향을 미쳤다고 하는데 그 또한 확인 했어야 합니다.
영문과 정식과정과 평생교육원 과정이 따로 있는데
타블로가 정식 영문과를 나온건 평생교육원을 나온건지
제대로 두개의 커리큘럼을 비교해서 확인 했어야 합니다.
아마추어도 알수있는 취재상의 문제점을 가진
엠비씨 스페셜은
미리 짜놓은 시나리오에 짜맞추기식 방송을 했다는 의혹을 피할수 없습니다.
[출처] mbc스페셜의 아마추어적인 또는 편향적인 취재 방식 ([타진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작성자 chasmos
------ 타진요 펌47. 타블로
'10.10.4 4:15 PM (221.155.xxx.189)그래서요? ( 115.178.65.xxx , 2010-10-04 16:14:01 )님
타블로가 스텐포드를 졸업했다는 제데로된 증거가 하나라도 있나요?
무조건 믿으라구요?
타블로가 하나님 인가요? 무조건 믿게....48. 아,지겹다
'10.10.4 4:20 PM (114.206.xxx.244)나 진짜 그만할라구했는데,아줌마밥해야돼서요
근데 내가 타진요라면 이렇게안해,왓비인지 와사비인지는 먼저 자신의신분을 밝히고남에게 신분을 밝히든지,민증을 까든지하라고말해서 일반적인 그 상식적이라고하는 카페의 신뢰도를 높이고,다름아니고 엠비씨에서 함께 스텐포드가자고할때 타블로랑 같이갔어,만사제쳐놓고갔지,죽기살기고갔을거야,비행기값정도는엠비씨에서 대줬을테니,뭐가 문젤까? 맨날 들고파는 그 학점이니,날짜니 시기랑,그런것들은 일반적으로봤을때 답이없어,그카페에서 문제제기한것들은 다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어,알고보니 사실 다른답이있었어,이로써 이제는 그런의문들이 하나도 의문스럽지도않아.중요치도않아.그런것들을 모르시나봐,49. 징그러
'10.10.4 4:39 PM (124.54.xxx.15)타진요인지 타조알인지 거기가서 너네끼리 실컷 떠들면 되잖아요~.
익명으로 비겁하게 자판이나 두둘이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지 마시고요~....
할짓이 그렇게도 없나요? 82쿡에서 떠나주세요. 예~~아저씨~~50. 관심 많음
'10.10.4 5:00 PM (61.72.xxx.69)타진요 사이트 찾아다님서 타블로 따위에게 시간과 열정 쏟고 싶진 않지만.. 타블로의 허위 이력에 관심 많은 사람입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려는 타블로 정말 싫거든요. 대중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그 어미나 형이나 대중들을 상대로 이런 사기짓을 벌일까요? 죄책감도 없이. 꼭 심판 받길 바래요.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51. 자기들
'10.10.4 5:33 PM (110.47.xxx.171)자기네 타진요 회원들끼리 와서 옹호 하는 덧글달고 하는것도 참 재미 있네요.
정의사회를 위하여 진실규명을 하려시거든 연예인 뒤파기 보다는
좀더 할일이 많지 않으십니까?52. 타블로
'10.10.4 5:34 PM (213.237.xxx.5)타블로.. 정말 싫으네요..
타진요 회원이긴 하지만 요즘 못들어갔었는데.. 이렇게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53. 겉모양은
'10.10.4 6:31 PM (180.64.xxx.147)타블로 문제지만 실질적으로 mbc가 하고자 하는 말은
타블로 건을 빌려 이래서 실명제 하고 인터넷을 규제해야 한다입니다.
정권의 나팔수 노릇 충실히 하고 있는 것이죠.54. 원글
'10.10.4 6:52 PM (221.155.xxx.189)검찰에서 타블로 학력 인정하고
네티즌들을 입을 막으려 한다면
본 방송의 제작의도를 좋치지 말아야죠.
이제 인터넷에 제갈이 물려지면
어떤 의혹이 있더라도
의견을 제시하는건 불가능해 지는 방향으로 가죠.
인터넷 여론이 무서운 사람들이 누굴까요????55. 원글
'10.10.4 6:52 PM (221.155.xxx.189)제데로 검증하려면 피디수첩이 나섰어야죠.
그게 가장 의심이 되는 사람입니다.56. 점점
'10.10.4 8:33 PM (220.75.xxx.204)모르겠네요.
그래도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다고 믿고는싶은데
링크 걸어주신 본문에서는
캐나다의 브리티쉬콜럼비아에서 학,석사 코터미널 과정을 밟았다고 하니..
뭐가 사실이고 뭐가 거짓인지...57. 지나가다가
'10.10.4 11:45 PM (116.126.xxx.200)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인터넷 네티즌의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받는데 일조를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합리적인 의심을 주구장창 얼치기의 몇가지 사항으로 덮어버리려는 얕은 수작이 너무 엿보이는 한 시간이었습니다.
58. 212호
'10.10.5 12:00 AM (222.104.xxx.99)82에서 암약하는 타진요들의 대거 출동인가? 조그만 코투리로 전체 기사의 신빙성을 의심케하는 수법은 미국 법정드라마에서 상습적으로 보던거라 우습기만하군요.
소나무숲에 다른 나무 한두그루 있다고 저 숲은 소나무 숲이 아니다란 말과 뭐가 다른건가요?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면 미국 교육체제를 우리나라 식으로 해석해 의심하는 우스운 상황이 적지않더군요.59. 울프 교수도 의심했
'10.10.5 12:31 AM (211.44.xxx.175)윗님,
의구심을 제기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유학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울프 교수 자신도 처음에는 의심했다잖아요.
현직 전공 재직 교수조차 믿을 수 없는 사실이었으니
다른 사람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울프 교수가 우리나라 식으로 오해해서 의심한 것은 아니었을 테니.....
얼마전 타블로씨를 전산해킹 혐의로 고발했다는 보도가 있었죠.
어디까지 갈려는지..................
학교 졸업을 입증하는 일이 그렇게도 지난하고 복잡한 일일 수 있음을
타블로씨를 보고 알았습니다.60. 초콜렛줘
'10.10.5 12:43 AM (58.120.xxx.155)타진요까페는 의혹만 제기하는 까페네요..
계속 제기하세요.
타블로 스탠포드 입학 졸업 사실입니다. 더이상의 진실은 없슴. 2222222222222222222222222261. 허거걱
'10.10.5 1:00 AM (175.118.xxx.16)pd수첩 광우병 편에서 자막 하나 가지고 시비걸던
정신나간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일반적인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한테는
제 아무리 뛰어난 논리를 가지고 설명해도 설득할 수 없는 법이죠.62. 안상수를 까라
'10.10.5 1:11 AM (119.71.xxx.212)못생긴 타블로가 노래 잘하지, 머리좋지, 잘나가지, 게다가 이쁜 배우랑 결혼했으니 배가 아픈 모양이죠.
63. 그렇게
'10.10.5 1:34 AM (119.193.xxx.161)의혹이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가서 확인하지 왜 다들 음지에 숨어서 의혹만 제기하는지,,,
뭘 더이상 어떻게 확인시켜줘야하죠?64. ,
'10.10.5 2:17 AM (110.14.xxx.97)ㅎㅎ 정말 정신병자들 맞네요. 자기네 얼굴은 얼굴조차 드러낼 자신이 없어서 전부 모자이크로 가리고, 남보고는 이것 까라 저것까라.
65. ..
'10.10.5 8:37 AM (58.229.xxx.165)위키피디아, 페이스북 모두 쓴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죠. 위키피디아는 누구든지 접근해서 내용을 고칠 수 있고, 페이스북은 가입한 사람이 타블로 본인이라는 증명이 없잖아요.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가입이 되는 건데.. 증거라고 하기엔 미약한 사이트들이에요.
66. 막장진상들
'10.10.5 8:58 AM (118.220.xxx.36)정말 이런 말 안하려고 했는데 살다살다 처음 본 최고 지존 진상에 완전 또라이 집단 타진요.
이거 퍼 온 원글님도 본정신은 아니라 봄.
스탠포드는 졸업증명서 없다고 몇 번 말해줘야 하고 왜 연예인이라고 출입국 날짜까지 공개해야 하는데? 그렇게 까라던 여권까서 다니엘 선웅리 확인하고 스탠포드에서 그 이름 찾아 성적증명서 확인해 주고 같이 학교다닌 친구들 인터뷰하고 더 뭘 확인하고 싶은데?
궁금한 사람이 직접 미국 갔다오란 말이지. 왜 스탠포드에서 직접 해준 인증은 안 믿고 인터넷 신용도도 없는 싸이트에서 이리저리 떠도는 말을 믿으라고 날뛰는지. 당신들 밥 먹고 그렇세 시간이 많아? 아이 낳고 한참 행복해야 할 청년을 이렇게 미친듯이 흔들어대고 타진요랑 상진세 사람을 알고보니 완전 자격지심과 컴플렉스로 뭉친 또라이들. 본인들은 군대 갔다오고 학벌 안좋아 고생해서, 스탠포드 간판으로 돈버는 타블로가 미친 듯 싫다고 그래서 꼭 인증해야 겠다는데~
가만 있어도 검찰이 수사해서 인증해 줄테니 타진요 광신도들은 여기저기 다니며 실체도 없는 의혹 부풀리기 그만 좀 해라.
그럴수록 당신들 죄질만 나빠져. 설마 검찰까지 매수했다고 하진 않겠지?
얼마 있지 않아 처벌받게 생겨서 더 날뛰나 보네67. 이런 집념으로...
'10.10.5 9:07 AM (128.134.xxx.253)이런 집념으로 4대강 비리와 도곡동 bbk를 캐고다니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나라의 건전한 발전과 알려져야할 진실은 거기만 있는게 아닙니다..68. .
'10.10.5 9:19 AM (112.153.xxx.114)정의 사회 구현에 이바지 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신흥 종교 집단이라고 밖에...
69. ....
'10.10.5 9:28 AM (122.34.xxx.55)이런 글들 올리시는분들
타진요 회원분들
당신들이 이런 일 안당하리라는 보장 있습니까?
진실을 자꾸 덮으려고 하지 마세요.
곧 만천하에 진실이 드러날텐데
이제 어쩌려고 그러세요?
미쓰라진의 이것이 다 진실로 드러났을때 누가 책임질꺼냐는 말이 와닫습니다.
타블로 회사 측에서 유언비어 퍼트린 사람들 공개적으로 다 고소하면 좋겠어요.
댓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도해도해도 정말 너무합니다!!!!!!!!!!!!!11
저도 방송 봤는데, 그 여직원분 행정실 여직원이라고 한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왜곡된 시선으로 보는 사람을 당할 수는 없네요.
직접 스텐포드 가셔서 물어보시죠!!!!!!70. 원글
'10.10.5 9:32 AM (221.155.xxx.189)4대강과 도곡동은 타블로건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건지요.
타블로의 진실에 관심이 있으면 4대강에난 관심이 없을거란 생각은 설득력이 없죠.
타블로 옹호하시는분들 중에는 이유없이 욕부터 튀어나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을 악플러라고 하죠.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의견을 내주시는 분들은 제외합니다.
맘에 안들면 다 빨갱이라는 일부 할아버지들이나
자신들이 강요하는 종교를 믿지 않으면 다 악마라는 사람들이나
타블로의진실이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71. .
'10.10.5 9:37 AM (112.153.xxx.114)네 원글님 타블로의 진실이 궁금하시니까 계속 파헤치고 조사하고 연구하세요..
그런데 그것과 이런 게시판에 잘 봐두라느니....하고
보고 같이 의심해 보자고 하는것은 다른일인거 아시죠.....?72. 원글
'10.10.5 10:06 AM (221.155.xxx.189). ( 112.153.209.xxx , 2010-10-05 09:37:11 )님
연구할 정도로 시간이 남지는 않고 능력도 안됩니다.
하지만 남들이 올려놓은 자료를 판단할수 있는 능력은 조금 됩니다.
결국 타블로가 만나고온 교수는 없었고
지도교수가 누군지/만나지도 않았고 (석사과정이면 지도교수가 있죠)
타블로를 기억하는 교수도 없고
교직원들과는 친하고
졸업증명서도 떼어오지 못했고
출입국기록도 공개하지 못했으며
상도 받고 졸업생 대표로 연설까지한 졸업식장을 배경으로 한 졸업사진 한장 없으며
졸업식에서 상받은 사람 기록에도 없고
글짓기상 기록도 남아있지않고 (다른 사람은 기록이 남아있죠)
재학시의 여권과 비자도 공개하지 않았으며
대뷔초에는 UBC대학 출신으로 알려졌던점.... 등등
믿을래야 믿을 수 없는게 사실이죠.
그리고 그여자 직원 자막으로 교수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아니라고 정정도 했구요)
그걸보고 아 교수랑도 아니까 타블로가 주장하는 사실이
맞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사람 많습니다.
시청 결과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중대한 사안을
그렇게 허술하게 놓쳤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죠.
초딩들도 이러한 사안을 취재를 할때는
출입국기록부터 요구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타진요에 가봐도 신입회원 안내란에
가급적 가족은 비방하는 글은 올리지 말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강퇴당할 수도 있구요.
대부분의 회우너들에게 원성을 살 일이죠.
여기 82처럼 많은 사람이 모이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그걸 전체로 오도하는건 올바른 언론의 자세는 아니죠.
저도 방송을 통해서 처음본 글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73. 원글
'10.10.5 10:53 AM (221.155.xxx.189)다닥치고 ( 121.136.173.xxx , 2010-10-05 10:45:54 )님
감사해요.^^
님글같은 글에는 제데로 반박하는 사람들이 없더군요.
걍 뭉뚱그려 욕하는 사람만 있고.74. 이그!!!
'10.10.5 11:32 AM (125.182.xxx.90)여진 10만이나 된다던 타진요들 다 끌어왔나보군!!!
75. 가볍게
'10.10.5 11:33 AM (211.34.xxx.7)타진요는 어케 들어가는지도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만,
제기한 의혹들 잼있네요.
걍~ 이런 의혹도 있구나 하는 선에서 잼있게 읽으시면 될 걸..
링크걸어놓은거..죄다 영어라...못읽고.
댓글 읽어도 잼있네요.76. 원글
'10.10.5 11:42 AM (221.155.xxx.189)저도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기록상 출신학교가 수정이 된건 사실입니다.
이런걸 의혹이라고 합니다.
영구귀국한 후
외국국적 유지해서 군대 안갔다오고 있는건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고.77. ..
'10.10.5 12:24 PM (202.30.xxx.243)저는
타블로 안믿어요.
의혹이 너무 많구요
출신 학교 인증 하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녗 년씨 끄는지
하늘나라에 있는 학교더 아닌데...
그 이모라는 사람이 쓴 글에도
타블로에 대해선 가수라는 것 밖에 없었잖아요
다른 친척들 자랑은 있는데로 하면서
왜 그걸 빠뜨렸을까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팥으로 메주를 쑨다면 그걸 믿겠습니다.78. ㅇ
'10.10.5 12:28 PM (125.186.xxx.168)원글님이 가장 확신하는 객관적인 증거는 뭔가요? 절대 오류나 예외가 존재할수가 없는거요..
저도 이상한점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생각이고..어쨌든 학교에서 성적표?는 제대로 나왔잖아요.79. 정신병
'10.10.5 12:34 PM (211.211.xxx.185)아무래도 이분은 정신이 약간 이상하신듯....
원글 ( 221.155.47.xxx , 2010-10-04 18:52:56 )
제데로 검증하려면 피디수첩이 나섰어야죠.
그게 가장 의심이 되는 사람입니다.
------->이제 의심하다하다 별거 다 의심하고 있습니다.
*제데로->제대로....이건 실수겠죠?? mbc자막실수처럼요??80. .
'10.10.5 12:39 PM (110.14.xxx.97)ㅋㅋ 다들 너무 진지하네요,
세계최초, 힙합가수 학력인증을 위한 노력으로
이런걸로 하다못해 기네스북에라도 오를듯...81. 방관자...
'10.10.5 1:16 PM (124.49.xxx.81)대단하긴해요
의문을 품는쪽의 글을 읽어보면 그런가 싶고....
그런 의문 불식하고 한치의 의문도 안가지고 무조건 믿느자들 보면
맞나 싶고....
저는 군대문제도 표절문제도 오바했다던 야기도 다 다른문제라고 생각하는지라...
그냥
의문이 여전한자와 무조건 믿는자들의 믿음들이 참으로 대단타싶어요
근데 그방송 외주예요, 자체제작인가요
좀 많이 허술해서 의문을 품은자들의 그저 터무니 없지 않을거같은 의문을
해소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싶은 생각은 저도 들었으니까요....82. 이제 그만...
'10.10.5 1:26 PM (116.126.xxx.233)각설하고 타블로 혼자 쑈하다못해 방송국 피디까정 대동해 미국가서 영화한편찍고 왔다? 이제 제발 그만합시다 알만한 사람 다알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수있나요? 세상사람들이 다 바보입니까? 진실이아니라면 미국까지 가서 그것도 쌩판 모르는 학교에 가서.. 남의 옷에 묻은 티끌 찾으려 시간낭비하지말고 그러고 있는 자기자신 부터 돌아보심이...
83. ㅋㅋ
'10.10.5 2:45 PM (211.59.xxx.82)여권에 이전 시민권까지 공개한 마당에 타진요에서 요구하는 출입국 증명서와 비자도 공개해주면 좋을터인데요...
어여어여 검찰이 나섰으면 합니다.
저도 아직은 화려한(?) 거짓말의 전적이 많은 타블로의 가족들때문에 아직은 타블로에게 신뢰가 안가네요.84. 원글
'10.10.5 4:13 PM (221.155.xxx.189)방송에서 토비아스교수는 타블로가 기억이 안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타블로에게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확인서를 보내 주었다.
그렇다면 토비어스교수가 치매환자/ 거짓말쟁이 거나
타블로가 서류를 위조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