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형님
작성일 : 2010-01-25 16:19:30
818499
얼마전 저희형님이 그러네요.. 왜 동서는 어텋게 사는지 말안하냐고..
제 아랫동서는 시시콜콜 머든지 얘기하고,,그러는데..저는 한마디도 안한다고요..
전 원래 성격이 별로 말도없는데다가 ,,아주친하지않으면 제 신상이나,,재산얘기 그런거안하는데..
그게 불만인가봐여...
제 아랫동서는 들어보니까,,부부싸움한얘기며... 재산은이 얼마이고 ,,아주 세세히 머든지 다얘기하는거같더라고요..
그런거 다애기해야하나요? 위 형님이라고 다들 얘기하고,,그러나요
시댁에 가서 그때그때 게으름 피지않고... 집안에 할일 다하고.. 별로튀지않으면서 지내다 오면
그리고 성묘니,,,그런일도 제가 다챙기고하는데... 아랫동서는 그런거 다 꾀부리면서,, 자기에게
시시콜콜 ,,다얘기해서 좋타나요..전 먼가 거리감있다고하면서...
아니 시댁 형님으로 대우하고,,,제가 돼바라지지도않고 제 도리 다하고,,그러면됀느거아닌가요...
무슨 친정언니도 아니고,,그렇게 친정언니처럼 다정하지도않으면서 제게 왜 그런걸 기대하죠?
IP : 211.177.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경쓰지마세요
'10.1.25 4:28 PM
(116.122.xxx.157)
님 잘하고 계시는걸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친정언니처럼 다정하게 굴지도 않으면서 왜 그런대요?
친해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막내동서처럼 자기한테 사근사근 굴지 않는게
못마땅한거 뿐이라고 보여져요.
윗사람이라고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모범을 보이셔야지.
2. 그냥
'10.1.25 9:21 PM
(211.202.xxx.178)
그냥 지금처럼 사세요..
솔직히 시댁동서랑 친하게 지내도 결정적인 순간엔 제편이 아니던데요..
여자의적은 여자.. 맞는거 같아요..
좀 삭막하긴 하지만.. 이렇게 사니 편하고 좋아요...
저는 오히려 동서보다 시누이들이 더 편하고 좋아요..
자기 형제랑 살아주는거 고마워 할줄 알구요...
하지만.. 동서들은 말만 많이하고 ..항상 수다떨고 나면 후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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