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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호텔에서 합숙하며 준비하나요?
보통 레지던트 끝나고 전문의 시험 보려면
두달 가량을 합숙하면서 준비해야하나요?
두달 호텔비가 4백~5백이라는데.....
원래 다들 그렇게 준비하는건가요?
그리구 원서비도 어마머마하던데...........
1. 음..
'10.10.4 2:30 PM (125.142.xxx.25)레지던스 호텔 같은데서 합숙하면서 스터디하는 경우 있습니다 ..
자료 공유가 중요한 과일수록 경우 많이 하구요
시험 치기 하루 이틀전에 호텔에 들어가서 시험치는 기간 동안 같이 움직이기도 하구요2. 네
'10.10.4 2:32 PM (203.248.xxx.13)하던데요.. 두달인지는 기억이 안남.. 모든과가 다하는지도 모르겠고요.
하여튼 제 지인은 서울역 근처 힐튼에서..3. ..
'10.10.4 2:36 PM (110.15.xxx.26)예 합니다..
저희 때는 보통 1주일에서 10정도 하던데요..
전 의대가 아니라 다른 과인데 우리 전에 의대가 항상 보거든요..
전국에 있는 의대생을 받아 줄 만한 곳 별로 없어서 힐튼, 롯데 등 큰 호텔에서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15년전에도 100만원 넘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4. 음..
'10.10.4 2:39 PM (125.142.xxx.25)윗님 말씀하신 건 시험 직전에 같이 움직이려고 들어가는 거구요
그럴땐 받아주는데가 잘 없어서 힐튼 많이 갑니다
전문의 시험 합숙은 오피스텔이나 작은 호텔에서 소수가 모여서 합니다5. 네
'10.10.4 2:42 PM (180.71.xxx.214)제 시동생은 아파트 같은거 하나 빌려서 같이 합니다.
6. 저희도
'10.10.4 2:47 PM (122.40.xxx.30)그 정도는 아니였구요.. 한 일주일쯤 전에 들어가서 하긴하더군요.
7. 분당맘
'10.10.4 2:57 PM (115.137.xxx.34)호텔은 아니고, 좀 넓은 오피스텔 빌려서 합숙했었어요~
8. ..
'10.10.4 3:04 PM (128.134.xxx.85)레지던스 호텔 빌려서 세달간 합숙했어요. 과마다, 병원마다 다릅니다. 메리엇에서 하는 과도 꽤 있었구요. 여튼 몇백 들어요. 인기과일수록 돈을 펑펑 잘 쓰구요.
그냥 자기 혼자 해서 돈 안드는 과도 있구요.9. 의사
'10.10.4 3:04 PM (166.104.xxx.163)3년차 말부터 1년동안 년차가 모두 적금 부었지요. 그돈으로 원서비내고 호텔비 내고
호텔에는 한 열흘정도 묵었던듯...10. 의사
'10.10.4 3:06 PM (166.104.xxx.163)합숙기간은 학교마다 달라요. 각 의국이 공부하기 좋도록 잘 마련되있는 학교들은
나중에 임막해서 일주일에서 열흘정도만 호텔에 모이고
그렇지 않은 학교들은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나 주택, 레지던스 같은 곳 몇달 빌려서 합숙하지요.11. 저희는
'10.10.4 3:35 PM (221.164.xxx.106)내과 였고, 부산에서 각병원에서 내과 전문의 시험볼 사람들 올라가서 2주인가? 3주인가?정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합숙하더라구요.
돈은.. 대략 시험칠때 이것저것 300-400만원 우습게 깨지더라구요.12. 병원마다
'10.10.4 3:37 PM (74.101.xxx.136)병원마다 달라요 어떤 병원은 한연차에 30명, 어떤 병원 한 연차에 5명.... 병원에 의국 잘되어 있으면 병원서 하기도 하구요 10년전만해도 호텔, 콘도 (저희는 산정호수 갔었고 선배들은 힐튼, 앰배서더 등) 에서 꼭 하는 분위기였는데 (저희는 큰 병원이었어요) 요즘에는 슬라이드(실기시험) 가 프로젝터로 나오는게 아니고 power point로 해서 file로 구워서 USB에 담겨서 나오기때문에 꼭 모이지 않고 각자 알아서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돈들고 안들고 보다 이거 나오는 문제는 그대로 나오기때문에 꼭 해야되요. 안하면 남들 문제보고 딱 답쓰는데 나혼자 계속 슬라이드 보고 멀뚱멀뚱.... 틀리는거죠 뭐 ㅋ
13. 전문의는
'10.10.4 5:15 PM (180.231.xxx.48)전문의는 모르겠구요.
한의대, 수의학과 다들 학부때 국가고시 보면서 합숙 하던데요.
각 대학 교수들이 국가고시 문제를 내니까 전국의 그 전공 학생들이 모여서
서로 문제랑 중요점, 교수님 스타일 등등을 공유하더군요.
수의학 전공한 제 친구는 리츠칼튼에 있었어요.
제가 간식좀 공수해다 줘서 친구의 동기들이 좋아했지요. ㅎㅎㅎ
의대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지인중에는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구요.
전문의도 아마 같은 방식으로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14. 네
'10.10.4 9:28 PM (118.35.xxx.202)네 합숙합니다. 가서 공부해야 불안하지도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