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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사건 후기라네요..
내 친구가 걔 사촌언니인데 지금 걔네가족 너무 화나서 할머니 고소하려고 경찰서도 갔다왔음
여자애가 교포라서 한국에 이번에 2번째로 온거래 저번에 왔다가도 한달있다가고
그래서 한국말 잘 못한데 양말신는것도 양말 입어? 이렇게하고 피아노치는것도 영어로는 play the piano 이거잖아 그래서 언니 피아노 놀아?? 이런식으로말하고 you도 걔가 어른한테는 존댓말쓰는걸 알긴아는데 한국말이 서투니까 번역기처럼 바로바로 해석하는게있어가지고 너라고한거래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가끔 실수로 너라고하는데 원래는 할머니 이런식으로말하는데 그때는 애가 너무 갑자기 흥분하고 당황스러우니까 천천히 말할겨를도없어서 너라고 소리지른듯
그리고 그 동영상찍은사람 ㅡㅡ 내가 그 동영상봤는데 뒤에보면 찍어! 얼굴도 못생긴게! 애가 그러거든? 근데 ㅈㄴ 킥킥대는 웃음소리들림 동영상올린애도 지금 잡았는데 고딩이래
근데 그거 찍으면서 여자애 막 비웃고그랬다고함 애가 막 맞는데 주변사람들 하나도 안도와주고 할머니가 발 치우라고해서 애가 죄송하다고 치웠는데 애가 발음이 어눌하니까 "이 ㅁㅊㄴ이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 받고 창X같은 애미밑에서 자랐나 말도 제대로 못하네 너 장애인이니?" 이런식으로 할머니가 애 인신공격하고
얘가 지금 중학교1학년짜리앤데 한국와서 너무 충격을받아서 방밖으로 못나간다고함 한국사람무섭다고 이제 한국에서 살아야할 앤데 자꾸 미국가자고 울고그런다고.. 중1이면 14살짜리앤데 인터넷보면 애한테 별 쌍욕다하고 아 나 쭉빵강등당해서 핫이슈같은거에못올리는데 누가 대형까페에 이거 퍼가줄애없나
댓글 있던 네이트 기사 주소
http://news.nate.com/view/20101004n00298
1. 노망
'10.10.4 2:06 PM (211.206.xxx.188)2. 어찌되었든
'10.10.4 2:07 PM (210.221.xxx.89)시시비비는 가려야 할 듯
노인네든 아이든
우리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저녁 식사자리에서 가정교육 한번 진하게 합시다.
물론 대찬 어르신들이 문제겠지만요3. --
'10.10.4 2:08 PM (125.129.xxx.90)별로 신빙성없네요.
한국말 못하는 애면 그런 상황에서 영어가 튀어나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4. 궁금
'10.10.4 2:10 PM (125.178.xxx.192)교포들도 조낸이란말 잘 쓰나요~
5. ?
'10.10.4 2:10 PM (121.165.xxx.163)근데...동영상 끝에 보면 여자애가 욕도 잘하던데...**얼굴도 못생긴게..뭐 이렇게-_-
욕부터 배웠나보죠?
전 기본적으로 애도 어른도 둘다 이상하고 잘못했다 생각하는 사람이에요..6. 에휴
'10.10.4 2:10 PM (180.67.xxx.69)저런 노인네들 지하철 타면 상당하던데 저도 얼마전에 본적있어서요 자기 성에 못이겨서
지하철안에서 온갖욕설을하고 음담패설적인욕 부모 욕까지 하고 정신이상자 같더라고요7. 그렇죠
'10.10.4 2:12 PM (118.38.xxx.61)교포라면 영어가 먼저 나오죠.
8. 저는
'10.10.4 2:14 PM (124.53.xxx.12)자기 앞에 앉은애 가카부타 등을 후려치는거 봤네요. 일어나라고. 근데 그 아가씨 아무말 안하고 피해가더라는. 정말 나이를 뒤로 먹는 노친네들 많습디다.ㅠ.ㅠ
9. 딴지
'10.10.4 2:14 PM (58.143.xxx.254)제가 교포라면 그 상황에서 "Oh~! my God" 이 먼저 튀어나왔을 것 같은데...
동영상 찍는 사람한테는 조낸이란 욕보다는 s로 시작하는 욕이 먼저 나왔을것 같고...^^;;;
결론은.. 둘다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한다.10. .
'10.10.4 2:18 PM (112.158.xxx.78)거짓말 같네요
11. ?
'10.10.4 2:21 PM (121.172.xxx.237)저도 이거 신빙성 없음.
다른 댓글에서 찍은 사람이 주한미군이란 소리가 있어요.12. 이유막론
'10.10.4 2:21 PM (211.187.xxx.71)양쪽 다 보통 사람은 아닙니다.
13. 흠
'10.10.4 2:23 PM (211.104.xxx.205)참나 14살짜리 여자애가 그렇게 질질 끌려다니는데 아무도 안말리다니....
저런 노인네들 지하철에 많습니다. 그 노인네들 제발 좀 지하철에 타지말라고 했으면 해요.
일하러 가는것도 아닌데 꼭 출퇴근시간에 타서 자신의 화풀이대상 찾아다니고 쯧쯧.
(일하러가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구분이 됩니다.)
정신병원에 가야할 사람을 방치하고 있으니 여러사람 다치네요.14. 일본
'10.10.4 2:25 PM (121.173.xxx.128)도 한때 우리나라처럼 조기교육의 열풍이 일었던적이 있어요.
물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새로운것을 배우게 되겠지만, 결론은 그들의 문화를 몸에 익혀온다는것이지요. 동양의 아름다운 문화.... 즉 어른들께 공손하고, 먼저 양보하고 노인들을 공양하는 문화가 사라진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나홀로 죽음을 맞게되고, 한참후에 발견되는 일들이 이슈가 된후로는, 예전처럼 자식의 교육에 올인하고. 재산을 미리 상속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15. ....
'10.10.4 2:26 PM (58.141.xxx.162)영어가 안 튀어나온게 너무 이상하네요....그냥 싸가지다에 한표.
사과했다고 주장하는데, 증인이 있나봐요? 암튼 그러거나 말거나
그 할머니 고소당할 것 같기는 해요. 폭행죄...16. ...
'10.10.4 2:27 PM (61.78.xxx.173)사촌언니라면서 제3자가 쓴 듯한 글로 보이네요;;
어쨌거나 둘다 보통은 아님;22217. ........
'10.10.4 2:36 PM (110.46.xxx.24)하지만.. 말투가 어색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18. ...
'10.10.4 2:52 PM (221.151.xxx.178)니가 원하는게 뭔데...
이건 영어식 표현은 마자요.....
필요없어...이런 말 도 얘들이 잘 쓰는대 한국말로는 버릇없지만..영어로 늘하는 표현이죠...
일본에서 살다 온 조카들이 한국 초등학교 다니기 시작했을때
한국 이상하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학교에서 애들이 이상한 행동한다고....19. 지하철
'10.10.4 2:59 PM (122.35.xxx.201)그 중학생도 불쌍해요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지하철 타러 가려고 코너 돌다가 어떤 이상한 사람한테 등짝을 완전 세게 맞은 적이 있어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막 쫓아오길래 저도 도망갔던 기억이
그 후로 지하철 잘 못 타고 다니겠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정말 후유증이 오래 갈 듯.20. ....
'10.10.4 3:08 PM (221.151.xxx.178)지하철 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중학생 여러가지로 불쌍해요...
혼자 다 당하고... 사람들한테 욕먹고....
욕하는 사람들 중에 부당한 대우 받으면 먼저 손올릴 사람들 많을거면서.....21. zz
'10.10.4 3:26 PM (220.68.xxx.215)어찌되었든..
할머니가. 너무 심하게 한거고...
애가 안되었어요..22. ㅠㅠ
'10.10.4 3:47 PM (118.46.xxx.29)할머니 완전 또라이 마귀할멈이네요ㅠㅠ 어찌되었던 애가 불쌍해요.
23. 같은 글 자꾸
'10.10.4 3:58 PM (121.166.xxx.162)올리시네요..
제가 보기엔 이글은 사실 확인이 안되는 "카더라 통신"일 뿐입니다..
지하철 글 마다 댓글 로 올리다가, 이젠 원글로도 이글을 올리는 원글님이 참 이해가 안갑니다.24. 드라마
'10.10.4 5:53 PM (175.114.xxx.24)드라마 쓰시네요...할말이...쩝.
25. 무서운 네티즌들
'10.10.4 5:57 PM (115.41.xxx.54)왜 저 여자애가 전국적으로 뭇매를 맞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할머니도 정상이 아니고 저 여자애도 싸가지 없는건 사실이지만
잘못이 있다면 그 사람들 간에 해결하고 끝났어야 하는데
네티즌 이랍시고 이딴 동영상 올려서 사생활 침해하고
또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저 사람들의 인권은 괘념치도 않고
누가 옳다 그르다 재판놀이만 하구있구요
대체 우리한테 무슨 권리가 있다고 쟤는 교포가 맞네 어쩌네
저들을 평가하고 단죄하는지 모르겟어요.
저 사람의 심적 고통과 스트레스는 누구 책임져주나요?
국민 한사람씩 넷상에서 저들한테 한마디만 떠든다고 쳐도
평생 안고 가야할 트라우마가 될거에요.
다들 자기글에 악플하나만 올라와도 기분 상해하고 우울해 하면서
왜 공인도 아닌 일반인들의 동영상을 보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법안이라도 마련되야 이렇게 남의 얼굴 만천하에 공개해서
네티즌 떡밥으로 던져주는 일이 없어질까요?
정말 이번일 보면서 뒷맛이 씁니다. 자기 가족이 저런식으로 도마에 오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26. .......
'10.10.4 6:10 PM (119.64.xxx.94)글의 진위 여부는 모르지만...
[존나]라는 단어를 썼다고 교포가 아닐거라 추측할 순 없습니다.
어린애들 보면 영어는 욕부터 배우지요 [fu*k]이런거...
가르쳐 준적 없어도 애들 다 알잖아요.
어쨌든 애가 버릇이 있든 없든 그건 집에서 부모가 혼낼 일이고
폭력은 정당화 되지 않습니다.
자꾸 세대차이 문제보면서 할머니 두둔하시는 분들이 보이는데
남편한테 아내가 욕했다고 아내 개패듯 패면 [아내가 먼저 욕했으니 아내 잘못이네]라고 하시나요?27. ..
'10.10.4 6:11 PM (210.117.xxx.209)저 할머니 보통 아니고 저 중학생 싸가지 없는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아고라에 이 동영상도 올라와 있네요. <부산 지하철 아저씨>라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00...
이거 보니 저기 나온 중학생하고 비교 되네요. 끌려내려간 후 저 젊은 커플한테 아무일없었기를 바랍니다.
끽해야 내보다 겨우 몇살더 많아 보이는데 진짜 무식하네요. 저 남자.28. ^^
'10.10.4 6:28 PM (112.172.xxx.99)할머님 보통 그 이상입니다
누구든 걸리면 한방입니다
그분도 이 할머님께 걸렸더라면 ...29. 글쎄요..
'10.10.4 8:09 PM (175.115.xxx.14)교포라기엔 한국말 발음이 너무 정확하고 오히려 '인터넷에 올려'라고 말할때 '인터넷'도 너무 한국식 발음이에요.
게다가 양말 입어라고 하는 애가 그런 욕을? ㅎㅎ
거짓 소문이라 봅니다.30. 휴~
'10.10.4 8:41 PM (210.95.xxx.237)어찌됐건...
할머니가 어린 여학생 폭행한 건 잘못이예요~
이해심도 없고, 체면도 없고, 교양도 없고,
오직 폭력만으로 승부하는 할머니... 참~~
분명
그분은
자식들, 손자, 며느리 까지도 싫어라 할껍니다...
에휴.. 참...31. 에효
'10.10.4 8:48 PM (175.210.xxx.74)욕부터 배웠다고 교포아니라고 하는것보면...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제일
먼저 배우는게 욕이래요 그만큼 우리나라사람이 많이 욕을한다는 뜻이죠...
그리고 그애 한국너무싫어할때 교포인가 이런생각들었어요.
할머니 힘이 넘치시는듯하네요...그 힘으로 애 훈육 하시지...쩝32. 휴우~
'10.10.4 8:57 PM (121.163.xxx.105)근데 미국에서 태어나 살고있 는 제 조카들도 한국말 아주 잘하고, 인터넷을 해서
그런지 한국욕도 많이 알아요..
물론 미국에서 한국말로 욕할 상황이나 환경이 아닌지라 실제 사용은 않하지만,
한국에 와서 얼마간 중.고등학교 다닌다면 요즘 학생들 처럼 별 대수롭지않게 저런 표현이
튀어나올 수도 있을 듯해요.
조금전 케이블의 mbn 뉴스에서 제목부터 " 지하철 패륜녀" 라고 동영상이 나오던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많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33. ...
'10.10.4 9:07 PM (121.136.xxx.143)인터넷 올려라고 했나요?
저는 유투브에 올려라고 들었는데...34. ...
'10.10.5 12:44 AM (118.217.xxx.120)댓글 읽다 화나요.
여러분들도 이성적이지 못할 때 있고, 실수 할 때도 있죠....그 아이가 왜 맞아야 하나요?
둘 다 똑같다는 거 말이 안돼요.
전 둘다 똑같다고 하길래 치고받고 했는 줄 알았어요.
아이가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는데...똑같다니요?
그 할머니 법적으로 처벌 받아야 맞다고 생각해요.35. ㅇㄹ
'10.10.5 8:24 AM (175.115.xxx.156)일단 그 할머니가 폭력을 휘둘른게 잘못이고요. 어른답지 못했죠. 막말에 쌍욕에.. 나이는 어디로 쳐자셨는지..그리고 그 아이 교포 아닙니다. 말투며 옷입은 스타일하고.. 연변교포라면 모를까. 엄청 촌스럽던데요. 미국 교포아이들 그렇게 버릇없고 막나가는 아이 없습니다. 대부분 여기 애들 보다 순진하고 착합니다. 욕을 했었다면 순간적으로 영어가 튀어 나오지 한국말로 욕 않합니다.
뭐 여기서 살든 애가 이민간지 얼마 않됬다든지요.. 모르긴 몰라도 그애도 문제가 많은 아이 같더라구요..암튼 애가 놀라긴 놀랬겠어요. 막가파 할망구 한테 당해서..36. 도대체
'10.10.5 8:24 AM (203.238.xxx.92)여학생이 왜 맞아야 하나요?
같은 욕만 해주면 될일이지...
그 할머니 폭행죄로 처벌해야 돼요.
이참에 무조건 폭력 쓰면 어떻게 되는 지 깨달아야 돼요.37. 아무나
'10.10.5 8:55 AM (203.229.xxx.5)찍혔음 봉변당했을 꺼에요... 순식간에... 그리고 나서 또 반복할 할머니지요
아마 고소당해서 선처받고 또 반복할꺼에요
제가 그런분 한 분 알아요... 다짜고짜 때리고 욕하고 나이를 무기로
우리나라 나이가 깡패란것을 이용해서... 또 경찰 부르면 불쌍한 척하고...
아무리 어른이라도 버르장머리 고쳐야 할 사람 분명 있습니다
시시때때로 만만한 사람에게 주먹질.. 교도 할 필요 있습니다...38. 완전 웃김
'10.10.5 9:47 AM (222.107.xxx.111)글쎄요.. ( 175.115.220.xxx , 2010-10-04 20:09:42 )
교포라기엔 한국말 발음이 너무 정확하고 오히려 '인터넷에 올려'라고 말할때 '인터넷'도 너무 한국식 발음이에요.
게다가 양말 입어라고 하는 애가 그런 욕을? ㅎㅎ
거짓 소문이라 봅니다.
이래서 말로 사람 죽이는게 그리도 쉬운가 봅니다.
대체 동영상 보긴 하신거예요?
유투브라고 분명 이야기했어요.
유투브를 인너넷으로 발음하길 기다리셨나본데
완전 틀린 발음이긴하죠.
참 나.....
남의 일이라고 마구 밀어붙이기 정말 좋아들하시네.39. 왜
'10.10.5 10:19 AM (69.125.xxx.177)교포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영어가 먼저 안나와서요???? 욕 잘해서요?????
저 미국사는데요. 여기서 나고 자란 아이들도 한국말 잘하구요. 욕도 잘해요.
깜짝 놀라면 한국 아이들이랑 똑같이 <엄마~ > 하기도 하구요.
영어가 먼저 안나오면 교포 아니예요???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참 신기해요.
더군다나 한국 왔다갔다 하는 아이라면 한국에서 쓰는 은어 방언까지도 알아요.
아이가 교포건 아니건
그 할머니는 폭행죄 맞지 않나요?
죄값 치러야죠.
어디 자기 기분에 맞지 않다고 사람을 때리나요. 그것도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세상 무서운 게 없는 사람은 제대로 벌을 받아봐야해요.
나이가 무기는 아니죠.40. 조폭할매
'10.10.5 12:05 PM (114.200.xxx.93)완전조폭할매네요,,상습범같고
지하철에 올라서 희생양을 물색하는 그림이 그려지네요
가장 만만해보이는 사람 앞에 서서 자리 양보안해주면 시비거는 무서운 할매
기운도 조폭수준이네요
학생이 말투가 영어식 표현같이 어색하다 했더니 교포???
여튼 이할매 단단히 혼나야할듯,,,나이만 먹으면 어른이고 존경받는존재인가?41. 당근
'10.10.5 12:14 PM (122.38.xxx.5)다른 거 떠나서 그 아이는 그저 좀 버릇없는 요새 애들입니다. 그 할머니는 범법자입니다.
그리구 그 아이는 미성년이고 할머닌 완전? 성인입니다.
괜히 성인이 되는 거 아니고 미성년보다 책임이 많으니 분별해서 행동해야 하는겁니다.42. 위에
'10.10.5 12:32 PM (122.37.xxx.68)당근님 말씀에 동의합니다.1000퍼센트.
43. mm
'10.10.5 1:35 PM (121.143.xxx.89)이런식의 카더라 통신 너무 싫어요.
그리고 그 아이의 xx못생긴게.. 이거 너무 한국 청소년스러운 욕 아닌가요?;;;;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길래.
저도 당근님의 말씀에 동의.44. 제경험이요
'10.10.5 1:37 PM (122.34.xxx.201)다리가 너무 아파서 노약자석에 어머니랑 같이 앉아가는데
어떤할배 내 바로 앞에 와서 일갈하길 자리 비우래요
그래서 나도 앉아갈 자격잇소햇지만 막무가내
그래 민증까자구햇더니 &^%$%^&
어림도 없주 나도 60대인데
계속 지롤해서 곁에 앉아잇는분께 주민증 보여주엇더니 웃대요
그리곤 앞이 할배한테 당신도 줘봐하니 내미는디 시상에 곱게 미치지 겨우 55세여서
네 이놈 어른을 몰라봐도 하고 호통쳐주셔서
몇년 묵은체증 내려갓어요
어르신은 개뿔 요새 막무가내 너무 많아요
89세신 어머니 머리 검은물 들여서 고와보이니
별미틴작자 자리 내놔할땐 멱살잡아 끄집어내리고도 싶어요
애도 그렇지만 안하무인 노인네들 하두 많아서
지하철1호선은 타기 겁날때잇어요 주민증 항상 지참합니다45. ..
'10.10.5 1:39 PM (114.205.xxx.185)만약 내딸이 그렇게 되었다면 전 가만히 안있을거에요.
너무 관대하신 분들 많은데 내딸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죄송하다고 말한게 어눌하다고 그렇게 맞을짓이라면 이세상에 안맞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교포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중1가진 부모들 자식 어떤가요..
죄송하다고 햇는데 부모운운 하는데 계속 죄송합니다하고 있을 애들 있나요..
어른이라면 어른답게 행동하셨어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그아이가 받은 상처가 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