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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사는데 냄새를 맡아보고 사는거 어떻게 보이세요?

어제 조회수 : 759
작성일 : 2010-10-04 13:41:49
아는 사람이 수퍼에서 껌을 고르는데 일일이 냄새를 맡아보고 사는데요,
방금도 한 여섯일곱가지를요.그러고 한가지만 사요.
본인이야 맘에드는 향이 나는걸 사고싶어서라지만
코에 대고 냄새 맡는데 물론 코는 안닿지만 코 바로 밑에 대고.느낌은 별로거든요.
저는 보통 설명서에 적힌 향을 본다거나 대충 포장지 색깔이 향을 표현한다든지 그렇게 사는데
물론 제 속으로 삼켰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아무렇지 않나요?저만 괜히 별스러운가?
IP : 122.100.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4 1:44 PM (110.46.xxx.24)

    개 같아요..ㅋㅋ

  • 2.
    '10.10.4 1:45 PM (121.172.xxx.237)

    저도 자주 그러진 않지만 가~끔 냄새를 맡아보고 사요.
    그게 코에 바짝 대고 모든 종류를 킁킁하진 않지만 한두가지 들고 그냥 흠~하고
    맡는 정도? 왜 민트 중에 너무 강한 민트 있잖아요. 전 그걸 피할려고 그럽니다.

  • 3. .
    '10.10.4 1:47 PM (123.204.xxx.230)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신체에 직접 닿는 것도 아니고요.
    만약 옆에서 직접 그러는 거 보면 별나다는 생각이 들거 같아요.
    그렇게 들었다가 놓을 껌은 사실 사도 상관없을텐데...모르고는 사도 알고는 집지않을거 같아요.
    그 뒤에 있는 껌을 살 듯...

  • 4. ..
    '10.10.4 1:52 PM (211.108.xxx.9)

    껌을 거의 안사서 가물가물하지만...
    한번씩 살때는 냄새맡는것 같아요 저도...-_-;;

  • 5. 저도
    '10.10.4 1:55 PM (58.141.xxx.162)

    전 꽃냄새 나는 껌 씹으면 토할 것 같아서 향 맡아보고
    사요. 이상하지 않은데...그러면 안 되나요?

  • 6. 흠...
    '10.10.4 2:00 PM (72.213.xxx.138)

    저두 냄새 맡아보고 사는데요? 쓴것도 냄새 이상한 것도 싫구요. 그게 뭐가 문제죠???

  • 7.
    '10.10.4 2:09 PM (113.10.xxx.26)

    남의 집에 와서 반찬 냄새, 수건 냄새 맡는 것만 아니라면...ㅋㅋ 제가 아는 언니가 그래서 민망해요.

  • 8. ㅎㅎ
    '10.10.4 2:54 PM (180.71.xxx.214)

    남동생이 뭘 먹기 전에 가끔 그러는데 온 집안 사람들이 야유합니다.
    네가 개냐....추저분 하니 밖에 나가서 제발 그러지 말아라....
    보기 좋은 광경이 절대 아닙니다.

  • 9. 저도
    '10.10.4 4:31 PM (122.45.xxx.55)

    가끔 무의식적으로 껌 냄새 맡아보는거같아요 궁금하니까 ..ㅋㅋ

  • 10. ㅇㅇ
    '10.10.4 8:55 PM (123.213.xxx.104)

    껌은 무슨 향을 넣잖아요. 그래서 맡는 것 같은데..
    전 예전에 "이브"란 껌을 되게 좋아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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