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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브랜드 입을만 한가요?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0-10-04 11:11:23
영등포 신세계에서 행사하길래 하나 잽싸게 사왔는데
(분홍 후드티...)

이게 스페인에선 중저가 의류브랜드인가요?

자라브랜드 사는건 처음인데 입을만들 하신가요?

날 더 추워지면 입을라고 하는데 입어보신분들 어떠세요?
IP : 119.196.xxx.1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0.10.4 11:14 AM (124.136.xxx.21)

    전 가격대비 그냥 그렇더라구요ㅠ
    세일할 때나 그나마 건지고......
    질이 너무 안 좋은 듯.
    근데 뭐 티셔츠 종류나 한철 입을 옷은 질 따지는 것도 그러니....
    티셔츠는 그냥저냥 입어요 ㅋㅋ

  • 2. 가격대비
    '10.10.4 11:14 AM (58.145.xxx.215)

    가격대비 질은 좀 떨어지는편이라서 세일안하면 잘 안사게되더라구요
    바지는 사서 잘입었네요.

  • 3. 흐미
    '10.10.4 11:15 AM (118.36.xxx.1)

    저도 자라 바지는 두 개 사서 잘 입고 있네요.
    근데 물건이 갈수록 별로인 듯 해요.

  • 4. ^^
    '10.10.4 11:25 AM (180.71.xxx.214)

    패스트 푸드 같은 패스트 패션이라고....
    최신유행을 잽싸게 따라가는 한 철 입기 즐거운 옷이라고 하던데요.

  • 5.
    '10.10.4 11:34 AM (211.104.xxx.205)

    여기서 듣고 코엑스에 우연히 들어가봤는데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안입어요.

  • 6. ciaociao
    '10.10.4 12:17 PM (211.243.xxx.245)

    망고 자라 모두 서양인 체형에 맞춘 옷이다보니 허리선이 좀 다르더라고요.
    저처럼 극동양인체형은 허리선 들어간 남방이나 원피스 자켓 모두 안어울리더군요.
    등이 붕 떠서는....우스워져요..
    키크고 다리긴 울 시누는 아주 즐겨입더군요. 잘 어울리고 ㅎㅎ

  • 7. .
    '10.10.4 12:24 PM (218.154.xxx.136)

    정말 느끼는 건...

    우리 나라 사람을 위한 옷은 아니라는 생각..

  • 8. .
    '10.10.4 12:26 PM (211.224.xxx.25)

    다 안좋다 하시는데 전 올 여름 끝날쯤에 자라 갔다가 거의 건져온 옷이 있는데요. 19000 인가 주고 샀는데 옷감 질이 너무 좋아서 놀랐는데요. 그냥 싼 옷인가 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옷감이 너무 좋아서 다시 보게 됐어요. 옷 색감도 은은하니 좋고 근처에 상하신발가방까지 다 코디 되어 있어서 좋던데요 그리고 독특한 느낌의 옷도 많고

  • 9. 가격대비
    '10.10.4 12:29 PM (58.145.xxx.215)

    자라 디자인이 좋은수밖에없는건 다 명품카피거든요^^::
    싸게 그해 유행하는 명품스타일로 입으시기에는 좋아요

  • 10. 질 안 좋아요
    '10.10.4 2:06 PM (121.181.xxx.101)

    다만 그 때 그 때 트렌드를 반영한 옷이 빨리 나오죠
    패스트 패션의 대표 주자들 아닌가요
    망고 자라 h&m
    홍콩이나 현지 가서 세일때 아니면 거의 안 사요

  • 11. 자라 보면
    '10.10.4 2:14 PM (124.61.xxx.78)

    오래전 명동의류 생각나요.
    그런데 품질은 비슷하나, 저렴하지는 않다는거.

  • 12.
    '10.10.4 5:28 PM (211.178.xxx.53)

    h&m명동점 오픈날 줄서서 들어갔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언젠가 가보니 옷이 너무 후줄근하고 꼭 폐업정리하는거 처럼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별 기대없이 뉴욕 매장에 가봤더니
    우리나라보다 옷이 훨 예쁘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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