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배불러서 마치 위장이 터저버릴거같아요.. ㅠㅠ 이미련함..ㅠㅠ

조회수 : 991
작성일 : 2010-10-03 22:50:24

말그대로 배불러 죽을거같네요....

저녁때 송편 10개쯤 먹고는 친구랑 만나서 친구가 만들어온 치즈파이 한조각..

그리고 돼지갈비2인분정도에 소주한병. 콜라 작은거 한병.. 또뭐더라.. 하..

배가터질거같네요..

왜이렇게 전 입에 집어넣고보는걸까요.. 동물일까요?..

전식욕의 노예... 목에 손이라도 집어넣어서 토하고싶어요..

일단 지금 운동을 가야하는게 맞겟죠?... 하.. 괴롭습니다....

IP : 112.144.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10.3 10:55 PM (222.106.xxx.112)

    저녁에만 천칼로리는 먹은것 같아요,
    근데도 푸딩하나 먹고싶어서 끼륵끼륵,,,
    전 운동도 안해요,,그냥 숙명이려니,,,

  • 2. ..
    '10.10.3 10:59 PM (61.79.xxx.50)

    저도 아까 고기랑 밥 먹으면서 ..푼 밥 양이 너무 많아서 양념 묻힌 바람에 덜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먹으면서..가족까지 밥 많이 줘서 많이 먹게하고..반찬도 푸짐하게 올려놓은 꼴보고..
    이렇게 먹으니 살이 안찌겠나 싶어 어찌나 한심한지..저 스스로 제가 미워지더라구요.
    그 밥 세술을 못 버리겠더라구요.뺄려면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도..먹으며 계속 결심햇어요.
    이제부터 정말 반찬 조금씩 담고 밥도 조금만 먹으리라! 좀 우아하게 살고 싶네요..

  • 3. ,,
    '10.10.3 11:00 PM (220.88.xxx.219)

    저도 저녁 먹고 쑥떡을 먹었더니 소화가 안되서 사이다 먹고 있어요.

  • 4.
    '10.10.3 11:02 PM (112.144.xxx.91)

    전 2천 칼로리 정돈가요...?.. 더되나요?....ㅋㅋㅋㅋ.......

    근데도 오늘 마트에서 4개에 3천원조금안하는 다이제를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네요.. 저거 티비보면서 분명 며칠안에 해치울게 눈에 선해요.. 마트가미워요... 그냥.. 마트가미워요.. 왜저렇게 날유혹해서... ㅠㅠ

    두번째 점두개님.. 동감요..... 어째그렇게 밥그릇에 담긴건 뭐든 버리기가 힘들까요... 후..ㅠㅠ

  • 5. ㅠㅠ
    '10.10.3 11:24 PM (175.114.xxx.24)

    미련 미련 중 최고봉이 "배불러 죽겠다~~~~~~~~~~~~~~!!!"랍니다 ㅠㅠ
    알면 뭐합니까?
    저도 저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저도 식욕의 노예 ㅠㅠ
    님의 글을 읽고 내심 동지를 만난 듯 반갑네요. ㅠ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321 제빵에 필이 꽂혀서 5 미지맘 2010/01/24 699
518320 오랜만에 쿡에 왔는데,,다시 느낀 점.. 4 나연맘 2010/01/24 1,105
518319 관리비 고지서가 이상해요! 4 관리비 2010/01/24 992
518318 영어 질문 있는데요.. 2 감사해요 2010/01/24 329
518317 영어 한줄 해석이요... 1 도와주세요 2010/01/24 340
518316 왜 변기뚜껑을 닫아놓는지 모르겠어요. 46 화장실 2010/01/24 10,226
518315 자잘한 비용을 아들에게 내라시는 시아버지 6 울컥 맘 2010/01/24 1,099
518314 보테가베네타 호보백 vs 루이비통 팔레모GM 어떤게 나은가요? 10 가방 2010/01/24 2,361
518313 컨벡스오븐 철판 따로 구입 해 보신분 계세요? 2 오븐 2010/01/24 537
518312 어머니가 드실만한 가방 추천 좀 해주세요. 1 가방 2010/01/24 451
518311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대학원 졸업하면.. 11 진로 2010/01/24 3,118
518310 창동, 방학, 노원역 주변의 한의원 좀 추천해주세요 한의원 2010/01/24 613
518309 82 사이트 너무 느리지 않나요? 8 어휴 2010/01/24 579
518308 사과... 인터넷주문(장터)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사과 2010/01/24 718
518307 동남보건대 카데바 사건 아세요? 6 끔찍해요 2010/01/24 3,296
518306 예비고1 언어 공부 어찌 준비하나요 4 고딩모 2010/01/24 1,434
518305 저는 여자이지만 여자랑은 말이 안통한다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27 통통녀 2010/01/24 4,918
518304 3억6천만원 빌라 매입시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서울) 2 ^^ 2010/01/24 550
518303 우리 남편 불러놓고 집사라고 한 친정엄마 27 에고 2010/01/24 7,078
518302 꿈이 너무... 그래서... 4 꿈이 2010/01/24 653
518301 도우미 아주머니 설날 보너스 얼마쯤 드리는게?? 2 apple 2010/01/24 933
518300 여성 절반 “20대 후반 혼전 성경험” 19 ddd 2010/01/24 3,283
518299 조림간장은 설탕 들어간거라서 설탕은 안넣어도 되는거지요? 1 조림간장 2010/01/24 342
518298 시 좋아하세요? 2 2010/01/24 252
518297 경찰대학 진학할려면... 14 진로고민 2010/01/24 1,674
518296 아이랑영화보기.. 2 은새엄마 2010/01/24 381
518295 편의점에 택배 맡겨도 하루면 갈까요? 1 월요일 점심.. 2010/01/24 385
518294 김홍도 목사 "성도들 기도로 큰 좌파 두 뿌리 뽑아" 9 세우실 2010/01/24 623
518293 24평에서 입주도우미와 사시는 분 있으세요? 4 추운데 2010/01/24 1,403
518292 아기.... 예방접종을 안하신분 계신지요? 13 궁금... 2010/01/24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