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2 학부모인데요~학교에서 어린이 안심 서비스 가입하라고 하는데 괜찮나요?

학부모 조회수 : 696
작성일 : 2010-10-03 22:18:49
학교에서 공문이 왔는데요
KT에서 하는거고 단말기를 아이 책가방에 붙이면 등하교 시간을 알려준다는데..
혹시 쓰고 계신 학부모님 괜찮나요?
한꺼번에 애들 등교 하는데 시간이 정확히 찍혀 오는지도 궁금하구요
가입비 1만원에 월 5천원씩 사용료 있구요
단말기는 무료인데 부가세는 따로구요
우리 애는 핸폰이 있어서 할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근데 전국의 초등학생이 몇명인데..이런건 나라에서 무료로 좀 해주지..
1인당 5천원이면 적은것 같아도 전국 초등학생이 거의 다 가입한다면 꽤 큰 금액일텐데....말이죠



IP : 218.101.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네요
    '10.10.3 10:21 PM (114.200.xxx.56)

    그거 개인적으로 해도 정보가 별로 정확하지 않다는 얘기 들은것 같은데
    그리고 휴대폰 있다면 굳이 돈까지 내면서 할 필요는 있을까요?
    그거 결국 kt 돈 벌어주는거고, 학생을 영업대상으로 본거 아닌가요@.@

  • 2. 저희는
    '10.10.3 10:22 PM (121.189.xxx.136)

    아직 사용료는 안내고 있는데요,,,

    저는 딸래미를 키워서 그런지 안심이 되더라구요,,

    등교하면 문자오고 하교하면 문자오고,,,

    맘적으로 안심은 되더라구요,,

    문자가 에러 딱 한번 있었어요,,,

    계속 연속적으로 등교했다고 문자가 온적이 있었어요,,,

  • 3. ..
    '10.10.3 10:25 PM (218.101.xxx.252)

    그러니까요..5천원은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건..어쩔수 없네요

  • 4. ㅜㅜ
    '10.10.3 10:32 PM (175.114.xxx.24)

    많이 좋아졌나 몰라도 1년 전만해도 에러 많이 있었어요.
    취지가 좋아서 가입했었죠. 아이들 핸펀을 아직 사주지 않았기때문에 더 더욱 맘에 드는 서비스였는데.....
    아이가 학교에 갔는데....도착했다는 문자가 안온다든지, 수업하러 학교 갔는데...하교했다는 문자가 오기도 하고...아예 문자 자체가 오지 않기도 하고....
    여하튼 여러가지 에러로 아이가 사고 당한 줄 알고 헐레벌떡 이동네 저동네 찾아 다닌 적도 있고 ㅠㅠ
    가입 안한 것만 못해서 kt에 전화해서 몇 번 항의를 하기도 했는데...
    아직 시스템이 확실히 자리 못잡아서 그렇다나 뭐라나...
    그러면 확실히 자리 잡은 후에 서비스를 실시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따지고...
    결국 해약했어요.
    엄청 스트레스를 주는 서비스였어요.ㅜㅜ

  • 5.
    '10.10.3 11:17 PM (110.10.xxx.207)

    하고 있는데 별거 없어요,.
    그냥 말 그대로 등하교 문자만 와요~ 5천원 너무 비싸요.부가세까지 5500원 나가는데 아까워요., 하지만 그래도 불안하니 울며겨자먹기로 그냥 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초 2남아예요.

    핸펀 사주면 안 할거예요.,

  • 6. 불안
    '10.10.3 11:19 PM (222.233.xxx.174)

    가입했다가 해지하고 핸드폰 사줬어요. 마음 휠 편하네요.
    제가 7월에 쓴 글이예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7&sn=off&...

  • 7. 엉터리
    '10.10.3 11:21 PM (220.126.xxx.58)

    제가 사는 김포는 아직 시범지역인데 정말 엉터리에요.

    등교를 했는지 하교를 했는지 문자안오는 경우가 부지기수고, 시간도 몇시간 훌~쩍 지나

    하교타임때 등교문자도 오더라구요.

    제시간에 안오니 그것만 믿고 있다가 오히려 헷갈려요.

  • 8. 나 참....
    '10.10.3 11:56 PM (175.114.xxx.24)

    저 위에 ㅜㅜ란 이름으로 댓글 쓴 사람인데요.....

    여기 글 읽다보니 은근히 화가 나네요.
    아니, kt에서 그런 되도 않는 서비스 아직도 하면서 돈은 돈대로 다 받아 챙기는 거군요.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으로 가입하라고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믿음을 갖고 가입했었던 기억인데...이거 뭐 조치를 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9. ㅂㅂㅂ
    '10.10.4 2:47 AM (211.234.xxx.22)

    한달만에 해지했습니다
    그게 무선으로 신호받아서 문자주는건데요
    아이가 교문근처만가도 문자옵니다
    근방50~100M내요

    방과후하러갔는대 하교했다 문자오지않나
    교문들어서지도않았는데 등교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321 제빵에 필이 꽂혀서 5 미지맘 2010/01/24 699
518320 오랜만에 쿡에 왔는데,,다시 느낀 점.. 4 나연맘 2010/01/24 1,105
518319 관리비 고지서가 이상해요! 4 관리비 2010/01/24 992
518318 영어 질문 있는데요.. 2 감사해요 2010/01/24 329
518317 영어 한줄 해석이요... 1 도와주세요 2010/01/24 340
518316 왜 변기뚜껑을 닫아놓는지 모르겠어요. 46 화장실 2010/01/24 10,226
518315 자잘한 비용을 아들에게 내라시는 시아버지 6 울컥 맘 2010/01/24 1,099
518314 보테가베네타 호보백 vs 루이비통 팔레모GM 어떤게 나은가요? 10 가방 2010/01/24 2,361
518313 컨벡스오븐 철판 따로 구입 해 보신분 계세요? 2 오븐 2010/01/24 537
518312 어머니가 드실만한 가방 추천 좀 해주세요. 1 가방 2010/01/24 451
518311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대학원 졸업하면.. 11 진로 2010/01/24 3,118
518310 창동, 방학, 노원역 주변의 한의원 좀 추천해주세요 한의원 2010/01/24 613
518309 82 사이트 너무 느리지 않나요? 8 어휴 2010/01/24 579
518308 사과... 인터넷주문(장터)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사과 2010/01/24 718
518307 동남보건대 카데바 사건 아세요? 6 끔찍해요 2010/01/24 3,296
518306 예비고1 언어 공부 어찌 준비하나요 4 고딩모 2010/01/24 1,434
518305 저는 여자이지만 여자랑은 말이 안통한다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27 통통녀 2010/01/24 4,918
518304 3억6천만원 빌라 매입시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서울) 2 ^^ 2010/01/24 550
518303 우리 남편 불러놓고 집사라고 한 친정엄마 27 에고 2010/01/24 7,078
518302 꿈이 너무... 그래서... 4 꿈이 2010/01/24 653
518301 도우미 아주머니 설날 보너스 얼마쯤 드리는게?? 2 apple 2010/01/24 933
518300 여성 절반 “20대 후반 혼전 성경험” 19 ddd 2010/01/24 3,283
518299 조림간장은 설탕 들어간거라서 설탕은 안넣어도 되는거지요? 1 조림간장 2010/01/24 342
518298 시 좋아하세요? 2 2010/01/24 252
518297 경찰대학 진학할려면... 14 진로고민 2010/01/24 1,674
518296 아이랑영화보기.. 2 은새엄마 2010/01/24 381
518295 편의점에 택배 맡겨도 하루면 갈까요? 1 월요일 점심.. 2010/01/24 385
518294 김홍도 목사 "성도들 기도로 큰 좌파 두 뿌리 뽑아" 9 세우실 2010/01/24 623
518293 24평에서 입주도우미와 사시는 분 있으세요? 4 추운데 2010/01/24 1,403
518292 아기.... 예방접종을 안하신분 계신지요? 13 궁금... 2010/01/24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