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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얻어먹을 각오하고
그런데 몇년전부터 알고지낸분이 동국대경주 인문대 86학번이예요.
문제는 자주 학교문제에 이야기를 한다는거..
이제까지 그냥 저는 듣고있기만하고 있었구요.
동국대경주 인문대수준이면 계명대는 우습고 영남대 인문대 어느학과라도 갈수있었다는거죠.
그런데 저희때는 대구에서 영남대 계명대 효성여대(지금의 가톨릭대)못들어가는 애들이
동경대간걸로 알고있거든요.그때 대구대는 후기대라서 제외시키고.
저는 뭐 지방 사립대 그것도 인문대쪽이라 평소에 비교같은거 할맘도없고 그래서 신경을
안쓰고 살았지만 그분의 이야기 자꾸듣다보니 기분이 나빠질라 그래요.
대구쪽에 계신 86~89학번 분들.
정말 그때 그랬었나요?
글 써놓고도 유치하단 생각드는데.
그때 대학 배치표 같은거 볼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 읭
'10.10.2 2:47 PM (124.138.xxx.2)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얘기를 그 분이 하는 이유는 내면 깊숙한곳에서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열등감이 용솟음쳐올라오기 때문이랍니다ㅋㅋ 그냥 그분이랑 잘 안 노시고 살짝 거리를 두시는 게 편하실 듯.....
2. ,,
'10.10.2 2:51 PM (218.232.xxx.210)그분과 계속 얼굴 봐야 하는 사이인가요
아니라면 서서히 멀어지심이...
솔직히 도토리 키재기 같구요
그게 아니라 서울대 연고대랑 비교한다해도
학벌 가지고 그러는 사람 별로네요..
나이도 적잖은분이..3. 그런데요..
'10.10.2 3:00 PM (211.210.xxx.6)제가 89학번인데요..부산.
사실..우리때..계명대는 반에서 정말 하위권아이들이 갔었어요..
한반에 55명이면 40등하는아이들..
합격해서 다니던데...4. 저 학번이면
'10.10.2 3:00 PM (222.106.xxx.112)아니가 40중반인데,,,그때 동대 경주는 서울 인문계여고에서 아무나 쓰면 붙었어요,,
아니할말로,,,스카이도 아닌데,,,자기무덤 자기가 파는격입니다,5. ㅎㅎ
'10.10.2 3:01 PM (125.137.xxx.251)원글님말씀대로 지방사립대 인문쪽이면...다 그만그만하지요...저는 효대94학번인문계열입니다.
윗분말씀대로...참 유치찬란한 분이시네요..그분..^^
저입시때도..동국대경주캠퍼스점수로..영남대 어느과나 지원가능하다는건...말도안되었구요.
일단 국립인 경대빼고...젤위가 영대였고...나머지...계대..효대..정도...사실효대도 약대교대빼곤 그렇고그렇지요..(저포함해서)6. 아니
'10.10.2 3:01 PM (222.106.xxx.112)ㅡㅡ>나이,,,
오타 수정합니다,7. 음..
'10.10.2 3:05 PM (58.120.xxx.59)이렇게 말씀드리면 죄송한데,
서울대 나온 여자분들은 절대로 학교다닐때 공부 잘 했다는 둥,
어느 학교 공부 못했다는 둥 그런 이야기 안 합디다.
도토리 키재기는 그만.. 지금 내실을 있는 삶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냥 무시하심이....8. ㅎㅎ
'10.10.2 3:06 PM (119.64.xxx.174)그냥 내버려 두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답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평생 그런거에나 집착하면서 살겠다는데...
그리고 대학 서열이 없지는 않지만 댓글 다신분들 말 처럼 하다못에 살고 있는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선호 대학은 갈릴 수 있는거구요. 전공, 성별, 개인사정,,, 변수는 많은 거잖아요.
그런가요.. 하고 마세요~ ^^9. 그냥 무시하세요
'10.10.2 3:09 PM (116.37.xxx.138)도대체 도토리키재기를 왜 한답니까? 86과 89가 차이가 난다해도 그게그거예요.. 다른 사람들 시각으로 보자면..
10. ..
'10.10.2 3:23 PM (114.207.xxx.153)저도 전에 글 올렸는데 경기권 전문대 나온 사람이 경북대 영문과를 지방대라 비웃더이다...
11. 저 대구사람
'10.10.2 3:27 PM (122.100.xxx.38)저 대구에 있는 대학 나오고 89학번입니다.41세^^
계대,효대 전체적으로 보면 하위권 대학이지만
경주 동국대는 그보다 더 처졌어요..암튼 저희들 분위기에선..12. 혹시
'10.10.2 3:42 PM (218.238.xxx.226)후기로 간거 아닐까요?
저희 언니 친구가 서울에 있는 대학 떨어져서 후기로 동국대경주 갔거든요..
그 언니가 전기로 대구에 있는 대학에 원서 넣었더라면 당연히 어디든 붙었을꺼에요, 전기 떨어지고 후기로 동국대 갔었는데, 암튼 전기 후기 차이로 말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13. 경북사람
'10.10.2 3:50 PM (180.69.xxx.161)학력고사 세대인데요.
전기대는 경대, 영대, 계대, 대구대, 효대, 동국대 순으로 원서를 썼어요.14. 당연히
'10.10.2 3:56 PM (121.180.xxx.24)경주동국대가 계대,효대보다 약하지요.
15. 계대나 효대는
'10.10.2 4:26 PM (110.15.xxx.60)당연 자기들이 우월하다고 하지만 ...서울에서 학교다닌 저희들은 모두 지방간 친구로밖에
안보입니다 ~~~~ㅎㅎㅎ
우스개소리로 유명대학 지방캠퍼스는 학교로 쳐주지도 않았다능~~~~16. ..
'10.10.2 4:34 PM (211.228.xxx.25)요즘은 4년제 좋은학교 나와서 전문대 들어가는 판에
아직도 학교서열로 왈가왈부하다니
참,,,답답합니다
제가 보기엔 거기서 거기같은데17. 근데요
'10.10.2 5:22 PM (210.116.xxx.86)뭐 도토리 키재기니 지방대 거기가 거기니
학교서열 뭐하러 따지느냐니 하는 분들...
말씀은 다 옳습니다만 원글을 자세히 읽어 보시길...
원글님도 듣고만 있는데 옆에서 자꾸 그걸 가지고 긁어대니
한 번 확인이라도 해보자 싶은 것 아닐까요.18. ㅎㅎㅎㅎㅎ
'10.10.2 5:45 PM (112.148.xxx.28)어디서나 듣는 사람 입장 배려않고 막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나이도 자실만큼 자신 분들이 아직도 학벌 얘기하는 사람보면 참...없어보입니다.
그 사람과 놀지 마세요...19. ..
'10.10.2 5:55 PM (118.223.xxx.17)살짝 다가가가 귓속말 해주세요.
"서울대, 연대도 아니고 남들이 들음 다 고만고만한 학교 가지고 찌질하다 그런다.
고마해라. 마이했다 "20. ㅋㅋㅋ
'10.10.2 6:15 PM (121.136.xxx.199)윗님 빙고~
21. ㅎㅎㅎ
'10.10.2 6:18 PM (124.195.xxx.86)난 옛날에 잘햇어
나
우리집 장롱에 금송아지 열마리 있었어
나 비슷하게 들립니다 ㅎㅎㅎㅎ22. 85학번
'10.10.2 6:25 PM (119.207.xxx.223)집에 대구고 대구에서 다녔는데요.그당시로 경대 영대 계대 효대 순서고, 동국대 경주캠은 거의 전문대수준 아니었나요? 대구에서는 효대까지 못들어가는 친구들이 대구내에 있는 전문대 갔는데요. 경주캠은 잘 안갔습니다. 제가 알기론 대구내에 있는 전문대수준이었던걸로 기억해요.
23. .
'10.10.2 6:29 PM (222.239.xxx.168)대구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저도 90학번 대구에 있는 학교에 다녔는데
대구권내에서는 순위가 그렇지만 경북에서는 포항,경주,그 주변동네에서는 동국대캠퍼스가 계대와 비슷한 수준이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대구 사람은 대구권내에 학교만 다녀도 충분하지만 경북권내에서는 굳이 대구 안 가고 경주에서 학교 다녔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24. 그당시..
'10.10.2 7:13 PM (121.124.xxx.188)제가 알기론 전문대수준이었던걸로 기억해요.22222222222222
제가 아는 이가 그렇게 경주캠인문대나왔어요.고맘때....
타도시사는데 합격할려면 그기밖에 안되어서리..
계명대와는 차이가 분명 나지요.
그리고 전 계명대수준은 정확히 몰라요..
단지 그 학교가 카트라인정도가 전문대였지 아마라고 기억하네요.
솔직히 본교따로 있는 지방캠..그런 수준이였고...
원글님은 정확한걸 알고싶으시고
다른분은 지방대가 그기서 그기지하는 말씀에 답답해 하시는것같아서리..
지방대도 지방대나름으로 서열이 분명히 서있습니다.
가끔 저렇게 깜박하시는분들이 있어서 문제이지..25. 헉
'10.10.2 7:52 PM (183.98.xxx.24)서울대-카이스트, 연대-고대 머 이런 대학 구도도 아니고...
전 솔직히 두 대학 다 있는지도 몰랐는데,,,무슨 커트라인에 배치표까지....26. 참.
'10.10.2 7:55 PM (121.148.xxx.111)이러니 우리 사회가 학력 위주로 생각 안한다는 말 거짓이죠!
40대에 그나마 대학 근처에도 못가 본 사람들도 많을텐데.
그냥 그 사람 생각 절대 안 바뀝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원글님 그런거 밝힌다면 그 사람과 똑같이 유치한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아요.27. 89,86
'10.10.2 8:00 PM (180.65.xxx.108)학번이면 출신학교 거론할 할 나이는 훌쩍 지난 거 아닌가 싶네요 ^^
미혼이신가 ....
결혼하시고 아이 키우신다면 .... 영유냐 일유냐 혹은 초등학교 학군이나 .. 영재원, 경시 등등
아이들 학교 이야기가 주된 관심사이실텐데 ...
86학번 님께서 굳이 과거 출신교 이야기를 왜 그리 강조하실까 .. 궁금해시면서
새삼 제가 어디 나왔고, 그때 수준이 어땠는지 돌이켜 보게 되네요 전 90학번이예요 ...
저두 평범한 지방대 나왔고 서울로 취직했고, 이름만 대면 알만한 식품회사 홍보실에서
열심히 일했고, 집안 안정적이고 (저희집보다는 환경이 더 좋은) 직장또한 나름 이름있는 증권사
다니는 신랑 만나 아이 둘 낳고 평범하게 잘~ 살아요
그러다 보니 제 출신학교에 대해 졸업이후 그다지 오래 생각해 본일이 없네요
제가 이상한가요?28. 웜메...
'10.10.2 8:18 PM (221.141.xxx.81)경주 동국대.... 참 그리 자랑스러울 것도 없는데 왜들 이러실까요?
나이들도 드신 분들인데.29. 어이구...
'10.10.2 8:27 PM (124.53.xxx.44)참내.. 죄송하지만 서울대 연대도 아니고 지방대 그런 대학 있는줄도 몰랐다에 한표!!!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서울토박이라 지방대 알지도 못합니다..
그냥 무시하세요..30. 경상도
'10.10.2 9:06 PM (121.133.xxx.8)도토리들,,,,
키재고 있네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에그 그러니 대구쪽이 통채로욕먹는거 아입니까!!,, 나도 경상도지만,,,,그따우 아줌마 무시하세요,,이사를 가던지? 쎄게 말해서 이사가게 만들던? 그아줌마 진자 싸이코하네,, 열통터져 성질급한 경상도가 한마디~~31. 경주사람
'10.10.2 9:14 PM (218.238.xxx.181)정말이지 그런식으로 학교레벨 따지는 건 좀 웃기기도 하고 의미없는 것 같지만요.
원글님이 궁금해 하시니...
혹시나 참고하시라고 저도 몇자 거듭니다.
제가 아는 사람 경주고향이고 89학번입니다.
경주에서 고등학교 다녔구요.
그 사람말로는 그 당시 대입때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가는건 주위 사람들한테 너무 부끄러워서 못 갔다고 합니다.경주나 포항지역에서도 그만큼 인지도는 낮은 학교였나 봅니다. 그당시에는요.
그 사람 성적은 하위권. 대구에 있는 대학은 아무곳에도 못갈정도.
그래서 경남대 식품관련 하위과에 원서냈는데 낙방하고 전문대 간 케이스있습니다.32. 제 친구네
'10.10.2 9:47 PM (124.61.xxx.78)친구 동생이 한국 최고라는 서울대 의대생일때...
친척모임에 나가면 한 사촌오빠가 이 동생이 말만 하면 "누가 무식하게..." 이러더랍니다.
그 사람, 돈주고 모대학 들어간거 모르는 친척들이 없었는데 말이죠. ㅎㅎ33. 제 느낌은
'10.10.2 10:42 PM (180.66.xxx.4)-_-;
34. 아~
'10.10.2 11:17 PM (115.136.xxx.166)유치합니다..
그런 말 또하면
그냥 도토리 키재기 지요~
이제 그만하세요
하세요35. ...
'10.10.3 1:08 AM (221.157.xxx.24)살짝 다가가가 귓속말 해주세요.
"서울대, 연대도 아니고 남들이 들음 다 고만고만한 학교 가지고 찌질하다 그런다.
고마해라. 마이했다 " --->완전 빵터졌습니다..ㅋㅋ36. 음
'10.10.3 9:17 AM (121.172.xxx.237)댓글들 보니 역시 씁슬..
지방 대학은 대학도 아닌가 보네요.
서울권 대학 얘기 나올때는 다들 열성적으로 댓글 다시더니..
그때는 대학 레벨 알아서 뭐해요? 이런 댓글 거의 없었거든요.
본인 스스로 이런 얘기 들으면 다른 분들도 속상하실텐데요..
전 00학번이라 저때 대학 레벨은 잘 모르지만..만약 내가 나온 대학보다 좀 낮은
커트라인의 대학이 있었는데 비슷하다고 우기거나 내가 나온 대학이 훨씬 더 좋은
대학이다. 라고 하면 어이도 없고 기분도 나쁘실거에요.
지방대라서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 이런 말 참 가슴 아픕니다. 저도 지방대 출신입니다.37. 도토리
'10.10.3 10:02 AM (122.34.xxx.158)도토리 키재기라고 말하는 사람들 얼마나 잘나서 남에겐 중요한 문제에 그리 말할까요? ? sky끼리 비교를 해야 그나마 애기거리가 되나요? 그 잘난 sky도 어떤 사람들에겐 도토리 키재기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댓글다시는 분들이 이리 많은걸 보니 우리나라 참 희망이 없어보입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그러네요.
38. 찌질이들
'10.10.3 10:31 AM (121.133.xxx.8)찌질하다못해 더 찌질한 사람들이 편들어 주고 있으니,,,,앞뒤 분간도 안되고 창피함도 모르고 발전도 없는게지요,,, 지방 모학교?들이 도토리 키재기, 찌질하다는 것이 아니고 86? 89학번 정도면 40대 초,중순 웬만한건 인지 하고 살 나이대이신대,,, 그렇게도 학력이란 자존감과 비교감이 강하시면 아직도 남은 인생 충분히 노력해서 여러가지 방면으로 자존감 회복할수 있는 나이대입니다,,,,그것이 인생이고요!!,,, 찌질스런 이야기에 더이상 댓글 달 가치도 없어 보입니다만,,,,
더 찌질스런 글들이 많아~~39. 흠
'10.10.3 11:09 AM (119.64.xxx.204)그냥 맘먹고 이 글 프린트해서 보여주면 되겠네요. 속상하시겠어요.
40. ..
'10.10.3 11:18 AM (58.120.xxx.126)경주 동대는 분교 아닌가요?....모르는 사람에게 구태여 분교라고 안해도 되니 간거 아닌가요?
41. tksskrwl
'10.10.3 11:28 AM (211.238.xxx.145)그때 당시의 배치표입니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_pds&mode=view&num=120319&page=0...42. ..
'10.10.3 11:54 AM (211.199.xxx.132)저 90학번 입니다...서울에서 지방대로 학교를 간 경우에는 계명대보다 학교네임때문에 동국대 경주에 간 경우도 있을겁니다..그러나 집에 대구인 경우에는 대구에 있는 학교 못갈 성적인 경우 동국대경주 갔었습니다..그시절 학교서열이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효성여대..비슷)..그다음이 동국대경주였습니다.아마 대구한의대의 한의예과를 뺀 다른과들..과 비슷한 수준...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생기자 전문대 들어갈 애들이 좋다구나~하고 들어갔었죠...그리고 학교분위기도 서울의 공부안하는 날라리들도 많이 왔고 해서 정말 놀자판이었다는 소문이..--;;;
그리고 위에 반에서 40등이 계명대 갔다는분...제가 학교다닐때는 반에서 40등은 산업대나 전문대에 갔어요..계명대도 과에 따라서는 경북대나 영남대 낮은과보다 컷이 높은과도 꽤 있었고(간호학과나 경영학과..)제 친구가 계명대 생물학과 갔었는데 반에서 20등 정도?..10등 안이면 경북대 10몇등이면 영남대 20몇등은 계명대..대체로 30등 이후는 효성여대..그렇게 원서를 쓴걸로 기억...합격 불합격이야 그날 시험 운도 있을테고...원서질 잘하면 붙기도하고...--
40등 넘어가면 전문대...--; 한반정원 58명이었음...동국대 경주는 40몇등이 운좋게 들어갈 수 있는 학교였음..43. 전 부산사람
'10.10.3 12:08 PM (222.237.xxx.59)전 부산에 96학번인데요. 제친구중 한명 부산에 4년제 힘들어서 경주캠퍼스 갔는데, 지금은 서울에 취직해서 서울 동국대라고 속이고 사람들 만나더라고요 .친구들 대레고 오면 나더러 경주캠퍼스인거 비밀로 하라며 헉헉
44. 대구토박이
'10.10.3 1:25 PM (125.185.xxx.7)배치표가 말해주네요
그 분교 아줌마 열등감으로 가득찬 못난이네요45. 저도 대구토박이
'10.10.3 1:29 PM (59.151.xxx.88)86학번입니다.
대구에서 대학(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효성 여대 못 가는 애덜, 대구대는 잘 모르겠고..) 못 가는 애덜이 경주동국대로 진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46. 계대>동경
'10.10.3 1:38 PM (211.114.xxx.79)저87학번이고 부산에서 학교나왔습니다.
그때 저도 성적이 고만고만해서 알고 있는데요.
그당시의 제 느낌에는 계대는 중위권 친구들이 가는 학교
동경대는 하위권 친구들이 가는 학교였어요.
지금 댓글중에 도토리 키재기라는 둥 하는 답변이 많지만
막상 자기가 당해 보면 그런 말 안나올거예요.
뻔히 알고 있는 진실을
눈 앞에서 왜곡하려고 하는데
아... 내가 같이 유치해 져야하나
이쁜 내가 참아야 하나...
그 복잡한 심경 알지요...47. ㅎㅎ
'10.10.3 2:44 PM (112.140.xxx.62)경산 Y대학 92학번입니다.
제 시절역시 동국대경주캠퍼스, 경주관광대학(지금 이름 바뀌었는지 몰라요)
막 들어갔답니다.
그 아지매 좀 웃기지 말라고 하이소.48. 도토리들
'10.10.3 2:55 PM (175.115.xxx.156)계명대나 동국대 분교나 거기서 거기..
서울 토박이로 서울서 명문대 나온 사람으로 웃음만 나옵니다..49. ㄱㄱ
'10.10.3 4:38 PM (112.172.xxx.53)학벌자랑하는 것이 우습지만 그당시 경주토박이들은 동국대를 똥대다닌다고 했었어요.
50. 찌질한분
'10.10.3 5:17 PM (121.172.xxx.237)서울 토박이로 서울대 명문대 나오신 분.
학력은 좋으신지 몰라도 인격은 그닥 좋아보이시진 않네요.
내세울게 학력밖에 없으신듯..풉51. 풉
'10.10.7 3:10 PM (110.4.xxx.1)서울토박이로 최고대 나온 나로서는
내세울 게 학력도 있지만..
윗분은 내세울 게 학력도 없으니..어쩔꼬,...
내세울 거라고는 비비틀린 자격지심뿐이구료..푸하하
어릴 때 놀지 말고 공부 좀 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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