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식 단타하시는 분들 건강 괜찮으세요?

조회수 : 1,114
작성일 : 2010-09-29 11:29:43
건강관리 어떻게하세요?

역시 오래하려면, 최소 스윙, 중장기로 돌리는게 맞겠죠?

건강유지하면서 하시는 분 계세요?ㅠㅠ
IP : 125.186.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장
    '10.9.29 11:35 AM (121.148.xxx.125)

    어제는 그럭저럭 했는데 오늘 아침 심장이 벌렁벌렁,
    아직 결정 못하고 있어요.

  • 2. 어휴
    '10.9.29 11:40 AM (121.180.xxx.24)

    저도 단타로 조금 이익도 봤다 손실도 보는데
    명 재촉하는 지름길 같아요.
    그저께 좀 산게 어제 왕창 올라 기분 좋았는데
    오늘 보니 내렸다 올랐다 심장이 정말 벌렁벌렁
    알면서도 손을 못 놓고 있네요.

  • 3. ....
    '10.9.29 12:01 PM (211.49.xxx.134)

    그게 처음엔 벌렁거리는(단타처음 접하고 하루 30퍼를 오르내리는거보며 고혈압생긴 ㅠㅠ)데 하다보면 요령?생기지요
    원하는가격에 매수 매도주문 걸어두고 산것은 또 몇퍼 손절선지켜 스탑설정해두고

  • 4.
    '10.9.29 12:03 PM (125.186.xxx.168)

    단타 수익율은 괜찮은데요. 계속 홈트켜서, 차트 봐야하고, 날마다 매매안하면 불안하고..멍한상태로, 중독된거처럼 ㅠㅠ딴걸 못해요. 심신이 피폐 ㅠㅠ...건강과 삶의질이 바닥으로 떨어진 느낌이예요

  • 5. ..
    '10.9.29 12:17 PM (221.138.xxx.230)

    저의 경우 주식 10 여년 하면서 별 방법을 다 써 봤는데 제게 맞는 방법은

    주봉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주봉 차트에서 20 이동평균선을 뚫고 올라 갈 때에 사서

    다시 뚫고 내려올 때에 파는 방법.

    시세가 금방 변하는 때에는 본전치기나 약간의 손해를 보지만 대개는 충분한 수익을

    주더군요. 첫째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습니다.

    단 실적 좋고 그 회사 차트 특성 상 잘 움직이는 주식 딱 3개만 가지고 놀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981 체중계 바늘이 0에 안있고 140쪽으로 많이 기울었는데 버려야하나요? 1 d 2010/01/18 268
515980 1월 18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만평 2 세우실 2010/01/18 525
515979 국민참여당창당대회다녀와서.. 11 국참당 2010/01/18 857
515978 7살되는 남자아이가 아빠의 아기씨가 엄마의 몸속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궁금하다네요.. 9 . 2010/01/18 1,326
515977 급>> 치아가 갑자기 아플수도 있나요? 자고 일어났는데 4 아파요 2010/01/18 600
515976 시어머니 미워서 ... 읽고서 (펌글) 12 아들과 딸 2010/01/18 1,577
515975 혹시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된 BBC 다큐 음식에 숨겨진 6가지 진실이라는 프로그램 보신.. 5 MBC 2010/01/18 1,297
515974 아들에게 한수 배우다 모자란엄마 2010/01/18 372
515973 방금 모닝와이드에 나온 맛집? 2 맛집 2010/01/18 1,177
515972 시어머니가 반지를 물려주셨어요.. 15 며느리 2010/01/18 3,088
515971 아이폰이 대세인가요? 11 아이폰 2010/01/18 1,519
515970 남편이 부인부르는 호칭에 '너' 인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14 너너너 2010/01/18 1,434
515969 저같은 시댁 있나요.. 10 씁쓸.. 2010/01/18 1,964
515968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에 부양가족 등록을 하면 1 확인가능시간.. 2010/01/18 2,189
515967 남대문 안경점 잘 아시는곳 계세요? 2 실루엣 2010/01/18 1,803
515966 어머님, 무심한 당신 아들들을 탓하세요. 14 며느리 2010/01/18 4,188
515965 대인관계 이정도면 어떤가요? 전업주부라서 활동력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9 걱정되서 2010/01/18 1,290
515964 오토바이 교통사고 .. 가해자가 사고후 연락도 없는데.. 9 11살 아들.. 2010/01/18 1,216
515963 갑자기 생각난 거 1 지금 2010/01/18 340
515962 공인중개사 괜찮을까요? 3 .... 2010/01/18 1,318
515961 핸드폰 바꾼지 몇달 안되었는데, 아이폰이 너무 사고싶네요..ㅠ 5 싱글생활~ 2010/01/18 1,035
515960 구직을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꼭요) 4 2010/01/18 475
515959 님들...언제주무실건가요? 4 멀뚱 2010/01/18 541
515958 낸시랭이 너무 39 싫어요 2010/01/18 10,968
515957 유치원 어린이집 재롱잔치 다른곳도 다 했나요? 5 에공 2010/01/18 467
515956 파블로 피카소 그림의 제목을 알고 싶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3 딸기마미 2010/01/18 575
515955 쌀찐빵의 비밀?? 4 ?? 2010/01/18 1,199
515954 노무현은 예언자? 국토균형발전 주장 동영상 화제 4 2010/01/18 910
515953 색깔있는 아이가구..얼마나 쓰나요? 4 qhrwkq.. 2010/01/18 607
515952 울 남편 조루인지..... 6 바다사랑 2010/01/18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