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갈 준비.....
작성일 : 2010-09-29 11:27:36
925993
아들아이가 10월에 독일에 가요.
약 일년 정도 있다가 올건데요.(학생)
추위 대비한 옷과 신발을 어떤 것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 주심 고맙겠어요.
독일 날씨가 춥다고만 알고 있는데
그냥 두꺼운 것만 갖고 가야 하는지
꼭 필요한 게 있는지......
미리 감사 드립니다.^^
IP : 211.251.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ana
'10.9.29 11:29 AM
(211.213.xxx.32)
저희나라랑 비슷한데요~아주 추운것보다 살을 파고드는 추위?? 내복이랑 전기장판 진짜 필수예요~!!
2. ..
'10.9.29 11:42 AM
(112.151.xxx.37)
왠만한 겉옷이야 부족하면 거기서 사입으면 되는거구요.
내복이랑 전기장판 진짜 필수예요~!! 2222
3. ...
'10.9.29 12:02 PM
(211.178.xxx.177)
집이 무지 추워요 ..우리나라집이 정말 그립습디다..
온열기종류 좋을것 같아요..전기장판도 필요하고 온열방석도 요긴할듯 해요..
4. ..
'10.9.29 12:13 PM
(110.14.xxx.164)
미국과 달리 뭐 하나 사려해도 가까이 큰 마트가 없어 힘들다니 왠만한 건 준비해 가야 할거에요
전기 장판도 되도록 트랜스 가져가거나 거기에 맞는 걸로 가져가고요 내복도 좋은걸로..
여러개 거위털 이불도 좋고 양말도 수면양말 핫팩 ..
물가도 먹거리 재료 빼곤 비싸니 많이 준비해 가게 하세요
옷도 우리처럼 그때그때 쉽게 사는게 아니라 맘먹고 멀리 가서 한꺼번에 사더군요 시내가 아니면 적당히 미리 준비하세요
거긴 겨울도 길고 추워요
5. 길고긴겨울
'10.9.29 1:58 PM
(211.41.xxx.119)
전기장판,두툼한수면양말,일반면양말,속옷,내복,(유럽은 면의 질이 별로에요..),오리털점퍼,
건강조심히 잘 다녀오길 기원드립니다..
6. 방수
'10.9.29 3:05 PM
(124.54.xxx.19)
무릎까지 오는 방수(가죽이면 더좋고요) 털장화와 어그로 됀 털장갑과 따뜻한 귀마개 그리고 일년치 핫팩, 따뜻이 타마실 수 있는 우리나라의 차종류
7. 문득~~
'10.9.29 4:15 PM
(121.166.xxx.162)
역시 대한민국의 온돌이 최고인듯..
8. nana
'10.9.29 4:50 PM
(211.213.xxx.32)
제가 독일 베를린에 1년넘게 있었는데요...전기장판과 내복 양말 속옷 정도면 충분하구요...독일은 내의 면제품 별로라..옷은 진짜 한국보다 싸니까...가서 코트나 점퍼 사시는게 훨 조아요..아울렛도 많고..널려있는 치보같은데두 오리털이나 내복은 겨울마다 팔구요...짐값두 만만치 않으니..왠만한건 가서사시구..장판과 대복은 진짜 필수구요...전기밥솥두 가져가면 요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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